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I designate all Slayer abilities with passive evasion, set the mount avatar all to evasion, will evasion frequently occur in PVP?
It seems to occur frequently when using Super Sense, but should I match the appropriate evasion stat? I'm asking out of curiosity for those who have tried it ㅜ evasion combination or something ㅜ Evasion seems attractive, so I would appreciate it if those who know well could leave a comment


❄️ FlakeMission|February Day 9 #260209
Week 2 - Day 9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2.11



The Sere I pulled before is so hard to use in this Chaos, the environment makes everything except the UP characters trash.
Their money-grabbing is so ugly, other games at least let the carries be good for a big patch, but you make them useless with one update.
I can't keep up anymore, bye bye.



https://www.facebook.com/share/v/1FybbPyXC2/



1000 flakes or more = 0
200 flake chance (22 successes)
16/22 = 72%
200 flakes came out 16 times out of 22


My wish this year is a Legendary Avatar for my LordNine account. I've been posting this wish from 2025 and will continue this journey to 2026! Let's make it happen! Let's go!!!




I've been playing for over 3 years, and organizing the equipment slots is the most stressful thing.
Kaze is the same, and strangely, this company's games have a lot of equipment acquisition compared to the organization process.
It seems like they're sticking to an unreasonably structured process.
I don't know why this game is like this when I Alone Level Up has thousands of equipment slots.
There are many types of metas, such as HP-proportional attack power increase, hit-proportional attack power increase, and critical hits on hit, so any sub-option can be a valid option, so you can't just throw away items, but I don't know why the equipment slots are so small.



This project is.
It is a desktop manager system that allows you to quickly view Stove news lightly without turning on a web browser.
I think the distribution will probably be distributed as an exe file.
Basic size
Mini size
We are planning two versions.
You can float it on your desktop in the size you want by adjusting the window size.
We are planning to allow you to float it in various sizes without space restrictions.
The game is
- Recent discounts (games that started discounting within 2 days)
- Recent releases (games released within 5 days)
In this way, you can easily check only the information you need to check.
Most of the functions in the Stove DB are available, and clicking the link will take you to the browser you are using.
Or you can easily move to the web page with the 'View on the web' button.
Events also support various sizes.
You can quickly access new information without having to access the web page.
After...
SNS is a light chat board (like SNS) through a designated nickname
User is simple information of registered users (planning)
Link is a quick link function related to Stove
I want to add these features.
Linking Stove's official site posts is difficult in the current environment, and the goal is to first allow you to use Stove DB resources lightly like a Windows app.
If you have any features you would like, please leave a comment.
I will try to implement it if possible.
The attached file is the result of the work in progress.
Just run it.

⋯⋯⋯⋯⋯⋯⋯⋯⋯⋯⋯⋯⋯⋯⋯⋯⋯⋯⋯⋯⋯⋯⋯⋯⋯⋯⋯
👉 Drop the first word that comes to your mind in the comments!
⋯⋯⋯⋯⋯⋯⋯⋯⋯⋯⋯⋯⋯⋯⋯⋯⋯⋯⋯⋯⋯⋯⋯⋯⋯⋯
🔗 View Mission : https://reward.onstove.com/
🔍 What are Flakes? : https://cs.onstove.com/service/10/help/1811281476


Helheim Hassle 리뷰
조각조각 바이킹.
By Tristan Ogilvie

헬헤임 해슬은 마치 1992년 블리자드가 출시한 퍼즐 플랫포머 고전 명작 "길 잃은 바이킹"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서로 다른 스킬을 가진 바이킹들을 바꿔 가며 플레이하는 대신, 이 게임에는 신체 부위를 조각내 따로따로 조종해서 장애물을 극복해 나가는 있는 한 명의 바이킹만 등장한다. 사지를 조작하는 컨트롤감이 엉성하게 느껴질 때도 가끔 있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헬헤임 해슬은 잘 짜인 퍼즐 메커니즘과 유머 감각 넘치는 등장인물을 가진 유쾌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 스토리는 이렇다. 평화를 사랑하는 바이킹인 비에른 해머파티는 한심한 실수로 죽고 마는데, 그 덕에 북유럽 버전 연옥에 갇히게 된다. 비에른은 자기 몸에서 팔과 다리, 그리고 머리를 분리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는 것을 깨닫고, 헬헤임으로 가는 길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능력을 사용한다. 그러던 와중 종말의 4기사 중 하나, 역병의 기사인 "페스토" 를 만나 그가 제공하는 유용한 혼합물과 시니컬한 농담과 함께 길을 떠나게 되고, 이 괴상한 두 친구들은 결국 북유럽 신 오딘(이 게임에서는 게임 좋아하는 삼촌쯤 되는 존재가 되어 있다)에 맞서 싸우게 된다.
헬헤임 해슬은 주인공의 사지를 분해하면서도 절대 그 유쾌한 감성을 잃지 않는다.
헬헤임 해슬의 지역 탐험은 비에른의 분리 가능한 사지를 어떤 식으로 조합하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각각의 신체 부위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예를 들어 다리를 몸에서 떼어내면, 비에른의 몸무게 때문에 전에 갈 수 없었던 높은 곳도 뛰어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스위치를 당기려면 미리 팔도 떼어내어 다리에 붙이고 같이 이동시켜야 한다. 이런 식으로 주인공의 팔다리를 이곳저곳으로 보내고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 보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을 헤쳐나가는 주요한 방식이다. 말로는 끔찍하게 들릴 수 있지만, 헬헤임 해슬은 주인공의 사지를 분해하면서도 절대 그 유쾌한 감성을 잃지 않는다.

조각난 비에른
헬헤임 해슬의 퍼즐은 비에른의 조각조각난 신체 부위를 기발하게 사용함으로써 풀리게 된다. 예를 들어, 한 퍼즐에서는 한 쪽 팔을 분리한 후 비에른의 머리통을 거기 붙여, 발판 밑을 몰래 기어가서 아래층에서 퍼즐을 설치하는 고블린을 염탐해 해답을 알아낼 수 있다. 또 다른 퍼즐에서는, 길을 막고 있는 드래곤을 무찌르기 위해 팔을 분리해 드래곤의 입안에 던져 넣어, 뱃속에서부터 드래곤을 공격할 수도 있다.
여기에 더욱 더 많은 다양성을 부여하기 위해, 환경이 변화하면 비에른의 능력도 변화하게 된다. 예를 들면, 눈이 많이 오는 지역에서는 머리통을 분리한 뒤 눈 위에 굴려 커다란 눈덩이를 만들고, 그걸 임시 발판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헬헤임 해슬은 6시간에 달하는 메인 퀘스트 동안 이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제시하며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한다.

안타깝게도 조각조각 떨어지는 것이 비에른의 몸뚱아리만은 아니다. 비에른의 조각난 신체 부위는 키보드나, 컨트롤러, 혹은 D패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작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 중 단 한 가지도 완벽한 조작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게임을 하다 보면 분리된 다리를 컨트롤하려고 했는데 그 대신 바로 옆에 붙어 있던 몸통을 움직이게 된다던가 하는 답답한 경우가 생겼다. 이런 컨트롤은 비교적 작은 문제점에 불과하지만, 정확하게 몸을 분리해 조작하고 싶어시는 추격 시퀀스나 보스전 등 난이도가 높고 빠르게 진행되는 부분에서는 특히나 답답하게 다가왔고, 종종 솟구치는 짜증에 컨트롤러를 던져 버리고 싶게 만들곤 했다.
그러나 이런 작은 짜증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여정의 대부분에 만족했다. 크레딧을 다 보고 나서도 처음으로 돌아가 음반 가게에서 노래를 녹음하거나 동네 코미디 클럽의 문지기를 뚫고 들어가는 등, 미처 깨지 못했던 수많은 선택형 사이드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었다. 이런 사이드 퀘스트의 대부분은 훨씬 난해하며, 메인 퀘스트의 퍼즐보다 난이도가 높다. 이렇게 사이드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받은 소울 코인은 마인크래프트나 림보 등의 고전 명작 인디게임들을 오마주한 특수 레벨을 해금하는 데 쓸 수 있다. 이런 센스 있는 패러디 요소도 재미에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 동안, 나는 헬헤임 해슬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에 빠져 그 세계를 탐험하는 데 열중했다. 헬헤임 해슬 세계의 상점 주인이나 바텐더들은 어드벤처 게임의 시초, "그림 판당고" 의 제작자가 쓴 것만 같은 괴상하고 메타적인 대화를 쏟아내었고, 사방에 돌아다니는 코크니 억양을 한 수많은 고블린들은 꼭 짐 헨슨의 영화, "라비린스"에서 갓 탈출한 녀석들 같았다. 내게 있어, 적어도 헬헤임으로 가는 길은 웃음으로 포장되어 있다는 것만은 확실했다.
결론
헬헤임 해슬은 주인공의 팔다리를 여기저기 던지는 플레이어의 갈비뼈를 간지럽히는 듯한, 유머 감각 넘치고 다채로운 퍼즐 플랫포머다. 메인 퀘스트는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시스템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온갖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수많은 사이드 퀘스트는 엔딩 후에서 충분히 탐험할 가치가 있는 세상을 만들어낸다.비록 컨트롤 때문에 종종 못마땅한 상황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즐거운 모험이었다.
총평: 7/10 (Good)



재밌어보이네요

유쾌한 게임이네요. 나중에 시간날때 해봐야겠어요.

시장성에 치중하기 보다도 그 게임만이 가진 개성이 뚜렷하다는 게 인디 게임의 특장점이죠. 한 번 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D버전 젤다 느낌인강..

재미있어 보이내용

재밌을거 같아요 한번 꼭 해볼게요

오 개인적으로 이런장르 되게 좋아합니다

재밌어보이네요 이거보고 한번 플레이해봐도 될것같아요

개성 넘치는 캐릭이 한번 플레이 해보고싶네요

흠..내 취향은 아닌거같다..

게임 디자인은 한번도 안해본 디자인이지만 게임장르는 재밌어보이네요
시간날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너무 미국스러운 디자인이네요
장르는 관심이 가나.. 스크린샷 보고 지나가는 겜

야무진 게임이군요 나중에 해봐야겠네연

재밋겟다 한번해보고싶어요

개인적으로는 퍼즐형식으로 문제를 푸는 방식의 게임이 재밌긴하더라고요

이런장르 잼있는데 구매 해야될거 같아여

이런장르 게임은 안해봤는데 재밌어보이네요
나중에라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