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족같네
33분 전
24.07.16 11:17 -00:00
210 °C
 겜사면 글카준다길래 하마터면 살뻔 어차피 미래는 뻔한데 
Chrone
41분 전
24.07.16 11:09 -00:00
250 °C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진짜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Chrone
37분 전
24.07.16 11:12 -00:00
작성자
이건 개인의 문제가아니라 , 뭔짓했는지는 모르지만 게임파일깨진거같음..
Chrone
39분 전
24.07.16 11:11 -00:00
작성자
일단 핸드폰게임 지웠다 깔아봄, 와이파이 lte 바꿔봄 핸드폰 껏다 켜봄 pc로 바꿔 접속등등.. 해봤지만 이건 게임 파일 깨진거같다 좀 고쳐라...
줄리에트보몽
2시간 전
24.07.16 10:03 -00:00
1 °C
🌟 로드나인 최초 단톡방: 저희가 다음 대안을 제시 하겠습니다 🌟(유저님들에게 짜릿함을 드리기 위해)공지에 명확한 대안 제시!!! (600명 인원 제한 비번 단톡방이며현재 500명 넘는 유저님들과 함께 *^^*)https://open.kakao.com/o/g0b4I09f✨ 추신.인원 제한인 이유 - 한분한분의 글을 보며 소통 하기 위해!!!인원이 너무 많으면 글 읽을 수 도 없잖아요^^참고사항.저희방에서 거칠게 말하는  이상한 ㄴ들 다 정리 했으니 소통 하시기 편하실 꺼에요*^^*(그리고 따라다니며 비방하는 ㄴ 계속 신고중 ^^v)
ideality1011
3시간 전
24.07.16 09:16 -00:00
411 °C
정식 이름은 '흥겨운 우리가락'이지만 '저승사자'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조형물. 어떤 공공기관도 원하지 않아 창고행.
고요한바위
1시간 전
24.07.16 10:56 -00:00
댄싱 저승차사 ㄷㄷ
STOVE161862739325900
4시간 전
24.07.16 08:01 -00:00
150 °C
검술 : 화염 가르기, 강력 돌격, 검무, 베고 찌르기궁술 : 질풍의 곡사 사격, 풍신 저격, 근거리 연속 사격, 은신 사격과학 : 장부 관리, 연금술의 기초, 고생물 오컬트, 토론 협상 테크닉신앙 : 정의 심판, 미용 의학, 교회 학습 접근법, 교회 이론 접근법예법 : 시음 입문, 경마 예법, 카드 딜링 테크닉, 경마 홍보 방법, 목욕탕 관리문학 : 연금술 용어 연구, 낭만 시가, 주종 관계 연구, 연극 문학의 혁신, 토론 수사법그림 : 그림으로 보는 연금술, 목욕탕 장식의 혁신, 인물화 테크닉, 오페라 무대의 혁신, 풍경화 테크닉음률 : 오페라 반주의 혁신, 성전 전주곡, 목욕탕 음악의 혁신, 광장 연주, 오페라 시청 효과뒤늦게 화산의 딸 알게 되어서 열심히 플레이 중입니다 ㅋㅋㅋㅋ 저 보기 편하자고 정리한 김에 올려봅니다
OFFICIAL프로필매니저
4시간 전
24.07.16 07:40 -00:00
191 °C
안녕하세요! 프로필 홍보글 2탄 과 함께 돌아온 프로필매니저 입니다! 오늘은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나의 게임 정보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해요, 스토브에서 게임을 즐기는 동안 내 활동이 어딘가에 기록되고 있었다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바로바로 나의 프로필 ! 내가 스토브에서 남겼던 흔적들, 어떻게 쌓여왔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따라와 주세요! 첫 번째, ‍💻 최근 플레이 게임! 가장 마지막으로 플레이했던 게임의 정보가 나타나는 곳이에요. 게임 썸네일에 마우스 오버를 하면 총 플레이 시간이 표시됩니다. 이렇게 오래 했다고?! 하며 놀라실 지도 몰라요.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달까? 두  번째,   ‍🛒 찜 한 게임과  ‍💘 보유 게임! 스토어에서 최근 찜한 게임과, 그동안 구매했던 게임들이 전시되는 공간이에요. 내가 찜해두고 잊고 있던 게임들이 보일 거예요. 다른 유저의 프로필에서는  ‍🛒 관심 게임 !! 이라는 이름으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한 보유 게임의 썸네일에 마우스를 올리면, 바로 게임 평가를 남길 수도 있어요!  세 번째, 🎯 도전 과제와 🏆 업적 배지! 🎯 도전 과제에서는 게임 속에서 달성한 도전 과제들을 모아볼 수 있어요. 게임을 파고들어 숨겨진 과제를 클리어하고, 진행률을 쭉쭉 올리는 재미를 놓칠 수 없죠! 🏆 업적 배지는 게임 구매와 플레이 이력에 따라 주어지는데요,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수집가인지, 엄청난 플레이타임을 자랑하는 헤비 게이머인지, 배지를 보면 알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한 프로필 이벤트 !! 내 프로필에서 자랑할만한 기록을,  또는 다른 유저의 프로필에서 발견한 놀라운 기록을 캡처 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함께 감상해요!) 공유해 주신 모든 분들께 500 플레이크 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이만! 
5
덤비면문다고
34분 전
24.07.16 11:16 -00:00
블랙 아카데미(시크릿 플러스) 도전 과제 100% 달성했습니다!
진순이애호가
6시간 전
24.07.16 06:10 -00:00
329 °C
..................... .....와따..시다....
무등산막걸리
5시간 전
24.07.16 06:42 -00:00
시네
아인ii
10시간 전
24.07.16 01:30 -00:00
767 °C
탑다운 슈팅 장르 게임인 'intravenous'가 17일 오전 2시까지 무료로 배포됩니다.
CHRONOARK
4시간 전
24.07.16 08:10 -00:00
555 °C
따흐흑
고요한바위
1시간 전
24.07.16 10:57 -00:00
위추드려요 ㅜㅜ
아인ii
23분 전
24.07.16 11:27 -00:00
121 °C
메뉴명 Ravenswatch조리 시간(한 판 클리어 기준)2시간장르로그라이크음식 등급15세 이용가출시일2023.04.07개발자Passtech Games*저번주 메뉴는 이 게임이었습니다*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259763?boardKey=126603•시작하기 전다들 5월에 출시했던 'Hades 2'라는 메뉴에 대해 알고 계시거나 한번쯤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물론 직접 시식해보진 않았고 리뷰 영상, 리뷰글로만 들어봤던 신메뉴였는데생각보다 오래잡고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만큼 평이 좋았던 메뉴였습니다.얼마나 괜찮게 뽑혔던지 6월 28일에 진행되었던 증기덱 3위권에도 꼽힐 정도더군요. 주로 호평받는 요소를 보니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훌륭한 아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오늘 간단히 소개해드릴 메뉴도 하데스2와 조금은 비슷한 냄새가 느껴지는 메뉴입니다.그럼 바로 가보죠~ •메뉴를 즐기는 방법(근데 눈의 여왕은 인종이 왜 바뀌어있는겨....)이 메뉴에는 다양한 맛(캐릭터)이 존재하며 음식을 드시는 분들은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기본으로 존재하는 맛은 첫번째 '빨간 망토' 부터 PC화로 인해 인종이 변경된 '눈의 여왕'까지이며 이후의 추가되는 맛들은음식을 여러번 맛보다 보면 해금이 되어 맛보실 수 있는 식으로 진행이 됩니다.예로 들면 하멜른 시에 있는 쥐들을 제거한 '피리 부는 사나이' 같은 경우엔 원작에서처럼 피리를 불며 쥐들을 길들이는 등 그대로의 스킬을 사용하면서도 메뉴 개발자다운 상상력을 더해 원작에 묘사되진 않았지만 로그라이크에 걸맞게 표현하였습니다.  우선 배경은 하데스처럼 탑뷰 형식으로 진행이 되며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리그 오브 레전드'와 비슷한 ui 배치를 보여줍니다.레벨은 12가 최대인것 같고이러한 레벨에 걸맞는 특성을 찍으려면 메뉴 내 상호작용 요소나 몬스터, 혹은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얻는 경험치, 또는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만날 수 있는 상점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이러한 특성의 종류는 다채로우며 특성을 뭘로 선택하는지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합니다.•장단점먼저 장점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우선 이 요리는 공개 매칭 또는 비공개 매칭을 통해 기본적으로 1인분에서 4인분의 방식으로 지원이 됩니다.쉬움이라 적혀있어도 장르가 로그라이크다 보니 난이도가 극악인 이 메뉴는  저처럼 컨트롤도 딸리고 친구도 없으신 분들에게도 최적인것 같네요.또한 위에서 말씀 드렸듯 너무 유명한 옆동네 메뉴처럼 맛들의 스킬이 겹치는 것이 아닌다채로운 맛을 냄과 동시에 레벨업에 따른 스킬 배치와 시너지 등..연구하는 맛도 쏠쏠합니다.하지만, 한 챕터 기준 18분 동안 시간에 쫓김과 동시에 경험치와 돈을 모으면서 보스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점과(맵이 커서 그런지 18분 생각보다 금방 가더라고요...)가끔가다 캐릭터끼리 대화하는거 말고는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아 목표 인식이 존재하지 않은 편이며챕터가 3개 밖에 안 되는 볼륨을 자랑하기에 장기간으로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마무리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얼리액세스다 보니 아쉬운 점도 많지만컨셉부터 시작하는 메뉴의 구성 단계는 대체로 괜찮았던것 같네요.다만 로그라이크를 도전해보려는 뉴비의 관점으로 봤을때는 좀더 로그라이크에 익숙해진 다음 플레이하는게 나을것 같았으며롤 같은 MOBA 장르, 로그라이크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관점에서는 만족스럽게 즐길 만한 메뉴였던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요즘 장마철이라 다들 우산 잘 챙기고 다니셨음 하는 바램을 끝으로 이번주의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avensWatch'는 증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증기 링크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71280/Ravenswatch/#아인#게임리뷰#아인네게임식당#레이븐즈워치
12
덤비면문다고
19분 전
24.07.16 11:31 -00:00
아직 게임 볼륨은 아쉽군요ㅠ 그래도 사람들이랑 같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게임이네요.
GM디스이즈게임
21.02.01
21.02.01 01:08 -00:00
51 °C
[TIG 퍼스트룩] 감히 손흥민을 빼?! 답답하니 내가 감독하고 만다

세상은 넓고 게임은 많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15년 역사의 게임 전문지 디스이즈게임에서 어떤 게임이 맛있는지, 맛없는지 대신 찍어먹어드립니다. 밥먹고 게임만 하는 TIG 기자들이 짧고 굵고 쉽게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TIG 퍼스트룩!



‘축구 게임’ 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플레이어가 다양한 선수들을 직접 조작해서 경기를 치르고, 다른 유저나 CPU와 승부를 겨루는 게임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게임일 <피파>(FIFA) 시리즈가 그러하고, 또 우리나라에서 잘 알려진 <위닝 일레븐>(Winning Eleven) 시리즈가 그러합니다.


하지만 축구 마니아들 사이에서 특히나 인기가 높은 시리즈인 <풋볼 매니저>(Football Manager) 시리즈는 <피파>나 <위닝일레븐>과는 전혀 다른 관점으로 ‘축구’를 다룹니다. 바로 플레이어가 ‘감독’(매니저)가 되는 것입니다. 플레이어는 선수를 일절 조작할 수 없으며, 그저 ‘감독’의 위치에서 팀을 경영하고, 팀의 전술을 짜고, 다양한 선수들의 컨디션을 관리하고 그들에게 전술을 ‘지시’할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직접 선수들을 ‘조작’할 수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심심하고 지루한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이런 생각은 순식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감독’의 입장에서 팀을 경영하고, 선수들을 관리하고, 자신의 전술대로 팀이 움직여서 마침내 승리를 거두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그야말로 ‘빠져나올 수 없는’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인데요. 흔히들 극한의 몰입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임머신’으로 불리는 게임으로 <문명> 시리즈를 꼽지만, 이 <풋볼 매니저> 시리즈 또한 게임 마니아, 특히 축구 마니아들한테는 ‘타임머신’ 그 이상의 무언가 위험 물질(?) 취급을 받을 정도입니다.


전술 구상부터 팀 재정관리 등. 감독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 


특히 축구를 잘 알고, 실제 해외 축구를 새벽 늦은 시각에도 시청할 정도로 열성적인 축구 마니아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여러 의미로 위험한 게임입니다. 참고로 <풋볼 매니저> 시리즈는 과거 영국에서 ‘이혼사유’로 인정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되어서 손흥민을 영입할 수도 있고, 다른 자신만의 '꿈의 스쿼드'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풋볼 매니저> 시리즈는 전신인 <챔피언십 매니저> 시리즈부터 따지자면 근 20년 넘게 이어저온 시리즈이고, 매년 신작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최신작은 <풋볼매니저 2021>.  


하지만 아무래도 시리즈가 오래 이어져온 만큼 신작이 발매될 때마다 ‘전작보다 발전된 것이 없다’는 볼멘소리는 꾸준히 있었고, 특히 지난 해 발매된 <풋볼매니저 2020>의 경우, 전작에 비해 답보된 발전, 수많은 버그 등으로 인해 단순한 불멘소리가 아니라 ‘비난’을 받으며 곤혹을 치러야만 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 발매된 <풋볼매니저 2021>은 전작의 비난을 상당 부분 수용하면서 보다 나아진 매치 엔진, 그래픽, 그리고 게임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피파> 같은 게임에 비하면 비주얼 퀄리티는 좋지 않지만, '감독'으로서 경기의 흐름 자체를 보는 데는 문제가 없다.


다만 아무래도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라면 게임의 방대한 요소들 때문에 적응하는 데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게임사는 초보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튜토리얼과 편의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그 튜토리얼과 편의 시스템도 ‘배워야 할 정도’로 방대한 것이 아이러니 하다고 할까요?


코로나19 등 여러 악재로 인해 해외 축구 리그 파행이 이어지고, 특히나 손흥민의 활약으로 해외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때로는 <풋볼매니저 2021>을 통해 ‘감독’의 입장에서 축구를 즐겨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손흥민이 빠지면 실점을 하는 토트넘이 답답하셨다면, 아예 직접 감독이 되어서 팀을 운영해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답답해서 내가 감독하고 만다를 게임에서 실현해보는 것은 어떠할지?




▶ 추천 포인트

1.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 장르의 선구자이자 정점
2. 감독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볼 수 있다
3. 극한의 몰입감과 재미

▶ 비추 포인트
1. 초보자가 적응하려면 진짜 각잡고 배우는 시간이 필요
2. 축구에 흥미가 없다면...
3. 극한의 몰입감과 재미(현실을 살아주세요 감독님...)

▶ 정보
장르: 스포츠 매니지먼트
개발: 스포츠 인터렉티브
가격: 54,000원
한국어 지원: O
플랫폼: 스팀(PC)

▶ 한 줄 평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다면 깊은 만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매니지먼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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