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세나리아
24.05.1824.05.18 09:06 -00:00
323 °C
개발자한테 먹을거 줘도 되는건가요?ㅌㅌㅋㅋㅌㅋㅋㅋㅌㅌㅌㅌ
리즈의리즈시절
4시간 전24.05.19 11:04 -00:00
271 °C
생각보다 분량이 많네요
🎊신작 출시
모비드: 분노의 군주 (Morbid: The Lords of Ire)
모비드: 일곱 명의 사도 (Morbid: The Seven Acolytes)
프로젝트 코이
이별 끝에 만난다면
페이블덤 (Fabledom)
투디와 탑디 (Toodee And Topdee)
Way Nd Choice
스킬 랜덤 디펜스 (Skill Random Defense)
엔젤 리전: 3D 미녀 방치형 RPG (Angel Legion: 3D Hero Idle RPG)
버튜버 파라노이아
거울 속 이상한 세계
포켓 오아시스 (Pocket Oasis)
터보 슬로스 (Turbo Sloths)
건파이팅 (Gun Fighting)
카운터 어택 (Counter Attack)
운명대전 (Battle of Fate)
레슬퀘스트 (WrestleQuest)
헬럭시 (HELLAXY)
CAASI remade
조은혜의 야자째고 콘서트가기
로드 오브 타워 (Lord Of Tower)
아킬레우스: 알려지지 않은 전설
멀리그넌트 서바이버즈 (Malignant Survivors)
쿵푸 킥볼 (KungFu Kickball)
Dungeon Dev [던전 데브]
언스테이블 실린더 (Unstable Cylinder)
드래곤 스피어 (Dragon Spear)
스테퍼 리본
백의 소각자
백의 소각자 (시크릿 플러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시스터즈 커리큘럼
상자 속의 고양이들 (Cats in Boxes)
Mr.Chip
데블위딘 삿갓 (The Devil Within: Satgat)
Yet Another Fantasy Title (YAFT)
환세취호전 플러스 (GENSEISUIKODEN PLUS)
봄을 부르는 설녀 (시크릿 플러스)
U&I 우리도 사랑일까
라스트 메모리즈 (Last Memories)
99 Waves
료의 으스스한 사무실 (Ryo The Haunted Office)
키친 크라이시스 (Kitchen Crisis)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블랙홀 이스케이프
파르케 (PARQUET)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봄을 부르는 설녀
이거맞다
24.05.1824.05.18 06:43 -00:00
600 °C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는거 같고 잘만들었네요.문제는 덱 짜는거 공략 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촉촉한감자칩
24.05.1824.05.18 07:06 -00:00
게임 플레이하면서 이해도가 쌓이시면 굳이 공략보실 필요는 없는 게임입니다 ㅎㅎㅎ
이거맞다
6시간 전24.05.19 08:17 -00:00
120 °C
!!???
돔돔군
3시간 전24.05.19 11:57 -00:00
226 °C
일단 스팀에서 막힌 거 보고서, 어? 장르가 뭐지 부터?지난 번에 받은 스마트 스토어 1만원 쿠폰 사용기간이 4일 남아서 뭘 살까 하다가.뽑기로 뽑은 포인트도 소멸 시킬 겸 겸사 겸사 구매했네요.게임이 캐주얼하게 잘 나왔다 길래, 언젠가 해보지 않을까 심정으로 일단 라이브러리에 넣었습니다.이게 또 한정 판매라고 들은 거 같아서... 소장하는 심정으로~이제 자잘한 쿠폰은 얼추 소비했고, 다음은 써드파티 쿠폰 소비를 해야 겠군요
촉촉한감자칩
2시간 전24.05.19 12:56 -00:00
즐겜하세요!
플레이 후기
AKAMAM
24.05.1724.05.17 16:08 -00:00
12 °C
8시간 27분 플레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파시네
24.05.1524.05.15 13:58 -00:00
803 °C
현금 최고! 게임 살 돈이 계속 리필이 됩니다.이거 드래곤 쿠션이 궁금하긴했는데 ㅋㅋㅋ쓸까말까는 4일까지 참여하고 해외 잠시 가있는 바람에 결제를 못하더라고요.숙소공유기까지 고장나버려서 그냥 포기했는데 아무튼 핫위크 이벤트 중에 당첨!오디션 피크닉 매트! 펼쳐보니 제법 크기가 있네요?뭔가 재질이 안에 공기주입 가능할 것만 같은 느낌이었는데 아쉽게도 기능은 없었습니다.샴블즈 이번 이벤트 엄청 컸는데 다들 참여하셨나요?잠긴 루트들이 있어서 DLC 출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벤트하니까 궁금해서 다시 켰습니다.너무 오랜만에 해서인지 세이브파일에 문제가 있는 바람에 어차피 잘 생각도 안나는거 처음부터 다시 해봤어요.막상 다시 하니까 그동안 못봤던 스토리도 엄청 많이 봤어요.겨울소녀도 이벤트가 있었죠?키캡있는거보고 여행다녀오자마자 마지막 날에 간신히 참여했는데 와 ㅋㅋ키캡이 전부 바뀌는 날까지... 오면 바로 장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고양이
21시간 전24.05.18 17:39 -00:00
470 °C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게임이름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게임가격17,500원게임다운스토브 인디 :  홈 스위트 홈 (Home Sweet Home) | STOVE 스토어 (onstove.com)스팀 :한글지원스토브 인디만 지원[스토브 한글화]들어가기 앞서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다 드디어 하게 된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라고 하는 인디, 공포,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공포 게임을 찾아보던 도중 해당 게임을 발견하였고, 재밌어 보여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플레이 영상리뷰제 게시글을 자주 봐주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가 '미루고 이 게임을 리뷰한다.'와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 미뤘던 대상이 바로 이 게임이며, 이 게임을 미뤘던 이유는 게임이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났기 때문이었습니다.게임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말하자면 주인공이 사라진 아내를 찾으러 돌아다닌다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왜 주인공이 저 귀신들에게 쫓기는지 등은 나오지 않았으며, 스토리를 컷신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곳곳에 숨겨진 메모를 확인해야 알 수 있었고 향후 서술할 단점으로 인해 스토리는 실질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WASD로 이동, 마우스로 시점 조작 및 엿보기?, C로 숙이기 등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을 하셨던 분이라면 익숙한 배열이었으니까요.게임의 진행 방식은 말로만 설명하면 간단하나 짜증 났습니다. 귀신과 추격전을 찍는다. > 특정 아이템을 먹는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컷신이 재생된다. > 추격전을 찍는다. > 아이템을 먹는다. 정도의 반복이었는데 귀신의 추격전이 재밌지도 않고 적당히가 없어 지루하고 짜증 났습니다.그래픽은 3D 그래픽, 그중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이었으며 무서운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그래픽이었습니다.사운드의 경우는... BGM도 효과음도 적절한 곳에 적절히 배치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으나 위에서 말한 추격전의 영향으로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았습니다.(재미도 없고 짜증 나는데 항상 같은 BGM만 재생되니...)버그는 게임을 하는 동안 발견할 수 없었으며 단점을 정리하여 적기 전 잡담을 하자면, 초반에는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도 괜찮았고 추격전도 적당한 분량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괜찮다고 하는 추격전이 후반에 갈수록 심각한 단점으로 바뀌었고 결국 그나마 있는 장점마저 없게 만들었습니다.1. 추격전-귀신이 적당히 긴장감 혹은 공포감만 주고 빠져야 하는데 귀찮을 정도로 쫓아와서 짜증 김만 형성하고 있었습니다.-이 게임의 귀신은 시야, 소리, 기척, 빛에 반응하는데, 지형이 전반적으로 어두운데 귀신은 지형과 비슷한 색의 옷과 차림을 하고 있어 잘 보이지 않는데 빛을 감지하기 불을 켜지도 못하여 시야에서 오는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길이 좁은데 죽더라도 귀신이 플레이어가 죽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길을 막고 있고 플레이어가 마지막에 죽은 곳에서 서성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때 귀신보다 플레이어의 달리기 속도가 훨씬 느리기에 위와 같이 길을 막고 있는 경우 아주 오랫동안 기다리거나 메인화면으로 나갔다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귀신이 플레이어의 걷는 소리까지 듣고 다가오는데(플레이어가 큰소리를 내면 달려옵니다.) 달리기 속도가 플레이어보다 빠르다 보니 보통은 플레이어가 숨은 곳 바로 앞에까지 쫓아옵니다. 이때 숨는 장소가 멀쩡하면 괜찮지만 숨는 장소가 고장 난 곳이 많다 보니(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마우스로 계속 누르며 숨어야 했기에 피로감이 강했습니다.-귀신이 귀척까지 감지해서 안 보여도 근처에 있으면 플레이어가 있는 곳을 바로 보았기에 실질적으로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이러한 귀신과 추격전을 엔딩 때까지 해야 했고 초반에는 목적지까지의 거리 혹은 목표가 간단하고 가까워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목적지까지 거리와 목표가 복잡하고 멀다 보니 짜증 났습니다.2. 스토리-엔딩이 '끝!' 이 아닌 '응 다음 편에 계속'으로 끝났습니다.-물론 파피 플레이 타임, 다크 디셉션 등처럼 요즘은 파트별 DLC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이들 역시 '스토리와 엔딩을 돈 주고 팔아먹는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듯이 이 게임 역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심지어 이 게임은 '이것은 챕터 1입니다.'라는 형식을 게임 소개 페이지에서도 게임의 제목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기에 엔딩에 대한 거부감이 더더욱 들었고요.-그렇다고 챕터 1의 스토리가 흥미로웠냐? 아니요. 재미없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스토리를 글로 써서 맵 곳곳에 숨겨? 놓는 형식으로 풀어나갔는데 그 내용이라는 게 결혼생활에 권태감을 느끼는 여자의 일기였고, 그나마 컷신으로 보여주는 스토리라는 게 '여보! 오지 마!' 정도밖에 없었기에 재미없었습니다.(쫓아오는 귀신의 스토리를 알 순 있었는데 저 귀신이라는 것이 왜 플레이어를 쫓아오는지, 아내가 왜 도망가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고요.)마무리마무리하겠습니다. 초반에는 재밌었습니다. 적당한 추격전과 공포 분위기가 괜찮았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이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하다 못해 짜증 날 정도로 길어지고 심지어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장점이 있더라도 단점밖에 안 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8
덤비면문다고
12시간 전24.05.19 03:08 -00:00
실황으로만 보던 게임인데 처음 나왔을 땐 특유의 공포스런 분위기가 많이 무서웠던 게임이네요.
돔돔군
3시간 전24.05.19 12:01 -00:00
이 게임이 스토브에 있었나요?감고양이님은 다양한 게임을 소개시켜주셔서 재미있네요~
쭈니쿤
24.05.1524.05.15 01:18 -00:00
332 °C
드디어 내일이면시스커리 사전예약 굿즈가 발송됩니다안경닦이가 제일 기대되는데잘 프린트 되서 오면 좋겠네요
플레이 후기
S1715638918918012
24.05.1524.05.15 01:47 -00:00
14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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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온도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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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게임메카
21.01.2821.01.28 00:43 -00:00
88 °C
더 코마 2, 킬러는 똑똑해지고 숨기는 어려워졌다


▲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이머들의 간담을 철렁하게 만드는 국산 공포게임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2001년에 나와 지금까지도 고전명작으로 회자되는 화이트데이가 있긴 하지만, 십 수년간 그 아성에 근접할만한 게임을 찾기 어려웠다. 그런데 2015년, 일명 ‘그 뇌사: 땡땡이’라 불리는 학교 배경 국산 공포게임 ‘더 코마: 커팅클래스가 혜성처럼 등장해 국내/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더 코마: 커팅클래스는 웹툰을 보는 듯한 배경과 캐릭터 일러스트,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서사, 사실적인 음향 효과 등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자연스레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됐는데,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2편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는 1편보다 나은 2편 없다는 편견을 보란 듯이 깨버렸다.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국산 공포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이 게임이 국산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로 출시된다.



▲ 더 코마 2 체험 영상 (영상: 게임메카 제작)


학교에서 벗어나 동네 한 바퀴


전작 더 코마: 커팅클래스에서 주인공 ‘최영호’의 소꿉친구로 등장했던 세화고등학교 얼짱 ‘박미나’는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에서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공포게임 주인공의 앞날에는 갖은 고충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축하해줄 만한 일은 분명 아니다. 당장 전작 주인공이자 미나의 소꿉친구인 영호가 혼수상태에 빠져 병상에 누워있다.


미나는 영호를 걱정하는 마음을 억누른 채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받으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늦게 쪽지시험 결과를 받고 난 뒤 한숨을 쉬며 하교를 하다 창고 안에서 기절하게 된다. 깨어난 미나는 한 눈에 봐도 기괴한 모습으로 바뀐 학교를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 ‘킬러’에게 쫓기게 된다.


미나는 오토바이를 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구출되어 학교를 벗어나는데 성공했지만 안전해진 것은 아니었다. 학교 내에서만 이야기가 진행됐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송릉경찰서, 도깨비시장 등 송릉-세화 지역 곳곳이 현실과 다른 세계로 변해버렸다. 목숨을 위협하는 ‘킬러’들의 위협을 피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면, ‘독 안에 든 쥐’가 어떤 의미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 전작 주인공 영호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미나는 쪽지시험 결과를 받은 후 하교하던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킬러와 마주하게 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1편보다 한층 더 매워진 공포의 맛


1편 더 코마: 커팅클래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긴 했지만, 킬러의 인공지능이 낮은 편이어서 공포를 느끼지 못했다는 의견도 많았다. 그러나 더 코마: 비셔스 시스터즈에 등장하는 킬러들은 합숙훈련이라도 받았는지 매우 똑똑해졌고, 그만큼 플레이어가 느끼는 공포감도 업그레이드됐다. 전작을 즐겼던 플레이어라면, 그 때의 멍청했던 킬러는 머리 속에서 지우는 것이 미나의 수명연장에 도움이 된다.


이처럼 주인공의 목숨을 위협하는 킬러는 훨씬 위협적으로 변한 반면,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줄어들었다. 겉보기엔 몸을 숨길 곳이 대폭 늘어났지만, 몸을 숨겼다고 방심한 채로 키보드에 손을 떼면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버튼을 눌러야 하는 QTE(Quick Time Event)가 순식간에 지나버리고 킬러에게 발각돼 은신처에서 강제로 꺼내져 목을 졸리게 된다. 겁이 많거나 반응속도가 느린 사람은 숨기 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해야만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무섭다고 해서 메인 퀘스트만 바라보고 ‘빨리빨리’ 진행하는 것도 금물이다. 나중을 위해 지금 당장의 두려움을 무릅쓰고 구역을 꼼꼼히 조사해 보조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챕터로 넘어갈 때 킬러에게 습격 당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킬러에게 습격 당할 때마다 최대 체력이 한 칸씩 줄어드는데, 2개 이상 사라지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눈 앞이 캄캄해진다.


▲ 킬러는 전작보다 똑똑해졌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불빛은 한층 더 희미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미나 수명 지키려다가 플레이어가 수명이 줄어들 수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 외에도 세이브 가능 지점이 크게 감소했으며, 소비 아이템도 기본 보유 한도가 4개로 줄어들었다. 전작보다 불빛이 줄어 배경이 한층 어두워졌기에 이로운 오브젝트나 함정을 찾아 피하기도 어렵다. 아울러 문 열기 같은 행동을 하는데 있어 버튼을 일정시간 누르고 있어야 한다. 공포 영화에서처럼 귀신이 쫓아오는데 손이 벌벌 떨려 문을 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여전히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는 1편의 2% 부족했던 공포감을 앞서 언급한 다양한 변경점을 통해 채워 넣었다. 그리고 장점으로 꼽혔던 실감나는 음향 효과, 방대한 텍스트에 기반한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래픽노블과 웹툰을 섞은 듯한 화풍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더욱 발전해 전작보다 한층 더 나은 완성도를 갖췄다. 스토리의 경우 다회차 플레이를 하며 곳곳에 있는 쪽지를 읽는 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들도 있다.


2019년 11월 초 스팀 앞서 해보기를 시작해 3개월 만에 정식 출시까지 완료했던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는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총 1,081개 리뷰 중 97%가 긍정적)’이라는 보기 드문 호평을 받았다. 국내/외 게이머로부터 검증된 ‘베테랑’인 만큼, 국산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 합류 소식이 반가울 따름이다. 



#코마2 #The_Coma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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