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z
23hr ago
09/08/2026 06:02 PM (+09:00)
736 °C

[Flower Survivors] Are you satisfied with the Hero-Trait system added in the 1.8.0 update?

We are starting a survey on the difficulty of the Flower Survivors game based on the current version.😀
Has the game become easier with the addition of the new [Hero-Trait] system?

If you have any feedback you would like to share, please feel free to leave it in the comments!


1 / 2
willow12
2hr ago
10/08/2026 02:49 PM (+09:00)
j
JjngsY
16hr ago
10/08/2026 01:01 AM (+09:00)
70 °C

hi

justZoomer
14hr ago
10/08/2026 02:46 AM (+09:00)
Hi
S1743866591105112
08/08/2026
08/08/2026 02:21 PM (+09:00)
460 °C

8/7
10*12 = 120
100*6 = 600
3000*2 = 6000
6720-3000 = 3720

S1758105372770511
08/08/2026
08/08/2026 11:34 AM (+09:00)
122 °C

Neither demonic nor righteous, heaven and earth have Feng Jiuge.

Whether to leave or stay, life and death are both in my heart.

The demonic path, the righteous path—these two factions and identities cannot restrain me, Feng Jiuge.

To leave or to stay? For me, Feng Jiuge, leaving would be the death of my heart, while staying is the life of my heart.

Everything depends on my true heart. I am who I am, I am Feng Jiuge, and I always have been. 

SKY826
08/08/2026
09/08/2026 04:35 AM (+09:00)
1
S1758105372770511
08/08/2026
08/08/2026 11:35 AM (+09:00)
Author
1
STOVE142922384
08/08/2026
08/08/2026 12:22 PM (+09:00)
142 °C

At first, I started lightly, thinking, "This mini-game won't be a big deal, right?" but the more I played, the more annoying it became.
Eventually, the three of them started grumbling and blaming the person who made the mini-game, and the training camp supervisor, unable to watch any longer, declared a penalty.
And so, the three of them are kneeling side by side with their hands raised high, on the verge of tears.
"No, it's not that we did anything wrong, it's that the mini-game is just too annoying!!"
Will they be able to endure the penalty to the end and finish the training camp safely?


No2357
08/08/2026
08/08/2026 08:14 PM (+09:00)
시작도 안 함스트레스 영접하기 싫어
S1783425692022800
08/08/2026
08/08/2026 09:44 PM (+09:00)
221 °C

Hello

Sharing map update location names

Map update map save start is   waypoint[portal] or it opens when you go to the entrance of that area

First, refer to the map information waypoints created by foreigners [etc.]

https://mrcpu.de/ifsunsets/

1. Screenshot when clicking map material information

2. Screenshot when clicking map area information

3. Islands  6 locations

Blood Kid Trading Post

Blue flower, burning, cursed, shining [ fragment island]

The bed location is in front of the boss, mini-boss, fishing spot, or house site, so you can ignore it

1 / 3
nllllllll
08/08/2026
09/08/2026 01:15 AM (+09:00)
26 °C

The flake prize has arrived!

Good~ feeling~ good~

The scent wafts through~

I will use it well, thank you!!!!!❤️

1 / 2
마작일번가
09/08/2026
09/08/2026 01:00 PM (+09:00)
292 °C

The "Makoto Naegi", "Kyoko Kirigiri", "Celestia Ludenberg", and "Junko Enoshima" 

limited-time additional outfit sets are available until August 9th (Sun) 23:59!!

Don't miss out!
#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 #마작일번가 #단간론파  

STOVE79177613
09/08/2026
09/08/2026 01:42 PM (+09:00)
301 °C

Equipment Score Part

Speed Part 

Attack Power Part

Health/Defense Part

Effectiveness/Effect Resistance Part

Crit Rate/Crit Damage Part 

Let's go delete the game


This is the speed level of a user who has been playing consistently for 8 years. 

Not just anyone can be a turtle either

It's at the level of a garden snail 


1 / 6
STOVE79470273
09/08/2026
09/08/2026 01:47 PM (+09:00)
에반데
크루 최민지
08/08/2026
08/08/2026 07:00 PM (+09:00)
212 °C

리듬게임과 뱀서가 합쳐졌다고?

근데.. 이거 왜 둠칫거리게되죠?

이 귀여운 꼬마가 저의 주인님이시라고요?

너무 좋다.. (감격)

제목 :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가격 : 6,700₩

장르 :  리듬, 액션, 캐주얼

유저 평가 : 91% 추천


우! 제대로 놀아보자!

여러분 손가락 춤 출 준비 되셨나요?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음악의 리듬에 따라 공격하고,

음악의 비트에 따라 움직이며,

다가오는 몬스터들을

 신나게! 

물리치면 되는 게임입니다!

물론!

게임에 등장하는 적들도

 비트 에 따라 움직이고, 공격합니다

이런 몬스터들을 모두 쓸어버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제가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을 하면서 흥미롭게 느꼈던 부분은

음악이  전투의 핵심이라는 부분 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위에 생성되는 비트를 따라  적을 공격하고,

또 다가오는 적의 공격을 피해야 합니다

비트를  정확하게  명중하면

무기 에너지를 더 빠르게 모아 공격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속 콤보 시 피버 상태가 되며,

공격 속도와 리듬이 빨라져 시원한 연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투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몬스터가 많아지고 강해집니다

저희도 강해지지 않으면

박치

되어버리겠죠?

 쓸모없는 [박치] 따윈 필요없어 ! 

몬스터들을 물리치면서

박자에 맞게 상자를 열면

이렇게 재화를 모을 수 있는데요

스테이지가 끝난 후에

상점으로 달려가면

이렇게 다양한 스킬들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사는 것 보다는

스킬 상단에 있는  박자수 

이게 제일 중요한데요

너무 긴 박자수의 스킬만 사용하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해 공격 받거나

너무 짧은 박자수의 스킬만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공격만 나가 몬스터를 물리치기 힘들 수 도 있습니다

균형을 맞추는것이

핵심!

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표식

시스템인데요

각 스킬별로 표식이 존재하고

이 표식은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시너지가 늘어납니다

하나의 시너지로 덱을 구성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겠죠?

아이템 상점에도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하고

각 아이템들은 플레이어의 능력치를 

직접적으로 늘려줍니다

시너지와 스탯 강화

이 두가지를 모두 활용하여

강해지는 것이

게임 클리어의 방법

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다양한 캐릭터를 해금하고

캐릭터별로 다양한 시너지를 찾아가다보니

저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던거같습니다

해도해도 늘 새롭고 다양한 게임 플레이 방식이 

로그라이크의 장점이죠

하면 할수록 나만 강해지고

나만 재미있는 게임..

최고잖아요?

여러분들도 

주인님을 위해

춤추며 몬스터를 소탕해보실까요?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

1 / 22
7joy6933
23/04/2021
23/04/2021 04:07 PM (+09:00)
635 °C
히히 내가 1등이다!

시작하기 전에 : 필자는 "가혹한 도전" 난이도로 게임중인 유저입니다.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게임중이라는 뜻.


요약은 맨 밑 굵은 세줄



 


우리 스토브 센세 불편하실까봐 플랫폼 노출은 가려놨습니다. ^^7 ......근데 이거 가린다고 의미 있나....?



둘 다 샀습니다.






...왜 둘다 샀냐구요?


일단 이 게임은 댄디 라이언...... 즉 '사자형'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개발하며 업뎃하는 게임입니다.






말로만 겉치레 하는건 엄청 쉬운데요.


이 형들은 그걸 보여줘요.





  


2018년 1월에 처음 올린 버그 리포트 토론이 2020년 4월 22일 오후 2시.. 즉, 어제까지도 계-속 활성화된 상태입니다.


댓글 수 보면 아시겠지만 죽은 토론도 아니에요. 일주일에 최소 네 건 이상은 계-속, 꾸준히 활성화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토론만 하는게 아니라 찾아낸 버그는 고칩니다. 계-속 고쳐요.


이거 관련한 공지글 다 떼오다간 스압이라 안 하는데... 사실입니다. .....아직 못 고친것도 있긴 합니다만..




뭐 바꿔 말하자면 잔버그도 많고 고칠 부분이 많은 게임이란건데


그걸 계-속 관리해주니 애정이 가는거죠.




게다가 단순 리뷰글도 긍정/부정 관계없이 죄다 답글을 달아줘요. 매크로도 아니구요. 저게 매크로면 진짜 최고급 AI정도?


유저들과의 소통을 넘어서 그냥 자리펴고 하루종일 답글만 다는 담당자가 있나 싶은 합리적 의심을 하게 만들 정도입니다.





하나 확실한 건, 사자형들은 절대 이 게임을 버리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유저들에게 심어줬다는겁니다.









그럼 이쯤에서 제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장/단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장점 : 단순 전투력(흔히 생각하는 공격력 방어력)부터 지형 효과, 턴 속도, 특성까지 전투에 직접 관여하고 파고들 부분이 많다.

           재료 습득, 조합, 장비제작에 따라오는 가챠뽕맛, 음식조합(음식 컨텐츠는 빈약함) 등 전투에 간접 관여하고 파고들 부분이 많다.

           캐릭터들 각각의 매력이 있다. 전투 측면에서의 매력, 캐릭터성 측면에서의 매력이 둘 다 있다.

           "사망"이 없다. 미션 실패는 할 수 있어도, 애정하던 캐릭터가 사망해 스트레스를 받을 일 자체가 없다.

           게임 내에서, 굉장히 다양하고 유용한 '시야각'을 제공한다. 이 각도면 쏘겠지 하고 갔다가 어 야발? 할 일이 없다.(단축키 : v)

           (참고 : 시야 관련된 단축키만 Q E T G 휠업 휠다운 V M 등 8가지다. 사용법만 안다면 거의 모든 상황에서 원하는 각을 잴 수 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 정말 극도로 쉬운 난이도부터 극도로 그지깽깽이같은 난이도까지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중요)



단점 : 준비하고 신경쓸 부분이 파고들수록 많아진다. 장점이기도 하지만, 복잡한걸 싫어한다면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한다.

           일러스트는 그렇다쳐도, 인게임 캐릭터는 많이 아쉽다. 스킬 연출도 '대부분' 밋밋하다. (360도 전방위 난사인데 하는건 마당쓸기....)

           난이도와 상관없이, 게임이 진행될수록 움직여야 하는 아군 수가 점차 늘어난다. (필자는 현 미션에서 경찰 포함 12명을 움직이고 있다.)

           (참고 : 쉬운 난이도라면 시작하자마자 경찰력을 주둔 혹은 퇴각시켜서 무시할 수 있다.)


           적들이 '확률적'으로 드랍하는 특성 파밍하다가 진짜 딱 한번 개빡친적 있다.(행운 내놓으라고! 야!! 행운이라며!!! '행운'이라며!!!!!!!)




...뭐 이렇습니다.




도박 ㅈ망겜이나 개발자가 내다버린 게임들에 지치셨나요?


난이도에 따라  "노을지는 한적한 가을길 산책 vs 뒤틀린 황천의 불지옥 철인삼종경기" 중 택1 가능한


심도있는 턴 기반(공평하게 한 번씩 행동하는 그런 게임 아님!) 전략 게임을 찾으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쓸데없이 오덕감성 자극하는 부분도 없는, 담백한 스토리 연출도 있어요! ....아마도. (필자도 스토리 다 못봄;; 볼륨 개큼)








...해서, 맨 위에서부터 '이 시키 요약 어쨌어' 하면서 스크롤 쫙 내리신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이 게임은 개발사(자)형들이 절대 버리지 않을거란 확신을 유저들에게 심어주고, 많지는 않지만 글로벌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중인 게임이다.


파고들 요소, 파야할 요소가 상당히 많으며 원거리캐 1,2 같은 방식이 아니다. 세팅에 따라 한 캐릭터라도 몇갈래의 전투방식을 뽑아낼 수 있다.


난이도 조절에 따라 정말 편하거나 정말 빡세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니, 취향만 괜찮다면 꼭 한번 해봐라. 제발.






p.s.


게시판 첫 글은 제가 가져갑니다. 옴뇸뇸.



p.s.2.


아 빨리 DLC 내놓으라고!! 빨리!! 내놔!!......주세요!!



p.s.3.


200시간 찍고도 스토리 다 못본 이유 : 114시간짜리 회사는 행운 파밍하다 개빡쳐서 폭☆파 시켰기 때문. 지금 하는건 회사 Mk.2 임.


공략 안보고 헤딩으로 혼자 하는중이라 시간이 걸리는 것도 이유임.





추가)


DLC 몰래 내면 모를 줄 알았으요?



어림도 없지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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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Troubleshooter
28/04/2021
28/04/2021 04:02 PM (+09:00)

뭐지!? 하고 읽었다가 저희의 부족함을 메우는 당연한 과정을 좋게 봐주시는 모습에 그저 감사를 드립니다.


지적해주신대로 연출, 컨텐츠의 반복성 등의 부분에서 좋은 경험으로 만들지 못한 것은 그저 저희 팀 역량 부족입니다.


하지만 꾸준히 저희 팀은 역량을 키우고 개선해 나가 기대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응원에 꼭 더 많고 즐거운 컨텐츠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저희 개발팀이 이 게임을 계속 개발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개발에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TOVE85665607
07/05/2021
07/05/2021 05:11 PM (+09:00)

인정합니다. 저도 정말 할게임이 없어서 뭐할까하다가 우연히도 이 스토브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사실 예전부터 알곤 있었지만 로아할때 잠깐 들른거빼곤 자세히 보지도 않았습니다) 거기서 인디중 이 게임이 정말 더 우연히도(그림체가 끌려서 그런가?) 끌려서 속는셈치고 해보자, 재미 없으면 환불하면 되지 했는데... 환불은 무슨 큰일 났습니다. 시험 공부해야되는데 맨날 이것만 하고 있어요. 가격은 저렴한데 재미는 또 왜이렇게 있고 중독성은 이리 강한지;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안해봐서 어려워서 잼없으면 어쩐다했는데 첨하는 사람도 적응하기 쉽게 난이도가 5개+도전모드까지 있고 차근차근 튜토리얼부터 따라가면 적응 완료입니다.. 처음에 약간 어렵거나 헷갈리는게 조금 있었긴 했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이 게임만 할듯합니다; 큰일났음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