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OFFICIALCM화덕
24.06.1324.06.13 09:29 -00:00
594 °C
안녕하세요.CM화덕의 30분 플레이 시간입니다.오늘은 PlayX4 현장에서 아쉽게 플레이하지 못하고 복귀했던 게임"모노웨이브"를 플레이해 보았습니다.먼저, 게임 타이틀 화면과 티저 트레일러 영상을 소개해 드립니다."모노웨이브"는 감정의 조화를 수호하는 정령 '모노'가 도망가 버린 감정 정령들을 찾아가는 게임인데요.'모노'가 느끼는 감정에 따라 특별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답니다.😊 행복 : 더 높은 곳까지 폴짝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슬픔 : 흐물흐물 녹아내려 좁은 틈 사이를 지나갈 수 있습니다.😡 분노 : 분노를 원동력 삼아 벽을 박차 올라갈 수 있습니다.😳 불안 : 고조된 감각으로 위험을 피하고, 지나가기 어려운 곳을 지나갑니다.해당 내용은 게임 소개 페이지의 게임 설명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게임 스토리 소개를 다 보고 나면 이렇게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 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기에서부터 '모노'의 여정이 시작되니 함께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요?이 게임을 플레이해 보고 싶었던 이유를 말씀드리자면캐릭터가 귀여워 보였고 그래픽이 독특해서 실제로 플레이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답니다.드디어 궁금했던 게임을 플레이해 봤으니 플레이 화면 몇 장면을 소개해 드립니다.독창적인 아트, 몽환적인 사운드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해 보세요!현재 플레이할 수 있는 "모노웨이브"는 DEMO 버전으로 무료로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게임 보러가기] < 클릭또 뵙겠습니다.#리뷰공략 #스토브스토어 #CM화덕
9
덤비면문다고
24.06.1324.06.13 11:14 -00:00
그래픽이 어릴 때 검은 종이를 긁으면 무지개 색깔이 나오던 종이와 비슷한 감성이네요
o35004
24.06.1324.06.13 05:12 -00:00
1,174 °C
일단 이게 먼저 왔네요ㅎㅎ몰랐는데 먹는 거더라고요?ㅋㅋ아까워서 어떻게 먹을지ㅋㅋ정말 예쁘게 잘 나온 거 같습니다.ㅎㅎ
테사스
19시간 전24.06.15 01:26 -00:00
160 °C
토탈워는 영국의 게임 제작사인 Creative Assembly가 제작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토탈워는 다수의 유닛을 통솔하여 전투 현장을 실시간성으로 지휘한다는 점에서 유로파와 문명을 합한 듯한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준다. 바로 이 토탈워 시리즈에서 나온 첫 작품이 2000년에 출시되어 일본 전국 시대를 다룬 쇼군: 토탈워 1, 2이다.  토탈워 쇼군은 사무라이의 태동과 몰락을 그린 작품으로 쇼군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쇼군: 토탈워에서는 일본 센고쿠 시대 (전국 시대)를 다루고 있다. 실제로 전국 시대에서는 각 유력 가문들 간 클랜 단위로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되었다. 중앙정부의 권위가 높지 않았으며 자신의 영지를 중심으로 사실상 지역국가로 변모해 정치적, 경제적 문제를 무력으로 해결한 것이다. 즉, 이렇게 많은 지방에서 각 유력자들이 다이묘(영주)나 쇼군(막부 시절 일본의 지배자)가 되고자 치열한 다툼과 협력을 거친 시기가 바로 토탈워의 주요 배경인 것이다.   토탈워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표적으로 규슈의 시마즈 요시히사, 오와리의 오다 노부나가, 주코쿠의 모리 모토나리, 스루가의 이마가와 요시모토, 카이의 다케다 신겐, 오다와라의 호조 우지야스, 그리고 에치고의 우에스기 겐신이 있다. 모두 당대 현실에서 센고쿠 시대를 대표했던 명장들이거나 지도자였다. 그 중 오와리 오다 가문의 당주였던 오다 노부나가는 무로마치 막부를 종결시키고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발판을 닦은 인물이다. 외국과의 무역, 총포 독점, 외교전 등 노부나가가 당시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시대를 통일 직전까지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당대 오다 노부나가의 주요 정책 하나였던 총포 독점은 상당한 선구안이라 할 수 있다. 게임 속에서도 쇼군: 토탈워2에서는 화승총으로 무장한 신식 군대와 화약을 사용하지 않는 냉병기로 무장한 구식 군대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하나는 당시 일본 사회의 고질적인 관습과 그 관습에서 벗어나고자 한 변화 사이의 과도기 때문이었다.과거 일본의 군사 제도는 세습 사무라이 제도로 이루어져 왔다. 즉, 자손의 소질을 고려하지 않고 세습된다는 의미로 무사 계급만이 군대를 독점하였다. 그래서 일반적인 백성들은 무기를 드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국 통일을 위한 내전을 계기로 일반 백성들도 군인으로 받는 군대가 창설되기 시작하였다. 내전이 격화되자 오다 노부나가는 자신의 군대를 무장시키기로 결심한다. 일반 백성들도 군인으로 받는 군대를 창설하기로 한 것이다. 이렇게 되자 상황은 달라졌다. 사무라이가 아닌 하급 무사들이나 징집병들에게도 장비할 수 있었고, 이는 군사력의 증강으로 이어졌다. 신식 무기와 병력 증강으로 무장한 오다 노부나가의 군대는 최강의 기마병으로 구성된 다케다군을 물리치게 된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안에서 토탈워 쇼군에 어떻게 중세 및 근대 병사들이 유닛으로 등장했는지 이해할 수 있다.여기까지 토탈워 쇼군에 얽혀있는 역사적 배경과 이야기를 풀어보았다. 토탈워 쇼군에서는 섬과 해협, 육지 등 다양한 지형에서 전투를 벌이며 경제 내정까지 돌봐야 한다. 유저들은 토탈워를 플레이하면서 센고쿠 시대의 역사 속 세계를 그대로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 
5
촉촉한감자칩
18시간 전24.06.15 02:25 -00:00
전국 시대는 일본의 미디어 믹스로 너무 미화가 되었다고 생각하지만...게임으로써는 참 흥미롭고 재밌죠! ㅎㅎㅎ
hashiruka48
6시간 전24.06.15 14:06 -00:00
454 °C
[출시 예정FMV]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고말숙 #박민정 #동그란 #장은비 #조승이 #하숙생이전부미녀입니다만 
스토브라이브러리
5시간 전24.06.15 15:34 -00:00
은비쫭 이랑 말숙쫭  나오는 게임이라~기대 됩니당.
STOVE40157233
6시간 전24.06.15 14:16 -00:00
요즘 인터랙티브 필름의 시도가 눈에 띄는데 신기하네요.
GMGM레드문
24.06.1424.06.14 09:15 -00:00
30 °C
안녕하세요. 레드문 운영팀 입니다.금일 18:15 임시 점검이 완료되어 게임 접속이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o35004
24.06.1424.06.14 06:19 -00:00
203 °C
 잘 도착했네요ㅎㅎ예쁘게 잘 온 거 같아서 좋습니다.ㅎㅎ
모두가족같네
24.06.1224.06.12 15:26 -00:00
367 °C
아니.... 저..저거 진짜 별의 별 게임이 다 있네요. 허..
STOVE40157233
24.06.1224.06.12 15:28 -00:00
인간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믿어보죠.
배두나
24.06.1424.06.14 07:41 -00:00
1,172 °C
설문에 스토리에 대한 피드백 질문(선택사항)이 종종 나오더라구요.저는 이 질문에는 피드백을 하지 않습니다.UI나 그래픽 등의 관한 부분에서는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말씀드리는게 당연하지만스토리 관련은 창작자 고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요. ㅋㅋ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1:50 -00:00
그래서 저는 비주얼 노벨 장르 게임이 특히 피드백하기 어렵습니다. 분량이 짧다 보니 캐릭터나 세계관을 자세히 알지 못한 채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UI나 기능적인 측면 위주로 피드백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뭔가 설정이 애매하다 싶다 가도 이후 정식 발매된 게임 중후반 부에 왜 그런지 풀리기도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플레이 후기
더겜소년
24.06.1224.06.12 14:51 -00:00
1 °C
17분 플레이
짧게 끝난 데모버전이라서 스토리의 내용이 더욱 궁금한 게임입니다.스킵 버튼을 누르고 캔슬시 딜레이가 있어서 원하는 타이밍에 진행을 못할 것 같습니다.그외의 부분은 정식버전때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Del
24.06.0124.06.01 01:58 -00:00
981 °C
심심하면 돌려보는 캡슐 뽑기다 보니까이번에 이벤트도 진행하고 그래서 한번 돌려봤습니다.오늘 50번 중에서 1000원 쿠폰 한장이라 3000플레이크를 받았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것이 지난달 까지는1000원 쿠폰이 종종 나오고 100플레이도 잘 나왔는데체감상 100플레이크 나오는 확률이 높아졌습니다.10플레이크도 종종 나오기는 했는데 과거랑 비교하면 확률이 엄청 떨어진 것이 느껴집니다.계산은 안해봤지만 과거에는 60% 정도였던 것이 30% 정도로 떨어트린 것 같은 느낌입니다.아직 돌려보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 돌려보시길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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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디스이즈게임
21.03.1821.03.18 10:21 -00:00
443 °C
'다크워터'에는 플랫포머 액션의 참재미가 담겨있다


[핸즈온] '데드레인' 시리즈 개발사의 신작 '다크워터'


<데드레인> 시리즈로 유명한 국내 1인 개발사 데브박스가 새로운 신작을 출시했다. 3월 18일 정식 출시된 <다크워터: 슬라임 인베이더>(이하 <다크워터>)가 그 주인공이다.

독특한 분위기의 좀비 아포칼립스 <데드레인>시리즈로 많은 관심을 받은 데브박스. 이번 신작에서도 그 관심은 계속됐다. 게임은 2020년 국내 인디게임 대회에서 많은 주목을 받는 데 성공했다. 출전한 곳만 해도 GIGDC 2020, 유니티 코리아 어워드, BIC 2020 등을 포함해 여럿이다. 게 중에는 GIGDC 2020 금상처럼 수상 경력 역시 적지 않다.

게임 정식 출시에 앞서 프리뷰 버전을 체험해볼 기회가 왔다. 만화풍 그래픽과 활을 사용한 액션이 일품인 <다크워터>, 그 안에는 어떤 재미가 담겨있을까?
 / 디스이즈게임 박성현 기자




# 단순함에 재미가 있다


<다크워터>는 플랫포머 장르의 재미를 제대로 담아냈다. 

 

<다크워터>는 가시가 나오고 점프로 이를 피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이다. 즉, '정석 플랫포머'다. 다른 플랫포머 게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총 대신 활을 사용한 액션, 탄약과 스태미나 개념이 있다는 점 정도다. 이를 제외하면 다른 정석 플랫포머 게임과 플레이 방식이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점프가 중요하다. 다행히 '픽셀 단위'로 점프를 계산해야 하는 난이도는 아니다. 발판의 간격이나 가시 판정도 널널한 편에 속한다. 게다가 가시에 닿는다고 바로 죽지도 않는다. 가시 배치가 널널하고 즉사 판정이 없어서일까? 게임 속 퍼즐 풀이도 어렵지 않다. 

 

스테이지 곳곳에는 가시를 피해 아이템을 습득하는 퍼즐 요소가 있다. 이를 통해 전투와 탐험에 도움 되는 요소를 획득 할 수 있다. 가령 활을 쏘는 속도가 빨라지거나, 공중에서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거나, 체크포인트에서 회복량이 증가하는 등 말이다.


전투가 메인 콘텐츠는 아니다


전투와 모험에 도움 되는 다양한 스킬이 존재



# 합리적인 퍼즐 구성


게임 속 퍼즐 대부분은 장치와 가시의 조합이다.

게임 초반에는 퍼즐이 단순하다. 피지컬이 요구되는 상황도 적다. 퍼즐들은 해당 스테이지에서 새롭게 배운 지식을 요구한다. 점프 발판이 처음 등장한 스테이지에는 이를 활용해 높은 곳의 아이템을 습득하거나, 가시를 피하며 먼 거리를 이동하는 퍼즐이 등장하는 식이다.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퍼즐 난이도도 올라간다. 더 다양한 장치와 이를 응용한 퍼즐이 등장한다. 활을 사용한 액션과 점프의 사용 빈도도 증가한다. 이에 따라 요구되는 피지컬도 점차 늘어간다. 요구되는 피지컬은 합리적인 편이다. 이전 스테이지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시 배치도 널널한 편이고, 픽셀 단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어서 부담감은 덜하다.

이러한 퍼즐 난이도 덕일까? <다크워터>는 '모난 데 없이' 잘 만들어졌다. 지형지물의 배치나 퍼즐 풀이 과정이 합리적으로 느껴진다. 숨겨진 요소들도 진행 과정에서 쉽게 발견 가능하다.

전체 난이도나 난이도 상승 폭도 적당하다. <다크워터>는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장치와 퍼즐을 어떻게 풀면 되는지 친절히 설명한다.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에서 이를 응용한 퍼즐을 등장시킴으로 학습한 내용을 잊지 않게 한다.


활을 사용한 다양한 퍼즐도 등장





# 동화책을 보는 듯한 귀여움


퍼즐 풀이는 게임 진행에도 필요하다.

<다크워터>는 주인공과 할머니의 여정을 다룬다. 할머니는 조작이 불가능하다. 활을 통한 전투나 이단 점프가 가능한 주인공과 달리, 강력한 스킬이나 별다른 능력도 없다. 할머니가 안전하게 올 수 있게 플레이어가 앞서나가 길을 터줘야 한다.

대신 일부 퍼즐은 주인공 스스로 해결 불가능하다. 할머니와 협업이 필요하거나, 할머니만이 해결 가능한 구간이 있다. 이런 상황에선 기존과 다른 퍼즐 풀이가 요구된다.


할머니 구경만 하지 말고 같이 밀어주세요


주인공과 할머니의 여정은 슬라임 때문에 시작된다. 마을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던 주인공과 할머니는 슬라임의 갑작스러운 침공에 마을에서 피신한다. 그러나마을에서 보물을 챙겨오고 싶어 하는 할머니, 이에 주인공은 할머니를 따라 고된 여정을 떠나게 된다.

배경 설명이나 시스템 설명 등을 제외하면 텍스트 요소가 적은 게 특징이다. 게임은 이야기를 이모티콘을 통해 풀어간다. 캐릭터들이 슬플 때면 'ㅜ_ㅜ', 즐거우면 '^ㅇ^' 말풍선이 등장하는 식이다. 이런 이야기 풀이 방식과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합쳐져 게임은 동화책을 읽는 듯한 독특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매 스테이지가 끝나면 동화책처럼 이야기를 보여준다



# 플랫포머 본질에 충실한 게임 <다크워터> 


<다크워터>의 재미요소는 여럿 있다. 하지만 기자는 '공략을 볼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

게임이 지닌 강점은 '부드러운 학습곡선'이다. 반면 일부 플랫포머 게임은 도전욕구를 주는 데에만 집착해 학습 곡선이 가파르다. 게임의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경우가 흔하고, 그럴 때마다 기자는 공략을 찾아보고 싶었다.

반면 <다크워터>는 완만한 학습곡선덕에 몰입이 깨지는 일이 없었다. 새로운 퍼즐은 매 스테이지에 등장하지만, 언제나 익숙해질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다. 합리적이고 천천히 올라가는 난이도 덕에, 플레이어가 실수와 해결 법을 파악하는 것도 수월하다.

누군가 '플랫포머 게임은 무슨 재미로 해요?'라고 묻는다면 <다크워터>를 권하고 싶다. <다크워터>는 플랫포머 본질에 충실한 게임이다. 장르의 참재미를 느끼기엔 이만한 게임도 없다. 고인물에게도 마찬가지다. 매번 '매운맛'에만 고통받은 여러분에게 가끔은 순한맛도 필요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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