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일번가
13/03/2026
13/03/2026 05:30 PM (+09:00)
384 °C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th, 

you can purchase the "Fox's Whisper" viewing item set in the recommended items using additional costume rights. 

The composition of the product is as follows.

◆ Live 2D Lobby・Video - Border of Yeon (can manually switch between the present world and Myeongbin)

◆ BGM (Lobby) · Silence

◆ BGM (Lobby) · Other Shore

◆ BGM (During the game)・Night Walk

◆ BGM (Riichi)・Meeting with a Fox

⏰After the update on Saturday, March 14, 2026 - Sunday, April 12, 23:59

#마작일번가Ichibangai

❄️ FlakeMission|March Day 14 #260314

Week 2 - Day 14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Prabi2026
19hr ago
15/03/2026 01:34 PM (+09:00)
90 °C

Story:

You play as a young man who suddenly finds out he’s the heir to a warlord’s legacy. Your job? Reclaim your father’s land, fend off an expansionist northern empire, and recruit a bunch of incredibly talented and beautiful female generals to your cause.

The Good:

1. Surprisingly Deep Gameplay: This isn't just a "click to win" game. It’s a tactical RPG with lane-based tower defense. You have to manage your economy, upgrade specific units, and actually think about troop placement.

2. The "One More Level" loop: It’s surprisingly addictive. You win a tough battle, get some gold, upgrade your girls, and then you’re like, "Okay, just one more stage to see what happens next."

The Not-So-Good:

1. Translation Quirks: While totally playable, you’ll definitely spot some "Engrish" or clunky dialogue here and there.

2. Difficulty Spikes: Some of the later chapters (like the infamous Chapter 13) can feel like a brick wall if you haven't been farming gear or upgrading correctly.

S1766163792819211
13/03/2026
13/03/2026 06:26 PM (+09:00)
305 °C

I ACTUALLY WON THAT RAAAAAAAAH!!!

1 / 2
펙스프
13/03/2026
13/03/2026 10:16 PM (+09:00)
1,481 °C

It was usually until the end of next month,

but it has changed to exactly one month from the date I received it.

It seems to have changed from this month, but I'm only seeing it now.

I almost missed it if I hadn't seen it.

captainwi
13/03/2026
14/03/2026 02:13 AM (+09:00)
와... ㄷㄷㄷㄷ 이거 뭐야!? ㅠㅠ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S1769174258020511
14/03/2026
14/03/2026 08:48 PM (+09:00)
630 °C

Earlier, it was just a head floating around bald, but this time, wow

S1759470951120111
10hr ago
15/03/2026 11:32 PM (+09:00)
;;;
구름별게임즈사랑해요
14/03/2026
14/03/2026 11:04 AM (+09:00)
390 °C

 *Please note that this is based solely on the story (including cutscenes and SD illustrations). Elements such as dialogue errors have been excluded from the text.*
I have kept spoilers to a minimum, in my opinion.

- Before we begin -
As someone with no experience in visual novels, I was deeply moved by Cloud Bread Games' previous work, 'French Connection'.

Excellent story coherence, detailed emotional descriptions of the characters, and OST selection that matched it,and even incredibly delicious cutscenes.I'm not one to empathize much when watching a novel or a movie, but I felt heartbroken seeing the protagonist's 'unavoidable situation' and the two heroines who were hurt by it.It's a secret that I drooled and enjoyed the Christmas event in the main story, only to be slapped by Ara and shed tears.

Anyway, if my first visual novel was 'French Connection', then the second one I cleared was 'Who's My Manito'. The previous work was quite well-made, so the second game is also a Cloud Bread production. 

1. About cutscenes and SD illustrations.

I liked most of the cutscenes quite a bit. The story cutscenes by 1_Yun, who was also in charge of the illustrations for French Connection, were unparalleled in terms of emotion and atmosphere, in my opinion. Doeun was incredibly pretty. Suyeon was really exciting.

The SD illustrations also hit my taste. The children's emoticons in the text messages were so cute. So cute that I wanted to bite them. The SD cutscenes go without saying. The bread-like atmosphere unique to SD is very well alive. So cute. After seeing the pre-released Doeun pasta SD scene, I chose Doeun's route even before the game came out.
(Doeun eating pasta is incredibly cute!)

2. About the story and its related elements.

As the previous work was French Connection, the story is quite good. If French Connection left a bitter aftertaste because of the protagonist's unavoidable choices, in this work, that bitterness goes to the characters. In my opinion, this is a means for empathy and comfort, and it seems to be a factor in determining the route to the character you are more drawn to later. As a result, the emotional lines of the characters, which change from moment to moment, become the theme and highlight of the main story. 

Speaking for myself, my beliefs wavered slightly from Doeun to Suyeon, but ultimately I empathized with Doeun a little more.

And while playing Who's My Manito, you will be able to discover something welcome. The voice of the professor in the liberal arts course during the game is 'someone from the previous work's voice is very consistent, so I was quite puzzled, but after pushing the story quite a bit, I realized why. If you have played French Connection before, I am sure that you will feel a great sense of joy.

Anyway, if you compare the story to chocolate, you can see that the sweetness of milk chocolate that will rot your teeth and the subtle bitterness of dark chocolate are in harmony.

3. Overall review

Was the bitter aftertaste of French Connection too painful? Are you curious about the harmony created by overwhelming sweetness and a little bitterness? Or do you want to see a crazy tug-of-war between two heroines with tremendous charm? I recommend Who's My Manito. I don't think there's anything to criticize about the story itself. I played it because of Cloud Bread Games' reputation, but I think it's a worthwhile game even if it wasn't for that. I think the game itself is great. 

So when can we see the French Connection store manager route?

It was a really satisfying work, and the discounted price of 16,110 won was not a waste at all. The playtime of 7 hours and 30 minutes was really valuable. I support Cloud Bread Games' future endeavors!

rome2000
13/03/2026
13/03/2026 08:08 PM (+09:00)
451 °C

I can't access my password and email anymore, how can I retrieve it but I know q  and a

rome2000
14/03/2026
14/03/2026 09:55 PM (+09:00)
Author
How many days replying staff on crossfire?
rome2000
14/03/2026
14/03/2026 09:15 PM (+09:00)
Author
email and password only, Alam ko info lahat kahit kailan ko ginawa yung account. 
MSBOOM
14/03/2026
14/03/2026 10:54 AM (+09:00)
181 °C

Well I didn't expect to get a pull like this. THX!!! 💟💟💟

1 / 5
S1753735502350012
14/03/2026
14/03/2026 08:20 PM (+09:00)
Nice, looks like you hit a jackpot congrats!
IGN
28/04/2021
28/04/2021 03:49 PM (+09:00)
494 °C
[IGN 웹진 리뷰] Blue Fire: 위험천만한 플랫폼의 낙원

블루 파이어 리뷰

위험천만한 플랫폼의 낙원.


By Brendan Graeber 



3D 액션 플랫포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동시에 조작감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점인데, 블루 파이어는 그 원칙을 철저하게 지킨 듯 보인다. 이 게임이 보여주는 재빠른 기술들은 멋진 액션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게임 내의 강력한 적들이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을 만큼의 정교한 컨트롤을 가능케 만들어 준다. 마지막 부분에서 원래 지나왔던 장소에 너무 자주 가게 된다는 점만 뺀다면, 

블루 파이어의 위험천만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레벨들은 나로 하여금 몇 번이고 그곳을 행복하게 달리고, 점프하고, 대쉬하고 싶게 만들었다. 


얼핏 보면, 블루 파이어는 할로우 나이트를 3D 버전으로 만든 게임처럼 보이기도 한다.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요소도 굉장히 많은데, 어둠의 괴물들이 득시글대는, 한때 찬란했지만 몰락한 왕국을 돌아다니며 빠른 대쉬로 플랫폼을 밟으며 돌아다니거나 적들의 머리 위를 뛰어다니며 공중 공격을 가하는 등은 상당히 친숙하게 느껴진다. 뿔뿔이 흩어진 몇 남지 않은 생존자들은 주인공을 죽이려 하지 않으며, 종종 작은 퀘스트나 부탁을 하곤 한다. 이런 자잘한 사이드 퀘스트들은 플레이 로그에 기록이 남게 되는데, 이런 세계관을 가진 게임을 할 때마다 내가 항상 원했던 바였기에 아주 만족스러웠다.또, 할로우 나이트의 부적과 같은 역할을 하는 "영혼"을 찾아 장비하면 특수 기술을 얻거나 말도 안 되는 수준까지 능력을 끌어올릴 수도 있다.



이런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개발사인 로비 스튜디오는 블루 파이어의 플랫포밍 메커니즘을 3D 공간에 딱 맞게 설계해 죽을 때마다 그 누구도 아닌 내 컨트롤 부족을 탓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완벽한 구성을 이뤄냈다. 주인공 캐릭터의 빠른 공중 대쉬는 원하는 대로 거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락온 타게팅 방식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적에게 돌진하거나 도망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작은 스태미너 바와 함께 벽을 타거나 점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도 파쿠르 능력의 한계를 느낄 때 한 줄기 빛처럼 내려오는 매력인데, 이를 잘 이용하면 각도를 잘 맞춰 점프하며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 등 모든 표면을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공중에 뜨면 대쉬 한 번과 더블 점프만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모든 플랫포밍 구간에서 최대한 정밀하게 계산하고 움직이게 만든다.모든 지역, 도전의 방, 보스 전투에서는 지형을 기발한 방법으로 이용해 플레이어가 자신의 플랫포밍 능력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며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야 할지 실험해 보도록 유도한다. 어떤 레벨에서는 벽에 가시를 박아 적을 피해 날아갈 수 없도록 만들거나, 바닥에 충격파나 위험요소를 더해 오랫동안 바닥을 밟을 수 없게 만들어 빠르게 안전지대로 이동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검을 휘두르는 나비처럼 날아라


가시 함정이나 오염된 물이 가득한 웅덩이를 피해야 할 때가 아니라면, 당신을 조각조각 찢어 버리려 하는 그림자 생물들과 맹렬한 전투를 벌이게 될 것이다. 지상이나 공중에서 쓸 수 있는 짧은 콤보 공격을 통해, 주인공 캐릭터는 탐험을 통해 강화할 수 있는 쌍검을 들고 적들을 썰어 버릴 수 있다. 하지만 맷집 또한 좋아질 거란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다.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방패 주문 뿐인데, 오래 유지하기도 힘들며, 빠르고 가벼운 원거리 공격, 파이어볼 주문와 마나 풀을 공유하기 때문에 사실상 가장 좋은 방어는 최대한 빠르게 움직여 맞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이런 적들과의 싸움은, 여러 이동 기술을 흥미로운 방법으로 사용하게 만든다. 검을 휘두르는 적을 상대할 때면, 원형으로 대쉬하며 적 주변을 돌거나 공중에서 적을 공격해 대쉬와 점프 횟수를 재충전하면서 허약한 주인공을 재빠르고 강력한 말벌처럼 만들 수도 있다. 전투는 깰 수 없을 정도로 어렵지는 않지만, 블루 파이어의 주인공은 상당히 연약한 편이다. 방패 주문으로 근접 공격을 막는 것만으로 몇 걸음 뒤로 튕겨나가고, 결국 싸우고 있던 좁은 발판 가장자리까지 밀려나곤 한다. 결국 그런 공격을 받고 나서는 옛날 루니 툰즈 만화마냥 중력이 날 끌어당기기 직전에 필사적으로 발을 놀려 원래 자리로 뛰어 돌아오게 된다. 공중에 떠 있거나 멀리 있는 적들을 대상으로 타게팅 후 대쉬할 수 있는 기능이 없었다면,이것조차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 기능은 상당히 재미있는 연속 킬을 따내도록 도와 주기도 했다.


타게팅 후 공중 대쉬로 상당히 재미있는 연속 킬을 따낼 수도 있다.



블루 파이어는 공중에 떠 있는 신비로운 성의 불길하고 좁은 복도에서 느린 페이스로 시작해, 점점 큰 홀과 다양한 환경, 그리고 수없이 많은 절벽으로 점점 플레이를 확장해 나간다. 처음 시작할 때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은, 적을 죽이고 잔해를 뒤지며 찾아낸 몇 가지 재화들 중 하나를 고작 저장용 체크포인트를 해금하기 위해서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왜냐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재화는 업그레이드 해금에도 써야 하는 데다가, 그렇다고 체크포인트를 활성화하지 않았다가 진행 상황을 몽땅 잃어버리는 리스크를 지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스토리의 일정 부분에 도달하기 전까지 몇 군데는 막혀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은 위험한 낭떠러지나 다리 위, 혹은 벽 점프나 삼단 점프 등의 이동기를 얻기 전까지는 아슬아슬하게 닿을 수 없는 거리에 떠 있는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있다. 12시간의 모험을 끝낼 때쯤, 나는 한때 철저히 계산해서 점프해야 했던 위험한 지역에서도 훨훨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한 번은 꽁꽁 숨겨진 희귀 영혼을 찾았는데, 대쉬 거리를 늘려 주는 데다 점프 횟수까지 추가해 주는 아주 강력한 아이템이었다. 그 영혼을 장착하고서는 적들 주위를 대쉬로 돌며 땅을 밟지도 않고 방을 클리어하고 다녔는데, 마치 치트 엔진이라도 쓰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렇게 전에 지나갔던 지역을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었기에, 블루 파이어의 반복성도 어느 정도는 보상이 되었다.


시간(없음)의 신전

초반에, 우리의 작은 주인공은 신들을 돕는 임무를 종종 맡게 된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전이 공격받는다고 하며, 퍼즐, 열쇠 상자, 새 능력과 타락한 보스 몬스터들이 가득한 미니 던전 형태의 신전을 클리어하게 만든다. 다른 부분에서는 할로우 나이트의 영향이 강하지만, 이 부분에서는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의 영향 역시 강하게 느껴졌다. 한 번은 새로 얻은 이단 점프를 이용해서 타이머가 끝나기 전까지 이리저리 움직이고 사라지는 플랫폼을 올라 문에 도달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딱 한 번만 실수하더라도 처음으로 돌아가도록 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것조차도 빠른 대쉬나 벽타기로 무마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매우 흥미로웠다.


이렇게 신들을 구한다는 설정은 나로 하여금 성을 오염시키는 그림자를 해치우기 위해서는 다섯 신들을 모두 도와야 할 거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지만, 실망스럽게도 신전 두 개를 클리어하자 상황은 빠르게 바뀌었다. 벽 점프와 이단 점프를 얻고 나면, 블루 파이어는 갑자기 이런 퍼즐 던전 레벨을 버리고 그 대신 세 명의 "그림자 군주" 를 직접 상대하는 방식으로 시선을 돌린다. 덕분에 새로운 도전에 맞서는 대신, 전에 방문했던 지역에 다시 가서 누를 수 없었던 버튼을 누르거나 보스로 가는 문을 열기 위한 보주를 모으는 등의 활동을 해야 했다. 물론 새롭게 얻은 이동기 덕에 전에 있던 장소들도 새롭게 느껴지긴 했지만, 갑작스럽게 엔딩으로 달려간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만약 블루 파이어의 첫 절반 부분이 더 길었더라면 이런 전환도 괜찮았을지 모르지만, 역시 탐험하지 않은 곳을 탐사해 보라는 임무를 받았을 때 더 즐거울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예전에 갔던 장소에 나타나는 보스들도, 새로운 패턴이 추가되어 새 능력으로 공격을 피하는 재미도 있었다.


각각의 공허에는 극복해야 할 시련이 가득하며, 깼을 때 마치 플랫포머 장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 


 

한편으로는, 블루 파이어의 적들과의 전투도 흥미롭지만, "공허" 라 불리는 추가적 도전을 제공하는 방 역시 재미있다. 슈퍼 마리오 선샤인의 비밀 레벨이나 햇 인 타임의 균열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이 "공허"는 플레이어의 플랫포밍 실력을 시험에 들게 한다. 

아주 작은 사라지는 발판을 딛고 빠르게 나아가거나 벽타기, 혹은 톱날과 가시를 피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등, 각각의 공허에는 극복해야 할 시련이 가득하며, 깼을 때 마치 플랫포머 장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 몇몇 공허에서는 페르시아의 왕자에서보다도 심할 정도로 땅에 닿지 않은 채 벽을 가로질러 달려야 하는데, 그 대신 너그럽게도 스태미너를 아낌없이 증가시켜 준다.


공허를 완료하면 최대 체력이 향상되고, 토큰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영혼 슬롯을 더 늘릴 수 있다. 언뜻 불가능해 보이는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파쿠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것이다. 메인 스토리를 다 끝낸 후에도, 나는 곧바로 다시 게임에 뛰어들어 모든 공허를 클리어하려 했다. 특히나 처음 시도했을 때 30분 동안 머리를 부딪히게 만들었던 공허를 깨기 위해 말이다. 이 공허 시스템은 블루 파이어의 플랫포밍 메커니즘을 한계까지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총평: 8/10 (Great)


블루 파이어는 완벽한 플랫포머 경험, 훌륭한 기술 밸런스, 플레이어를 시험하는 도전 난이도를 모두 갖추어 그 황량하고 타락한 세계를 즐겁게 모험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젤다와 같은 던전들은 너무 일찍 끝나며, 조금 반복적인 재방문 플레이 역시 존재하지만, 장애물을 뛰어다니며 적과 싸우는 재미는 절대 지루하지 않다. 메인 플롯의 페이스가 약간 느슨해질 때조차도, 독창적인 도전 레벨의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 나를 다시금 이 게임으로 돌아가게 만들고는 한다.



 

#IGN인디리뷰 #Blue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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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충
11/08/2021
11/08/2021 08:18 PM (+09:00)

이건좀 재밌겠다 ㅋㅋ

에이월
11/08/2021
11/08/2021 05:33 PM (+09:00)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잘 만들어진 느낌이 납니다

세르시알
11/08/2021
11/08/2021 04:34 PM (+09:00)

귀엽지만 무시못할 스트레스를 감당하고 난 후의 쾌감이 전해지네요 

STOVE70225085
11/08/2021
11/08/2021 03:35 PM (+09:00)

시간이 된다면 만져는 보고싶네여

무니언
11/08/2021
11/08/2021 02:09 PM (+09:00)

이런 아기자기한 그래픽 너무 좋아합니다.
리뷰를 보면서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딱 제 취향이네요.

꼭 해보고 싶습니다.

똘이밥
11/08/2021
11/08/2021 01:41 PM (+09:00)

친숙한 그래픽에 속도감과 재미가 더해진 멋있는 작품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