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315871
35분 전
24.07.12 16:02 -00:00
0 °C
아무런 공지없이 계속 과금한 유저랑 격자벌어지는데 쉬바 점검해서 공평한 조건에서 게임할수 있게 해라 개라석들아
Oneironaut
36분 전
24.07.12 16:01 -00:00
0 °C
똑바로 공지 써서 올리던가 일 존나 대충하네 진짜
139618337
1시간 전
24.07.12 15:45 -00:00
160 °C
우리가 놓친 것 일퀘 10개희귀 아바타 + 희귀 무기 (현재 출석이벤 버그보상)일일던전다른 서버에 비해 최소 3시간이상 점검타서버 애들 쭉쭉 나가는거 보면서손가락 빨아야함rpg는 경쟁게임인데우린 흙수저 서버 잘못고른 죄를 받는거임내일 서버 정성화돼도사료없으면 겜하기 싫어질듯모리안 1서버는 내일부터 시골서버 될수도있다..그렇다면 레이드도 못잡는 서버가되것죠영웅압타 달라고 쪼릅시다!!
S1720754370000311
1시간 전
24.07.12 15:49 -00:00
출석보상에 희귀아바타 희귀무기 없는데?
S1717472769145810
1시간 전
24.07.12 15:46 -00:00
난 다 받았는데??게임을못할뿐.....
스으아악
1시간 전
24.07.12 15:37 -00:00
300 °C
지금 공통적으로1. 이벤트창 키면 까만화면밖에안보임2. 결제할려하면 40009 invalid user 뜸 맞나요?복불복으로 걸리는사람은 그냥 ㅋㅋ 초반망하고시작하네
무야호무쳐따
1시간 전
24.07.12 15:44 -00:00
구글플레이서비스 어플 초기화 , 겜 어플 초기화 다 해봤....................그래도 안됨왜안됨? 녕자왈 다른폰 해봐라그래서 부모님 폰 해봄결제완 -------------------- 유일한 해결법
박호두형
1시간 전
24.07.12 15:45 -00:00
강제무과금ㅋㅋ
S1717665281309611
1시간 전
24.07.12 15:27 -00:00
200 °C
비정상을 정상화하기가 어려워서 부득이하게 게임서비스를 종료하게되었습니다.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6시간 행복했습니다.추후 로드텐에서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164504979
1시간 전
24.07.12 15:36 -00:00
ㅋㅋㅋ
백타로
1시간 전
24.07.12 15:29 -00:00
모리안서버 걍 없**요
159525807
1시간 전
24.07.12 15:22 -00:00
150 °C
내가 어쩌다 이딴서버엘
우아악
1시간 전
24.07.12 15:33 -00:00
모리안1 눕자,,,,, ●▅▇▇█▆▅▄▇●▅▇▇█▆▅▄▇●▅▇▇█▆▅▄▇●▅▇▇█▆▅▄▇
테리임둥
1시간 전
24.07.12 15:23 -00:00
모리안1만 그러는듯.
S1717474753202800
2시간 전
24.07.12 14:33 -00:00
150 °C
이럴거면 사전등록이랑 닉네임 선점 이런거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한거임?
S1719326149340000
2시간 전
24.07.12 14:38 -00:00
결국은 선착순이었다 이말인가?  이새끼들이 사전등록으로 사람 시간 쓰게 만들고  뭔짓이지 이게? 진짜 회사에 ㅄ들 밖에 없나? 사전등록도 결국은 그냥  광고 할려고 한건가? 시작부터  아주 유저들을 등신취급하는데 ㅋㅋㅋㅋ
S1719805693578011
2시간 전
24.07.12 14:34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19197816640712
3시간 전
24.07.12 13:33 -00:00
492 °C
네이버 시계봐가면서 12시 칼접속했는데도 서버가 이상해서 만들지도 못했는데 뭐? 다른서버가세요?사전예약하려고 기다린시간은? 그 시간은 뭐임?이런운영 게임은 처음보네 로한m 아바타라 ㅈ망게임 만든 회사 답구요^^ 스마게 묻어서 운영잘하나 했더니 그 나물 그 밥되게 생겼네 
영영Y
3시간 전
24.07.12 13:38 -00:00
ㄹㅇㅋㅋ
양자폭탄
3시간 전
24.07.12 13:37 -00:00
아몰라 우리가 정상이야
해바라기씨좋아
16시간 전
24.07.12 00:47 -00:00
1,026 °C
오늘 하루가 너무 끝내주게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너무 행복해요~~진짜 행복이 3000배~~
너는내맘모르지AhChoo
12시간 전
24.07.12 04:34 -00:00
와 이게 나오긴 하는군요! 축하드려용
gnsl021127
15시간 전
24.07.12 01:59 -00:00
축하드려요!
아인ii
24.07.11
24.07.11 06:22 -00:00
644 °C
우리들의 4분 33초의 보상이 카톡으로 지급되었습니다
GM게임메카
21.02.17
21.02.17 00:10 -00:00
168 °C
두뇌도 손도 풀가동, 직접 길 뚫는 디펜스 게임 ‘리로드’


▲ 리로드 대기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디펜스 장르는 일반적으로 고도의 ‘뇌지컬(두뇌 회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고수들 사이에서는 빠른 손놀림도 중요하지만, 맵 구조를 이해하고 아군 타워 및 몰려오는 적의 특성 등을 잘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다. 한마디로 뇌가 손보다 바삐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스팀에 이어 지난 10일, 스토브로도 나온 국산 인디게임 ‘리로드’도 디펜스 장르다. 이 게임은 적이 몰려오는 경로가 정해져 있는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과 달리, 플레이어가 직접 길을 뚫어야 한다. 머리를 굴려야 하는 부분이 늘어났기에 두뇌 활용을 많이 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내구성이 바닥을 치는 타워 때문에 맵 여기저기를 바삐 돌아다니며 건설과 수리를 해야 한다. 비단 고수의 영역이 아니더라도 상당한 수준의 ‘뇌지컬’과 ‘피지컬’을 동시에 요구한다.

▲ 리로드 소개 영상 (영상출처: 스토브 인디 공식 유튜브 채널)

뇌지컬 포인트: 땅 파서 길 만들기

리로드는 고도로 발달한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번영했다가, 로봇들의 반란으로 멸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로봇의 습격에 간신히 살아남은 주인공 ‘데인’은 또 다른 생존자 ‘제인’이 연구한 로봇 유인장치와 다양한 드론, 포탑을 활용해 기계들을 처치하고 인류를 구하는 장대한 여정에 나선다. 

전면에서 로봇과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 한다는 점에서 데인이 조금 손해 보는 느낌도 들지만, 일단 인류의 미래가 중요하니 전쟁터로 향하도록 하자. 필드에 도착하면 모래 언덕 위에 6개 포탑이 세워져 있고, 데인은 드릴이 달린 자동차에 탄 상태다. 이 부분이 타 디펜스 게임과의 두드러지는 차별점인데, 플레이어가 직접 적들이 몰려오는 경로를 만들어야 한다. 경로를 완성하면 하늘에 로봇들을 유인하는 거대한 장치가 내려오고, 본격적인 디펜스가 시작된다.

▲ 기계 문명의 발달로 번영을 누렸던 리로드의 세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로봇 반란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데인과 제인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결전을 준비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시작은 길을 뚫는 것부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경로를 만들 때 유의해야 할 부분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차량에는 내구도가 존재하는데, 길을 뚫을 시 조금씩 내구도가 감소한다. 즉, 길을 무한정 길게 낼 수 없다. 또한 게임 시작 전부터 건설돼 있는 포탑들은 ‘충전대’ 위에 얹혀 있어 데인이 직접 짓는 포탑보다 강력한 성능을 뽐낸다. 길을 낼 때 차량 내구도를 한계까지 몰아붙여 길고 복잡하게 만듦과 동시에 충전대에 거치된 포탑 사거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시작부터 ‘두뇌 풀가동’인 셈.

길고 아름다운 길을 만들었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 하나의 맵마다 적들이 몰려오는 페이즈가 12개 존재하는데, 다양한 특성의 적들이 몰려 온다. 초반 페이즈는 주어진 타워로도 거뜬히 물리칠 수 있다. 중반으로 넘어가면 일정 횟수 이상 피격을 받아야지만 체력을 깎을 수 있는 로봇, 유인장치를 향해 맹렬한 자폭 돌격을 감행하는 로봇, 일정 체력 이하가 되면 몸을 분리하거나 시도 때도 없이 타워를 고장 내는 엘리트 개체 등 적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만 해도 만만한 일이 아니다. 이러한 적들을 효율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아군 타워 조합까지 짜낸다는 것까지, ‘두뇌 오버클럭’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 부족한 뇌지컬의 최후 (사진: 게임메카 촬영)

피지컬 포인트: 타워, 부실 설계의 냄새가 난다!

직접 길 뚫기와 다양한 특성을 지닌 적의 어우러짐이 높은 수준의 ‘뇌지컬’을 요구한다면, 빈약한 내구성의 타워는 피지컬 요소다. 디펜스 게임에서 몰려오는 적의 공격에 의해 건설된 타워가 무너지는 경우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지만, 리로드에서는 적이 나사 하나 건들지 않았는데도 타워가 과부화를 일으켜 자주 고장을 일으킨다. 

여기에 보통의 디펜스 게임의 경우 플레이어가 사이드뷰, 또는 탑뷰에서 맵을 조망하며 타워만 놓는 방식인데, 리로드는 주인공 데인을 직접 조작해 맵을 누비며 건설, 수리, 개조, 스킬 사용 등 다양한 행동을 해야 한다. 새 타워를 건설하는 와중에 저 멀리서 다른 타워가 삐걱대는 소리를 내며 수명을 다하고 있고, 이 와중에 스킬을 쏘면 아름답게 명중할 위치에 적들이 지나가고 있다. 시야가 좁거나 손놀림에 자신 없는 사람이라면 혼이 쏙 빠질 정도다.

▲ 그나마 드론 타고 날 수 있으니 다행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리로드는 플레이어에게 타워 고장의 무서움을 첫 번째 맵 마지막 페이즈에 등장하는 보스로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바포메크’라는 이름을 지닌 보스는 곡사 방식의 공격으로 일정 범위 내의 포탑을 무력화시킨다. 데인이 긴급 수리 스킬이 있는 보급드론을 대동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맵상에 있는 대부분의 타워가 가동하지 않는 참사가 벌어진다.

여담으로 리로드 세계관의 타워는 설계 단계부터 내구성에 대해 고려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타워를 설계한 연구자 ‘제인’이 원흉인 셈이다. 직접 전장에 나서지 않다 보니 내구도의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것일까? 물론, 제인의 설계는 문제가 없는데 타워를 건설하는 데인의 손재주가 영 별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다.

▲ 심심하면 고장이 나버리는 타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바포메크, 타워 좀 그만 고장냈으면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나만의 타워 만들기, 그리고 지루함을 덜어내는 로그라이트

리로드에서 플레이어는 길 뚫기, 타워 건설 및 수리 외에도 ‘나만의 타워’를 만들 수 있다. 길을 뚫기 전, 플레이어는 4종 타워 중 하나에 부착 가능한 강화부품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후 하나의 타워를 선택해 해당 부품을 장착하고, 이후 플레이하면서 얻게 되는 업그레이드 키트를 소모해 추가 파츠를 덧붙일 수 있다. 강화할 때마다 다양한 특성 중 3가지 선택지가 랜덤으로 주어지는데, 이를 통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타워를 만들 수 있다. 이 타워는 다음 맵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계속해서 강화한다면 ‘로봇 멸종 병기’ 정도까지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외에도 엘리트 로봇을 처치하거나 비축한 ‘코어’를 교환해 다양한 패시브 스킬을 얻을 수 있다.타워들의 치명타율을 증가시키는 단순한 스킬이 있는 반면,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켜야만 버프를 얻는 스킬, 그리고 유인장치 최대체력을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공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과 같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스킬도 있다. 코어로 어떤 스킬을 교환하느냐, 그리고 주어지는 스킬에 안성맞춤인 전략을 구상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판도가 크게 달라진다.

▲ 취향에 맞게 '로봇 멸종 병기'를 만들어 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두뇌 회전과 컨트롤의 재미를 겸비했다고 하더라도 금세 지루해진다면 의미가 없다. 리로드는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라는 점을 감안해도 스테이지 수가 많지 않다. 그리고 하는 사람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큰 편인데, 초반부터 헤매는 이들은 2~3가지 맵을 계속해서 여러 시간 동안 플레이 하게 된다. 자칫 게임이 금방 지루해질 수 있는데, 그 부분을 최소화하는 것이 로그라이크 요소다. 

매번 시도할 때마다 미리 세워진 타워의 위치가 바뀌고, 이에 따라 플레이어가 뚫는 경로 역시 달라져야 한다. 이로 인해 동일한 맵이라도 플레이 할 때마다 전혀 다른 전개 양상이 펼쳐진다. 아울러 미션 실패 시 획득한 스킬과 강화한 타워 등을 모두 잃은 채 연구실로 돌아가게 되지만, 맵 클리어 시 얻은 연구점수만은 보존되어 차량 내구도 향상, 고철 획득량 증가 등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게임이 어려운 초보자라도 열심히 하기만 하면 언젠가는 끝까지 달릴 수 있는 셈이다.

▲ 미션 클리어 시 연구점수가 주어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앞으로의 콘텐츠 추가가 기대된다

많은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리로드의 단점은 조금 부족해 보이는 콘텐츠 볼륨이다. 다만, 이에 대해서는 아직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이해할 만 하다. 정식 버전에서는 지금보다 더 다양한 스테이지, 개성적인 드론, 꾸미기 요소 등이 추가됐으면 한다.

플레이어가 직접 길을 뚫는다는 참신한 아이디어, 뇌지컬과 피지컬을 모두 요구하는 게임성, 매 판마다 색다름을 선사하는 로그라이크 요소 등이 어우러진 디펜스 게임 리로드는 2만 원이 채 되지 않은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토브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30% 할인 행사도 하고 있다. 구매에 앞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인지 살펴볼 수 있는 데모 버전도 있으니, 꼭 한번 찍어먹기라도 해보길 권한다.



#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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