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1593
20분 전
24.07.16 02:18 -00:00
13 °C
우선, 필자는 킥스타터 펀딩 시작했을 당시 부터, 디럭스 플레지를 구매한 이용자임을 밝힙니다.그리고 5년의 기다림 끝에 해당 상품을 받았습니다만....박스 패키지 중에 모서리가 무사한 게 거의 없습니다.이거야 해외 배송이니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열어본 결과기대했던 미니어처들의 상태도 심각합니다, 열수축에 휘어짐에 기포에...더욱이,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자랑하던 스트레치 골(펀딩액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도달할 경우, 제공하는 보상)이 하나도 도착하질 않았습니다.그래도 원래는 이 곳에 글을 올리려 하지 않았습니다.동봉된 이 종이 때문이지요그래서 해당 이메일 주소로 문의를 넣었습니다만.?????????????????????????????????????뭔가요? 지금 제 5년은 어디로 내다버려진 건가요?
11
처음처럼제로
1시간 전
24.07.16 01:47 -00:00
110 °C
3연속 3000 플레이크라니..이럴려고 그 동안 나에게 막 대했던거냐..
gnsl021127
27분 전
24.07.16 02:11 -00:00
축하드려요!!
STOVE83893270
1시간 전
24.07.16 01:24 -00:00
1 °C
ㅋㅋㅋㅋㅋ
S1719199796135000
2시간 전
24.07.16 00:12 -00:00
50 °C
짜증지대로네
S1720585285282911
2시간 전
24.07.16 00:13 -00:00
먹튀각 11만원 결제한건 환불 안해줘요 5.5 3.3는 환불해준 게시글 많아요
로드나인반짝
3시간 전
24.07.16 00:02 -00:00
0 °C
비정상으로 내놓고 버그 고치면서 정상화 중
STOVE209272731
14시간 전
24.07.15 13:06 -00:00
0 °C
這次平衡調整的角色大部分都是"原本"爛到根本無法使用或是很少人用,所以我覺得官方這次改得很好,本來就該讓弱角色變強,這樣使用角色上才有多元性,尤其是"尤娜",原本的技能配置根本狗屁不通,需要三回合然後第四回合才能S3,這次改的好多了,為此,我願意多課點金,因為我看到官方的進步。當然這次調整也有缺點,卡蜜拉不知道在改什麼,還有那些3星神器,越改越糟,最重要的是"暗龍"竟然沒有改,整個2024E7WC一直在放暗龍的影片,結果爛到沒什麼人選來用。
S1716556151300011
16시간 전
24.07.15 10:26 -00:00
42 °C
이번에 핫박스 이벤트에서 A박스 당첨되신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억새밭 굿즈가 너무 갖고싶아ㅓ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비시네마
24.07.12
24.07.12 09:05 -00:00
405 °C
   안녕하세요 재비입니다 !!이번에는 제 첫 애니 영화이자 서브컬쳐의 길로 인도해준 감사한 영화'목소리의 형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의 만화 '목소리의 형태'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이고2017년에 한국에 상륙하여 큰 흥행을 거두었습니다.올해 5월에 재개봉하기도 하였죠!저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안방에서 TV로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귀가 들리지 않습니다(耳が聞こえません)'목소리의 형태는 청각 장애라는 독특한 대주제를 가지고 청자에게 접근한 영화입니다.이것은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었고,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작품의 제작사인 '쿄애니'는 대사뿐만이 아니라 표정, 손짓, 몸짓을 잘 활용하기로 유명합니다.위의 gif에서는노래 시작 전 여주 우측 인물의 큰 몸짓몸짓을 보고 합창을 하고 있다고 착각갑자기 노래를 시작한 여주를 보고 놀라는 주위 사람들그저 대사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다양한 비언어적 표현으로 묘사합니다.이런 부분이 작품 내 많이 존재하니 찾아가면서 보시면 더욱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클라이맥스 때에는 얼마나 긴장하면서 봤는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아직 안 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마지막으로 목소리의 형태 예고편 첨부하면서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5
린린린링
24.07.12
24.07.12 10:30 -00:00
작화가 좋아서 봤었는데 만화로도 보고 싶더라구요!! 영화 리뷰도 잘 봤습니다😊
세나리아
24.07.05
24.07.05 03:22 -00:00
1,404 °C
아이언맨이 먹던거라 참을수없어서 다녀와봤습니다
디디디디디5
24.07.12
24.07.12 04:45 -00:00
맛은 어떤가요?!
OFFICIAL이벤트매니저
24.07.03
24.07.03 01:13 -00:00
268 °C
안녕하세요. 이벤트 매니저 입니다.잔혹한 운명에 휘말린 엑소시스트들과 한 소녀의 이야기...✝<스칼렛 크로스> 펀딩 사전 알림이 드디어 오픈 되었습니다!론칭까지 기다리실 유저분들을 위해 해시태그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스칼렛 크로스> 사전 알림 해시태그 EVENT🔔이벤트 참여 기간- 텀블벅 사전 알림 : 7/3(수) 10:00 ~ 7/15(월) 15:59이벤트 참여 방법① 텀블벅 사전 알림 신청 후 인증샷 저장✌② 스토브 라운지에 #스칼렛크로스 #스칼렛크로스_펀딩 해시태그 포함하여 인증샷과 함께 참여 완료 게시글 작성 시 완료!👉 <스칼렛 크로스> 펀딩 바로가기 👉 <스토브 라운지> 바로가기이벤트 경품※ <스칼렛 크로스> 사전 알림 해시태그 이벤트 참여자 대상🎁 네이버페이 1만원권 (30명 선정)이벤트 발표- 7/16(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발표 예정앞으로 출시 될 <스칼렛 크로스>에 유저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덤비면문다고
24.07.03
24.07.03 10:44 -00:00
참여 완료!
GM디스이즈게임
21.04.29
21.04.29 00:47 -00:00
75 °C
'당신의 인내심은 어디까지입니까?' ALTF4의 고통과 매력 사이

국내 인디 게임사 PUMPKIM의 'ALTF4' 체험기 


2017년 출시한 <게팅 오버 잇>('항아리 게임'으로 불리는)은 단순하지만 가혹한 고통을 선사하며 수많은 유저를 태초 마을로 안내했다. 이후 수많은 게임에 영감을 주기도 했다. 오늘 다루는 <ALTF4>도 그중 하나다.

 

<ALTF4>는 하나부터 열까지 '네가 뭐에 약 올라 할지 몰라 여기저기 다 건드려봤어'라고 말하듯 끊임없이 분노를 자극한다. 정말 별것이 다 자극한다. 그렇다고 실력이 젬병은 아닌데 심하게 현타가 온다. 수십 명의 기사를 보냈지만, 난공불락이다.

 

하지만 게임은 고통 유발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을 불러일으키는 마력을 지녔다. 물론 그 끝에는 '강제종료'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스토브 인디에 출시한 <ALTF4>를 짧게 체험한 소감을 남긴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 찰떡같은 게임명, 강제종료를 하고 싶은 자연스러운 충동

 

<ALTF4>는 2월 19일, 얼리 억세스로 출시된 게임으로 국내 인디 게임사 PUMPKIM이 개발했다. 풀 버전이 아니어서 스토리는 구현되지 않았다. 갑옷을 입은 기사(주인공)가 거대 뱀에 잡아먹힐 뻔한 달걀을 구하게 되고 부화한 닭을 안전한 곳으로 구출한다는 간단한 설정만 있다.

 

게임의 시스템인 '퍼마 데스(Perma-Death, Permanent Death)'는 엄청난 난이도의 장애물 혹은 퍼즐을 돌파하는 것도 있지만 찰나의 실수로 죽으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는 가혹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ALTF4>는 러너(runner) 요소가 더해져 시련이 몇 곱절 배가 된다. 기본적인 방향키, 그리고 점프와 슬라이딩 등 캐릭터 조작은 그나마 수월한 편이다.




게임에 영감을 준 <게팅 오버 잇> 


우리는 보통 이런 게임을 하게 되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다른 이가 분노하는 것을 보며 '뭘 저렇게까지'라고 생각하거나, 엄청난 실력을 보며 나도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호기롭게 타임어택을 노려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은 그리 녹록지 않다. 장르명처럼 '영구적인 죽음'은 필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유저는 당최 누가 이런 것을 설계했는지 모를 정도로 수많은 장애물이 가득한 3D 맵 속에서 캐릭터 위치와 점프 타이밍을 계산하며 맵을 헤쳐나가야 한다. 보통 이런 경우 결코 쉬운 진행을 허락하지 않는다. 눈앞에 보이는 맵을 보며 앞으로의 여정이 암담할 것이라는 예상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시도 횟수는 늘어가는데, 왜 항상 내 위치는 제자리인 걸까? 



# 이승탈출 넘버원? 장애물 스트레스에서 살아남기

 

<ALTF4>에서 유저를 죽게 하는(혹은 고통받게 하는) 1순위 요소는 단연 장애물이다. 이 게임의 관건은 '장애물과의 스트레스에서 견디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장애물은 기발하다 싶을 정도로 기괴하게 설계되어 있다. 캐릭터는 지형에서 떨어지거나 혹은 쇠창살이나 거대한 철퇴 등 딱 봐도 맞으면 온전하지 못하겠다 싶은 것에 맞으면 죽는다.



그러다 보니 장애물은 유저를 떨어뜨리기 위한 최적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경험상 장애물에 맞아 죽는 경우보다 장애물을 피하게끔 유도했다가 캐릭터를 멀리 튕겨내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하다. 일단 출발 선상에 서면 안전한 곳은 없다. 방심은 금물이다.

 

거대 철퇴나 단두대, 쇠창살까지는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돼지 떼부터 드럼통, 무작정 달려드는 기사는 느닷없다는 생각을 넘어 황당함을 안긴다. '이렇게까지 괴랄해도 되나'의 연속이다. 진짜 독특하다.


죽는 소리에도 왜 약이 오르는 건지 


 

떨어지는 순간, 빠른 죽음을 위한 'G' 버튼은 참으로 탁월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별걸로 다 욱하게 된다. 팁이라고 준 텍스트에 '꼬끼오!!!! 꼬꼬 꼬꼬 꼬꼬'는 무엇이며 수십 번 죽어서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는 상황에서 '좋아요! 잘하고 있습니다. 파이팅!'이라고 하질 않나. 아니, 노래는 왜 이렇게 경쾌하고 신나는 건지. 글을 쓰고 보니 참으로 기이한 상황인데, 해보면 정말 그렇다. 보통이 아니다.


아니... 어디가? 


안타깝게도 고통 유발 요소는 이러한 것들 외에도 곳곳에 숨어 있다. 자기가 던진 닭에 걸려 넘어져 대미지를 입고 죽기도 한다. 분명 갑옷도 둘러서 개복치보다 단단한 것 같기는 한데, 너무 잘 죽는다. 이 게임, 분명 사람을 열 받게 하는 선수가 만든 것임이 틀림없다.

 

<ALTF4>가 스팀에서도 화제이다 보니(81%가 긍정적인 평가) 여러 스트리머가 게임을 다뤘다. 물론 고통 속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대부분이다.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개발자가 게임을 방송하는 스트리머 채널에 가서 도네이션을 하며 장난스러운 멘트를 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사실이면... 개발자분도 보통이 아니다(?).


먼저 길을 걸어간 예전의 나에게 경의를... 




# 고통스럽다, 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ALTF4>

 

<ALTF4>는 이처럼 독특한 설정과 고통 유발 코드로 반향을 얻는데 성공했다. 단순히 극악의 어려움만 추구한 것이 아니라 독특함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유저에게 끊임없는 재도전을 유도했다.

 

퍼마 데스 시스템은 이 게임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하나의 매력으로 꼽힌다. 만약, <ALTF4>에 세이브 포인트가 있거나 임시 저장/불러오기 등이 됐다면 지금과 같은 인기는 아마 얻기 힘들었을 것 같다.



끊임없는 시작이 수반되기는 하나, <ALTF4>는 제법 매력적인 게임이다. 어렵지만 유쾌한 분위기, 익살스러움까지 갖췄다. 누군가에게 추천하겠냐고 묻는다면 적극적으로 그럴 것 같다(나만 당할 수는 없지... 농담이다). 

 

얼리 억세스 버전이어서 앞으로 꾸준히 콘텐츠가 개선, 추가될 계획인 만큼 스토리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BGM도 추가될 예정이다. 너무나 간절했던 '세이브 맞추기'도 출시 이후 추가된 기능이다. 초반 분위기 조성에 성공한 만큼, 제대로 구색을 갖춰 좀 더 많은 호응을 얻기를 기대해본다.


무야호~



[스토브에서 바로 다운로드]  



#ALT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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