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gi0130
29분 전
24.07.15 10:48 -00:00
250 °C
금강선도식구겸
25분 전
24.07.15 10:52 -00:00
이 겜에 도대체 뭘 더검???
이게정상화냐
29분 전
24.07.15 10:48 -00:00
매출1등하면 이벤트 고려해보겠습니다 고갱님
모두가족같네
1시간 전
24.07.15 10:28 -00:00
90 °C
 어제도 옥수수 아침도 옥수수 점심도 옥수수 저녁도 옥수수 내일도 옥수수 어쩌다보니 옥수수가 너무너무 많이 생겨서 계속 옥수수만 먹고 있네요. 첨엔 맛있었는데 슬슬 물리네
망망에엘라
1시간 전
24.07.15 10:26 -00:00
221 °C
네, 펑입니다~
S1719235448477511
1시간 전
24.07.15 10:21 -00:00
201 °C
무 소 과금 기준아스달 레이븐은 동랩 몹도 잡기 빡신데 물약도 안따라가고근데 로드는 동랩은 껌이네핵 잦은 섭다만 좀 해결해줘어차피 쌀먹 안하고 개인 만족 겜이라 사람들 많이 떠나면 대기열도 없어질테고갠적으론 만족
금강선도식구겸
35분 전
24.07.15 10:42 -00:00
아주죠씁니다 고개 . . . .숙여! 무르팍 꾸러!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5 10:25 -00:00
갓게임 맞죠????? 근데 어느정도 되면 과금없인 힘들꺼에요 저희 회사도 먹고 살아야죠 고갱님
20676481
1시간 전
24.07.15 10:04 -00:00
427 °C
사전 아이디를 선점 했는데 후발 생성에 밀려서 사전선점 아이디 생성을 못함"사전" 의 뜻은 무엇인가??? 참 친절하고 정상??????적인  안내공지레벨업 버그 밎 호문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제 상품은 받은적 없어서 환불 했더니 또 결제 하라고 함이상황에 기사는 이렇게 나옴 민주주의???버그이용자 정리 밎 기타 등등으로 점검을 방금 했는데 이상태임 이 외에도 내가 겪지 않은 사건 많음.내가 괜히 할짓이 없어서 화를 내고 , 억까를 하고 있다면 누가 어떤게 아니라고 설명 해주길 바람.
9
48784458
1시간 전
24.07.15 10:15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버그로 오프라인사냥켜고 자다일어났는데 레벨100돼서 100년정지먹은사람도있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고 게시판에 스샷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20584026477511
1시간 전
24.07.15 10:10 -00:00
역대급이네요 ㅋㅋ
비의
2시간 전
24.07.15 09:32 -00:00
100 °C
그냥 기존에 하던 게임 가야겠다발로해도 미보단 나을듯..마게가 므게한다더니.. 개발사가 아무리 다르다고해도이전도 테스트도 안하고 퍼블리싱하다니..졸지에 로아도 타격입겠네
155238442
2시간 전
24.07.15 09:35 -00:00
아니 기존 나왓던 비정상 게임들을 전부 ㅈㄴ 정상으로 만들어주고있잔니 큰그림 안보임?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5 09:33 -00:00
게임만 하는 여러분의 가정을 정상화 시켜드리는 게임입니다 고갱님
마린위에메딕
2시간 전
24.07.15 09:25 -00:00
210 °C
우리 영웅이.안줘삐믄 내 몬산다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15 09:32 -00:00
프모 비제이들이 열심히 방송하면서 개 돼지를 끌어모으고 있으니 대기엸이 유지됩니다 고갱님
S1719235448477511
2시간 전
24.07.15 09:27 -00:00
환불하고 떠나는 사람 있는데 아직도 대기열 있다니 무습다
S1719803522203028
2시간 전
24.07.15 08:51 -00:00
150 °C
디지고 싶음
STOVE162958721023511
2시간 전
24.07.15 08:56 -00:00
피서 간거아니냐?
S1718692901616512
2시간 전
24.07.15 08:55 -00:00
개발은 짱개가 한거 아님????
Perditio
3시간 전
24.07.15 08:31 -00:00
61 °C
기본 재료 1~2인분닭 1마리누룽지(시판용)1컵대파 약간소금. 후추 약간씩속 재료불린 찹쌀1/3컵대추 3개깐 밤 3개국물 재료인삼 1뿌리황기 2대대파 1대마늘 5쪽대추 3개 조리순서  찹쌀은 미리 물에 30분간 불려 준비해주세요. 인삼은 머리 부분을 제거하고 솔로 문질러 씻어요.   닭은 꽁지의 기름기 많은 부분을 자른 후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습니다.   닭 몸통에 대추-불린 찹쌀-깐 밤 순으로 속재료를 채워 넣어주세요.   한쪽 다리 끝에 칼집을 내고 다른 쪽 다리를 서로 엇갈리게 꼬아서 끼워 주세요.   냄비에 닭과 국물 재료, 닭이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센 불로 30분간 푹 끓인 후 중간불로 20분간 더 끓여주세요. 국물이 우러나오면 황기와 대파를 건져내고 기름기를 걷어줍니다. 국물에 누룽지를 넣고 5~7분간 더 끓여주세요. 그릇에 담고 송송 썬 대파를 올리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를 곁들여주면 좋습니다. 출처우리의 식탁
S1720748794383011
3시간 전
24.07.15 08:33 -00:00
내부 직원 확인
덤비면문다고
21시간 전
24.07.14 14:01 -00:00
259 °C
축구 관련 게임하면 유명한 게임이 우리나라에선 'FC(피파) 온라인'을 뽑을 수 있겠습니다.해외도 일명 본가로 불리는 'FC(피파) 시리즈'가 가장 유명할 겁니다.그런데 유독 축구를 메인으로 한 게임 중 가장 매니아층이 많은 게임에는 이 게임을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바로 'FM 시리즈'입니다.축구를 주제로 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선수의 영입 및 방출, 나만의 전술, 스태프 인선, 구단 재정 관리, 리그 및 대회 우승 등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여러 시스템이 있습니다.이로 인해 진입 장벽은 높은 편에 속하지만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악마의 게임이죠.제가 이 게임을 접하게 된 이유는 순전히 피지컬적인 문제였습니다.원래는 저도 피온 유저였으나 매번 연패하면서 스스로 컨트롤겜에는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고새로운 형태의 축구게임을 찾고 있었습니다.그렇게 발견한 게임이 'FM 2012' 였습니다.물론 처음에는 아직 축구적인 지식도 많이 없었고 시뮬레이션 게임은 처음 해봐서 복잡한 시스템 탓에 벽을 느껴 금방 접었습니다. 허나 계속해서 축구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도전을 했고 그 이후 제 인생에 FM이라는 게임은 거의 일상 수준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 글에 작성할 내용이지만 FM을 하면서 축구계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실제 축구단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학창 시절에는 학교 끝나면 집에 와서 저녁도 거르고 밤 12시까지 하다가 자고,  그 다음 학교를 가는 일상을 반복했습니다. 마침 반에도 FM을 즐기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랑 학교에선 하루종일 FM 얘기하고 집에서는 FM을 플레이하고 반복했습니다. 자고로 이때부터 제 성적도 점차 떨어졌습니다 ㅋㅋ이후 성인이 되어서도 매년 신시리즈를 예약하여 구매하는 게임이 됐을 정도로 푹 빠졌고 현재 쓰는 컴퓨터도 FM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세팅으로 구매했을 정도로 진심입니다. 현재도 한 쪽에 FM을 켜놓고 글을 작성하고 있을 정도로 중독된 상태입니다.다음 시리즈부터는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래픽 개선 등 대격변이 이루어질 예정인데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면서도 우려스럽네요.여러분의 단 하나의 인생겜은 무엇인가요?
Chim
9시간 전
24.07.15 01:51 -00:00
저는 cm3으로 입문해서 2020까지 열심히 했었네요 ㅋㅋ
데자와스파클링링
10시간 전
24.07.15 01:19 -00:00
에펨 너무 재밌죠... 대학생때 2018로 입문한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ㅠ 저도 직장인이 된 지금도 총합 6000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있답니다 ㅋㅋㅋK리그 팬이라 응원하는 팀 승격시키고 아챔까지 우승 시키는데 너무 재밌어용 홍홍
IGN
21.04.15
21.04.15 01:14 -00:00
6,981 °C
[IGN 웹진 리뷰] It Takes Two: 결혼의 축복

It Takes Two 리뷰

결혼의 축복


by Tristan Ogilvie




건강한 결혼이란 가장 어려운 협동 게임과도 같다. 뭘 가져가고, 뭘 줘야 하는 지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하니까. 언제 당기고 언제 밀고, 언제 말하고 언제 귀기울여 들을지 알아야 한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당신이 쓰레기 버릴 차례가 언제인지 꼭 기억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Hazelight 스튜디오는 이를 훌륭히 해낸 것 같다. It Takes Two에 쓰레기라곤 하나도 없는 걸 봐선 말이다. 이들은 쓸모없는 파트 하나 없이, 미야모토 시게루도 머리를 싸매게 할 만큼 다양하고 유쾌한 게임플레이 아이디어를 한 게임 안에 쑤셔넣는 데 성공했다.


손바닥만큼 작아져 버린, 메이와 코디라는 두 명의 부모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인 It Takes Two는 마치 “아이들이 작아졌어요” 감독이 LSD를 빨고 만든 것만 같다. 이 세계는 비단 클 뿐만이 아니라, 의인화된 온갖 사물과 괴상한 기계장치로 가득하다. 


메이와 코디는 헛간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갑자기 우주로 가거나, 에어컨 속에 숨겨져 있던 나이트클럽(의인화된 야광 팔찌들이 안에서 춤을 추고 있다)에 들어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10시간에 달하는 플레이타임 속에서 끊임없이 플레이어를 즐겁게 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메이와 코디는 함께 거대한 연필을 움직여 한붓그리기를 하다가도, 다음 순간엔 쿼터뷰 던전 크롤 게임 속으로 들어가 야만인과 마법사 상대로 전투를 하고 있다. 이 둘은 또 눈치채기도 전에 만화경 속 수정에 들어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이제 정말 아이디어가 없겠지” 하는 순간마저 코디는 작은 비행기를 조종하며, 메이는 비행기 날개 위에 서 다람쥐 자경단에 맞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같은 격투를 벌인다. 이 게임은 너무나 부드럽게 온갖 괴상한 게임 장르와 스타일을 넘나들고, 그 각각의 시스템 하나하나를 절대  재활용하지도 않는다. It Takes Two는 마치 회사 탕비실에 있는 도넛 박스 같다. 신선한 상태로 도착해선 다들 기쁘게 먹어치우고, 눅눅해질 만큼 오래 남아 있는 건 절대 없다.



협동을 통해 성공을


중요한 것은, 액션 조작감이 아주 좋다는 것이다. 플랫포머 게임에 필수적인 요소들이 아주 잘 만들어져 있다. 메이와 코디의 점프나 더블 점프, 공중 대시의 조작감은 아주 훌륭하고, 따라서 플랫포머 레벨도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하지만 나와 내 파트너를 정말 협동하게 만들고 It Takes Two를 특별한 플랫포머로 만든 것은 바로 매 챕터 바뀌는 캐릭터들만의 특수 능력이었다. 평범한 절벽 등반도 신중히 계산해 서로 “3-2-1-지금이야!” 을 외치며 일사불란하게 클리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It Takes Two는 마치 사무실 탕비실에 있는 도넛 박스 같다. 신선한 상태로 도착해선 다들 기쁘게 먹어치우고, 눅눅해질 만큼 오래 남아 있는 건 절대 없다.



게임 초반부에 코디는 메이가 망치를 휘두를 수 있도록 메이에게 못으로 된 탄약을 던져 준다. 이후 이 역할은 반대가 돼 메이가 물총으로 흙을 적셔 코디가 발판으로 쓸 꽃을 키우는 걸 돕게 된다. 이런 장치와 능력들은 플랫포머 레벨에서는 퍼즐을 푸는 도구로, 보스 전투에서는 싸움에 도움을 주는 능력이 되곤 한다. 메이가 가진 분신 능력은 시간 맞춰 스위치를 눌러야 하는 레벨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동시에 성난 황소처럼 돌진하는 보스 레벨에서는 보스를 유인한 뒤 유유히 빠져나가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서로 나뉜 능력의 유일한 단점은 가끔 한 쪽만 더 재미있는 플레이를 하게 되고, 다른 하나는 지켜보기만 해야 한다는 것인데, 사실 결국 이것도 마지막에는 공평해지는 데다가 오히려 플레이어로 하여금 다른 캐릭터로 게임을 한 번 더 해보고 싶게 만든다.


더불어, It Takes Two는 평범한 물건을 흥미로운 것으로 바꾸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현실에서, 내 아이들이 갖고 노는 피젯 스피너는 의미 없고 자리만 차지하는 잡동사니 정도일 뿐이다. 하지만 It Takes Two에서 이 피젯스피너는 돌아가는 호버보드가 되어 거대한 풍선 미끄럼틀을 가로질러 날아갈 수 있게 해 준다. 토니 호크가 된 것 마냥 공중에서 온갖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시도할 수도 있다.


It Takes Two의 많은 배경 요소들은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디자인되었지만, “그냥 재미있기 때문에” 있는 오브젝트들도 상당히 많다. 중간에 나오는 거대한 베이스 드럼은 레벨을 깨는 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지만, 그냥 재미를 위해 그 위에서 엉덩방아를 찧거나 망치로 내려칠 수 있다. 골판지 성 지역 배경에 있는, 섬세하게 쌓아 놓은 도미노 역시 다른 게임이었다면 그냥 배경일 뿐이었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도미노를 무너뜨리고 불쌍한 장난감 병정을 구덩이 속으로 밀어넣을 수 있다. 그냥 재미로. 가능한 모든 장소에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최대한 구겨 넣고, 당신이 호기심에 차 하는 행동 모두에 보상을 주는 이 시스템은 흡사 마리오를 떠올리게 한다. It Takes Two에 목숨이 따로 없고 체크포인트도 아주 자비롭게 설치되어 있는 이유는, 이 게임이 이런 시도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는 책


It Takes Two에서 내 마음에 안 드는 점들은 전부 하킴 박사라는 캐릭터와 관련되어 있다. 이 걸어다니고, 말할 수 있는 “사랑의 책” 은 메이와 코디가 서로에 대한 사랑에 다시 불을 붙이는 여정을 떠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데, 이 녀석은 처음 등장할 때부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유치하고 썰렁한 데다가, 이후 계속되는 등장 신에서도 이 점이 바뀌질 않는다. 이 캐릭터의 유일한 장점은 이 녀석이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장난감이나 굉장한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뿐이다. 이 이유 덕에 나도 이 녀석이 등장할 때마다 슬퍼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이 캐릭터의 대사 하나하나가 웃기거나 재미있긴 커녕 썰렁하고 짜증날 뿐이라는 것은 여전했다.





하킴의 존재를 차치하면 It Takes Two의 전반적인 스토리 는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메이와 코디가 서로의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게임에 적절히 녹여낸 점이 좋았다. 예를 들자면, 이 둘은 퍼즐을 풀기 위해 반으로 쪼개진 자석 조각을 각각 들고 있다가 서로에 대한 “끌림”을 깨닫는다. 이 둘이 서로를 다시 사랑하는 방법을 점점 배워나가는 과정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스토리 마지막 부분은 픽사 스타일의 날카로움을 노렸음에도, 오히려 약간 유치해진 감이 있지만 말이다.


물론, 결혼에 대한 작중의 수많은 은유는 나와 함께 이 모험을 즐기던 10살 먹은 아들로선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고, 난 이런 협동 게임이 커플보다는 나처럼 아이와 함께 플레이하는 부모에게 좀 더 초점을 맞췄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면 속에서 일어나는 부부싸움과 사소한 농담 따먹기는 결국 나와 아들이 둘이 힘을 합쳐 거대한 그림판 위에 웃는 얼굴을 그리려고 하거나, 갑자기 눈싸움을 시작하거나 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데 묻혀 버렸고, 우리가 함께 누렸던 즐거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총평: 9/10 (Amazing)


It Takes Two는 참신한 게임플레이 아이디어를 잔뜩 늘어놓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즐길 수 있게 하는, 눈부시게 황홀한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아름답고, 호흡이 아주 빠르며, 창의성이 넘쳐흐른다. 모든 레벨에서 장난스럽게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행위에도 모두 보상이 따른다. 당신에게 배우자든, 친구든, 형제자매든, 아니면 (일부 요소는 약간 이를지도 모르지만) 당신의 아이든, 협동 게임을 같이 플레이할 상대가 있다면, 이 게임은 반드시 함께 떠나야 하는 너무나도 즐거운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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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82577789
21.08.11
21.08.11 13:52 -00:00

여자친구한테 같이 하자고 계속 영업중

귀오
21.08.11
21.08.11 13:34 -00:00

한 컴터로 같이 할 수 있으려나? 같이 할 사람은 있는데(시스터)

STOVE14142001
21.08.11
21.08.11 12:56 -00:00

준비물:친구 ㅠㅠㅠㅠㅠㅠㅠ

파곳
21.08.11
21.08.11 12:45 -00:00

재밌어보이는 협동게임이네요! 친구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ㅎㅎ 

STOVE161624352063511
21.08.11
21.08.11 12:15 -00:00

내용과 게임배경이 맘에 드네요 

Scaya
21.08.11
21.08.11 11:54 -00:00

개인적으로 올해 고티 꽤 많이 받을 것 같은 게임! 연인이랑 같이 하세요 ㅎㅎ 

l선율l
21.08.11
21.08.11 11:41 -00:00

ㄹㅇ 보는것도 재밋고 하는것도 재밌는 게임 

띵똥땡똥뚱
21.08.11
21.08.11 11:41 -00:00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밥상엎
21.08.11
21.08.11 11:27 -00:00

같이할 친구가없어서 해보지못하고있는게임.. 

혼자서 2개조종해서꺠야할까.. 

일좀하자
21.08.11
21.08.11 11:20 -00:00

권장사양 너무 높음...  '친구'

펄스건엘리스
21.08.11
21.08.11 11:08 -00:00

친구랑해봐야겠네요

카드빚진체리
21.08.11
21.08.11 10:57 -00:00

친구가 없어요...ㅜ.ㅜ

해양수산물
21.08.11
21.08.11 10:41 -00:00

스트리머들 하는것 봤는데 재미는 있겠네요.

하지만 같이 할 플스 가진 친구가 없슴.ㅠ.ㅠ

KIDJAY
21.08.11
21.08.11 10:28 -00:00

진짜 재밌는 게임이라는거 알고있고 꼭 플레이 해보고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ㅠㅠㅠㅠ

tmdrb8807
21.08.11
21.08.11 10:15 -00:00

사서 해보고싶은데.. 같이 할 친구가 없네

잘보고 갑니다!

Syera0293
21.08.11
21.08.11 09:59 -00:00

스토리 너무 재밌는거 아니냐고 ㅋㅋㅋ

니뮤스
21.08.11
21.08.11 09:54 -00:00

이게임은 진짜 강추합니다. 친구랑 둘이서 꼭 해보세요
게임에 숨겨져있는 미니게임도을 찾아서 하는것도 꽤 재미있어요

브리드카가575
21.08.11
21.08.11 09:50 -00:00

친구랑 둘이서 트라인 같은게임을 찾다가 해봤는데

진짜 이틀동안 재밌게했습니다.

미니게임을 다 못찾고 끝내긴했는데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서드_1
21.08.11
21.08.11 09:38 -00:00

두사람의 협동이 중요시 되어지는 게임 서로 물고 뜯다가도 같이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협력해서 엔딩을 보게끔 설계되어 있는 재미 있는 게임입니다.

Gorion
21.08.11
21.08.11 09:03 -00:00

방송으로 재미있게 봤던 게임이네요 

STOVE11075156
21.08.11
21.08.11 08:44 -00:00

이건 둘이서 해야 하는 게임... 친구가 있는지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423285
21.08.11
21.08.11 08:37 -00:00

방송하시는분들이 많이 하시던 게임이네여!

뉴비에오버스좀요오
21.08.11
21.08.11 08:26 -00:00

게임은 재밌는데... 게임은 재밌는데.. 친없찐은 우러욧..

하이돌이
21.08.11
21.08.11 08:15 -00:00

개인적으로 고티 주고싶을만한 게임입니다 게임 하는내내 참신함때문에 감탄했던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