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헌터
15분 전
24.07.22 19:25 -00:00
100 °C
 요즘 천장있는겜에서 천장 초기화되는 겜이어딨냐 비정상을 정상화 ㅇㅈㄹ ㅋㅋ
10165370
4분 전
24.07.22 19:35 -00:00
미리 공지하면 존버 탈까봐 하루 전에 알리네 ㅋㅋㅋㅋㅋ
10165370
13분 전
24.07.22 19:26 -00:00
ㅋㅋㅋㅋㅋ 이거 적으러 왔더니 24시간 남았는데 ㅈㅈ네요 저도 
10041976
1시간 전
24.07.22 18:42 -00:00
160 °C
영웅템 나오는 장소에서 메크로들 풀사냥 중!!30분 죽이다 포기했씀돠
10041976
32분 전
24.07.22 19:07 -00:00
작성자
계속 때려잡다가 풀카오되서 사이에 껴서 카오풀고있는데 영탬 2개를 먹네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
한결입니다만
35분 전
24.07.22 19:05 -00:00
게임사는 말로만 잡는중..
135762227
2시간 전
24.07.22 17:33 -00:00
270 °C
정확한건진 모르겠지만 로드나인 갤러리에 있길래 가져와봄 ㅇㅅㅇ;
바르테스07짱구
2분 전
24.07.22 19:37 -00:00
궁금한게 서버선택창어케드감?
넉장
1시간 전
24.07.22 18:41 -00:00
지금은 새벽이라 잘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맞는듯   5시간만에 접.. 저도 처음에 이 방법으로하고 본캐들어가니 다른 서버자리에 생성되길래 먼가했는데17번 클릭만에 성공 10번정도 하고 똑같길래 다시 새로 생성한서버 퀘1개정도 더해주고 나와서 7번하니 됨그리고 본캐 다시접할때 왼쪽위에 뱅글뱅글 로딩 돌아가고 검은화면에서 아이템 먹은 전챗만 뜬다면 기다리면 됩니다
82726434
7시간 전
24.07.22 12:26 -00:00
51 °C
소통 어디갔어쌍
160868265
7시간 전
24.07.22 12:29 -00:00
ㅇㅈ
S1720780255303011
8시간 전
24.07.22 11:21 -00:00
100 °C
이거 여기서 몇분기다려야됨??사람마다 다름??
무르르르르르
8시간 전
24.07.22 11:40 -00:00
그런 로딩화면에서 강제종료하면 더 ㅈ됩니다무조건 기다리세요 ㅋㅋ
S1720780255303011
8시간 전
24.07.22 11:21 -00:00
작성자
말하자마자 접됬네 수고링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4.07.21
24.07.21 06:01 -00:00
481 °C
인스타그램에 몇 번 나와서 궁금해서 한 번 가봤습니다대부분 서울에만 있어요(저도 경기도민이지만 뽈뽈뽈 서울로 올라옴)(은혜갚을 일 있어서 산다고했는데 상다리 부러지게 주문했습니다. 나름 그릇당 4~5천원이라 주문할만 한데... 주문하고 나면 좀 많은 느낌)공부하고갔는데 이렇게 4개국물중 2개만 채우고 나머지는 물로 채우는게 살짝 더 저렴하다네요무슨 소스 bar- 인당 3500원 받아서'소스가 3500원?' 하고 당황했는데...;;;반찬이나 떡 케익 과일도 있네요 우효- 럭키 럭키-소스도 꿀 조합 레시피가 있다는데?기억이 안나서 전부-섞었습니다 키키킥(여기서 밝히는 고수파...민초도 좋아함)고기도 동네 마라탕집처럼 똘똘 말리는게아니라이쁘게 펴서 줍니다(젓가락에 돌돌 말아먹는 챌린지도 있는것같더라구요)결론. 재방문의사 YES!매워서 화장실은 여러번갔지만?동네 마라탕이랑 비교가 안되게 맛있었습니다!(국물이랑 소스가 많이 맛있는듯)서울사시거나 서울 갈 일 있다 + 마라탕탕이를 좋아한다? 꼭 가보셔야합니다
8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0시간 전
24.07.21 23:33 -00:00
여기 특제면 시키면 수타쇼도 보여준다던데요 !!
S1720407736719411
24.07.20
24.07.20 08:57 -00:00
153 °C
시/발오픈부터 지금까지 게임하면서점검때메 개고생했는데영변 4티어라도 줘야 하는거 아니냐?개객기들아
S1717476164743911
24.07.20
24.07.20 09:05 -00:00
4티어를왜줌 영웅뽑기권1장을 줘야지 
S1720964565674011
24.07.20
24.07.20 09:00 -00:00
영변주면33만원결제한사람들 난리날듯 꿀잼 관전각
파시네
24.07.19
24.07.19 14:36 -00:00
755 °C
'17일에 써드파티 들어왔길래 출첵쿠폰 몇 개랑 같이 사용해서 게임 바로 하나 샀었거든요.그랬더니 써드파티2로 18일에 다시  리필이 되었습니다.뭐야 이거 쿠폰이 복사가 된다고?일단 안 쓰고 냅두고 있습니다.
덤비면문다고
24.07.19
24.07.19 14:42 -00:00
양심추!
겜마고I웅이내미역국
24.07.10
24.07.10 09:46 -00:00
1,195 °C
안녕하세요 GameLab의 팀장인 박개발 입니다.저희 팀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게임은 Demo 게임인 "세피리아"입니다!제가 소개할 세피리아 라는 게임은 과거 Dungreed(던그리드)를 만든 개발사 "Team Horay"에서 새롭게 제작 중인 게임입니다.세피리아를 간단하게 설명해 보자면 던그리드와 엔터 더 건전을 정말 잘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던그리드를 재밌게 플레이 해보셨다면 어차피 무료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으니 한 번쯤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이제 서론은 넘기고 본격적으로 세피리아를 알아보도록 하죠! [ ※약간의 스포일러를 주의합니다!※ ]세피리아는 탑다운 액션 게임으로 주인공인 우리의 토끼씨가 토끼마을의 미래의 일어날일을 막기 위해 나무의 힘을 빌려 계속 회귀를 반복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귀여운 우리의 토끼씨 ]토끼씨는 여러무기(검&방패 / 대검 / 단검)을 들고 미래에 일어날 끔찍한 일을 막기 위해 적들을 소탕하러 떠납니다. 일단 지금 구현되어 있는 유일한 스테이지인 두더지 기지로 카트를 타고 떠나는 우리의 토끼씨로딩 창에서도 알려주듯이 나중엔 광신도와 싸우지 않을까 싶네요.인 게임에서의 전투는 자세하게 다루지 않을게요. 전투를 알아가는 재미를 제가 뺐을 순 없죠!아무튼 열심히 싸워서 스테이지를 내려가다 보면 보스를 만나게 되고 보스를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기본적으론 Team Horay의 전작인 던그리드와 같은 방식의 게임으로 보입니다.그러면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세피리아의 장단점을 소개해볼게요장점 :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 깔끔한 도트디자인의 UI, 좋은 타격감,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역시나 던그리드를 만든 개발사답게 매우 짜임새가 훌륭한 게임이다. 그럼에도 조금의 단점을 뽑자면단점 : 마법의 사기성, 성장하는 느낌이 잘 안 온다.마법의 사기성은 밸런스의 문제라 시간이 지남의 따라 해결되듯하지만 전작인 던그리드와 다르게 무기는 바뀌지 않고 아이템과 레벨업에 따른 스텟 성장과 같은 성장 요소뿐이기에플레이어가 강해지는 느낌을 받기가 조금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전작인 던그리드처럼 시너지를 만든다면 좋을 거 같기도 하네요!아직 한 챕터밖에 없는 데모게임이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이고 던그리드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한 번쯤 플레이 해 보셔서 게임이 관심을 받아 조금 더 멋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세피리아를 소개해 보았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Lab의 "박개발"이였습니다.
덤비면문다고
24.07.10
24.07.10 11:01 -00:00
던그리드 개발사 신작이라니 흥미롭네요!
육식토끼이
24.07.10
24.07.10 11:19 -00:00
같은 토끼로써 꼭 해봐야겠군요
STOVE166424936447900
24.07.09
24.07.09 21:22 -00:00
477 °C
신규 쿠폰이 나오면 푸시 알람으로 알려드려요~미리 다운 받아 놓으세요~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oneybee.tiny
GM디스이즈게임
21.05.17
21.05.17 01:18 -00:00
127 °C
[TIG 퍼스트룩] ‘히어로 가족’을 키워보자, 판타지 로그라이트 ARPG

세상은 넓고 게임은 많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16년 역사의 게임 전문지 디스이즈게임에서 어떤 게임이 맛있는지, 맛없는지 대신 찍어먹어드립니다. 밥먹고 게임만 하는 TIG 기자들이 짧고 굵고 쉽게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TIG 퍼스트룩!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이른바 ‘<하데스> 모드’ 추가로 출시 1년 6개월여 만에 다시금 시선을 끌고 있는 인디 액션 로그라이트 <칠드런 오브 몰타>입니다. 던전크롤링, 로그라이트, RPG의 조합으로 2019년 발매 당시에도  많은 호평을 받은 게임입니다. ‘<하데스> 모드’의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게임의 전반적 특징과 장단점, 두 가지 모드의 차이점을 살펴봤습니다.




# 픽셀 아트로 그려진 ‘히어로 가족’ 이야기


<칠드런 오브 몰타>는 신성한 산 ‘몰타’를 지키는 ‘베르그송’ 가족의 이야기입니다(프랑스어 발음을 따른 한글 표기와 달리 성우는 영어식인 ‘버거슨’으로 발음합니다). 언젠가부터 전 세계에 퍼진 사악한 힘(‘오염’)은 베르그송 가문이 대대로 지켜 온 ‘몰타’를 물들이려 합니다. 가문의 지주인 할머니 ‘마가렛’은 가족들에게 몰타 산을 수호하는 ‘가업’을 재개하자고 말합니다. 이에 각자 특별한 능력을 지닌 베르그송 가족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게임은 픽셀아트로 제작돼 비주얼이 비교적 심플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 정교한 편이어서 모험 사이사이 묘사되는 가족 간의 스토리를 연출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인물의 내면 묘사와 대사는 성우 한 명의 내레이션으로 전부 처리돼 마치 오디오북을 듣는 것 같습니다.


오염을 막으려면 가족은 산에 잠든 세 명의 ‘신’을 깨워야합니다. 산에 도사린 몬스터들을 헤치고 나아가 신을 만나는 과정이 하나의 ‘챕터’입니다. 챕터 안에는 여러 스테이지가 있고, 순서에 따라 하나씩 클리어하게 됩니다. 한 챕터 내에 등장하는 몬스터와 함정은 서로 유사하지만 스테이지별로 고유의 보스 몬스터가 있습니다.




# 다양한 캐릭터로 즐기는 던전 크롤링


<칠드런 오브 몰타>의 액션은 탑 뷰 시점의 실시간 전투입니다. 캐릭터마다 기본공격, 기본스킬, 회피, 궁극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던전에서 일시적인 능력(아이템)을 얻어 싸우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몬스터 수가 많은 데다 함정까지 곳곳에 있어 끊임없이 움직이고 피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캐릭터에 회피기술이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본 난이도에서도 컨트롤에 신경 쓰지 않으면 금방 쓰러져 ‘집’으로 강제 소환됩니다.


캐릭터에 따라 플레이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이 재미의 핵심입니다. 각자 무기와 스킬트리가 크게 달라서 기본 조작법부터 육성, 운영까지 차이를 보입니다. 각 캐릭터를 하나의 ‘클래스’(직업군)로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아버지 ‘존’이 검과 방패를 쓰는 성기사라면, 막내딸 ‘루시’는 화염을 다루는 마법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들을 최대한 골고루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진은 일종의 ‘채찍’과 ‘당근’을 마련해 뒀습니다. 먼저 ‘오염’ 시스템은 채찍 역할을 합니다. 한 캐릭터를 연속으로 출전시키다 보면, ‘오염’이 쌓여 최대 체력이 줄어듭니다. 캐릭터의 전체 체력이 많지 않기에 이는 플레이에 큰 지장을 줍니다.


오염을 감소시키려면 다른 캐릭터로 던전에 다녀와야 합니다. 특수 아이템을 쓰면 오염을 한 번에 많이 제거할 수 있지만, 드롭 확률이 낮은 편이어서 사용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때문에 ‘애정하는’ 캐릭터 하나만 계속 플레이하기는 어렵습니다.


한편 ‘가족 공용 스킬’은 당근입니다. 각 캐릭터는 스킬포인트 투자로 스킬 티어를 한 단계씩 해금할 때마다 ‘가족 스킬’을 얻습니다. ‘가족 스킬’은 가족 전체에 적용되는 일종의 패시브 스킬로, 플레이에 무시할 수 없는 도움을 주기 때문에 고루 확보해두면 플레이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RPG스러운 로그라이트


게임은 로그라이트 장르 주요 특성을 몇 가지 답습하고 있습니다. 던전은 매번 다르게 생성됩니다. 그 안에서는 랜덤하게 부적, 은총, 성유물, 룬 등 액티브 스킬과 패시브 보너스를 얻을 수 있고, 이는 던전을 클리어하거나 죽으면 모두 초기화됩니다. 죽을 때마다 가족들간의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납니다. 던전을 클리어하면 메인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그런데 실제 플레이를 하다 보면 로그라이트보다 액션 RPG 같은 플레이 감각이 더 자주 느껴집니다. 던전에서 얻는 다양한 ‘랜덤 능력’보다는 캐릭터의 ‘영구적 성장’이 전투 경험을 더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로그라이트 장르에서 ‘성장’은 전투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보조 역할일 때가 많습니다. 획득 재화량이나 공격 대미지를 일정 비율로 증가시키는 등의 ‘패시브 버프’가 대부분입니다(<칠드런 오브 몰타>에서는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이 역할을 맡습니다).


그런데 <칠드런 오브 몰타>의 ‘스킬 시스템’은 전투 자체를 바꿉니다. 7개의 캐릭터가 각각 11개의 스킬을 가지고 있으니 스킬의 종류만 총 77개입니다(가족 스킬 제외). 이중 패시브 스킬은 다양한 보너스를 더하며 그 계수가 크고, 액티브 스킬은 아예 새로운 전투 메카닉을 추가합니다. 결과적으로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큽니다. 심지어 스킬 간 시너지도 존재해 육성 방향도 다양한 편입니다.


레벨 디자인 또한 RPG와 유사합니다. 적들이 강해지는 속도와 가족이 성장하는 속도가 서로 적당 간격을 계속 유지합니다. 캐릭터를 나만의 방식으로 성장시켜 종전에 깰 수 없었던 던전을 격파하는 재미는 RPG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바로 그것입니다.




# ‘로그라이트’ 강화한 ‘가족의 시련’ 모드


이런 특징이 혹여 ‘아쉬움’으로 다가오는 유저라면, 로그라이트적 요소가 훨씬 강한 ‘가족의 시련’ 모드가 적격입니다. ‘가족의 시련’은 본편과 유사한 메카닉을 공유하는 별개의 게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먼저 스토리 진척 시스템이 삭제됐습니다. 본편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며 하나씩 언락해야 했던 7명의 캐릭터를 처음부터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킬트리 시스템도 없습니다. 캐릭터들의 액티브 스킬은 처음부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패시브 스킬이 없어진 대신, 매 라운드를 진행할 때마다 제시되는 3개의 랜덤한 업그레이드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이러한 진행방식이 슈퍼자이언트 게임즈의 <하데스>와 닮아 일부에서는 ‘<하데스> 모드’로 부르고 있습니다.


영구적 성장 요소도 없지는 않습니다. 특정한 도전과제들을 만족하면, 이에 해당하는 ‘지클루스 제물’이 하나씩 활성화됩니다. 제물은 일종의 보너스를 제공해 다음 도전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본편의 스킬 시스템처럼 전투를 크게 변화시키지는 않습니다.




# 마치며


몇 가지 아쉬운 점을 살펴보며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핵심 줄거리는 앞뒤가 맞고 설득력이 있지만, 다소 흔한 설정, 캐릭터, 줄거리여서 큰 감흥을 주지 못합니다. 난이도 측면에서는 (본편 한정) 일부 랜덤 능력이 게임을 너무 쉽게 만들곤 해 간혹 허탈해집니다. 자신 있는 유저에게는 어려움 모드를 권합니다.


전투 콘텐츠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단조로움’입니다. 몬스터는 대량으로 등장하지만, 챕터 별로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특수능력을 지닌 미니 보스들이 긴장감을 조성하고, 랜덤 아이템이 전투에 변수가 되어주지만, 그래도 기본 플레이가 반복적이라는 인상을 완전히 지워 주지는 못합니다.


물론 7명의 캐릭터를 다양하게 육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 전체가 지루하다고 평가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캐릭터 성장’에 방점을 찍은 게임 특성상, 어느 정도 메인 스토리를 진행해야만 진정한 재미가 드러난다는 점은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편과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주는 ‘가족의 시련’ 모드는 분명한 플러스 요인입니다.



▶ 추천 포인트
1. 다양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
2. 후반부로 갈수록 다채로운 게임플레이
3. '게임 속 게임’ 같은 무료 모드 출시4. 온라인 코옵 개발 중

▶ 비추 포인트
1. 진부한 설정과 스토리
2. 다소 단조로운 전투
3. 로그라이트 요소와 RPG 요소의 유기적 연결 부족

▶ 정보
장르: 로그라이트 액션 RPG
개발: 데드메이지
가격: 26,000원
한국어 지원: O
플랫폼: PC (스팀), 닌텐도 스위치, PS4,. Xbox One

▶ 한 줄 평
ARPG와 로그라이트의 만족스러운 1+1, 가족 이야기는 깊이가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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