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194230122
1시간 전
24.07.19 04:39 -00:00
93 °C
요래 요래 크흠
너는내맘모르지AhChoo
41분 전
24.07.19 04:45 -00:00
오 4세!!!
S1719200036469100
3시간 전
24.07.19 02:50 -00:00
255 °C
사료 전설 6개  이게 맞는거에요?  정상임?서버당 인원이 만명 넘어요 ?확률이 이정도가 되나 ??
S1720833240233811
2시간 전
24.07.19 03:28 -00:00
하나같이 작업장임 구글깡계정으로 랩 5 찍고 아바타 뜰때까지 돌리고 안뜨면 버리고 뜨면 키우거나 팔거나 이짓거리하는데 왜 못잡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ㅋㅋㅋㅋ 그냥 와이파이 잡고 하는애들 싹다 밴하라니까  
S1720926680168212
2시간 전
24.07.19 03:00 -00:00
這個遊戲已經無公平可言,大量大陸工作室湧入台服1-8,2-1服務器,無法建立角色,大量CDK,抽取11次時裝,現在又搞簽到7天送11抽,然後現在官方又送11抽,共計33抽時裝,工作室有大量的初始號,不停地刷取金色與紫色的時裝,大陸的抖音主播也在直播利用加速器,買賣活動CDK抽取時裝。這對於我們路人有什麼公平可言?別人只需要花費少量的錢即可獲得金色或者紫色時裝,官方難道沒有反製措施麼?就這樣讓我們辛辛苦苦花錢買磚石抽取的紫色和金色淪為笑柄?難道也讓我們花錢去找大陸的工作室去買?你們有任何營收麼?這對遊戲的財政有什麼幫助麼?這個遊戲已經沒有公平可言了,
디디디디디5
4시간 전
24.07.19 01:46 -00:00
320 °C
라멘~~~전 맵찔이라서 안매운 것으로여기에 김추가를 해서 옴뇸뇸 
슉슈슉슉슉슉슉슈슉
4시간 전
24.07.19 01:49 -00:00
아 배고프다
덕봉쿤
4시간 전
24.07.19 01:38 -00:00
100 °C
싸발럼들아 몇명 안된다고 썹 내리기 무섭냐 이건 아니지 랭킹 다 떨어지고 남들은 성장하는데 못하는 사람은  뱅신이냐좀 처 풀어봐 진짜
187976370
4시간 전
24.07.19 01:39 -00:00
섭다 해도 안됨 ㅋㅋ 점검을 받아도 12일부터 지금 일주일째 접속 안됨
S1721349340956811
4시간 전
24.07.19 01:12 -00:00
200 °C
생성제한 언제 풀리는거임 친구들이랑 게임하려고 하는데 풀리질않어;
1641525
4시간 전
24.07.19 01:18 -00:00
친구들을 나락으로 끌고 가려하네
S1720829638070512
4시간 전
24.07.19 01:16 -00:00
시골섭혀~
LinkinXD
6시간 전
24.07.18 23:56 -00:00
11 °C
How to kill an unit that doesn't have so much use and make her totally uselessWhere is recall system? NowBefore
코마코디1
6시간 전
24.07.18 23:18 -00:00
23 °C
이걸로 신고 먹을까봐 두려움
STOVE120633711
8시간 전
24.07.18 21:35 -00:00
151 °C
소환상점에서  확정완료하신분들 배틀패스 구입하지마세요 확정소환카드 15장때문에 결제햇는데 확정완료뎃다구 사용못함니다 개그지같이 운영하네요
189506637
8시간 전
24.07.18 21:53 -00:00
24일이후 다음 영웅업뎃할때 쓰면 되자나 **이냐?
혼돈악
15시간 전
24.07.18 14:48 -00:00
100 °C
1. 온도 18도 풍량 약풍 온도 18도에 풍량 강풍이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양자택일임으로 온도 18도 풍량 약풍이 정배...일단 에어컨이라는거를 틀었다는게 가장 중요하지않나? 2. 바다 계곡은 찝찝하다. 상층부 입주자들이 지들 뭐 먹은거 설거지는 어디서 하겠는가?게다가 이끼낀 돌? 그게 걍 DMZ에 있는 지뢰다. 제대로 밟고는 그 자리에서 공중제비라도 돈다?뼈 하나 부러지는걸로 끝나면 그게 오히려 조상신이 도운 격.게다가 무지성 다이브가 마려워도 눈치보고 체면차려야된다.  바다는 일단 탁 트였고 일몰이건 일출이건 분위기는 늘 좋다. 해풍도 시원하고 해풍 맞고 소금뚝배기되는 것도 좋고  이거저거 재미난 구경도 하고 낚시도 할 수 있으니 바다 승.3.멩고 세부가 제2의 고향과도 진배없음으로 무적권 멩고.사시사철이 더운 개발도상국의 망고는 국내에서 접할수있는 멩고와는 레벨이 다르다. 마치 완전 다른 과일마냥.4.빙수 지난해 여름에 사탄이 들렸는지 우유타먹는 팥빙수 아이스크림 되게 자주 먹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이해안갈 정도로다가...그래서 빙수인거 같다. 요즘 부쩍 시선을 끄는 설빙도 뭐 좋아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정작 묘령의 여인과 오붓하게 빙수 한사바리 조져본 기억은 단 한번도 없고, 동네반달같이 생긴 사내들과 딸기빙수는 먹어봤다.  +여름나기 팁?아주 사적인 여름 연례행사같은건데 삼계탕 한그릇 먹었다고 이열치열이라고 하는거 너무 속편한거니까 제대로 된 이열치열으로  3.3km 코스정해서 고거 3번 뛰는 것. 딱 시간정하고. 비가 오지않는 이상 매일매일.한 2번 돌면 혼자 소나기 맞고 온 사람같이 될텐데 이 상태에선 미풍만 불어도 말도 안되게 시원함.그러므로 매일매일하면 사실상 여름휴가를 매일매일 가는 것과 마찬가지. 뛰면서 들을 노래는 걍 좋아하는거 들으면 되는데 어떤 기사보니까 과학적으로 인간의 심박수가 어쩌고 하면서 프로디지의 이 곡을 콕 찝어 들이밀었...
80517807
24.07.12
24.07.12 15:03 -00:00
21 °C
파티장이 치는 몹 같이 치는 몹 기능도 없고따라가기도 없고 파티만하고 서로 따로 사냥하라는건가?
정어리_2
21.02.06
21.02.06 04:23 -00:00
78 °C
정어리의 게임 추천 #3. 시계탑과 끝없이 반복되는 꿈 - 크로노 아크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크로노 아크 입니다. 


크로노 아크는 슬레이 오브  스파이어의 시스템을 차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계열인데


하지만 진행 방식은 슬레이 오브 스파이어와는 엄청난 거리가 있습니다.


슬레이 오브 스파이어는 루트를 선택하고 루트에 따라서 랜덤으로 발생하는 이벤트를 수행하면서 카드를 모아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란 크로노 아크는 랜덤으로 생성된 맵에서 랜덤으로 생기는 이벤트를 수행하고 각 스테이지의 보스에 도전하는 방식입니다.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진행한다는 점  매번 래벨이 초기화 된다는 점 등 진행은 풍레의 시렌같은 일본식 로그라이크 게임과 더 비슷합니다.


카드로 싸운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일본식 로그라이크에 더 가까운 작품이라고 봅니다.




<카드로 덱을 짜서 싸운다는 점만 제외하면>


< 풍레의 시렌 같은 예전 일본 로그라크와 더 닮았습니다.>




[시계탑과 꿈]




 크로노 아크는 처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 알수 없는 세계에서 몬스터와 싸웁니다. 첫번째 보스 케로베로스를 쓰러뜨리고 다음 전투에서 전멸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뒤틀린 세계를 조사하는 조사단원과 만나고 이들과 함께 행동하게 됩니다.


스토리는 현재 추가중인데 주인공은 시계탑을 수리해야 한다는 어떤 사명으로 인해서 실패하면 조사단원을 만났을때의 시간대로 되돌아 가서 다시 시작하는듯 합니다.


시스템 적으로는 보스를 쓰러뜨릴때 마다 얻는 크레딧이 쌓이고 이를 모아 주인공의 능력을 올리고 다시 도전할수 있습니다.





<꿈에서 모든것이 시작됩니다.>


 

<보스전 이후의 전투에서 전멸하면>



<499 -> 500이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옛날 일본식 RPG가 생각나는 몽환적 배경>


 

<시스템 적으로는 크레딧이 계승 됩니다.>

 



[참신함과 불친절함]


 

<래벨업은 따로 올려야 합니다.>

 


적을 쓰러뜨리면 영혼석을 얻는데 영혼석으로 동료들의 래벨을 따로 올려야 합니다. 동료들의 래벨을 올리지 않으면 첫 보스를 절대 못 이깁니다. 재화를 소모해서 래벨업 시키는 방식의 게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부분은 튜토리얼 단계에서 강제 진행으로 설명해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몇번의 전투 없이 바로 보스전으로 넘어가는 구성을 띠고 있는데 아직 시스템 파악도 안끝났는데 바로 보스전을 치루게 되니 전투가 너무 힘듭니다. 


이 문제가 극대화 되는게 두번째 보스인 마녀인데 매턴 HP를 깎는 보스 특성상 이 보스의 전투 방식에 맞춘 최적화된 덱과 아이템 조합이 필요하고  갖추지 못했다면 반드시 전멸 합니다.



독특한 시스템을 차용하고 있는데 그만큼 게임에 익숙해지기 힘듭니다. 이런 부분은 튜토리얼단계에서 게임에 익숙해지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최소한의 설명만 해주고 알아서 익혀라 식으로 진행하니 더 불친절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대전 격투 게임 입문 했을때의  "모르면 맞아야죠" 같은 느낌입니다.



<시스템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바로 보스전 으로 이어집니다.>




[매력적인 배경 만큼]

 [멋진 작품으로 만나길]


<다키스트 던전을 참고한 걸까요?>


<조사대원들의 스토리가 아직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캐주얼 난이도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방주와 뒤틀린 세계 그리고 악몽같은 독특한 세계관과 배경은 상당히 매력적 이었습니다.  얼리 억세스로 개발중인 게임이고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잘 보강하여 멋진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옛날 고전 로그라이크를 현대 식으로 바꾼 느낌이라서 나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하지만불친전한 점은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캐주얼 난이도의 추가는 좋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덧:  스팀 버전은 베타 버전(밸런싱 관련 수정이 이루어지는 버전) STOVE 판은 벨런싱 수정이 끝난 버전으로 따로 업데이트 되었는데 현재는 두 개의 버전이 완전히 일치합니다.


어떻게 아냐면 스토브 판 스팀판 두개 다 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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