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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announce as soon as possible.



6/12
10*21 = 210
100*7 = 700
1000*2 = 2000
2910-3000 = -90


Good job everyone on the second week of June!
During the weekend, rest and recharge,
and do the activities or play the games you wanted to do!



Thursday is also drawing to a close, and if you just hold on for Friday, it's the weekend...!
I think I'll be busy all weekend, so I won't be able to rest properly this time.
I hope Stove Indie members have a great time!


I got 3000 twice in 100 pulls.



❄️ FlakeMission|June Day 12 #260612
Week 2 - Day 12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Hello. This is 7757, the developer of 'Good Night, Every Night'.
First, we apologize to everyone who has waited for a long time.
The final story update is scheduled to take place on October 16th.
We sincerely apologize for the significant deviation from the previously announced second-quarter schedule.
I had to resign at the end of February due to the earlier than expected closure of the workplace where I was employed,
which caused a change in the planned funding schedule, leading to development delays.
Subsequently, various variables overlapped in the development schedule and overall life, making it difficult to predict future plans for a while.
It was only a few weeks ago that I was able to reorganize the development plan, and we have confirmed the release plan with a more realistic schedule.
As we have kept you waiting for a long time, we will focus on development during the remaining period to complete the final story update.
The content to be updated in October is as follows.
First, the entire main story, including all main stories and endings, will be updated.
This will be a version that includes all systems and story branches that were planned to be reflected in the official release,
allowing you to experience the complete story.
However, additional content such as mini-episodes will be added sequentially in the official release version.
Additionally, instead of the existing development system, we have revamped the counseling system, which was part of the development content, into the main system.
(This is a temporary screen under development and may change later.)
We have reorganized the game structure to focus more on the work's concept of a 'counseling center'.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new system will be provided in a future announcement.
In addition, we plan to release some of the artwork that was created during the development process but not used in the final version,
without spoilers.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rtduBVdEq7VQPieRXotnXapBUQ5TMZ2l?usp=sharing
Please enjoy it for fun, as it may contain content that differs from the current settings.
Thank you for waiting for a long time.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it during the remaining time and deliver a complete game.



(You can move immediately by clicking the image.)
To commemorate the V-Event Market event held from June 13th to 14th,
Hospital x Life's 2nd Heroine General Electionwill be held.
Period: Saturday, June 13th ~ Saturday, July 4th 23:59
This time,Main Heroine and Sub Heroine will be separated for the election.
We ask for your active participation!
Q. Why isn't Bosong included?
A. There wasn't enough space to write it here.
The Heroine General Election address is here!
: https://forms.gle/QGSzw1Nooe2KEgo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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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tag:
#연애시뮬레이션 #비주얼노벨 #병원x생활




I am a user who started from Kazena's opening day.
Sereniel, who was once a new character? I returned after its release,
Because I played with guest login...
I had to start from scratch ㅜㅜ
I'm posting to say hello in commemoration of my return!!
Lenoir Jouan♡



Subnautica: Below Zero Review
세계 최고의 생존 게임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한 후속작.
By Leana Hafer

기존의 서브노티카는 어떻게든 안 해본 뇌를 사서 다시 이식해서라도 처음부터 그 깊이에 빠져드는 경험을 다시 해보고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물론 실제로 이 같은 행위를 안전하게 구현해낸 사람은 없겠지만,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는 그에 버금가는 최고의 경험입니다. 조금 작긴 하지만, 아주 새로운 해저 지역들이 공개되었고, 전작과 똑같이 탐험하고, 생존하고, 창작하고, 예쁜 기지를 만들어내면서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풍부합니다.
빌로우 제로에서는 기존 서브노티카 작품의 바다로 뒤덮인 4546B 행성에서 있던 일들로부터 몇 년 뒤의 시점에서 보다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스토리가 제공됩니다. 플레이어는 냉철하고 반항적인 우주 생물학자 로빈 아유가 되어, 알테라 법인이 사고사했다고 발표한 그의 여동생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호구가 미래의 정체불명의 거대 기업을 믿고 따를까요? 수수께끼의 건축물들을 포함해서, 게임 내에서는 발견해야 할 수많은 외계 미스터리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진실을 향해 빵 조각을 따라가는 여정은 항상 훌륭한 성우진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버려진 알테라 시설들을 추적하며 숨겨진 단서들과 보이스 로그들을 이용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퍼즐 조각을 맞춰가다 보면, 스파이 펭글링과 같은 신규 기술들이 해금되기도 해서, 귀여운 로봇으로 로빈이 가지 못하는 곳을 대신 탐사할 수도 있습니다. 전투는 여전히 제한적이며, 특히 물 속에서는 더더욱 그렇지만, 의도된 것입니다. 서브노티카에서 느끼는 공포감과 위험에 대한 감각은 만약 수트에 머신건을 탑재할 수 있었다면 훨씬 경감되었겠죠. 거대 얼음 지렁이와 바다 괴물들에게서 숨거나 도망치며 그들이 지키고 있는 스토리의 핵심 지역과 귀중한 자원을 얻어내는 것이 훨씬 재밌습니다.
긴 말 필요없이, 그저 너무나도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Unknown World의 아트는 전작에서도 그랬듯 여전히 놀랍습니다. 탐사할 수 있는 새로운 지대와 해저 생태계가 늘어나면서, 저는 Twisty Bridges의 미로 같은 통로를 탐험하고 Fallen Lily Pads의 외계 고래들 옆에서 수영하며 호기심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게임에서 사용된 오묘한 색감과 모양들은 각 지역과 생물에게 매우 강한 정체성을 불어넣어주었고, 그와 동시에 중요한 랜드마크와 생물 종류에게는 분간하고 기억하기 편한 실루엣을 제공해주었습니다. 긴 말 필요없이, 그저 너무나도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기존의 서브노티카에서 조금 안 맞는 듯한 텍스처는 빙하 끝자락 부분 같은 곳에서 간혹 보이긴 했지만, 대부분 사라진 듯 했습니다.
원작 서브노티카 리뷰

“서브노티카는 오픈 월드 생존 게임이 지향해야 할 일종의 템플릿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상적이고, 신선하고, 수면부터 해저까지 오싹하면서도, 저를 계속 놀라게 만든 스토리와 더불어 꿈에서도 생각나 몸서리치게 만든 바다 생물 출연진까지. 50시간 이상을 이 게임 속에 잠겨 있었지만, 아직도 게임 속의 모든 비밀을 파헤치지 못했습니다. 저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제 잠수정을 이끌고 이 어둡고 으스스한 바다 속 구석구석까지 기꺼이 파헤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의 선언문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 Leana Hafer, 2018년 1월 25일

사운드 디자인과 음악은 언제나 그랬듯이 환상적입니다. 차갑고, 무거우면서도 손짓하는 북극해의 느낌은 커다란 바다 생명체들이 멀리서 내지르는 울음소리와 호흡기의 공기방울 소리에 의해 더욱 몰입감을 제공하죠. 나중에는 눈을 감고도 소리만으로 무슨 생물이 근처에 있는지 대략적인 위치와 실루엣이 가늠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 유용하면서도 이런 거대한 3D 환경에서 이렇게 생동감 있는 전달이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감탄하면서 말이죠.
이번 게임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는,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쉽게도, 맵 자체는 기존 서브노티카보다는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10시간 정도 게임을 하고 나서 맵의 끝자락에 도달했을 때는 혼잣말로 ‘엥… 이게 다야?’라고 말하며 실망감을 감출 수 없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작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전작을 플레이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순수 표면적만으로 사이즈를 재는 것은 다소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안해보셨다면, 이번 게임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빌로우 제로의 가장 깊숙한 비밀들을 원작과 직접 비교해보기란 무리가 있습니다. 진정한 후속작이라기보다는 기존 모험에 일종의 유일한 확장판을 더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이런 작은 볼륨의 장점으로는 특별히 빈 공간이 없다는 것과, 모든 지역에 정성을 들인 것이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모든 빙하와 해저 지면 구석구석까지도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탐사할 수 있는 숨겨진 지역들은 매우 정교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빌로우 제로의 게임플레이는 처음에는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개선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버그가 잦았던 시모스와 사이클롭스 같은 잠수정들은 사라졌습니다. 대신, 투박한 바다 트럭을 얻게 되는데요, 모듈이 탑재된 차량으로 추가 창고, 제작소, 프론 수트의 도킹 베이까지 모두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이동 가능한 기지를 얻게 되면서, 동시에 속도를 올려야 할 때는 선실과 조종석을 분리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동 불가능한 기지 모듈에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는데, 특히 해저 연구 기지 또는 파티 패드를 꾸미는 측면이 개선되었습니다.
또 다른 큰 추가사항은 맵 북서쪽 지역의 한 공간을 차지하는 큰 빙하인데요, 항상 산소는 충만하지만 지속적인 저체온증과 더불어 다른 지상 포식자들의 위협에 맞서야 합니다. 분위기 전환으로는 딱이지만, 해저를 모험한다는 컨셉으로 성공한 서브노티카와는 다소 맞지 않는 느낌도 있습니다. 아주 빠른 스노우폭스 호버바이크가 추가되었음에도 약간 뒷전인 지역으로 느껴지네요. 차라리 이런 지역을 조금 더 줄이고 더 많은 해저 지역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총평: 9/10 (Amazing)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는 장르의 시초 이래 세계 최고의 오픈 월드 생존 게임 중 하나에 추가된 또 다른 크고 차가운 신작입니다. 기존 작품만큼 볼륨이 방대하진 않을지언정, 각각의 참호, 동굴, 그리고 피에 굶주린 상어-오징어 뭐시기 등에 엄청난 정성과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불평하기는 어렵습니다. 신규 차량, 기기와 더불어 기술적인 퍼포먼스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장치들은 이러한 경험을 순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서브노티카를 조금 더 즐기고 싶었던 저 같은 사람이든, 아니면 이 페이지에 영문도 모르고 들어온 사람이든, 이 게임으로 실망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래는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입니다)











시간만 있다면 하고픈 게임
바다를 주제로 만들면 항상 풍경보는 맛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듯
재밌어 보여서 살까? 말까? 하려다가 플레이 동영상을 보고 심해공포증같은게 생겨서 못 산 게임...물 속 너무 무섭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컴퓨터 사양 떄문에 직접 하지는 못하고 유튜브로만 봤었는데... 언젠가 직접해보고 싶네요
1,2편 모두 추천하는 생존게임
1편을 꼭 할 필요는 없지만 세일을 자주해서 가격부담감이 없음
재미있게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초반부터 진짜 흥미진진함
리뷰 잘 봤습니다.
생존게임은 구경하는게 꿀잼.
서브노티카 처음나왔을때부터 너무해보고싶었는데 혼자하긴그렇고,, 멀티만된다면 참좋을거같은데 아쉬워요
이 기사를보고 후속작 나온걸 알게됬네요 감사합니다
굿
이 게임도 하는 거 구경하는게 꿀잼
친구랑 하면 정말 재밌을거 같은데 멀티 지원을 안하는게 가장 단점인 게임.
나작게 였는데.. 했던 인디게임중 goty!! 무조건 추천드려요~! 더운 여름에 시원해지고 심해공포증도 치...료됨!!!
컴퓨터 사양이 안돼서 ㅠㅠ 진짜 해보고싶은게임
서브노티카 갓겜이죠 취향맞으면 시간 순삭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왜 난 1편의 어려움이 더 좋은걸까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
서브나우티카 꿀잼 ㅇㅈ합니다.
원작을 너무 재밌게 해서 기대를 많이해서그런지 약간 아쉽더라구요 버그도 많고
그래도 워낙 재밌는게임이라 DLC도 재밌음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제가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장시간 플레이를 하면 멀미가ㅠ
ㅍㅁ
심해탐사는 처음 보는 컨셉인데 궁금하네요
서브나우티카 수작이죠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