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hjong Ichibangai』×『The Quintessential Quintuplets』 Collaboration Event 「The Quintessential Mahjong Theory」 is in full swing‼️✨
Please check the in-game details for more information~
⏰Event Period
December 12, 2025 (Fri) 10:00 ~ January 10, 2026 (Sat) 23:59
#일번가5등분의신부콜라보
#마작일번가
#5등분의신부


I'm writing this because I'm worried about how this combination of two characters will prevent us from攻略difficult difficulty in the future.
Restricting the two-combination skills as a boss to prevent 0-cost infinite spinning will hurt other characters.
It's going to be difficult to nerf because of user backlash.
Looking at the current strategy rankings, it seems like the developers' heads are about to explode. lol



seems to me there is a file not meant for this patch. too many players still cant log in coz of error after trying to login in-game.


I hope you are having and enjoying the weekend... For my part, my weekend has been ruined a bit due to a gastrointestinal virus, so my visit is brief to see how you are doing and review some pending missions, so nothing, I hope nothing spoils your weekend and you can play as much as you want to your favorite games...
Greetings!!!
P.S.: Don't forget your likes and comments. Thanks in advance to everyone!!




I have all the materials ready,
but seeing 80 million gold makes me feel burnt out.
Haa.......
I have 2 rerolls in my warehouse, which means I need 120 million gold to combine them.
What, are you saying I shouldn't even buy potions?




12/13
10*20 = 200
100*7 = 700
1000*2 = 2000
3000*1 = 3000
5900-3000 = 2900


The capsule today is amazing.
I got one 10,000, one 5,000, one 3,000, and two 1,000.
First of all, it's the most flakes I've gotten in the last few months... and it's been a long time since I've gotten a 10,000 one. I feel really good.
I hope it's a jackpot tomorrow too...


Today's capsule is in the red.
It ends with one 1,000 won.
Capsules aren't coming out... and it's said to snow... It's a complicated day in many ways.
I hope for a jackpot tomorrow...


I don't know if you're having a good weekend.
My Lost Ark homework is almost done..
Doing this and that, it's already the weekend..
[Afraid Roa Con]
Still... I'll have to have a good weekend hard
[Let's go code]




Hello
We are sharing this week's fixes and improvements.
- Fixed an issue where the menu could be accessed in selection situations
- Added support for opening and closing the menu with the Esc key
(This is how it looks when opening and closing with ESC)
- Adjusted some text and Moka Talk dialogue
- Fixed 2 voice data issues for the carp character
Additionally, the progress of the game is as follows:
- Writing the scenario between Minicraft and the ending is in progress
- We are producing the album cover for the ending song. We plan to release it through the YouTube channel as soon as the cover production is complete.
- We are preparing to distribute digital goods exclusively for sponsors. We are writing wallpaper and KakaoTalk theme guide documents together, so it seems like we will distribute them around Monday to Tuesday next week.
Thank you, and have a nice day!




<3년전 공개했던 텀블벅 영상>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트러블 슈터입니다.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이기 때문에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 복잡한 사연과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개발된 게임입니다.
그래서 완성도가 정말 복잡 미묘 합니다.
시스템 익히는 데만 3~4시간 걸린 게임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추천하냐구요? 그건 이제부터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스샷만으로도 이 게임이 얼마나 복잡한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이 게임은 좀 복잡한 사연을 거쳐서 개발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그라다도 에스파다 제작에 참여 한적 있던 사람들인데 처음에는 텀블벅에서 후원을 받아서 만들려고 했는데 텀블벅 후원이 무산되었습니다.
그래서 스팀 얼리억세스를 거쳐서 개발을 시작했고 개발하면서 계속 유저 피드 백을 받아서 게임을 고치면서 만든게임입니다.
일단은 이게임은 X COM 같은 게임을 지향했지만 개발자들의 성향이 성향이다보니 XCOM보다는 SRPG에 훨씬 더 가까운 작품이 만들어 졌습니다.
<XCOM보다는 이 게임에 더 가깝습니다.>
<시스템상 이쪽에 더 가까울지도...>
일단 게임 시스템을 보면 XCOM은 너 한방 나 한방이고 철저하게 선빵 필승 법칙이 적용 되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적에게 맞지 않고 먼저 적을 기습하는것이 XCOM의 핵심입니다. 이를 위한 철저한 수 읽기와 한방 싸움이 XCOM의 특징이죠
이 게임은 XCOM의 은폐와 엄폐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먼저 때리는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래벨과 능력치가 더 높은쪽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체력과 방어력이 높은 탱커가 앞에서 싸우고 궁수나, 마법사가 후방에서 적을 요격하는 고전 SRPG에 더 가깝고 각 캐릭터는 각각 서로 다른 직업이 있고 전직을 통해서 상위 직업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즉 XCOM의 시스템을 일부 차용한 SRPG 게임입니다.
<은폐와 엄폐가 있는 SRPG>
<전사, 격투가, 마법사(초능력자), 거너...>

<필살기도 있습니다.>
게임 진행 방식도 다른데 한대 한대가 치명적인 초반에는 XCOM처럼 은폐 엄폐를 하면서 먼거리에서 적을 요격하는 방식의 플래이를 애용합니다. 하지만 래벨이 올라가고 동료가 많아지면 그때부턴 근접전 위주로 싸우게 되죠
그래서 XCOM을 생각한다면 하면 래벨이 올라갈수록 이질적으로 변하고 예전 SRPG 를 생각하면 초반에는 이질적인데 중반부가 넘어가면 정말 익숙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이것은 얼리억세스 개발을 하면서 게임 콘셉트를 여러번 갈아 엎으면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추측할뿐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문제가 인터페이스인데 정말 쓸데 없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인터페이스 적응을 못해서 때려칠까 하다가 돈아까워서 하다보니까 의외로 옛날 SRPG 느낌이납니다.
그래서 재미 붙이는게 좀 오래걸리고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개발자 분들도 문제점은 인지하고 있고 계속 고치고 있다고 하지만 6명이 개발하고 있는거라서 개선 속도가 느린편입니다.
또다른 문제점은 그래픽 입니다. 팔콤 게임을 하다보면 "아무리 회사가 작다고 하지만 이 시대에 이런 그래픽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데 이게임도 비슷합니다.
6명이고 인디라는건 어쩔수 없긴 한데 그래픽 표현방식이 실사와 카툰풍으로 나뉘 단계의 3D 게임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아는 회사중 이런 그래픽 보여주는 회사는 팔콤 게임 밖에 없습니다.

<2016년에 2000년 초반 느낌의 그래픽을 보게 될 줄이야...>

<일단 팔콤 보다는 노력한게 보이기는 하는데...>
<텀블벅 펀딩 때보다는 많이 발전하긴 했죠>
이런 미묘함에도 이 게임은 SRPG 를 좋아한다면 의외로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게임이 난해하다보니 재미를 붙이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하다보면 예전 SRPG의 느낌을 담기위한 노력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3년에 걸쳐서 얼리억세스로 개발하면서 유저들의 피드팩을 계속 받아가면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계속 고쳤기 때문에 게임이 난해하고 짜증나지만 어떤 부분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예전만큼 자주 업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지금도 조금씩 고치고 있습니다.
전 인디의 특징을 꼽는다면 투박함과 열정을 꼽는데 이 게임은 그 두가지가 정말 잘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SRPG를 좋아한다면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게임의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적으면 개발자 분들이 직접 답변을 다 합니다.
다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전만큼 빠른 업데이트는 하지 못하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동료가 4명일때는 막히다를 반복하다가 동료가 5명이 되면서 부터는 진행 속도가 크게 빨라지고 게임에 재미가 붙었던것 같습니다.

덧: 이 게임은 STOVE 인디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원래는 12월에 올라올 예정이었는데 STOVE 게임에 없는 것으로 볼때 이런 저런 사정으로 미루어 진것 같습니다.
덧2: 실제 제가 게임의 문제점에 대한 의견을 달았고 여기에 달린 답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어리님!! 계속 개선하여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