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피앙11
7분 전
24.07.18 07:13 -00:00
361 °C
감정을 하건 안하건 등록이 됐는지 여부를 알아야지어떻게 먹는 템마다 다 일일이 감정해서 등록여부를 아는건 문제있느거 아녀?감정이 공짜도 아니고
83208505
3분 전
24.07.18 07:18 -00:00
이거 리얼이런 도감넣는 게임은 많지만 이런식으로 불편하게 만든건 또 처음봄업데이트 이후에 등록된건 밑으로 내려준다고 하는데 이런것도 좀 같이 고쳐주지
chorim
5분 전
24.07.18 07:15 -00:00
오늘 처음보긴했는데 판매창에 기록할 물품이라고 나오긴하드라 근데 이게 감정 후라  감정전에는 모르겠어
육식토끼이
32분 전
24.07.18 06:48 -00:00
233 °C
오늘 저녁에 일찍 퇴근하고 친구랑 셋이서 만나기로 했는데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메뉴 추천 좀!!플리즈!!!
밥부기
5분 전
24.07.18 07:15 -00:00
이건파전이지
콩콩파파팥
25분 전
24.07.18 06:55 -00:00
삼겹살!!!!!!!
STOVE83608496
34분 전
24.07.18 06:47 -00:00
452 °C
일단 50액티브랑 패시브사는데 800만골드 들었음ㅋㅋㅋ 다랜에 영변이면 공속 125이상까지 찍힘 엠회 땡길때가없어서 판금3  천2조각셋팅하니까 기본스킬이랑 버프2개 깔끔하게 돌아감 다만 버프가동률이 쿨에비해 1/3토막 정도라 실제로는 공버프 100~150사이가 돌아간다고보면될듯 이케릭의 문제점은 파티지원이라는 단어임 그냥 파티 지원어빌이나 직업이 더효율적이라 파티쉴드는 세발자국 떨어지면 받지도못하고 그냥 설계미스케릭임 다른무기마스터리 20정도에 녹템7강든게 딜이 더쎄니 진작갈아탈껄 후회중ㅋㅋㅋ 
STOVE800000000
24분 전
24.07.18 06:56 -00:00
맨손 41까지 키웠는데, 갈아타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S1719096599639611
28분 전
24.07.18 06:52 -00:00
영웅무기 나오고 그러면 격차가 더 벌어질래나. 보스 잡을떄 1렙 희귀대검으로 스왑해서 잡고 그랬는데 ㅋㅋ
82363030
1시간 전
24.07.18 06:32 -00:00
311 °C
힐스킬 범위라도 적어주시던지요파티원이 어느정도 거리가있어도 힐이들어가야지딱붙어있어야지 힐 쉴드들어가면 이거 너무 제한적인거아닌가요? 힐이 %가아니고 고정 750인데 직업스킬은쿨타임이 너무 길구요 . 끊임없이 단련하래서이악물고 맨손단련중인데 어느정도 조정은 좀해주셔야되는것아닙니까 지금 탱커들 피통이 만이넘어갑니다.750으로 30초 회복률받아도 1000이고직업스킬은 거의 1회용이고 힐러는 스킬도 다수동으로힐각 재야되는데 노동에 비해 효과가 너무 미비합니다.개선안 검토좀 부탁드립니다.
바람의향연Q
44분 전
24.07.18 06:36 -00:00
끊임 없이 정신 단련을 하라는거 같습니다
S1719902196010811
1시간 전
24.07.18 06:33 -00:00
이건 인정 조작 난이도가 이상하고 스킬에 대한 설명도 부족하고 고정 750 이것도 하지만 키우다보면 뭔가 올라가지않을까요?다른 맨찡이들과 다르게 정상적인 맨손분이 계셧네
S1720779994193111
1시간 전
24.07.18 06:12 -00:00
901 °C
맨손 상향 없으면 막피 시작한다. 나만 휠체어 탈 순 없다.
S1720781483473911
1시간 전
24.07.18 06:21 -00:00
맨손으로 막피는 가능하고? 솜방망이로 누굴 잡겠다는건지 ㅋㅋㅋㅋ그냥 대충봐도 맨손은 힐잠깐 쓰기위한 체인지용인거 안보임?애초에 강화도 안되고 어렵다고 언급을했는데 키운 사람이 하자가 있는거아님?정 맨손이 하고 싶었으면 궁수나 딜러계열로 레벨 빨리 올리고맨손 스킬 올리겠다 ㅉㅉ레벨46때 맨손으로 1시간 때리니깐 레벨 34되더라 애초에 맨손으로만 키워서 레벨 올리려는 사람들이 존 변태아님??
S1720777809342011
44분 전
24.07.18 06:36 -00:00
ㅋㅋㅋㅋㅋㅋㅋ 잼있으시넹 ㅋㅋ
105708274
1시간 전
24.07.18 06:11 -00:00
110 °C
마법 몬스터 평타도 마법 방어력에 영향이 있나요 `-` ?
15643006
1시간 전
24.07.18 06:16 -00:00
네  맞습니다.  천 으로 입으면 덜아파요
S1720307152263028
1시간 전
24.07.18 06:06 -00:00
911 °C
개발자 시밥바 색이야 테스트는 하고 만들었냐3일만 테스트해도 잘못된다는거 감지했을거다공격력 시바 두배넘게 차이나는거 실화냐??무기값 드립치지마라 개똥값 무기값 드립치지마라기본능력치 높지않냐 개소리작작해라 걍짜리 초록무기 찬거보다 약하다 십소리를 니 대가리에 양보해라버프스킬 시바 사용앰피650 실화냐?? 유지시간 5초 시밸뇬아 걸어가다 끝난다 그리고 시벌 공격스킬 모션이 이리기냐?? 데미지는 평타고 ㅋㅋㅋ 개그치는것도아니고 너같은 평타랑 데미지 똑같은데 모션있는 공격스킬 쓰겠냐 그리고 버프하는데 모션 이리 긴게임 첨본다 활온라인이냐 ㅋㅋㅋ 활케릭 존나 특화시켜놔서 렙1활이랑 50맨손보다 사냥이 빠르냐 ㅋㅋㅋ 개쟞같내진짜 밸런스 패치해라 개발자 니수준이 이정도면 어쩔수없고 
김한결입니다만
1시간 전
24.07.18 06:17 -00:00
그냥 무기끼면 안돼? 끼면 죽을거같은 상황인거야?
391864
1시간 전
24.07.18 06:09 -00:00
자기도 뭐가 문제인지 인지를 하고있으면서 헛소리를 쓰고있는게 웃기지않음?
S1720307152263028
2시간 전
24.07.18 05:34 -00:00
350 °C
맨손 테스트 해보고 만든겁니다밸런스 패치 시급합니다 개발자는 쪽팔린줄 아세요이딴식으로 케릭을 만든고 오픈합니까 재정신도아니고 또라이도 이렇게 안만듭니다머 하나 좋은것도없고 공격버프도 달랑 5초유지 ㅋㅋ 앰은 600넘게들고 걸어가다 버프빠지것다ㅋㅋ 힐은 바로옆에서 들어가고 최대750회복 앰피480 ㅋㅋㅋㅋ 개그하냐 물약쳐먹겟다야 맨손 필요없우니까 글러브 무기 만들어라 ㅅㅂ 공격력 졎빠지게 약하고 명중 낮고 이런 개 쓰뤠기같은거 기획햇냐 맨손 클래스 만든색이 짤라라 대가리에 똥안차고 이런클래스 못만든다 이번 패치때 꼭  밸런스 수정해라 공격력이랑 명중 쌔게하고 버프스킬 앰대량감소 버프지속시간 대량증가 알겟냐??
S1720734378439211
2시간 전
24.07.18 05:49 -00:00
이형 왜이렇게 화낫어 맨손시작한 형이 잘못한거같은데
82599574
2시간 전
24.07.18 05:44 -00:00
욕을 쓰면서 비아냥되고 부모욕 하고 어린티 너무 나고 힘내고
육식토끼이
5시간 전
24.07.18 02:32 -00:00
249 °C
있는거 탈탈 털어서 오늘도 에어팟프로에 도전젭알 에어팟은 모두모두 노리지 말아달라요ㅠㅜㅜ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5시간 전
24.07.18 02:42 -00:00
저는 모코코 보조배터리에 넣구있습니다 쿠쿠쿠쿠(무려 10명이나주기때문에 확률상 승산있다고생각함)
OFFICIAL이벤트매니저
21분 전
24.07.18 07:00 -00:00
152 °C
안녕하세요. 이벤트 매니저입니다.스토브의 여름 시즈널 프로모션 🌊쿨스타: 쿨썸머 스토브 페스타🌊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여름도 스토브와 함께 COOL~하게 즐길 준비되셨나요~?그럼, 밸런스 게임 이벤트의 참여 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1) 이벤트 참여 기간7/18(목) 16:00 ~ 7/31(수) 23:59 2) 이벤트 참여 방법① 쿨스타 프로모션의 밸런스 게임 4종 문항과 선택지 확인! 🔍👉스토브 쿨스타 프로모션 바로가기②  밸런스 게임에서 고른 4개의 선택지를 스토브 라운지 #쿨썸머밸런스게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완료! 😎     ㄴ꿀Tip: 밸런스 게임 외에도 나만의 여름나기 비법을 함께 공유하면 당첨 확률 UP~!🙌👉스토브 라운지 바로가기3) 이벤트 참여 혜택스토브 라운지에 밸런스 게임 참여한 유저 대상🎁스토브 10,000원 중복할인 쿠폰 50장 (추첨 5명)4) 이벤트 당첨 발표8/6(화) 스토브 스토어 이벤트 공지 및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 예정🌊쿨스타: 쿨썸머 스토브 페스타🌊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촉촉한감자칩
2분 전
24.07.18 07:18 -00:00
스토브 10,000원 중복할인 쿠폰 50장 (추첨 5명) 1천원 중복 쿠폰 50장 아닌가요? (=5만원)1만원 50장을 5명이 나눠도 인당 10만원인데, 아마 제목과도 다르고...
GM게임메카
21.01.11
21.01.11 01:22 -00:00
159 °C
몬헌 라이즈, 월드 기반에 밧줄벌레 더하니 속도감 급상승


▲ 몬스터 헌터 라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오는 3월 26일, 몬스터 헌터 최신작인 ‘몬스터 헌터 라이즈(이하 라이즈)’가 출시된다. 2020년 도쿄게임쇼를 앞두고 처음 공개됐던 라이즈는 투명한 밧줄을 발사하는 밧줄벌레로 스파이더맨을 생각나게 하는 와이어 액션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그렇다면 그 속도감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8일부터 몬스터 헌터 라이즈 체험판이 배포되는 것이다.

이번 체험판에서는 오사이즈치와 타마미츠네를 각각 토벌하는 것을 목표로 한 퀘스트 2종이 공개됐고, 사냥 중 아오아시라와 리오레이아를 만날 수 있다. 두 퀘스트 중 원하는 것을 고르면 미리 세팅된 무기 14종 중 하나를 골라서 돌입한다. 아직 공개된 콘텐츠가 많지 않아 전투 외 부분까지 살펴볼 수는 없었으나, 몬스터 헌터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냥의 만듦새를 보기에는 충분했다. 

과연 라이즈는 헌터들을 만족시킬 수준의 재미를 지녔을까? 게임메카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사전에 제공받은 체험판을 플레이해봤다.

전투와 이동에 속도를 더해주는 밧줄벌레

라이즈의 전체적인 틀은 몬스터 헌터 월드(이하 월드)와 비슷하다. 필드도 지역 구분이 없이 연결된 오픈필드이고, 무기도 동일한 14종이다. 기본적인 무기 운용법, 주요 기술, 조작이 비슷하기에 월드를 즐겨왔던 헌터라면 라이즈에서도 별도 적응기간 없이 익숙하게 사냥을 이어나갈 수 있다. 다만 월드와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 건랜스에서 월드에 있었던 스탭 후 장전이 없어지는 등 무기별로 일부 액션이 없어진 정도로 소소한 변경점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크게 바뀌지는 않았기에 손이 겉도는 느낌 없이 금방 익숙해진다.

▲ 무기 종류는 동일하고, 운용법도 거의 그대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에는 몬스터 몸에도 불이 붙으며 추가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체험판을 기준으로 봤을 때 이번 타이틀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이동과 전투에 모두 쓸 수 있는 밧줄벌레다. 먼저 이동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요소는 밧줄벌레를 연속으로 사용해 높은 절벽을 오르는 것과 같은 자유도 높은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무기를 집어넣은 상황에서 ZL 버튼과 X 버튼을 누르면 위로 뛰어오르고, A버튼은 앞으로 이동한다. ZR버튼과 조합하면 조준한 방향으로 튀어 나간다. 

밧줄벌레는 기본으로 2개가 시간에 따라 충전이 되고, 필드에 있는 밧줄벌레를 수집하면 3개까지 모아놓을 수 있다. 게이지를 충전해서 쓰는 방식이지만, 빨리 차오르기 때문에 3개를 반드시 모아놓지 않아도 답답함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필드 특정 지역에 있는 구옥초에는 큰 밧줄벌레를 설치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캐릭터가 크게 뛰어오르기에 더 높은 지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월드의 로프 이동과 비슷하지만 좀 더 사용하기 편하고, 갈 수 있는 범위도 넓은 편이다.

▲ 필드 곳곳에 있는 구옥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큰 밧줄벌레를 설치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높은 곳도 뛰어넘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절벽 꼭대기에 있는 작은 암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투에서도 빛을 발한다. 가장 직접적으로는 무기 14종에 모두 적용된 벌레철사 기술이다. 2015년에 나왔던 몬스터 헌터 크로스에서 무기별 필살기 개념으로 도입된 수렵 기술과 비슷하면서도, 기술을 쓸 때 필요한 게이지를 공격으로 모았던 크로스와 달리 라이즈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게이지가 차오르는 식이라 실전에서 활용하기 더 편해지고 타이밍을 잡기도 쉬워졌다.

회피에도 밧줄벌레가 요긴하게 쓰인다. 전투 중 몬스터가 정면으로 달려드는 것을 봤다면 밧줄벌레를 원하는 방향으로 쏴서 신속하게 몸을 피할 수 있다. 물론 전통적인 회피 수단인 구르기도 건재하지만, 속도와 이동 범위 면에서 밧줄벌레 사용이 더 효과적이다. 여기에 몬스터에 맞아서 날아가는 순간에도 밧줄벌레 낙법을 쓰면 빠르게 자세를 잡고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다만 밧줄벌레 낙법은 타이밍이나 방향을 잘못 잡으면 되레 역공을 당할 수 있기에 주변 상황을 고려하면서 쓸 필요가 있다.

▲ 쓰기 편하고, 호쾌함이 살아 있는 벌레철사 기술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밧줄벌레 활용예는 또 있다. 바로 몬스터에 올라탈 수 있는 ‘용 조종’이다. 이를 쓰기 위해서는 밧줄벌레를 전투에서 활용해서 몬스터를 ‘용 조종 대기’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라이즈에는 월드의 대표 요소인 클러치 클로가 없어서 이를 이용한 ‘벽꿍’이 불가능한데, ‘벽꿍’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용 조종이기에 사냥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자주 쓰는 것이 좋다.

용 조종을 통한 벽꿍은 클러치 클로보다 발동 조건이 까다롭다. 그러나 몬스터 두 마리가 한 곳에 모인 상황에서는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몬스터 하나에 올라탄 상황에서 또 다른 몬스터가 다가온다면 둘을 서로 부딪치게 할 수 있다. 그러면 탑승했던 몬스터는 넘어지고, 두 번째 몬스터가 바로 용 조종 대기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에 바로 타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몬스터에 올라탄 상황에서 다른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는데, 이 공격을 통해 게이지를 쌓으면 일종의 필살기라 할 수 있는 용 조종 비기를 쓸 수 있기에 각이 보인다면 용 조종을 적극 이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 이렇게 파란 시각효과가 뜨는 것이 용 조종 게이지가 차고 있다는 신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렇게 넘어지면 몬스터에 올라탈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체험판 기준 필드 최강자들의 조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아이루만큼 든든한 늑대 동반자 ‘가루크’

밧줄벌레 외에도 이번 타이틀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동반자 가루크는 이동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일등공신이다. 월드에도 몬스터를 타고 이동하는 라이딩이 있었으나 자동이동이라 원하는 방향으로 조종할 수 없어서 쓰기 불편했다. 반면 가루크는 비전투 상황에서 A버튼만 누르면 바로 탈 수 있고, 조종이 가능하며, 탑승한 상태에서 절벽을 오르는 것도 가능하기에 굉장히 유용하다. 몬스터 라이딩과 마찬가지로 가루크에 탄 상태에서 회복약을 먹거나, 숫돌을 쓰는 것도 가능하고, 아이루와 마찬가지로 전투에 돌입하면 입에 무기를 물고 같이 싸워주는 동반자이기도 하다.

▲ 고양이와 멍멍이 파트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목표를 알려주는 화살표도 뜨고, 가루크도 있기에 이제 필드를 헤맬 이유가 없어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미니맵을 통해서 보여주는 정보도 늘어났다. 우선 대형 몬스터의 경우 조우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위치가 맵에 표시된다. 사냥 시작에 맞춰 ‘복부엉’이라는 새를 날려서 목표를 확인한다는 설정이 가미된 부분인데, 목표 몬스터는 캐릭터 머리 위에 붉은 화살표가 떠서 방향을 알려주고 목표가 아닌 대형 몬스터도 위치가 표시된다. 다만 만나지 않은 몬스터는 ‘물음표’로 나온다. 

이와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캐릭터에 버프를 주는 환경 생물의 위치가 미니맵에 표시된다는 것이다. 필드에는 만지면 일시적으로 방어력을 높여주는 하얀천나비와 같은 환경 생물 다수가 있다. 앞서 이야기한 나비처럼 버프를 주는 것도 있지만 폭발성 가스를 발사하는 폭탄가스 두꺼비처럼 전투에 보조로 쓸 수 있는 생물도 있다. 특히 폭탄가스 두꺼비와 같은 생물은 월드에서는 제자리에서만 쓸 수 있었는데, 라이즈에서는 이를 잡아서 담아가면 전투 현장에서 꺼내서 쓰는 것이 가능하다.

▲ 미니맵을 보면 발견하기 전의 대형 몬스터는 물음표로, 맵 곳곳에는 환경 생물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러한 편의 기능은 분명 편리하지만, 이번 체험판에서만 제공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든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헌터 성향에 따라 사냥 루트를 짤 수 있도록 필드 정보를 자세하게 안내해주는 부분을 담았다고 전했다. 본인이 빠르게 목표를 잡고 싶다면 위치를 확인한 후 바로 이동하고, 그 전에 강화가 필요하다면 원하는 능력을 갖춘 생물을 거친 후에 목표 몬스터에 이동하는 식이다.

마지막으로 월드의 주요 편의 요소도 그대로 이어받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캠프다. 월드에서도 마을에 가지 않아도 캠프를 거점으로 삼아 활동할 수 있었는데, 라이즈 역시 필드에 설치된 캠프에서 장비 교환, 아이템 세팅 등이 가능하고 음식을 먹거나 동반자 교체도 된다.

몬스터 헌터 라이즈를 총평하자면 월드에서 정립된 전투에, 밧줄벌레로 속도감과 가벼움을 더했다. 여기서 가벼움이란 전투 난도가 내려갔다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 움직임이 좀 더 날렵해졌음을 뜻한다. 스위치의 한계로 인해 그래픽은 다소 아쉽지만 새로운 사냥을 기다리는 헌터를 두근거리게 하기에는 충분한 게임으로 보인다.

▲ 이렇게 체험 퀘스트를 마쳐보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몬스터헌터_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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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린누아
21.01.11
21.01.11 06:22 -00:00

스위치 팔아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