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STOVE83579920
24.05.2624.05.26 09:41 -00:00
2 °C
3시간 34분 플레이
이거 알트에프포 이벤트 공성전 첫번째거 마지막맵 마지막구간 맵이 사라져서 진행이안되는 버그가있습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회원번호 뒤에 이상한번호 세자리가 더붙습니다 기록남길때
월넛펀치
24.05.2624.05.26 12:22 -00:00
476 °C
Error_Boy.exe 개발자 WalnutPunch입니다.폭풍 같던 4일이 벌써 지나버렸군요…허리가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스토브인디에서 주신 영양제와여러분들의 응원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제 개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게 플레이엑스포고두 번째가 슬기로운 데모 생활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하지만 힘들었던 만큼 개발자 WalnutPunch와Error_Boy.exe가 엄청난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슬기로운 데모 생활이나 스토브 인디오락실에서플레이 해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었습니다.슬데생 해주셨던 분이 1등상을 뽑아가셨을 때의 쾌감이란…앞으로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WalnutPunch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배두나
24.05.2624.05.26 13:20 -00:00
4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혹시 8월에 부산에서 뵐 기회가 있을까요? ㅎㅎ
파시네
7시간 전24.05.28 13:10 -00:00
811 °C
아는분이 창고 정리하신다기에 갔는데 이런게 있더군요.어.. 일단 무작정 들고 왔는데 어떻게 써먹어야하지??
돔돔군
5시간 전24.05.28 14:58 -00:00
어댑터 꽂고, HDMI로 모니터 연결하고 전원 넣어서 게임 선택 창 뜨면 일단 성공.분리형은 HDMI 꽂는게 1P 이고 2P는 전용선으로 1P와 연결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안에 메모리 카드에 따라서 버전이 나눠지는데, 다 필요없이 USB로 PC 연결하면, 윈도우 조이스틱으로도 활용 됩니다.
플레이 후기
2XS2
24.05.2724.05.27 11:49 -00:00
0 °C
오류가 좀 많이 발견되어서 게임하는데 툭툭 끊겼습니다만, 최선을 다해 진행했습니다. 최적화가 필요할 듯 싶네요.
오믈렛은마시따
24.05.2524.05.25 11:28 -00:00
245 °C
오염된 기사 사이드 스토리 노멀 엔딩의 보상에 관한 내용 추가세이리를 성당으로 인도하는 조건에 관한 내용 추가체룹과 관련된 내용이 있는 빈민 거리와 첫 성녀의 골목 수정그 외 전체적으로 다듬음체룹은 별 거 없는 줄 알았는데 조금 더 파헤쳐 보니 따로 사이드 스토리로 빼는 게 나았을 것 같네요그리고 이번에도 초회차 기준 생각나는 걸 조금 적어보자면1. 인벤토리에 유품, 유해는 사용 시 여러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음이게 튜토리얼에 없어서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이거 소비 아이템입니다가끔 필드에선 획득할 수 없는 이런 고오급 아이템도 나옴2. 가구 단계는 무리해서 올릴 필요가 없다어차피 침대 빼고는 마구 올려봤자 재료 모자라서 기능 온전히 다 쓰지도 못합니다회차 넘어가면 그 힘들게 업글한 가구들 다 리셋되니까 무리해서 끝까지 안 올려도 됩니다. 적당히 필요한 정도만 올려서 씁시다특히 스크롤 제작대의 재료인 '스크롤 입문서'는 회차 계승되는 아이템이니 들고 있어도 됨3. 대신 농사는 첫 날부터 하면 좋다이건 거처편에도 적혀있는 내용으로 2회차를 빡세게 하기 위해서 떫은 열매 농사를 지어서 활력 회복제를 구비해 두면 좋습니다활력 회복제는 1개당 스태미나 1씩 하루에 최대 3회까지 회복해 주는 아이템입니다무베이스 초회차에서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빡빡할 텐데 활력 회복제와 함께라면 굉장히 여유로워 집니다 4. 레벨 노가다 관련이런 알만툴 RPG나 고전풍 RPG하면 빼놓을 수 없는 레벨 노가다솔직히 저는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해본 적도 없고피 묻은 발자취 와서 수습 마녀의 반지라고 경험치 반지가 생겨서 다음 회차 초반부에 렙 맞추려고 동료한테 껴본 적은 있는데선망의 방패, 수습 마녀의 반지, 하늘의 창촉, 붉은 날까지 완전 철저하게 세팅하고 해본 적은 없음여튼 그냥 다니는 구역마다 있는 몹만 잡아도 레벨이 부족하단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정말 중요한 건 장비랑 특성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레벨은 계승이 안 됨5. 이벤트 장면도 빨리감기 가능캡쳐로는 마우스 포인터가 안 나와서 대강 표시해 봤는데대화창이 나왔을 대 스킵이 있는 부분을 이벤트 장면 중에 누르고 있으면 똑같이 빨리감기가 됩니다6월 인하페 라인업에 유어 블라이트가  들어갔던데 다들 재밌게 즐겼으면 하네요
덤비면문다고
24.05.2524.05.25 14:52 -00:00
6월 인하페 때 플레이 시 꼭 참고하겠습니다!
LasZaKal
7시간 전24.05.28 12:28 -00:00
1,111 °C
응모하신 분들이 많아서 반쯤 포기했었는데,당첨되니까 기분은 좋습니다
🎊신작 출시
Suicide Countdown: 7 Days
크리티컬 오브
웨이브 이퀘이전 (Wave Equation)
칼리스 (Calice)
ALTF42
스파키를 구해라
시간을 머무는 피아노
연애기담 - 존재하지 않는 진실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플레이 후기
우웅털
24.05.2524.05.25 16:41 -00:00
11 °C
129일 12시간 40분 플레이
우웅ㅋ
OFFICIALCM화덕
24.05.2424.05.24 09:34 -00:00
717 °C
안녕하세요. 프로필 사진을 변경한 CM화덕 입니다. 댕댕이 잘 보이시나요?게시물 제목과 같이 CM화덕이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박수!!물론 CM불곰 님도 함께 다녀왔지만,CM불곰 님과 달리 저 CM화덕은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다녀온 게 처음이었는데요.생애 첫 플레이엑스포 현장 방문기 이제, 시작합니다.먼저, CM화덕은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다녀오기 전 스토브 스토어의 플레이엑스포 이벤트 페이지와스토브 인디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게시물을 꼼꼼히 정독했답니다.아래 링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방문 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STOVE INDIE 2024 플레이엑스포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스토브인디 X PlayX4 게시판 바로가기방문 약속 이벤트에도 참여하고(지금은 종료되었답니다.) 최애 인디게임 투표도 미리미리 해두었죠.그리고 5월 23일 오전 플레이엑스포 현장으로 출발!조금 덥긴 했지만, 날씨마저 플레이엑스포에 처음 방문하는 CM화덕을 반겨주는 것 같았답니다.팸플릿도 야무지게 챙겨들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경을 시작! 하기 전에안전관람 행동수칙 읽고 가시겠습니다. 안전제일그리고 팸플릿 뒷면을 보시면 참관객 EVENT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안전관람 행동수칙을 기억해 두고 준비물을 다 챙긴 CM화덕이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B2B 참가업체를 만나볼 수 있는 KINTEX 제1전시장 5홀.여기에도 스토브 인디 부스가 있는 만큼 그냥 지나칠 수 없죠.이곳에서는 창작자 상담 등이 이루어지며 (광고) 스토브 스튜디오 가입자에 한해 (광고) 창작자들을 위한 통합 협업 솔루션 ALLO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창작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대망의 B2C 전시장에 들어가 볼까요?3홀로 입장하면. 빠밤!왼쪽에는 화려한 오락 기계들이 오른쪽에는 귀여운 슬라임이 반겨줍니다.아직 일반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으로 한산해 보이지만, 잠시 후면 많은 관람객으로 북적거리게 되니빠르게 스토브 인디 부스로 출발해 볼게요.스토브 인디 부스에 방문하면 영롱한 굿즈와 다양한 이벤트가 저희를 맞이해 줍니다. 스토브 공식커뮤니티의 PlayX4 스토브 인디 마켓 부스 방문 인증 이벤트 참여를 위해 인증 사진을 찍어주시고SNS 채널 추가/구독/팔로우, 최애 게임 투표, 게임이용권 or 굿즈 구매 등으로 POINT를 획득해 주세요.☞ [이벤트] PlayX4 스토브 인디 마켓 부스 방문 인증 이벤트(초점 어떻게 된 일이죠)사전에 참여했던 방문 약속 이벤트와 SNS 채널 추가, 구독으로 3POINT를 획득한 CM화덕.깨끗한 뽑기판에서 한 장을 뽑아볼게요. 제가 첫 뽑기 주자였답니다.첫 뽑기는 메모/스티거 당첨!준비된 메모/스티커 굿즈 중 한 가지를 골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슬쩍 말씀해 드리자면 관람객 입장 후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던 CM화덕은스토브 인디 부스에서 모니터를 획득하신 분을 목격했습니다.어떻게 들고 가셨을진 모르겠지만, 근처에서 부러움의 박수를 함께 쳤답니다.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후에 다시 스토브 인디 부스를 찾아 게임이용권 구매로 POINT를 획득하여추가 뽑기를 진행한 CM화덕은 여러 가지 굿즈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굿즈 예쁘고 좋아요!다양한 굿즈와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스토브 인디 부스에 많이 찾아와 주세요.이 외에도 CM화덕이 어떤 것들을 했는지 궁금하신가요?그렇다면 CM화덕의 생애 첫 PlayX4 방문기 (하)편으로 이동해 주세요.☞ CM화덕의 생애 첫 PlayX4 방문기 (하)
14
결말포함
4시간 전24.05.28 15:38 -00:00
281 °C
기존 클라이언트에서는 로그인이 잘되는데 뉴 클라이언트로만 시작하면 로그인하라는 창이 뜨면서 튕겨버리네요 ㄷㄷ이런적이 처음이라 락사시만의 문제인지 스토브 클라이언트를 체크하는 방식의 다른 게임들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하고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때 반영 바랍니다~
Chim
4시간 전24.05.28 15:41 -00:00
무슨 게임인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재밌어 보이네요
플레이 후기
STOVE105882496
24.05.2724.05.27 04:46 -00:00
4 °C
6시간 50분 플레이
여성 캐릭터들 내러티브나 그에 따른 이벤트 전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쪽에 신경을 쓴 탓 인지 주인공 캐릭의 상대 여성에 대한 감정 변화나 태도가 중후반까진 '과외선생일 뿐인데'에서 마지막에 가서야 '좋아하나?' 정도로 갑자기 바뀌는거같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실제 플레이어가 느끼는 감정도 있으니 주인공캐릭이 그걸 죄다 설명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 주인공 대사나 생각으로 이입을 하는 입장에선 거의 마지막까지도 주인공이 상대방을 좋아하긴 하나 하는 생각은 들었어요. 그럼에도 여성 캐릭터들 내러티브가 워낙 깔끔해서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요.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56,910℃
  • 배두나
    50,935℃
  • Chim
    7,650℃
추천 게임 태그
  • 비주얼노벨
    239명 팔로우
  • 화산의딸
    354명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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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PG
    119명 팔로우
  • 회색낙원
    292명 팔로우
정어리_2
21.04.0621.04.06 02:42 -00:00
784 °C
[STOVE 데모 게임] 슬라임은 있지만 무녀는 없습니다. - [다크 워터 슬라임 인베이더]

 

<클릭 하면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좀 특이한 작품을 소개하려 합니다. 트라인을 닮은 인디 게임 [다크 워터 슬라임 인베이더]입니다.

이 게임의 데모 버전이 스토브 인디 인큐베이터에 있는 걸 발견해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트라인을 닮은 게임]


<퍼즐 + 플랫포머 무기로 활을 을 쓰는 등 닮은 모습이 보입니다.>



 

<장애물을 부수어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스테이지 완료>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




게임은 맵이 상하좌우 이동이 잦다는 점은 록맨 같은 고전 플랫포머 게임과 닮아 있는데 추락이나 함정에 의한 즉사 판정이 없고 점프 조작이 쉬워서 난이도 자체는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낮아진 난이도를 활을 이용한 퍼즐로 채웠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트라인을 닮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액션이 트라인의 도둑 조야의 액션과 닮은 점이 많아서 트라인을 좋아했다면 익숙한 느낌일 것입니다.

트라인에선 각 동료들의 특기를 이용하고 특기를 조합하여 퍼즐을 풀어야 하지만 여기선 주인공 혼자서 화살 액션 하나로 퍼즐을 풀기 때문에 전반적인 퍼즐 난이도도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스테이지를 진행해나가면서 새로운 스킬들을 익혀나가면서 이를 이용해서 퍼즐을 풀면 되기 때문에 플랫 포머 치곤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소녀와 할머니의 슬라임 퇴치기]



<저주 받은 슬라임이 마을을 공격하고>


<소녀와 할머니는 마을 사람들과 떨어지게 됩니다.>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새로운 기능이 열립니다.>





어느 날 마을에 저주받은 슬라임 무리가 쳐들어 옵니다. 마을 사람들은 피난을 가게 되는데 주인공의 할머니와 손녀는 피난이 늦어져 일행과 떨어져 행동하게 됩니다. 도망치면서 저주받은 슬라임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다닌다는 스토리입니다.

매 스테이지를 완료할 때마다 할머니와 손녀의 상황을 보여주는데 대화가 없기 때문에 이들 상황을 명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일단 데모 버전의 내용은 슬라임을 피해서 마을 바깥으로 탈출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일정 횟수 이상의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새로운 기능을 얻게 되고 새로운 기능을 이용하는 새로운 퍼즐이 등장합니다. 조금씩 새로운 기능을 익혀가면서 새로운 스테이지를 완료하는 것이 게임의 흐름입니다.


 


[독특한 액션 내 능력을 봐줘!]


<래벨이 올라가면 새로운 능력을 익힙니다.>


<내가 시간을 멈추었다.>



<정식 버전에선 텔레 포트 능력도 나온다고 합니다.>


  스테이지를 완료하면서 다양한 능력을 익히고 이 능력을 활용하여 스테이지를 완료해야 합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2단 점프와 시간을 늘리게 하는 능력만 쓸 수 있지만 정식 버전에선 텔레포트를 비롯하여 다양한 능력들을 쓸 수 있는듯합니다.

또한 이 능력들은 언제든지 다시 취소하고 다른 능력을 선택할 수 있기에 언제든지 원하는 능력 으르고 바꾸면 됩니다. 그래서 액션에 중점을 둔 작품은 아니지만 액션 자체는 나름 재미있고 액션들을 활용하여 퍼즐을 푸는 것도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라서 전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들]



<세이브포인트에서 따로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편의성 부분에서는 아쉬운 것이 많은데 예를 들어 세이브포인트는 통과하면 자동으로 세이브 되는 방식이 아닌 따로 활성화를 시켜야 만 세이브 됩니다. 그리고 승강기 역시 조작 버튼을 누르고 상하 조작을 해야 하기에 조작이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PC 기준으로 조작 버튼이 마우스 휠을 누르는 방식이라서 조작이 깔끔하지 못합니다. 조이패드 경우 스위치 조작을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PC에서 주로 사용하는 PS4패드나 XBOX 패드는 조작이 불편합니다.

1인 개발의 특성상 이런 세세한 부분의 편의성 까지는 신경 쓰지 못한듯한데 PC로 조작하기도 조이 패드로 조작하기도 불편한 부분은 정말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승강기 같은 부분은 3층이라면 1층은 스틱이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2층은 스틱이 중앙에, 3층은 스틱이 오른쪽에 있게 합니다. 그리고 스틱 조작 버튼을 누르면 1층, 2층, 3층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2층, 1층 이렇게 이동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추가 : 정식 판 에서는 조작 문제가 개선되었습니다.  정식 발매판은  XBOX 패드 조작을 원활히 지원하고 조작의 불편함이 데모판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위 글은 데모판을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고, 정식 판에선 이 부분의 개선이 있어서 부연 설명을 적습니다.


 
<XBOX 패드를 기준으로 많은 개선이 있습니다.>




<보스라고 해서 패턴의 변화가 크지는 않습니다.>


보스전 역시 아쉬운 부분인데 일반적인 슬라임 보다 더 강한 슬라임은 있지만 보스라고 할 적은 없었습니다. 일정 횟수 이상의 스테이지를 완료했다면 스테이지 BOSS라고 뜨고 일반적인 적 과는 다른 패턴의 적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그리고 3D라는 장점을 살려 보스전이나 특정 스테이지에선 바라보는 구도가 바뀌고 줌인 연출이 들어갔다면 어땠을까 합니다. 이 게임은 1인 개발이면서도 높은 완성도를 가진 작품입니다.
그렇기에 1인 개발의 한계로 인한 아쉬운 점도 많네요

 


 

<여담인데 전 주인공이 무녀였다면 어땠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은 현재 스팀에 정식 발매 된 게임인데 개발자분에게 문의해 보았더니 닌텐도 스위치와 스토브 인디에 정식 발매를 위해 논의 중 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게임인 만큼 한번 플레이 해보시고 정식 발매를 기다리는 것도 괜찮을듯합니다. 



 


<클릭 하면 이동합니다.>



이렇게 해서 첫번째 스토브 인디 인큐 베이터 게임 소개가 끝났습니다. 이외에도 재미있는 인큐 베이터 게임이 있다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STOVE인디와 협업해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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