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편찬
12/12/2025
12/12/2025 03:17 PM (+09:00)
513 °C

Everyone is off work

I hope you all have a fun Friday night..

I hope you have a fun Lost Ark day today, too.

[Thank you bean]

I've been playing almost all week.. so now

My homework is.. very backed up..

Ahem..

[Sad Roa-con]

용의주도면밀
12/12/2025
12/12/2025 04:33 PM (+09:00)
숙제 빠르게 달려잇
동물집합소
12/12/2025
12/12/2025 03:21 PM (+09:00)
1
IamLazy
15hr ago
13/12/2025 04:16 AM (+09:00)
125 °C

12/13

IamLazy
15hr ago
13/12/2025 04:17 AM (+09:00)
Author
크루 허윤
12/12/2025
12/12/2025 04:17 PM (+09:00)
70 °C

"

Surviving in a cruel other world 

"

Story

You were an ordinary villager living in a barren land, and today you were working with other people in the village to make a living day by day.

Then one day, something brought back by the warriors who returned to the village causes a stir in the quiet daily life.

It was a mysterious stone, and the stone moved the druids in the village. 

You, who heard that it was a stone that could lead you to a prosperous world without hunger called "Drova",covered your hungry stomach and followed the druids.

One day, while following the druids, you finally saw two druids

moving secretly and immediately followed them.What you found while secretly following them was a dying druid and a druid despairing at the sight.

She was in despair because her master's ritual had failed.

Because this fog-covered forest was a place that could not be left by ordinary means.

 Despair is only temporary... Defeating the swarming monsters

, you rush to complete the master's ritual, which is the way to escape this forest with the druid.At the end of the ritual, when you summon

something, you faint as if the world is collapsing.When you open your eyes, you see a dead druid and...

a world you've never been to before.

What kind of journey will you embark on in this world? 

Good points

1. High-quality dot world

This was the most surprising part of playing this game. It is a world created with hand-crafted dots without placing each map as an asset.

It was a really well-made game, so I was very satisfied while playing the game.

2. Wide and vast map

A high-quality map made by hand... is made so huge. 

3. Many NPCs and many quests

There are so many NPCs and side quests. I felt like I was playing Skyrim, Kingdom Come, and Witcher as a 2D dot game.

Cons

Unkindness

There was no proper tutorial provided, and the way to play was to kill you if you didn't know, so it was difficult to play the game. 

However, there was also fun that went beyond being unkind, so it is also an attractive point.

In conclusion

It was an adventure RPG game that I enjoyed playing after a long time. 

"I want to play an open world game, but if it's too big, I don't know what to do!"

If there are users who say this, I highly recommend it.

That's all

 Drova - Forsaken Kin was.Go play it

하러가기

1 / 19
18019020
11/12/2025
11/12/2025 03:25 PM (+09:00)
311 °C

Experts, please give me a lot of feedback.

S1722176800201711
22hr ago
12/12/2025 09:30 PM (+09:00)
형 이정도는 되야 평타
할미재흙먹어
12/12/2025
12/12/2025 10:29 AM (+09:00)
명중이 좋은데
MSBOOM
11/12/2025
12/12/2025 07:07 AM (+09:00)
266 °C

❄️ FlakeMission|December Day 12 #251212

Week 2 - Day 12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GREEZY9L
11/12/2025
12/12/2025 07:11 AM (+09:00)
Solid
브라키움
10/12/2025
10/12/2025 11:18 PM (+09:00)
652 °C

Please give us back the emoticons!!!

리히리히리
11/12/2025
12/12/2025 07:08 AM (+09:00)
Nice!
SMACH
17hr ago
13/12/2025 02:22 AM (+09:00)
141 °C

111

einnnher
17hr ago
13/12/2025 02:36 AM (+09:00)
cc
S1753007591021011
17hr ago
13/12/2025 02:25 AM (+09:00)
222
인간야채
11/12/2025
12/12/2025 08:21 AM (+09:00)
241 °C

It's so hard to carve save data that I think I should just use Aether roughly and take a break.

The moment you slip up right before graduation while carving save data, you get a really bad sense of reality.

I think I should just keep mining potential memory fragments until the update and come back when the patch is released.

I'm tired, so tired.

18019740
11/12/2025
12/12/2025 08:24 AM (+09:00)
그거랑 종언의문 때문에 저도단꿈 9단 깨고 쉬는 중 
STOVE163744735996512
10/12/2025
10/12/2025 11:37 PM (+09:00)
381 °C

Nothing big came out.

인디 소식봇
12/12/2025
12/12/2025 10:21 AM (+09:00)
3 °C

Magic is art! The Magus Circle is a survival roguelite game that combines Vampire Survivors-like elements.
Players cast spells by drawing magic crests themselves, and must grow into powerful wizards by combining various upgrades.
In playtimes ranging from as short as 1 minute to as long as 20 minutes or more, you must break through the waves of constantly rushing enemies and survive.

Genre - Casual

Creator/Publisher - By Witchlight

Rating - Ages 12 and up

Release Date - 2025.12.09
View Game Details
👉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507

1 / 6
IGN
21/04/2021
21/04/2021 02:06 PM (+09:00)
3,789 °C
[IGN 웹진 리뷰] Little Nightmares 2 : 계속되는 숨바꼭질

리틀 나이트메어 2 리뷰

계속되는 숨바꼭질.


by Tristan Ogilvie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음산한 배경에는, 곳곳에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이 죽음의 숨바꼭질 놀이는 1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이번에도 역시 온갖 끔찍한 장소에서 당신을 추격하는 뒤틀린 적들이 새로 등장한다. 이 공식의 재미는 이미 보장되어 있으며, 리틀 나이트메어 2의 4시간여에 달하는 플레이타임 중에는 충분히 흥미롭고 스릴 넘치는 부분이 있지만, 1편의 퍼즐, 은신 메커니즘을 그대로 차용함으로써 약간 안전한 길을 택했다는 느낌도 준다. 리틀 나이트메어 2는 완전히 새롭고 충격적인 공포 게임이라기보다는, 전작의 그림자 속에서 조용히 발자취를 좇는 후속작에 가깝다.



노란 우비 대신 종이 가방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는 이번 작의 주인공, 모노는 얼핏 보기엔 전작의 식스와 완전히 달라 보이지만, 사실상 둘의 기술은 거의 동일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모노는 여러 가지 무기를 들고 휘두르며 배경의 특정 부분을 부숴 길을 만들거나, 병원 레벨에서 주인공을 쉼없이 추격해 오는 잘린 손 같은 작은 적들을 때려눕히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추가적으로, 식스는 모노를 따라다니며 조력자 역할을 한다. AI 컨트롤 캐릭터인 식스는 거의 대부분의 여정 내내 모노와 함께하게 된다. 식스의 역할은 "이코" 의 요르다의 좀 더 행동력 강한 버전이라고 볼 수 있지만, 고전 명작 "이코" 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이유인, 두 주인공 간의 특별한 관계가 이 게임에서는 딱히 형성되지 않는다.


식스 간수 잘 하세요


그 대신, 식스는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적인 어른들이 추격해 올 때마다 모노의 앞으로 달려가, 예를 들자면 샷건을 들고 달려오는 나무꾼을 피하기 위해 어느 상자에 숨어야 할 지 알려 주는 등의 유용한 도움을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이는 물론 압박감이 심한 장면에서 시행착오를 크게 줄여 주지만, 퍼즐 레벨 등에서는 동료로서의 식스가 크게 협동 요소를 추가해 주지 않는다. 물론 식스에게 플레이어의 자리로 오게끔 손짓할 수는 있지만, 그 기능을 퍼즐을 풀기 위해 사용해야 했던 적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두 캐릭터가 협력해 합을 맞춰야 하는 복잡한 메커니즘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며, 가장 복잡한 협동이라고 할 만한 것도 부서진 바닥 위에 박힌 피아노 위에 기어올라가 동시에 위에서 점프해 그 무게로 바닥을 뚫고 내려갈 수 있게 만드는 정도의 단순한 동시 행동 뿐이다.


식스는 가끔 모노의 행동을 따라하는데, 이것이 상당히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모노가 중요한 퍼즐 아이템을 획득하면, 식스 역시 뒤에 서서 나무 블록을 집어들고 마치 어린 동생처럼 옆에서 모노의 행동을 따라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어린 동생들이 그렇듯이, 식스 역시 모노가 가구를 옮기는 중에 길을 막고 서 있거나, 숨으려고 웅크려 있는데 옆으로 슬쩍 밀어 발각되게 만드는 등 상당히 방해되기도 한다.


물론 식스의 등장은 리틀 나이트메어 2 후반부에 충분한 스토리적 충격으로 그 의미를 다하지만(스포일러는 하지 않겠다),  모험의 대부분에서 식스의 존재는 특별한 활용성이 없다고 느껴진다. 게다가, 모노는 그림자 밖에 발가락 하나라도 삐져나오는 순간 적에게 발각되는데도 불구하고, 식스는 적의 코앞 스포트라이트 밑에서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마치 고장난 TV마냥 전혀 적의 주의를 끌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게임의 몰입을 해친다.



작은 악몽, 큰 문제


TV 이야기가 나왔으니 언급하자면,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스토리를 진행하며 지나가는 장소 곳곳에는 부서진 TV들이 버려져 있다. 이는 현대 사회가 얼마나 미디어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냉소적인 비판으로 보인다. 이는 이후 굉장히 웃기면서도 어두운 장면으로 이어지는데, 모노가 버려진 TV 리모컨을 주워 이 버려진 바보상자들을 끄고 켜면서 TV에 맹목적으로 중독된 적들을 유인해 죽게 만든다.



1편과 마찬가지로,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진정한 주인공은 악당들이다.



그리고 1편과 마찬가지로,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진정한 주인공은 악당들이다. 이 게임에는 플레이어를 지옥 끝까지 추적해 오는 너무나도 끔찍한 모습의 생물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에도 나의 신경을 가장 곤두서게 만든 것은 뱀처럼 늘어나는 목을 가진 학교 선생님이었다. 

화면 밖에서 그녀의 척추가 끽끽대는 소리를 내며 늘어나는 소리만으로도 날 움찔하게 만드는 데 충분했지만, 그 목 끝에서 달랑거리는 잔뜩 찌푸린 얼굴과 죽은 눈동자가 나타나, 높은 곳에 숨어 있던 나에게로 점점 다가왔을 때는 진심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이 거대한 공포의 존재들을 피하는 방법은 1편에 이미 나왔던 은신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 쪼그려 앉아 발소리를 죽이며 걷고, 가구 밑의 그림자 속에 숨어 살금살금 움직이며 그들의 시선을 피하는 것. 그러나 중간 부분에서는, 모노가 인공 팔다리를 단 병원 환자들에게 빔을 쏘아 그 자리에 멈추게 하는 횃불을 얻으며 이 공식에서 벗어난 흥미로운 게임플레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빛 속에서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였다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는 적들을 막으려 횃불을 돌리는 순간 어둠 속에서 꿈틀거리는 형체로 변화하는 모습은 꽤 무섭고 놀라웠다. 그저 이런 식의 흥미로운 스테이지가 게임 내에 몇 개 더 있었다면 할 뿐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리틀 나이트메어 2의 강점은 전투보다는 은신과 도망에 있다. 온몸의 털을 곤두서게 하는 스릴 넘치는 은신 플레이에 비해, 몇 없는 전투 플레이 구간은 내게 있어 그 만큼의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물론 학교 레벨에 나오는 불량학생들의 도자기로 된 머리통을 분쇄하기 위해 슬레지해머를 바닥에 질질 끌고 갈 때 느껴지던 컨트롤러의 진동에서 본능적 스릴을 느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2.5D 시점 때문에 적이 모노 바로 위나 밑에 있을 때마다 무기 범위를 예측하는 것이 답답할 정도로 힘들었고, 종종 헛손질 후 생긴 빈틈에 되려 공격당해 즉사하기도 했다. 이는 전작에서도 고질적으로 존재했던 문제인데, 이런 공간감 문제 때문에 몇몇 플랫포밍 구간에서는 실수로 가장자리에서 떨어지기도 했다. 적어도 이번 작품에는 체크포인트가 더 자주 등장하고, 재장전 시간도 더 짧아 이런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그리 심각할 정도로 짜증이 솟구치지는 않는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총평: 7/10 (Good)


리틀 나이트메어 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모든 면에서 어둡고, 창백하고, 그러면서도 스산하게 아름답다. 또한 전작처럼 볼륨이 짧으며, 식스라는 캐릭터를 AI 동료 캐릭터로 재등장시킨 것은 스토리적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식스가 게임의 퍼즐을 도와주거나 은신할 만한 새 장소를 알려주는 등의 기능은 없는데, 이 가능성을 놓친 것은 아쉽다. 위협적인 괴물들과 조우하는 것은 충분히 흥미로웠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것이 친숙한 느낌이 들었기에 여운은 조금 부족했다.  개발사 Tarsier 스튜디오의 능력과 수준 높은 아트워크에 대해서는 의심할 바 없지만, 다음 작품에서는 리틀 나이트메어를 뒤로 하고 더 큰 꿈을 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IGN웹진리뷰 #리틀나이트메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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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용중
11/08/2021
11/08/2021 10:42 PM (+09:00)

오 이거 유튜브에서 플레이 하는영상 있어서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다봣는데 직접 해보고 싶지만 어려워 보여서 안하고 있는데 이참에 도전이나 해볼까 생각중

리스l님
11/08/2021
11/08/2021 09:59 PM (+09:00)

리나메1과 리나메2 둘다 해봤는데 둘다 잘 만든 게임입니다. 언뜻보면 스토리가 없어보이지만 적당한 떡밥 회수와 스토리는 꽤 인상 깊었습니다.

STOVE162426926591700
11/08/2021
11/08/2021 08:48 PM (+09:00)

재미있어보네요 

STOVE161970569084711
11/08/2021
11/08/2021 08:39 PM (+09:00)

생각보다 너무 무서워서 깜짝놀람

양벌리피바라기
11/08/2021
11/08/2021 08:28 PM (+09:00)

리틀나이트메어 1편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2편도 기대가 되네요

kilk
11/08/2021
11/08/2021 07:45 PM (+09:00)

띵작 개재밌습니다

츨욱이
11/08/2021
11/08/2021 07:39 PM (+09:00)

재밌어보이네요

KIDJAY
11/08/2021
11/08/2021 07:31 PM (+09:00)

리나메1에 이어 후속으로 나온 2지만 여전히 으스스한 분위기로 인해서 막상 플레이를 해보지못하고 있네요ㅠㅠ

STOVE82713023
11/08/2021
11/08/2021 07:25 PM (+09:00)

리틀나메의 경우 굉장히 유명한 게임이죠 확실히 초반에 공포감 되게 괜찮았습니다. 또한 인디게임이 이정도야? 라는 생각을 하게된 게임이네여

Syera0293
11/08/2021
11/08/2021 06:58 PM (+09:00)

리나메 명성은 명불허전

Louight
11/08/2021
11/08/2021 06:38 PM (+09:00)

살짝 공포에다가 기괴한거 같은데 캐릭터는 또 아기자기하네요

liaruby
11/08/2021
11/08/2021 06:22 PM (+09:00)

공포게임에 도전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그림체는 아기자기한데 기괴한 장면이 많아서 플레이하는데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재밌는ㄱ게임 많이 출시해주세용

OyaziSJ
11/08/2021
11/08/2021 05:33 PM (+09:00)

캐릭터는 귀여운데 분위기는 공포스러운

사실 매칭이 잘 되지 않을거 같은 조합인데

막상 플레이해보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싶은 게임이죠

creamspark
11/08/2021
11/08/2021 05:18 PM (+09:00)

리나메 1에서 큰 재미를 느꼈구 2역시 띵작이라고 봐요

Fog
11/08/2021
11/08/2021 05:12 PM (+09:00)

타 플랫폼에서 재밌게 즐긴 게임

pliners
11/08/2021
11/08/2021 05:01 PM (+09:00)

리틀 나이트 메어1 부터 보았던 유저로서 2의 구성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한치깡
11/08/2021
11/08/2021 04:55 PM (+09:00)

공포게임류는 잘 못하지만 유튜브에서 리틀나이트메어 1을 재밌게 봤어서 기대가 됩니다.

넘모뽀송하고
11/08/2021
11/08/2021 04:52 PM (+09:00)

처음에 몽환적인 분위기의 힐링 겜인줄 알았다가 조금 무서워서 걱정했으나 끝까지 하길 잘한 게임

STOVE161054451071612
11/08/2021
11/08/2021 04:40 PM (+09:00)

전작과 후속작 둘 다 너무 맘에 드는 게임!

HaKG0
11/08/2021
11/08/2021 04:36 PM (+09:00)

믿고하는 명작이죠

9917028_TR
11/08/2021
11/08/2021 04:31 PM (+09:00)

하다가 무서워서 그만둔게임

부히힛
11/08/2021
11/08/2021 04:28 PM (+09:00)

리나메가 가진 스토리 연출방식은 플레이어가 스스로 정보를 보고 모으면서 모두 제각각 다르게 이해하지만 오히려 직접적으로 스토리를 열거하지 않기에 매력이 있다.

STOVE82581485
11/08/2021
11/08/2021 04:25 PM (+09:00)

여러가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임이에요

생프림
11/08/2021
11/08/2021 04:23 PM (+09:00)

리틀나이트메어는 정말 명작이지...

플레이 중 심장이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