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18968978162011
28분 전
24.07.13 10:48 -00:00
251 °C
댓글 알바비 입금했어요 확인해보세요.    - 김효재 PD -
S1717597857133911
26분 전
24.07.13 10:50 -00:00
이게 먼 개소린가 하시는분이전 글입니다https://page.onstove.com/L9/global/view/10294814?boardKey=128093
이게정상화냐
27분 전
24.07.13 10:49 -00:00
ㄳ합니다 열심히 하겟습니다~피디님
S1720566743898211
1시간 전
24.07.13 10:13 -00:00
160 °C
60~70% 잡혀서 노트북 터질려고 한다......너네보다 사양 높은 게임들도 많이 나와야 20~30%인데 .......너네 뭔데????
S1720745008326111
1시간 전
24.07.13 10:30 -00:00
저도 컴터 몇백 짜린데 .....50~80 나옵니다 ..근데 다른분들 들어보면 어떤분들은 10~20 나온다는데 무슨차이 인지 모르겟네요 참 .....개선좀 빨리 해줫으묘ㅕㄴ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13 10:21 -00:00
선풍기를 본체쪽으로 해놓고 플레이해주십시요 고객님
S1720789180000900
1시간 전
24.07.13 10:06 -00:00
200 °C
듀얼 모니터 유튜브 보면서 게임 돌리니까 그래픽 카드 온도 58도임
포링군
1시간 전
24.07.13 10:24 -00:00
프레임 60으로 고정해보세요  서브컴 4060ti 인데 20도 나오는뎅..
S1720789180000900
1시간 전
24.07.13 10:07 -00:00
작성자
52도로 떨어졌음
S1720407736719411
3시간 전
24.07.13 08:09 -00:00
0 °C
또 속냐?
STOVE83486580
3시간 전
24.07.13 08:04 -00:00
50 °C
사용 완료 라고 뜨고 쿠폰 내용물은 왜 안줌??????????????????
STOVE83486580
3시간 전
24.07.13 08:06 -00:00
작성자
재접을 해도 안주네
S1720755252090000
4시간 전
24.07.13 07:32 -00:00
0 °C
  공속이 느려서 그런건 아닌거 같음  게임 븅신같아 진짜 ㅋㅋㅋㅋ 고구마 먹는 느낌 ㅋ
리즈의리즈시절
9시간 전
24.07.13 01:49 -00:00
113 °C
오늘은 모르는 겜들이 꽤 있군요
결말포함
41분 전
24.07.13 10:34 -00:00
이프선셋 페글린 레일로드 앤 카타콤 헤이븐독 고양이를 찾습니다 정도만 보유하거나 아는게임인것같습니다 ㅎㅎ;
모두가족같네
23시간 전
24.07.12 12:16 -00:00
301 °C
 컴터앞에 앉아서 저녁으로  떡볶이에 순대 조져주고 한캔 꿀꺽 겜 한판 달리자! 
플레이 후기
겜마고IGameLab
24.07.11
24.07.11 01:40 -00:00
45 °C
3시간 28분 플레이
안녕하세요 스토브 서포터즈팀인 GameLab입니다.Team Horay 게임인 세피리아를 플레이 해보고 리뷰 남겨서 소개드립니다.전작인  던그리드 정말 그래픽이 뛰아나고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자세한 리뷰는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https://page.onstove.com/quarter/kr/view/10277236?boardKey=128449
나잇메어
24.07.10
24.07.10 04:21 -00:00
182 °C
찍먹하다가 할만하면 계정 살라고 하는데 인증이 많아서 안될듯하네 전문가 형들 가능성 어떰?
검귀라이프
24.07.10
24.07.10 05:14 -00:00
계정사기 많죠... 환불런 보상은 받지도 못하기에...
강빠따9
24.07.10
24.07.10 05:08 -00:00
팔고 환불당하면 어쩌려고 그길을..
GM디스이즈게임
21.01.28
21.01.28 09:12 -00:00
105 °C
자비 없는 급발진 액션! 스틸 맨티스의 2D 플랫포머 '발파리스'

스틸 맨티스의 2D 플랫포머 액션 '발파리스' 체험기 


수많은 괴물이 등장, 마치 지옥을 연상시키는 우주 속 어느 행성. '티리온'이라 불리는 용맹한 전사가 악의 소굴로 변해버린 성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혈혈단신 여정을 떠난다.

 

2019년 출시한 2D 플랫포머 액션 게임 <발파리스(Valfaris)>는 <Slain: Back from Hell>(이하 슬레인)을 개발한 스틸 맨티스(Steel Mantis)의 두 번째 게임이다. 마치 <둠> 시리즈가 떠올려지듯, 게임은 긴머리를 풀어헤친 쿨가이가 적들을 인정사정없이 찢어발긴다.

 

비록 도트 그래픽이지만, 배경으로 깔리는 격렬한 헤비메탈과 함께 전투하고 있으면, 하이퍼 액션이 따로 없다. 자비 없는 급발진 액션이 가슴을 웅장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발파리스>를 체험한 소감을 남긴다. 게임은 참고로 PC 스팀을 비롯해 PS, Xbox,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헤비메탈과 함께 적을 제압하는 강렬한 쾌감, 스틸 맨티스의 두 번째 게임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기괴한 괴물들이 몰려드는 액션 게임은 제법 흔하지만, <발파리스>는 그러한 2D 게임임에도 묘하게 더 끌리는 매력이 있다. 충만한 B급 감성 속에 꽤 밀도 있는 연출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대사부터 메뉴까지 모든 것이 한글화돼 출시했다.

 

서두에 얘기했듯 게임은 스틸 맨티스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슬레인>은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거대한 대검으로 몬스터를 무자비하게 썰어제끼는 고어 액션의 강력함은 <발파리스>와 맥락을 같이 한다. 어려운 난이도도 마찬가지.



다만, <슬레인>이 주로 근거리에서 벌이는 접전이 많았다면 <발파리스>는 근거리, 원거리 가릴 것 없이 다양한 경로로 공격을 하기도(또는 받기도) 한다. 다양한 공격과 함께 적의 공격 경로도 고민할 거리가 많아진 셈.

 

<발파리스>는 <슬레인>보다 한층 더 어둡고 깊어진 모습을 가지고 있다. 게임은 <슬레인> 당시 독특한 픽셀 아트로 인정받은 앤드류 길모어(Andrew Gilmour)도 <발파리스>에서 작업을 맡았다. <슬레인>이 <마계촌>과 같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시도였다면, <발파리스>는 과거 <혼두라>에서 영감을 받았다.




또, <슬레인> 때부터 이어온 스틸 맨티스의 트레이드 마크 '헤비메탈 BGM'도 빼놓을 수 없다. 별도 OST로 빼야 할 정도로 퀄리티도 수준급이다. 격렬한 헤비메탈과 함께 적들을 마구 쓰러뜨리는 느낌은 정말 강렬하다. 그야말로 '스테이지를 찢는다'.

 

참고로 게임의 헤비메탈 BGM은 1984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결성한 메탈 밴드 '켈틱 프로스트(Celtic Frost)'의 기타리스트인 '커트 빅터 브라이언트(Curt Victor Bryant)'가 직접 맡았다. 게임을 하면서 느끼는 음악적 쾌감은 우연이 아니다.



<발파리스> 개발에는 켈틱 프로스트의 기타리스트 '커트 빅터 브라이언트(왼쪽 이미지 중 두 번째 인물)', 픽셀 아트로 인정받은 앤드류 길모어가 참여했다 



# 빠른 템포의 전투, 다양한 플레이 형태 추가해 재미 높여

 

<발파리스>는 전반적으로 선형적인 구조의 게임이다. 곳곳에 숨겨진 루트가 있기는 하나 그리 복잡한 수준은 아니다. 각 스테이지는 중간보스와 스테이지 보스가 등장하며 이를 돌파하며 차츰 상위 스테이지로 가는 형태다.

 

유저(티리온)는 최초 2개 무기로 시작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며 여러 무기를 획득, 상황에 맞게 바꿔가며 스테이지를 공략하게 된다. 무기는 라이플부터 피스톨, 샷건, 화염방사기, 그리고 푸른 불꽃이 감긴 검 '테리온의 무기' 등 기괴하면서도 외형부터 적을 압살할 것 같은 느낌으로 가득하다.



게임의 난이도는 제법 어려운 편이다. 적은 다양한 경로로 근/원거리 공격을 가하기도 하고 벽이나 바닥에서 은신해 공격하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적들의 공격 속도가 빨라 난이도 체감도 높은 편이다.

 

게다가 플랫포머 장르 특성상, 아무리 기를 써서 일정 구간을 이동했더라도 세이브 포인트까지 가지 못했다면 다시 반복해야 한다는 점도 난이도 상승에 한몫한다. 다행히 AI '헤카테'가 있는 세이브 포인트가 제법 여러 곳에 마련돼 아예 처음부터 해야 하는 불상사는 없다. 체력도 회복해주고.

 

전반적으로 <슬레인>과 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기는 하나, 스테이지 속에서 점프 액션을 비롯해 지네 같이 생긴 중립 몬스터를 타고 맵을 이동하는 등 플레이 형태를 다양하게 하려는 시도도 보였다.





# 상황에 맞는 플레이, 생존 확률을 높여준다

 

게임의 탐험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니나, 맵 곳곳을 다니며 '부활의 우상'이나 '블러드 메탈'을 잘 습득할 필요가 있다. 우상은 세이브 포인트를 활성시킬 수 있고 블러드 메탈은 일정 개수를 모아 획득한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사용한다.

 

다행히 맵에 잘 보이는 수준이어서 이들의 습득이 어렵지는 않지만, 대신 적들이 많이 몰리기에 이를 잘 상대하며 획득해야 한다. 우상이 없어 보스전을 앞두고 발견한 세이브 포인트를 활성화시키지 못한다면 훨씬 이전부터 다시 플레이해야 하는 비극이 발생한다.


플레이를 하며 부활의 우상을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세이브 포인트야 우상의 획득이 쉽지만, 블러드 메탈은 간혹 숨겨진 장소에 놓여 있기도 해 맵을 탐험하며 곳곳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모든 무기는 최고 4등급까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 최초 3개부터 등급이 오를수록 2배씩 필요량이 늘어난다.

 

<발파리스>는 특정 무기만 집중해 사용하는 것보다 스테이지에 맞는 무기를 고르게 사용하는 것을 유도했다. 3개의 무기 중 Q 키와 W 키로 사용하는 주/보조무기는 탄약의 제한이 없지만, E버튼으로 사용하는 무기는 파란색 에너지 게이지를 사용해 적을 처치하면서 에너지를 모으며 사용해야 한다.


체크 포인트에서 상황에 맞는 무기를 선택하거나 성장시킬수 있다 


무기를 얻을 때마다 하는 헤드뱅잉은 <발파리스>의 킬링 포인트 


무기 사용 외에 실드(시프트 키) 사용도 관건이다. 특정 강한 공격을 가할 때 히트 타이밍에 맞춰 실드를 발동하면 적의 무기를 모았다가 다시 되돌려 강한 대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 일종의 카운터 어택과 같은 개념이다.

 

물론 적의 공격을 막을 때마다 에너지가 깎이므로 특수무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의 관리도 중요하다. 남발하고 쏟아붓는 플레이보다는 상황에 맞는 대응을 적절히 해내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말은 쉽지만... 정말 어렵다.


실드의 적절한 사용도 매우 중요하다 



# 헤비메탈을 좋아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일단 즐겨라

 

시중에 여러 2D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 있지만, <발파리스>는 그들과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연출부터 게임성까지 모든 것이 독특하고 강렬하다.

 

전작 <슬레인>의 인기에 힘입어 한층 발전된 게임으로 선보인 만큼, 2019년 당시 <발파리스>는 여러 해외 매체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얻었다. 다소 시간이 지나 즐기기는 했지만, 결코 가벼운 게임은 아니라고 보기에 기자 역시 평가에 어느 정도 공감한다.

 

게임은 출시 이후 '풀 메탈 모드'라는 이름으로 한 차례 클리어한 이들을 대상으로 난이도를 대폭 높인 콘텐츠도 제공한다. 물론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무기도 추가로 등장하고, 이 역시 강력하다.

 

헤비메탈을 선호하지 않아도 <발파리스>의 매력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곳곳에서 보이는 B급 감성의 연출도 깨알 재미. 2D 플랫포머 액션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즐겨봐도 나쁘지 않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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