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833282981000
20분 전
24.07.19 05:34 -00:00
363 °C
근데 아바타11뽑기 계정우편으로 준거에서R등급도 한개도 안나오고초록색/흰색만 11개 나오는데 이거 맞아요?오바아님?????????
임펠리얼
6분 전
24.07.19 05:47 -00:00
나만 흰 딱 이 아니였구나!!!
월화거리
9분 전
24.07.19 05:44 -00:00
찡찡 거리지말고  하지마 
해바라기씨좋아
30분 전
24.07.19 05:23 -00:00
23 °C
탄천 근처에 꽃게 발견혹시 여기 근처에 바닷가 있나요?
STOVE194230122
1시간 전
24.07.19 04:39 -00:00
95 °C
요래 요래 크흠
너는내맘모르지AhChoo
1시간 전
24.07.19 04:45 -00:00
오 4세!!!
S1719200036469100
3시간 전
24.07.19 02:50 -00:00
255 °C
사료 전설 6개  이게 맞는거에요?  정상임?서버당 인원이 만명 넘어요 ?확률이 이정도가 되나 ??
S1720833240233811
2시간 전
24.07.19 03:28 -00:00
하나같이 작업장임 구글깡계정으로 랩 5 찍고 아바타 뜰때까지 돌리고 안뜨면 버리고 뜨면 키우거나 팔거나 이짓거리하는데 왜 못잡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ㅋㅋㅋㅋ 그냥 와이파이 잡고 하는애들 싹다 밴하라니까  
S1720926680168212
3시간 전
24.07.19 03:00 -00:00
這個遊戲已經無公平可言,大量大陸工作室湧入台服1-8,2-1服務器,無法建立角色,大量CDK,抽取11次時裝,現在又搞簽到7天送11抽,然後現在官方又送11抽,共計33抽時裝,工作室有大量的初始號,不停地刷取金色與紫色的時裝,大陸的抖音主播也在直播利用加速器,買賣活動CDK抽取時裝。這對於我們路人有什麼公平可言?別人只需要花費少量的錢即可獲得金色或者紫色時裝,官方難道沒有反製措施麼?就這樣讓我們辛辛苦苦花錢買磚石抽取的紫色和金色淪為笑柄?難道也讓我們花錢去找大陸的工作室去買?你們有任何營收麼?這對遊戲的財政有什麼幫助麼?這個遊戲已經沒有公平可言了,
디디디디디5
4시간 전
24.07.19 01:46 -00:00
331 °C
라멘~~~전 맵찔이라서 안매운 것으로여기에 김추가를 해서 옴뇸뇸 
슉슈슉슉슉슉슉슈슉
4시간 전
24.07.19 01:49 -00:00
아 배고프다
덕봉쿤
4시간 전
24.07.19 01:38 -00:00
100 °C
싸발럼들아 몇명 안된다고 썹 내리기 무섭냐 이건 아니지 랭킹 다 떨어지고 남들은 성장하는데 못하는 사람은  뱅신이냐좀 처 풀어봐 진짜
187976370
4시간 전
24.07.19 01:39 -00:00
섭다 해도 안됨 ㅋㅋ 점검을 받아도 12일부터 지금 일주일째 접속 안됨
LinkinXD
6시간 전
24.07.18 23:56 -00:00
11 °C
How to kill an unit that doesn't have so much use and make her totally uselessWhere is recall system? NowBefore
코마코디1
7시간 전
24.07.18 23:18 -00:00
23 °C
이걸로 신고 먹을까봐 두려움
STOVE120633711
8시간 전
24.07.18 21:35 -00:00
151 °C
소환상점에서  확정완료하신분들 배틀패스 구입하지마세요 확정소환카드 15장때문에 결제햇는데 확정완료뎃다구 사용못함니다 개그지같이 운영하네요
189506637
8시간 전
24.07.18 21:53 -00:00
24일이후 다음 영웅업뎃할때 쓰면 되자나 **이냐?
혼돈악
15시간 전
24.07.18 14:48 -00:00
100 °C
1. 온도 18도 풍량 약풍 온도 18도에 풍량 강풍이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양자택일임으로 온도 18도 풍량 약풍이 정배...일단 에어컨이라는거를 틀었다는게 가장 중요하지않나? 2. 바다 계곡은 찝찝하다. 상층부 입주자들이 지들 뭐 먹은거 설거지는 어디서 하겠는가?게다가 이끼낀 돌? 그게 걍 DMZ에 있는 지뢰다. 제대로 밟고는 그 자리에서 공중제비라도 돈다?뼈 하나 부러지는걸로 끝나면 그게 오히려 조상신이 도운 격.게다가 무지성 다이브가 마려워도 눈치보고 체면차려야된다.  바다는 일단 탁 트였고 일몰이건 일출이건 분위기는 늘 좋다. 해풍도 시원하고 해풍 맞고 소금뚝배기되는 것도 좋고  이거저거 재미난 구경도 하고 낚시도 할 수 있으니 바다 승.3.멩고 세부가 제2의 고향과도 진배없음으로 무적권 멩고.사시사철이 더운 개발도상국의 망고는 국내에서 접할수있는 멩고와는 레벨이 다르다. 마치 완전 다른 과일마냥.4.빙수 지난해 여름에 사탄이 들렸는지 우유타먹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되게 자주 먹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이해안갈 정도로다가...그래서 빙수인거 같다. 요즘 부쩍 시선을 끄는 설빙도 뭐 좋아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정작 묘령의 여인과 오붓하게 빙수 한사바리 조져본 기억은 단 한번도 없고, 동네반달같이 생긴 사내들과 딸기빙수는 먹어봤다.  +여름나기 팁?아주 사적인 여름 연례행사같은건데 삼계탕 한그릇 먹었다고 이열치열이라고 하는거 너무 속편한거니까 제대로 된 이열치열으로  3.3km 코스정해서 고거 3번 뛰는 것. 딱 시간정하고. 비가 오지않는 이상 매일매일.한 2번 돌면 혼자 소나기 맞고 온 사람같이 될텐데 이 상태에선 미풍만 불어도 말도 안되게 시원함.그러므로 매일매일하면 사실상 여름휴가를 매일매일 가는 것과 마찬가지. 뛰면서 들을 노래는 걍 좋아하는거 들으면 되는데 어떤 기사보니까 과학적으로 인간의 심박수가 어쩌고 하면서 프로디지의 이 곡을 콕 찝어 들이밀었...
GM디스이즈게임
21.03.25
21.03.25 04:11 -00:00
97 °C
영향력을 위해 재미를 고민하다… '언폴디드: 동백이야기'

제주 4.3사건을 다룬 최초의 PC게임


한국 근현대사에 벌어진 민간인 학살 사건 중 제주 4.3을 향한 관심은 특히 적은 편이다. 2018년 제주4·3평화재단이 발표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4.3 사건을 알고 있다는 사람은 전체의 68.1%, ‘관심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50.2%다. 사건을 아예 모르거나, 대강은 알아도 자세한 내막은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이 많은 셈이다. ‘관심 있다’는 응답은 16.2%에 그쳤다.

 

4.3 사건은 언급조차 금기이고 불온이었던 기간이 길다. 관련해서 목소리를 높였던 운동가, 예술가들은 때로 투옥되거나 핍박받았다. 2003년 참여정부에 이르러서야 최초로 국가에 의한 인정과 사과가 이뤄졌다.

 

그러나 오랜 침묵의 관성 때문인지, 이후로도 당시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볼 기회는 여전히 적었다. 사실, 귀 기울이는 사람도 많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다시 조명하자’는 목소리를 공격하는 자들도 있었다. 제주 4.3 소재로 한국 최초 선댄스 영화제 심사의원 대상을 수상한 <지슬>의 오멸 감독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다.

 

그런 점에서, 24일 출시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언폴디드: 동백이야기>는 한 번쯤 들여다볼 이유가 충분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전편을 내놨던 2인 개발사 코스닷츠가 2019년부터 크라우드펀딩 및 유관단체의 협력으로 제작했다. 제주 4.3을 다룬 최초의 PC 게임을 디스이즈게임이 플레이해보았다.




# 한눈에 들어오는 많은 노력

 

기존 언론 인터뷰에서 개발자 김회민 코스닷츠 대표는 “정치적 쟁점이 아닌 철저히 피해자들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제주 4.3과 같은 무거운 역사를 게임으로 다루는 이유에 대해서 ‘다른 매체와 달리 주인공으로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꼽았다. 두 말을 종합하면 ‘참사 속 어떤 개인’을 조명해 전체 사건을 환기하겠다는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간접체험’을 중점 삼은 기획에서 현장감은 중요하다. <동백이야기>에는 여기에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곳곳에 역력하다. 현장답사를 통해 손 그림으로 완성했다는 제주 산간의 모습은 리얼함을 넘어 아름답고, 그 분량도 방대하다.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제주도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이야기와 스테이지에 녹여낸 솜씨 또한 탁월하다.



옵션에서 언어 설정을 바꾸면 제주도 방언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다. 제주도 방언 숙달자가 아니라면 사실상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충실하다. 제주도 출신 유저들을 위한 배려로 생각되는 지점이다.

 

‘역사물’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역사 왜곡의 우려는, 당연하게도(?) 크지 않다. 제작진은 유관단체인 제주4.3범국민위원회 조언을 받아 사건을 묘사했다고 전했다. 덕분에 인게임에 어떠한 사건이 묘사될 때, ‘정말 이런 식의 일이 있었나’를 고민하는 대신 이야기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사실로 믿고 싶지 않은 잔혹함이 게임 안에는 종종 연출된다.

 

 

# 게임으로서의 기본기

 

1만 6,500원에 판매되는 <동백이야기>는, 거칠게 말해 ‘돈값 하는’ 게임이다. ‘시리어스 게임’을 향한 흔한 우려와는 달리 상업 게임으로서의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는 의미다.

 

게임플레이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 고유의 문법을 정확하게 답습한다. 곳곳을 누비며 사물을 관찰하고, 아이템과 정보를 모으고, 대화를 나눈다. 새로운 단서를 수집하면 특정 인물이나 오브젝트, 장소 등과 새로운 상호작용 및 대화 선택지가 열린다. 이렇게 문제 구간을 돌파해 스테이지를 넘기는 전형을 따랐다.

 

개발사가 직접 언급한 대로,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게임 안의 힌트는 적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려면 때때로 현실의 상식도 동원된다. 이를테면 증류주를 만드는 기본 원리나, 물 이외의 수단으로 불을 끄는 방법 등을 알아야 통과할 수 있는 구간 등이 나온다. 물론 이 또한 장르 내 유명 작품들의 선례를 따른 장치다.



이처럼 높은 난도와 별개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QA 적 ‘마감처리’도 좋은 인상을 준다. 문제의 해법에 매우 근접했지만 조금 ‘엇나간’ 상호작용을 했다면, 약간의 힌트가 제공된다. 반대로 전혀 무의미한 접근을 하고 있다면 이를 얼마간 짐작하게 해주는 단서도 나온다.

 

다만 일부 상호작용이나 특정 장소 방문 시 매번 반복되는 애니메이션, 대사는 불편하다. 게임 특성상 동일한 장소 방문이나 행동이 자주 반복되기 때문에 시간 낭비가 커지는 문제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 <동백이야기>가 사실을 다루는 방법

 

참상을 전하는 방법에 있어 <동백이야기>는 ‘보여주되, 말하지 않는’(show, don’t tell) 세련된 기술법을 따른다. 어린 주인공이 노랑, 빨강, 검정 깃발을 만들어 마을 경계를 서야 하는 첫 퀘스트는 장황한 부연설명 없이도 당시 미군정, 무장대, 제주 경찰 세 가지 세력을 모두 두려워했던 제주도민의 비극적 처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사라진 아들을 걱정하는 노인, ‘몸을 잘 숨기라’는 조언을 작별 인사 대신 건네는 상이군인, 건장한 젊은 남성이 하나도 남지 않은 마을의 모습. 이런 상황은 군이 내린 일방적 ‘통행 금지’와 소개령 속에 제주 중산간 마을들이 처했던 불합리를 잘 대변한다.

 

이렇게 게임은 플레이어를 ‘그때 그곳’으로 몰아넣는데 몰두한다. 그런데, 간혹 ‘게임다움’이 되려 이러한 몰입을 저해하고 만다. <동백이야기>에서 플레이어의 감정 이입이 방해받는 순간은 대부분 ‘게임적 허용’과 관련돼있다.



제주도 전통문화와 4.3 사건의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는 ‘사전 시스템’은 여느 게임의 ‘로그 수집’ 시스템과 똑같다. 그러나 지극히 현실에 발붙이고 있는 이 게임에서 설명문 포맷의 텍스트는 갑자기 플레이어를 주인공이 아닌 관찰자로 분리하고, 현실로 급부상하게 만든다.

 

이런 ‘분리’는 꽤 자주 일어난다. 제주도 고유문화와 관련된 오브젝트를 ‘관찰’했을 때 나오는 주인공의 독백은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연상시킨다. 심지어 주인공은 종종 ‘제4의 벽’을 뚫고 스크린 너머의 플레이어를 직시하며 말을 건다. 모두 장르적 틀 안에서는 자연스럽지만, 사실 기반 게임에 기대하는 ‘톤’과는 다소 마찰을 일으킨다.

 

 

# '게임으로서의 재미' 위한 선택과 집중

 

<동백이야기>는 이처럼 때로 게임 문법과 현실성 사이에서 방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이는 사실을 왜곡, 훼손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게임으로서의 본질과 기능에 집중, 파급력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바라볼 여지가 있다.

 

어린 ‘동주’를 주인공으로 설정한 것 역시 비극적 상황을 다루면서 게임적 탄력을 유지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플레이어가 참극을 배경으로 둔 채 ‘모험’을 할 수 있는 당위를 마련해준다.

 

그러나 <동백이야기>가 핵심 사건을 외면한 채 주변부에 머문다는 오해는 금물이다. 참극 안에서 피해자가 마주해야 했을 처절함은 굉장히 직접적으로 묘사된다. 다만 그 전달 방향에 있어 게임적 유연함이 발휘될 뿐이다.

 

김회민 코스닷츠 대표는 “좋은 메시지도 게임이 재미없다면 전달될 수 없다”라는 견해를 밝혔던 바 있다. 게임으로서의 ‘폼’이 시장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개발자다운 인식을 보여주는 말이다. 다만, 장르의 마니악함과 높은 난도에서 오는 대중성의 한계는 있다. 서바이벌과 호러 등 인기 장르를 활용한 <디스 워 오브 마인>, <반교> 사례와 비교되는 지점이다.


처절한 상황 속 주인공의 평온한 표정은 몰입을 해친다.


더 나아가 ‘의도’로 볼 수 없는, 연출상의 허점도 없지 않다. 반복되는 맞춤법 오류가 보이고, 우리말 대사는 어째서인지 번역문처럼 어색할 때가 많다. 유머가 표정·음성 없이 텍스트만으로 전달되는 탓에 간혹 분위기에 맞지 않고 튀어 보이는 문제도 있다.

 

캐릭터의 기본 움직임은 고 프레임인데 반해, 자세 바꾸기 등 몇몇 애니메이션은 뚝뚝 끊어져 둘 간의 괴리가 크고, 완성도를 떨어져 보이게 만든다. 이는 2인 개발 시스템을 고려할 때 감수할 만한 사소한 단점이기는 하다. 그러나 정서상 매우 중요한 장면에서조차 주인공이 엑스트라와 달리 ‘기본 표정’을 유지하는 등의 퀄리티 문제는, 개선의 필요성이 보인다.

 

 

# 마치며

 

사르트르를 인용하고 늘 시를 읊는 동주는(분명 윤동주의 오마주다)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아직 정견이랄 것이 형성되지 않은 어린이의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본다. 동주에게 중요한 것은 ‘누가’, ‘왜’ 학살을 저질렀는지보다 ‘어떻게’ 가족과 함께 생존할 것인가의 문제다. 그리고 그것이 많은 학살 피해자와 그 유족들의 처지였을 것이다.

 

한국에는 민간 피해자가 다수 발생한 아픈 역사가 유독 많고, 재조명의 노력도 비교적 잦다. 이때, ‘엄중함’만큼 중요하지만, 간혹 간과되는 가치는 따듯함이다. 가해자보다 피해자를 향하는 <동백이야기>의 시선은 덜 날카롭지만, 제법 따듯하고 그래서 처연하다.

 

게임은 ‘제주 4.3 사건을 알고는 있지만, 관심이 없는’ 약 50%의 사람에게 특히 알맞다. 플레이하다 보면 황망할 정도로 별다른 설명도 없이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비극은, 그것이 실제로 그러했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플레이하고 났을 때, 오직 ‘게임적’, ‘연출적’ 아쉬움이 남는다는 점은 차라리 반갑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지고, 잘 모른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하는 것만으로 게임은 소명을 다한다. 오늘 저녁 기자는 <지슬>을 본다, 주말에는 <순이삼촌>을 읽을 계획이다.

개발사 주식회사 코스닷츠(COSDOTS)

출시일 2021년 3월 24일

플랫폼 PC, Mac OS (Steam)

해상도 1920 x 1080, 60fps

정가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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