S1720745694459811
17분 전
24.07.21 18:47 -00:00
152 °C
이제 막 게임시작하는데버그 ㅈ망이네패스 구매했는데 보상 안받아짐^^진짜 게임 ㄱ좁밥이다...
154371421
4분 전
24.07.21 19:00 -00:00
도시섭 대기열이 12시간 이라구여????? ㄷㄷㄷ. 아니 진짜 미쳤네 ㅠㅠ
오이으아
2시간 전
24.07.21 17:23 -00:00
200 °C
이속이 빨라서 가까이 붙어도 적이 도망가면 그냥 쫒아가기만 하는데 문제있는거아님? 사정거리를 좀 늘려 주던가 답도없어 가까이 붙어도 때리지를 못하네
뙤쪄렁
2시간 전
24.07.21 17:25 -00:00
단검이 ㅈㄴ 애매한게 사냥도 유지력도 안좋은건 당연하지만 사냥속도도 그닥 메리트도 없고 pvp 동투력대비 진짜 개쓰레기임 벨패 시급해요
S1719152797075011
2시간 전
24.07.21 17:24 -00:00
원래 그게 리니지 라이크입니다 수동게임이나 근거리가 좋지 무조건 리니지라이크 자동게임은 원거리가 좋습니다 
bato77
2시간 전
24.07.21 17:14 -00:00
252 °C
왜 접속 안댐 에러코드 505 .....씌블. 일퀘. 어캄..
STOVE170640217663612
2시간 전
24.07.21 17:20 -00:00
한두시간 감안하시고요, 게임 키자마자 뜨는 스킵(연출) 누른다음 서버뜨는 상태에서 접속 -> 로딩 구간 무한 반복 이 증상이실겁니다 . 에러메시지 505 뜨실거고요.그 상태에서 계속 접속 누르다보면 (여기가 제일 오래걸림 로딩 무한 반복 ) 어느순간에 캐릭터선택창이 뜨실거에요. 그럼 80% 오신겁니다. 그리고 접속버튼 누르시면 화면이 검은색인 상태로 로딩표시 뜨거나, 접속은 되어있는데 안된것처럼 느껴지실텐데요. 5분정도 기다리시면 정상적으로 접속됩니다. 근데 캐릭터 위치가 바뀌어있을거에요. 이상한 npc 하나 있는곳으로요. 그럼 맵누르고 마을 선택해서 워프하시고 옮기신다음 정상적으로 하시면 됩니다.경험담입니다. 
S1719379823325612
2시간 전
24.07.21 17:16 -00:00
다른서버는 됩니다...
이거맞다
10시간 전
24.07.21 09:17 -00:00
354 °C
5만 플레이크 한번 뽑아보고 싶어요ㅠㅠ
파시네
24.07.19
24.07.19 14:36 -00:00
696 °C
'17일에 써드파티 들어왔길래 출첵쿠폰 몇 개랑 같이 사용해서 게임 바로 하나 샀었거든요.그랬더니 써드파티2로 18일에 다시  리필이 되었습니다.뭐야 이거 쿠폰이 복사가 된다고?일단 안 쓰고 냅두고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24.07.19
24.07.19 14:42 -00:00
양심추!
CHRONOARK
24.07.19
24.07.19 13:53 -00:00
691 °C
월말에 모아놓은 쿠폰쓸때 할인 없을때 난감했었는데 31일까지 할인 좋은ㅅㅅ
1582581
24.07.17
24.07.17 12:34 -00:00
5 °C
로스트아크할때만든계정인데로아했던계정 탈퇴하고로드나인새로가입하고싶은데탈퇴가안되네요구글계정이라고만적혀있고찾을수가없네요 구글계정
S1719323645628428
24.07.17
24.07.17 11:55 -00:00
108 °C
아니 출시한지 얼마나 됐다고 월드 아야기가 나오냐 왜 매출이 생각보다 안 나와? 니들 월드 빨리 낼려는게 일반섭 과금러들 월드로 나오면 프모들이 패고 조롱해서 과금하게 만들려는 생각 아니냐 ㅋㅋㅋ 아니라면 월드 나오면 프모섭은 참가 못하게 할수 있냐?분명 프모들이 월드 다 잡고 지들연합아니면 다 썰자한다과금러들 열받아서 질러 대고 ㅋㅋㅋ 매출 쑥쑥 오르겠지?스마게야 지금 로드나인 매출 올릴려고 하면 반대로 스마게인식은 나락간다 잘 생각하고 월드 내라
82949200
24.07.17
24.07.17 11:59 -00:00
근데 월드가 프로섭이랑 우리섭이랑 겹치진않지않음??로웨인서버 1부터10섭까지 월드하고 우리서버1부터10섭까지월드하고 하는거같은데
이게정상화냐
24.07.17
24.07.17 11:57 -00:00
뼈때리는 말은 자중해주세요 행님 신섭 월드를 빨리 내야 저희도 먹고살죠 행님 ㅋㅋㅋ
빛날환
24.07.12
24.07.12 11:46 -00:00
13 °C
결제문제나 ㅅ ㅓ버터지는거 게임개발자 문제가아니라퍼블리싱 하는곳 문제인데 ㅁㅋㅋㅋ
TR아레나
24.07.07
24.07.07 09:44 -00:00
535 °C
전 테일즈런너 브금 컨텐츠 쪽으로 영상을 만들면서 취미로 음악을 13년 넘게 계속 해오고 있는 테일즈런너 유저입니다.10년 전인가, 그냥 호기심 및 재미로 어떤 한 테일즈런너 브금을 피아노로 연주해봤다가, 그게 상당히 재밌어서 이 때를 시작으로 몇 년 동안 쭉 해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시간이 없어 직접 연주하지는 못해도 피아노 악보는 꾸준히 만든답니다.)종종 테일즈런너의 일부 브금을 가끔씩 피아노로 연주해서 올리는 분들도 봤지만, 저처럼 꾸준하게 올리는 분은 본 적이 없습니다.아마 지속적으로 피아노 연주 영상을 올린 건 제가 유일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자신감을 갖고 활동한 것 같아요.물론 피아노로 연주해서 영상을 올리는 활동도 너무 재밌었고, 유일한 '테일즈런너 브금 관련 컨텐츠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그 수많은 피아노 연주 영상 중, 위 연주 영상은 제가 맨 처음으로 무료 악보를 만들어 배포했을 때입니다.많은 분들이 악보 잘 받아간다고 댓글 작성해주실 때 참 뿌듯했어요.사실 테일즈런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지 않았다면 피아노 연주를 진작에 그만뒀을 건데, 유튜브를 운영하다보니 계속 했었습니다.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피아노 연주보다 작곡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이 '작곡'라는 취미 활동이랑 테일즈런너 브금 컨텐츠를 어떻게 융합시킬까 생각하다가 리믹스 작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이게 원본 테일즈런너 OST라면,제가 이런 식으로 해당 OST를 리믹스 했습니다. 5년 전 영상이라 많이 많이 부족하네요...아무튼 이 당시 작곡에 꽤나 흥미가 있었는데, '작곡'과 '테일즈런너 브금'을 어떻게 합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최초로 테일즈런너 브금을 EDM으로 바꿔보는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ㅋㅋ처음에는 되게 웃기기만 한 개그 컨텐츠가 될 것 같았는데, 시도해보니까 진지하게 리믹스 작업을 하는 게 가능하더라고요.정말 재밌었습니다.그렇게 피아노 악보도 만들면서 동시에 테일즈런너 브금을 EDM 등으로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ㅎ...그냥 '테일즈런너 브금'이랑 'EDM'이라는 두 키워드를 놓고 보면 정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신기하게 되더라고요.물론 전 어디까지나 작곡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서 영상 퀄리티는 낮지만, 어쨌거나 이게 된다는 사실이 저 스스로도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사실 아직도 신기합니다.이 테일즈런너 브금을이렇게 크리스마스 특집과 더불어 EDM 버전으로 바꿔보고, (4년 전 영상입니다...)이런 동양풍 테일즈런너 브금도, (위 영상은 '명륜의술찌'님께서 올리신 영상입니다.)이렇게 EDM으로 바꿔보는 등...여러 시도를 하면서 유튜브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예시로 EDM 리믹스 작업만 올렸는데, EDM 외에도 뉴에이지나 오케스트라 음악 등 다른 쪽들도 도전하면서 이런 저런 것들을 접해보고 있습니다.사실 테일즈런너 브금 컨텐츠를 전문으로 올리는 유튜브를 운영하지 않았더라면 이미 작곡을 그만뒀을지도 모르겠어요.계속 비슷한 것만 만들다가 질려서 하루아침에 관뒀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테일즈런너 브금을 다양한 음악 장르로 바꿔보는 시도를 하면서, 기존에는 도전하지 않았던 음악 장르도 시도해보고, 그런 도전 속에서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 여러 자료나 영상들도 찾아보면서 다양하게 음악을 만드니까 너무 재밌더라고요.그런 재미가 제가 지금까지도 계속 음악을 만지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그리고 음악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드는 실력을 키워준 원동력이기도 하고요.어릴 때부터 음악 감상과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지만 제 취미가 이렇게 까지 발전(?)하게 될 줄은 저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당연히 가끔은 음악을 만들면서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그러나 전 아직도 재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아마 테일즈런너 브금을 여러 음악 장르로 바꾸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정말 테일즈런너라는 게임은 단순히 '게임' 그 자체를 넘어서 제 취미에도 큰 영향을 준, 제 인생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7
CM불곰
24.07.08
24.07.08 02:11 -00:00
와! 너무 멋져요
IGN
21.05.26
21.05.26 09:36 -00:00
1,852 °C
[IGN 웹진 리뷰] Just Die Already - 버킷 리스트 속 먼지 한 톨

저스트 다이 얼레디 (Just Die Already) 리뷰

버킷 리스트 속 먼지 한 톨.


By Jarrett Green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생각보다 더 무서운 게 하나 있다면, 그 운명의 순간이 찾아오기 전까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일 것이다. 영광의 불길에 사로잡혀 죽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꽤나 매력적이다. 화려하면서도 끔찍하게 죽는 방법이 있다면, 저스트 다이 얼레디는 필요 그 이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컨트롤하는 나이 많은 주인공 캐릭터와 같이, 이 게임의 재미 역시 그리 살 날이 많이 남지 않았고, 금방 괴팍하고 고통스럽게 변한다.


네 명의 노인 요양원 환자들 중 하나인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답답한 요양원에서 평화롭게 죽고 싶지 않다는 결심을 하고, 더 영광스럽고 폭력적인 죽음을 찾으러 떠나게 된다. 하지만, 왜 주인공이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스토리나 철학적 설명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저스트 다이 얼레디는 당신과 최대 3명까지의 코옵 동료들이 이미 모든 걸 파괴하고 싶은 기분에 휩싸여 있다고 상정하고, 그 피비린내 나는 보상과 당신 사이에 큰 거리를 두지 않는다. 




당신의 원동력은 무자비한 혼돈 뿐이다. 이 게임은 적어도 좋은 래그돌 물리 엔진을 즐기는 사람들이나, 액체나 물과 상호작용해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잠깐 즐기기에는 좋다. 예를 들어 비밀 터널로 들어갔더니 폭발하는 오징어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이상한 은둔자를 발견한다던가, 또는 퍼리 수트를 입은 사람들로 가득 찬 비밀 도장을 발견하는 등, 예상치 못한 재미는 어디에나 있다.




예상치 못한 재미는 어디에나 있다. 


그렇지만, 나는 게임을 하며 무심코 내가 탐험보다는 게임에서 제공하는 "버킷 리스트" 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개중에는 쓰레기통을 뒤집거나 동네 사람들을 도발하고 놀리는 일에서부터, 엉성한 조작감을 극복하고 덩크슛을 날려야 하는 등의 어려운 목표도 있었다. 이런 목표를 하나하나 달성할 때마다, 로마 양초나 카타나 같은 새로운 아이템과 무기를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데, 이런 아이템들을 구입하면 새로운 목표가 추가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체크리스트의 단점은, 플레이어가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만한 숨겨진 요소나 이벤트를 자연스럽게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염소 시뮬레이터를 그토록 즐겁고 재미있게 만들었던, 그 유명한 "XX 모양 음식 시위"나 "사탄 의식" 같은 이벤트에 필적할 만한 것은 없었다.




주인공이 난동을 부리는 도시는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모두 잘 만들어진 각각의 테마와 환경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킬러 스님들이 지키고 있는 정원이든, 아니면 위험한 생물들로 가득 찬 수로가 있는 부두든, 각각의 장소에는 개성이 넘친다. 각각의 장소에는 한눈에 구분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있기 때문에, 시각만에 의존해서 넓은 도시를 탐험하는 것도 생각보다 수월하다. 이런 요소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데, 버킷 리스트에 있는 대부분의 임무는 특정한 구역이나, 특정한 건물 안에서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NPC들의 캐릭터 모델링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며, 마을을 배회하는 사람들도 주인공만큼이나 독특한 생김새를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나는 특히나 게임의 생생한 컬러가 마음에 들었다. 선명한 파란색과 녹색을 띤 물과 풀이 전반적으로 만화 같은 그래픽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었다. 




저스트 다이 얼레디의 전반적 게임플레이는 어지럽고 완성도가 낮다.


하지만 당신이 무엇을 하든간에, 저스트 다이 얼레디를 플레이하다 보면 이 게임의 전반적 게임플레이가 어지럽고 완성도가 낮다는 느낌을 이곳저곳에서 받게 된다. 혹시 이것도 개그 요소의 일부일까?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냥 짜증날 뿐이다. 조준은 답답할 정도로 부정확하고, 피격 판정은 엉터리인데다, 캐릭터들은 무기를 일관성 없이 아무 방향으로나 휘두른다. 근거리 무기로 뭔가를 공격하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고, 누군가와 근거리 전투를 벌여 이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시피 하다. 플랫포밍 역시 무겁고 투박하며, 물체와 상호작용도 잘 되지 않는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물리 엔진 때문에 간단한 물건 배치 퍼즐마저도 불가사의할 정도로 어려워진다. 단순히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게임이 추구하는 재밌는 부분을 보기도 전에 분위기가 꺼지는 것이다.





저스트 다이 얼레디가 게임으로서 이렇게... 죽어 버리는 이유는, 전반적 유머 감각이 모 아니면 도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물론, 재미있는 개그도 몇 개 있다. 누군가 우당탕 넘어지는 걸 보면 웃긴 것과 똑같은, 아주 단순한 방식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 게임의 몸개그는 누군가 스프링이 잔뜩 달린 맨홀 뚜껑 위로 넘어져서 하늘로 튀어올라 전선에 걸려,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던가 하는 식이다. 뭐, 이런건 처음 한두 번 정도 실없는 웃음을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행인들의 사지를 잔인하게 분해하라는 임무는 전혀 의미도 없고, 재미있지도 않다. 대체 어느 부분이 웃긴 건가? 명확히 하자면, 이 게임의 엄청난 폭력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 뭔가 유머러스한 맥락이 없는 이상, 그냥 그 행위가 전혀 재미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 게임의 요소들 중 많은 것들이 그저 이상할 뿐이다. 욕실 노점을 열고 벌거벗은 남자가 뛰쳐나오는 것은 어색한 광경이고, 어쩌면 이 게임의 전반적인 에너지와 맞는지도 모르지만, 그걸 보면서 딱히 웃음이 터지거나 하진 않았다. 주인공이 노인으로 플레이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나름의 개그일 뿐만 아니라, 다른 개그 요소가 더 우스워 보이게 만들 수 있는 렌즈 역할을 하게 만들려고 했던 것 같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단순히 어떤 늙은이가 살아 숨쉬는 것만 봐도 웃겨 뒤집어지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모든 메커니즘은 무너져 버린다. 물론, 모든 유머가 그렇듯이 개인의 취향을 갈릴 수 있다는 점은 밝힌다.






결론

저스트 다이 얼레디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첫 몇 시간만 플레이하는 것이다. 몇몇 다채로운 장소를 여행하고 재미있는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나 쓰레기차에 압착되어 죽는 것과 같은 슬랩스틱 개그는 처음에는 정말로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당신과 코옵을 플레이하는 친구들이 버킷 리스트에 써 있는 목표를 채워 가면서, 점점 다루기 힘든 컨트롤과 서투른 플랫포밍 레벨에 부딪히게 되고 재미있었던 겉부분은 전부 벗겨져 나간다. 결국, 남는 건 딱히 웃을 이유도 없는 잔인한 살육 축제 뿐이다. 




총평: 5/10 (Mediocre)


 


#IGN웹진리뷰 #JustDie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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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e5르자
21.08.11
21.08.11 13:05 -00:00

유쾌해보여서 관심가네요 ㅋㅋㅋ

득충
21.08.11
21.08.11 11:17 -00:00

옛날 시디게임 느낌남

STATATA
21.08.11
21.08.11 11:14 -00:00

이런거보면 해피휠즈가 생각나네요

STOVE107961483
21.08.11
21.08.11 11:02 -00:00

의미를 알수없어보이는게임이네요

배꽃나무자생지
21.08.11
21.08.11 10:35 -00:00

리뷰 감사합니다

Cloud_13
21.08.11
21.08.11 10:16 -00:00

뭔가 인상깊은 게임이군요...

리다아
21.08.11
21.08.11 10:13 -00:00

멀티된다면 친구들이랑 하기좋을것같네요

hyunse
21.08.11
21.08.11 10:04 -00:00

재밌어보이네요

tsko
21.08.11
21.08.11 10:04 -00:00

할아버지 고생하시네요 ㅎㅎ

한대맞고두대침
21.08.11
21.08.11 09:35 -00:00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소피리스
21.08.11
21.08.11 09:19 -00:00

컨셉 참 특이한듯

블랙마더
21.08.11
21.08.11 08:41 -00:00

작성글 잘 보고 갑니다.

하시모토칸나
21.08.11
21.08.11 08:32 -00:00

ㅋㅋㅋㅋㅋㅋ 개그겜

Toad
21.08.11
21.08.11 08:24 -00:00

이거 잔인한거 아니죠?

STOVE162588209509900
21.08.11
21.08.11 07:55 -00:00

소재가 참신하고 재밌어보이네요

꼬니다녀감
21.08.11
21.08.11 07:43 -00:00

그래픽은 마음에 들어요

STOVE70527964
21.08.11
21.08.11 07:41 -00:00

엄청 재밌게 생겼네요 ㅋㅋ

DOOLYY
21.08.11
21.08.11 07:24 -00:00

할부지 귀엽ㅋㅋㅋㅋㅋㅋ

이쁜두부
21.08.11
21.08.11 07:12 -00:00

할부지 왜캐 귀여우실까 ㅋㅋㅋㅋㅋ

돋건
21.08.11
21.08.11 07:11 -00:00

컨셉이 ㅋㅋㅋ 아주그냥 ㅋㅋㅋㅋ 표정이 너무 진지함

Rooney
21.08.11
21.08.11 07:10 -00:00

ㅎㅎㅎ 생각보다 고퀄이라 만족 ㅋㅋㅋㅋ

뽐뿌뽐뿡
21.08.11
21.08.11 07:04 -00:00

재미있는 컨셉 게임 잘 보고갑니다 ㅋㅋㅋㅋㅋ

밥주오
21.08.11
21.08.11 06:59 -00:00

ㅋㅋㅋ웃기게 생겻네요

북따다딱
21.08.11
21.08.11 06:59 -00:00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