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923083144811
15분 전
24.07.15 11:44 -00:00
111 °C
멀쩡히 게임 잘하고 결제까지 해서 하고있다가 점검 이후부터 이러네 진짜 ...점검 9시간 해도 모자르겠네
금강선도식구겸
11분 전
24.07.15 11:48 -00:00
오늘도 시작된 대장장이의 4대명검 무두질
이게정상화냐
11분 전
24.07.15 11:48 -00:00
저희 회사는 유저분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수시로 팅기거나 하루에  10시간 이상 점검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플레이 해주세요 고갱님 참고로 핵과금러들은 안팅기는 버프를 드리고 있습니다
금괴부딪치는소리킹킹
32분 전
24.07.15 11:27 -00:00
220 °C
로드나인 게임사 상호 = 스마일게이트->  스마게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로드나인 고객센터로 연락하라함. 자기네들이 로드나인 고객센터랑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은 따로 없고 고객센터 게시판 통해서만 이야기 하라고 함->  근데 나는 3일전부터 로드나인 고객센터 게시판에 문의 넣고 있었는데? 라니깐 어쩔 수 없죠 ㅇㅈㄹ함도대체 로드나인이 스마게한테 뭘 해줫길래 이렇게 피의실드를 치는지 궁금함 ㄹㅇ 나같앗으면 실드로 쳐버렷을듯
7497203_TR
24분 전
24.07.15 11:35 -00:00
스마게에서도 연락안되나봄ㅋㅋㅋ
wueden
25분 전
24.07.15 11:34 -00:00
well done
사쿠라미코35p
1시간 전
24.07.15 11:02 -00:00
253 °C
위메이드 신작이구녜!레전드 오브 이미르쨩!
금강선도식구겸
1시간 전
24.07.15 11:13 -00:00
Ai 신기술 신기신기
20676481
1시간 전
24.07.15 11:06 -00:00
어차피 그것도 똑같다 미코야 기대를 버려
hagi0130
1시간 전
24.07.15 10:48 -00:00
250 °C
금강선도식구겸
1시간 전
24.07.15 10:52 -00:00
이 겜에 도대체 뭘 더검???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5 10:48 -00:00
매출1등하면 이벤트 고려해보겠습니다 고갱님
모두가족같네
2시간 전
24.07.15 10:28 -00:00
210 °C
 어제도 옥수수 아침도 옥수수 점심도 옥수수 저녁도 옥수수 내일도 옥수수 어쩌다보니 옥수수가 너무너무 많이 생겨서 계속 옥수수만 먹고 있네요. 첨엔 맛있었는데 슬슬 물리네
스토브9700
7분 전
24.07.15 11:52 -00:00
혹시 말이신가요
망망에엘라
2시간 전
24.07.15 10:26 -00:00
291 °C
네, 펑입니다~
20676481
2시간 전
24.07.15 10:04 -00:00
428 °C
사전 아이디를 선점 했는데 후발 생성에 밀려서 사전선점 아이디 생성을 못함"사전" 의 뜻은 무엇인가??? 참 친절하고 정상??????적인  안내공지레벨업 버그 밎 호문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제 상품은 받은적 없어서 환불 했더니 또 결제 하라고 함이상황에 기사는 이렇게 나옴 민주주의???버그이용자 정리 밎 기타 등등으로 점검을 방금 했는데 이상태임 이 외에도 내가 겪지 않은 사건 많음.내가 괜히 할짓이 없어서 화를 내고 , 억까를 하고 있다면 누가 어떤게 아니라고 설명 해주길 바람.
9
48784458
2시간 전
24.07.15 10:15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버그로 오프라인사냥켜고 자다일어났는데 레벨100돼서 100년정지먹은사람도있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고 게시판에 스샷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20584026477511
2시간 전
24.07.15 10:10 -00:00
역대급이네요 ㅋㅋ
마린위에메딕
3시간 전
24.07.15 09:25 -00:00
210 °C
우리 영웅이.안줘삐믄 내 몬산다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5 09:32 -00:00
프모 비제이들이 열심히 방송하면서 개 돼지를 끌어모으고 있으니 대기엸이 유지됩니다 고갱님
S1719235448477511
3시간 전
24.07.15 09:27 -00:00
환불하고 떠나는 사람 있는데 아직도 대기열 있다니 무습다
S1719803522203028
3시간 전
24.07.15 08:51 -00:00
150 °C
디지고 싶음
STOVE162958721023511
3시간 전
24.07.15 08:56 -00:00
피서 간거아니냐?
S1718692901616512
3시간 전
24.07.15 08:55 -00:00
개발은 짱개가 한거 아님????
S1719731000034613
24.07.11
24.07.11 00:35 -00:00
42 °C
bj들 지들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이상한소리하길래 말해준다전투_정찰_전투 운명의개척자 어빌이다이렇게 추측해봤을때기본으로 전투,정찰,강화,재주,주문,방어등등 초반에 각각2개의 어빌만선택 할수있는거 같다 잠겨있는 어빌은 보스나 던전 필드에서 얻어야할것으로 운명의개척자를 하려면 전투 어빌을 보스나필드에서2개 더 얻어야가능하겠지 나머지 히든 직업도 중복으로 얻어서 하면될듯하다.저녁에는 라인없이 평화롭게 즐길수있는 서버 만들수있는방법 알려준다
IGN
21.04.21
21.04.21 05:06 -00:00
3,814 °C
[IGN 웹진 리뷰] Little Nightmares 2 : 계속되는 숨바꼭질

리틀 나이트메어 2 리뷰

계속되는 숨바꼭질.


by Tristan Ogilvie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음산한 배경에는, 곳곳에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이 죽음의 숨바꼭질 놀이는 1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이번에도 역시 온갖 끔찍한 장소에서 당신을 추격하는 뒤틀린 적들이 새로 등장한다. 이 공식의 재미는 이미 보장되어 있으며, 리틀 나이트메어 2의 4시간여에 달하는 플레이타임 중에는 충분히 흥미롭고 스릴 넘치는 부분이 있지만, 1편의 퍼즐, 은신 메커니즘을 그대로 차용함으로써 약간 안전한 길을 택했다는 느낌도 준다. 리틀 나이트메어 2는 완전히 새롭고 충격적인 공포 게임이라기보다는, 전작의 그림자 속에서 조용히 발자취를 좇는 후속작에 가깝다.



노란 우비 대신 종이 가방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는 이번 작의 주인공, 모노는 얼핏 보기엔 전작의 식스와 완전히 달라 보이지만, 사실상 둘의 기술은 거의 동일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모노는 여러 가지 무기를 들고 휘두르며 배경의 특정 부분을 부숴 길을 만들거나, 병원 레벨에서 주인공을 쉼없이 추격해 오는 잘린 손 같은 작은 적들을 때려눕히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추가적으로, 식스는 모노를 따라다니며 조력자 역할을 한다. AI 컨트롤 캐릭터인 식스는 거의 대부분의 여정 내내 모노와 함께하게 된다. 식스의 역할은 "이코" 의 요르다의 좀 더 행동력 강한 버전이라고 볼 수 있지만, 고전 명작 "이코" 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이유인, 두 주인공 간의 특별한 관계가 이 게임에서는 딱히 형성되지 않는다.


식스 간수 잘 하세요


그 대신, 식스는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적인 어른들이 추격해 올 때마다 모노의 앞으로 달려가, 예를 들자면 샷건을 들고 달려오는 나무꾼을 피하기 위해 어느 상자에 숨어야 할 지 알려 주는 등의 유용한 도움을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이는 물론 압박감이 심한 장면에서 시행착오를 크게 줄여 주지만, 퍼즐 레벨 등에서는 동료로서의 식스가 크게 협동 요소를 추가해 주지 않는다. 물론 식스에게 플레이어의 자리로 오게끔 손짓할 수는 있지만, 그 기능을 퍼즐을 풀기 위해 사용해야 했던 적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두 캐릭터가 협력해 합을 맞춰야 하는 복잡한 메커니즘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며, 가장 복잡한 협동이라고 할 만한 것도 부서진 바닥 위에 박힌 피아노 위에 기어올라가 동시에 위에서 점프해 그 무게로 바닥을 뚫고 내려갈 수 있게 만드는 정도의 단순한 동시 행동 뿐이다.


식스는 가끔 모노의 행동을 따라하는데, 이것이 상당히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모노가 중요한 퍼즐 아이템을 획득하면, 식스 역시 뒤에 서서 나무 블록을 집어들고 마치 어린 동생처럼 옆에서 모노의 행동을 따라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도 어린 동생들이 그렇듯이, 식스 역시 모노가 가구를 옮기는 중에 길을 막고 서 있거나, 숨으려고 웅크려 있는데 옆으로 슬쩍 밀어 발각되게 만드는 등 상당히 방해되기도 한다.


물론 식스의 등장은 리틀 나이트메어 2 후반부에 충분한 스토리적 충격으로 그 의미를 다하지만(스포일러는 하지 않겠다),  모험의 대부분에서 식스의 존재는 특별한 활용성이 없다고 느껴진다. 게다가, 모노는 그림자 밖에 발가락 하나라도 삐져나오는 순간 적에게 발각되는데도 불구하고, 식스는 적의 코앞 스포트라이트 밑에서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마치 고장난 TV마냥 전혀 적의 주의를 끌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게임의 몰입을 해친다.



작은 악몽, 큰 문제


TV 이야기가 나왔으니 언급하자면,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스토리를 진행하며 지나가는 장소 곳곳에는 부서진 TV들이 버려져 있다. 이는 현대 사회가 얼마나 미디어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냉소적인 비판으로 보인다. 이는 이후 굉장히 웃기면서도 어두운 장면으로 이어지는데, 모노가 버려진 TV 리모컨을 주워 이 버려진 바보상자들을 끄고 켜면서 TV에 맹목적으로 중독된 적들을 유인해 죽게 만든다.



1편과 마찬가지로,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진정한 주인공은 악당들이다.



그리고 1편과 마찬가지로, 리틀 나이트메어 2의 진정한 주인공은 악당들이다. 이 게임에는 플레이어를 지옥 끝까지 추적해 오는 너무나도 끔찍한 모습의 생물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에도 나의 신경을 가장 곤두서게 만든 것은 뱀처럼 늘어나는 목을 가진 학교 선생님이었다. 

화면 밖에서 그녀의 척추가 끽끽대는 소리를 내며 늘어나는 소리만으로도 날 움찔하게 만드는 데 충분했지만, 그 목 끝에서 달랑거리는 잔뜩 찌푸린 얼굴과 죽은 눈동자가 나타나, 높은 곳에 숨어 있던 나에게로 점점 다가왔을 때는 진심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이 거대한 공포의 존재들을 피하는 방법은 1편에 이미 나왔던 은신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 쪼그려 앉아 발소리를 죽이며 걷고, 가구 밑의 그림자 속에 숨어 살금살금 움직이며 그들의 시선을 피하는 것. 그러나 중간 부분에서는, 모노가 인공 팔다리를 단 병원 환자들에게 빔을 쏘아 그 자리에 멈추게 하는 횃불을 얻으며 이 공식에서 벗어난 흥미로운 게임플레이가 나타나기도 한다. 빛 속에서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였다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는 적들을 막으려 횃불을 돌리는 순간 어둠 속에서 꿈틀거리는 형체로 변화하는 모습은 꽤 무섭고 놀라웠다. 그저 이런 식의 흥미로운 스테이지가 게임 내에 몇 개 더 있었다면 할 뿐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리틀 나이트메어 2의 강점은 전투보다는 은신과 도망에 있다. 온몸의 털을 곤두서게 하는 스릴 넘치는 은신 플레이에 비해, 몇 없는 전투 플레이 구간은 내게 있어 그 만큼의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물론 학교 레벨에 나오는 불량학생들의 도자기로 된 머리통을 분쇄하기 위해 슬레지해머를 바닥에 질질 끌고 갈 때 느껴지던 컨트롤러의 진동에서 본능적 스릴을 느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2.5D 시점 때문에 적이 모노 바로 위나 밑에 있을 때마다 무기 범위를 예측하는 것이 답답할 정도로 힘들었고, 종종 헛손질 후 생긴 빈틈에 되려 공격당해 즉사하기도 했다. 이는 전작에서도 고질적으로 존재했던 문제인데, 이런 공간감 문제 때문에 몇몇 플랫포밍 구간에서는 실수로 가장자리에서 떨어지기도 했다. 적어도 이번 작품에는 체크포인트가 더 자주 등장하고, 재장전 시간도 더 짧아 이런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그리 심각할 정도로 짜증이 솟구치지는 않는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총평: 7/10 (Good)


리틀 나이트메어 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모든 면에서 어둡고, 창백하고, 그러면서도 스산하게 아름답다. 또한 전작처럼 볼륨이 짧으며, 식스라는 캐릭터를 AI 동료 캐릭터로 재등장시킨 것은 스토리적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식스가 게임의 퍼즐을 도와주거나 은신할 만한 새 장소를 알려주는 등의 기능은 없는데, 이 가능성을 놓친 것은 아쉽다. 위협적인 괴물들과 조우하는 것은 충분히 흥미로웠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것이 친숙한 느낌이 들었기에 여운은 조금 부족했다.  개발사 Tarsier 스튜디오의 능력과 수준 높은 아트워크에 대해서는 의심할 바 없지만, 다음 작품에서는 리틀 나이트메어를 뒤로 하고 더 큰 꿈을 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IGN웹진리뷰 #리틀나이트메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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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용중
21.08.11
21.08.11 13:42 -00:00

오 이거 유튜브에서 플레이 하는영상 있어서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다봣는데 직접 해보고 싶지만 어려워 보여서 안하고 있는데 이참에 도전이나 해볼까 생각중

리스l님
21.08.11
21.08.11 12:59 -00:00

리나메1과 리나메2 둘다 해봤는데 둘다 잘 만든 게임입니다. 언뜻보면 스토리가 없어보이지만 적당한 떡밥 회수와 스토리는 꽤 인상 깊었습니다.

STOVE162426926591700
21.08.11
21.08.11 11:48 -00:00

재미있어보네요 

STOVE161970569084711
21.08.11
21.08.11 11:39 -00:00

생각보다 너무 무서워서 깜짝놀람

양벌리피바라기
21.08.11
21.08.11 11:28 -00:00

리틀나이트메어 1편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2편도 기대가 되네요

kilk
21.08.11
21.08.11 10:45 -00:00

띵작 개재밌습니다

츨욱이
21.08.11
21.08.11 10:39 -00:00

재밌어보이네요

KIDJAY
21.08.11
21.08.11 10:31 -00:00

리나메1에 이어 후속으로 나온 2지만 여전히 으스스한 분위기로 인해서 막상 플레이를 해보지못하고 있네요ㅠㅠ

STOVE82713023
21.08.11
21.08.11 10:25 -00:00

리틀나메의 경우 굉장히 유명한 게임이죠 확실히 초반에 공포감 되게 괜찮았습니다. 또한 인디게임이 이정도야? 라는 생각을 하게된 게임이네여

Syera0293
21.08.11
21.08.11 09:58 -00:00

리나메 명성은 명불허전

Louight
21.08.11
21.08.11 09:38 -00:00

살짝 공포에다가 기괴한거 같은데 캐릭터는 또 아기자기하네요

liaruby
21.08.11
21.08.11 09:22 -00:00

공포게임에 도전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그림체는 아기자기한데 기괴한 장면이 많아서 플레이하는데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재밌는ㄱ게임 많이 출시해주세용

OyaziSJ
21.08.11
21.08.11 08:33 -00:00

캐릭터는 귀여운데 분위기는 공포스러운

사실 매칭이 잘 되지 않을거 같은 조합인데

막상 플레이해보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싶은 게임이죠

creamspark
21.08.11
21.08.11 08:18 -00:00

리나메 1에서 큰 재미를 느꼈구 2역시 띵작이라고 봐요

Fog
21.08.11
21.08.11 08:12 -00:00

타 플랫폼에서 재밌게 즐긴 게임

pliners
21.08.11
21.08.11 08:01 -00:00

리틀 나이트 메어1 부터 보았던 유저로서 2의 구성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한치깡
21.08.11
21.08.11 07:55 -00:00

공포게임류는 잘 못하지만 유튜브에서 리틀나이트메어 1을 재밌게 봤어서 기대가 됩니다.

넘모뽀송하고
21.08.11
21.08.11 07:52 -00:00

처음에 몽환적인 분위기의 힐링 겜인줄 알았다가 조금 무서워서 걱정했으나 끝까지 하길 잘한 게임

STOVE161054451071612
21.08.11
21.08.11 07:40 -00:00

전작과 후속작 둘 다 너무 맘에 드는 게임!

맘다
21.08.11
21.08.11 07:39 -00:00

1편을 굉장히 재밌게 했어서 기대했던 작품!!

HaKG0
21.08.11
21.08.11 07:36 -00:00

믿고하는 명작이죠

9917028_TR
21.08.11
21.08.11 07:31 -00:00

하다가 무서워서 그만둔게임

부히힛
21.08.11
21.08.11 07:28 -00:00

리나메가 가진 스토리 연출방식은 플레이어가 스스로 정보를 보고 모으면서 모두 제각각 다르게 이해하지만 오히려 직접적으로 스토리를 열거하지 않기에 매력이 있다.

STOVE82581485
21.08.11
21.08.11 07:25 -00:00

여러가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