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999270
2시간 전
24.07.13 20:07 -00:00
120 °C
하루죙일 하는 짓이라곤 퀘졸졸 닥사가 전부인..나중 컨텐츠는 과금러들이 다해먹을거고...닥사만 할거같아 이만 접습니다.ㅅㄱ들 하셔
S1719754451848811
2시간 전
24.07.13 20:08 -00:00
잘가요
S1719217273041011
2시간 전
24.07.13 20:07 -00:00
랩 몇이고 투력 몇인데??
로웨인처키
4시간 전
24.07.13 18:12 -00:00
200 °C
사람 호구 만들어버리는 로드나인우선권이라는게 없나봐 헛점 투성이네
S1719198472627111
4시간 전
24.07.13 18:16 -00:00
이게 말이 안되는게 사전생성을 1차 2차 두번 했는데 2차때 1차에 많이 들어온 서버는  잠궈놓고는 우선권을 안준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74935411
4시간 전
24.07.13 18:13 -00:00
병1신게임 대처도 병1신이네요 
이게정상화냐
4시간 전
24.07.13 18:00 -00:00
0 °C
오픈빨이 있는데 왜 순위에도 못들어 ㅠㅠ너무 겜을 쉽게 만들어서 죄다 무과금인가???공짜겜 아닙니다~~~~~~BJ들 방송 보시면서 같이 과금들좀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개돼지 행님들덕에 회사가 삽니다핵과금러들 우대(핵과금러들은 안팅깁니다~BJ들포함)무과금러들 쓰레기(무소과금은 수시로 팅깁니다)취급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STOVE82726502
5시간 전
24.07.13 17:04 -00:00
51 °C
점검을 그렇게나 쳐해놓고보상도안주고시벌 주말인데 접속보상 하나를 안주네
이게정상화냐
5시간 전
24.07.13 17:13 -00:00
저희는 개돼지가 먹는 그런 사료는 주지 않습니다 고객님
ID01
7시간 전
24.07.13 15:09 -00:00
100 °C
내껀 구대기 템 떨어지기를 빌고 있지만 ㅋㅋ신화 뽑은 힝님들은 12 강 하면서 재미 있어 보입니다
이게정상화냐
7시간 전
24.07.13 15:11 -00:00
비제이방송 보면서 같이 과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
S1719219582857011
7시간 전
24.07.13 15:09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돈내산
배두나
14시간 전
24.07.13 08:11 -00:00
606 °C
신작선발대 참여해야죠~
결말포함
12시간 전
24.07.13 10:36 -00:00
이것은 thㅓ드 파티!!!
이거맞다
24.07.12
24.07.12 09:23 -00:00
884 °C
모든게
hashiruka48
24.07.12
24.07.12 03:58 -00:00
85 °C
커뮤니티 긴급점검 안내
엠제트
24.07.11
24.07.11 08:19 -00:00
106 °C
ㅎㅇ
콩콩파파팥
24.07.11
24.07.11 10:09 -00:00
하염
STOVE88263146
24.07.10
24.07.10 12:38 -00:00
247 °C
Flake
STOVE91289480
24.07.10
24.07.10 13:23 -00:00
flake
120842008
24.07.11
24.07.11 10:54 -00:00
Flake
슈의리뷰공장
21.03.20
21.03.20 03:43 -00:00
563 °C
[SWU의 리뷰공장] 따스한 이별 이야기를 담아낸 게임, When the Past was Around

안녕하세요. 서울여대 OverPower입니다.


이번에도 스마일게이트와 함께 STOVE의 인디 게임들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리뷰하는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구 스토브메이츠)' 활동으로 인사드립니다!




저희의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 2기 활동 팀명은 'SWU의 리뷰공장'으로,

OverPower의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당시 스토브메이츠) 1기 활동팀 '슈(SWU)의 리뷰가게'와 마찬가지로

서울여자대학교의 영문 줄임인 'SWU'와 '슈의 초코공장'에서 그 이름을 지었습니다.





※ 본 칼럼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게임 소개



제목 : When The Past Was Around

장르 : 어드벤처, 퍼즐. 힐링, 캐주얼, 인디

개발사 : Mojiken Studio

배급사 : Toge Productions

출시 날짜 : 2020년 9월 22일



사랑과 열정, 기쁨과 슬픔.

사랑하는 이와 함께였던 시간과 그 이후를 오가며

'에다'가 겪는 성장통을 담아낸 스토리 게임 


 

바삐 움직이는 마우스...


감성 가득한 스토리 퍼즐 게임, When the past was around.

독특하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체가 특히 인상적이다.

게임 속에서 퍼즐을 풀며, 꿈을 잃고 방황하던 주인공의 성장기와

연인에 대한 스토리를 감상하는 것이 게임의 묘미이다.




스토리

(인게임 ≠ 시간 순 재배열, 개인적 해석 有)



Toge productions 출처


어릴 적부터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던 '에다'는

어느 순간 자신의 꿈을 잃고 방황하는 막막한 하루를 보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헤매던 그녀의 앞에 나타난 올빼미.

길을 걷다 아름다운 선율에 이끌려 우연히 마주한 연주에

에다는 잃어버린 꿈을 떠올리게 됩니다.

 


 

연인이 된 에다와 올빼미는 함께 여행을 가기도,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과 꿈을 키워나갑니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행복한 나날을 이어가던 기쁨은 잠시,

올빼미의 지병은 점점 심각해졌고, 결국 운명을 달리하게 됩니다.




하나뿐인 사랑을 잃어버린 에다는 함께였던 어느 곳에 가도 찾을 수 없는 연인의 흔적,

더 이상 만날 수 없다는 그리움으로 인해 실의에 빠집니다.




이후 그가 남긴 바이올린을 보며 에다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사랑은 그 대상이 사라졌다고 완전히 소멸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녀의 꿈인 음악과 연인이었던 올빼미에 대한 사랑은 모두 곁에 있다는 것을 말이죠.



게임 시작 시 제목 뒤에 붙어있던 도돌이표는

인게임에서 사건의 순서가 과거를 되짚어가는 구성인 점과

사랑하는 연인과의 추억을 되새김질하지만, 과거에 머물러있지만은 않은

에다의 모습을 암시하기 위해 사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및 조작법


게임 'When The Past Was Around'의 시스템 요구사항


When The Past Around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이다.

말 그대로 마우스를 움직여 클릭&드래그 하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조작법이 매우 단순하고 직관적이다.




그래픽



When The Past Was Around의 아트워크는

인도네시아의 인디게임 스튜디오, Mojiken의 게임

She and the Light Bearer, A Raven Monologue를 작업한

'브리기타 레나(Brigitta Rena)'가 맡았다.

 



식물, 꽃, 숲 등 자연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서인지

따뜻하고 포근한, 동화책같은 느낌의 아트워크가

서정적인 게임의 스토리에 몰입하는 것을 수월하게 해준다.




특히 에다와 올빼미가 별자리를 보러갔던 날의 색감은

이전 작품인 She and the Light Bearer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맵에 들어가자마자 감탄을 자아낼 만큼 좋았었다.




사운드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When the Past was Around의 사운드 트랙을 모두 들어볼 수 있다.)


When the past was around의 독특한 그림체가

이야기의 해설과 지문을 맡고 있다면, 음악은 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줬다.


눈을 감고 음악만 들어도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감정선에 따라 다양하게 편곡된 음악 덕분에 에다의 이야기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전반적인 평가


좋았던 점


1. 몰입감을 높이는 스토리와 음악

단 한마디의 대사가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아트워크와 음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에다의 감정선을 따라갈 수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에서 엔딩을 볼 때 즈음이면

자연스레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눈이 즐거워지는 게임

에다의 이야기를 풀어주는 동화같은 그림체에 눈이 즐거워진다.

또한 컬러링북에 나올 것 같은 아트워크 뿐만 아니라

스토리 이해를 위한 연출이 상당히 자연스럽고

퀄리티가 좋아서 동화책을 읽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3.  '힐링'할 수 있을 정도의 퍼즐 난이도

유저의 게임 성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When the past was around의 퍼즐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아


4.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하게 되는 게임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면 이해하겠지만

인게임에서는 에다에게 일어난 사건을 되짚어가는 구성을 띄기도,

사건이 일어난 시간 상의 순서가 뒤엉켜있기도 하다.

때문에 완벽히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퍼즐을 풀며 가볍게 클리어한 후 한 번 더 플레이해보길 추천한다.



아쉬운 점


1. 퍼즐에 익숙하지 않으면 재미가 급감한다

퍼즐의 난이도 자체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플레이를 하다보면 막히는 부분이 일부 있었는데,

퍼즐게임 자체에 익숙지 않은 유저의 경우

갑자기 몰입이 깨질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유저분들을 위해 과몰입 공략을 준비 중입니다 ^^


2. 플레이타임이 짧다

공장 직원들의 플레이타임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누구든지 약 1시간 30분 내에 엔딩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3. 대부분의 컷신 스킵이 불가능함

1회차를 완료하고 2회차를 다시 플레이할 때도

같은 컷신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봐야한다.

특히 0챕터의 새장은 오프닝을 매번 처음부터 봐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When The Past Was Around는 STOVE에서 정가 8,500원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TOVE에서는 현재 출시기념으로 30% 할인 중(5,950원, ~3.25까지)입니다.


https://indie.onstove.com/ko/games/218/


본 칼럼은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즈 #인디게임 #WhenThePastWasAround #웬더페스트워즈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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