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167340902757911
24분 전
24.07.25 06:02 -00:00
101 °C
ㅎㄷㄷ 이제 영웅템도 떡락 시간문제
S1720585044775911
15분 전
24.07.25 06:12 -00:00
ㅋㅋ 정지 안시키는듯
S1720753236554511
24분 전
24.07.25 06:03 -00:00
이미 천다야 미만아님? 사막영템
S1721854104980300
1시간 전
24.07.25 05:23 -00:00
61 °C
용놀이가 안되는 게임인데 사람이 없어서 통제에 대항도 못함 처참하다 처참해
니니지가좋아요
1시간 전
24.07.25 05:36 -00:00
니니지류 게임 제일무서운놈 (순위)1. 돈은 없지만 시간많고 열심히 백수 2. 게임에 미쳐서 지사업말아먹어도 썰자하는 자영업자3. 돈많아서 용놀이 하는 아재
S1720665337472311
1시간 전
24.07.25 05:17 -00:00
307 °C
오딘 전설확정권 19만8천원뽑기및 캐쉬악세 ㅈㄴ 뿌림 사료뽑기에서 전설도 잘나옴이게정상 인거지 히바과금 할필요가 1도없음
5
S1719836296949012
1시간 전
24.07.25 05:24 -00:00
3주년기념으로 하겠지
세인트김
43분 전
24.07.25 05:43 -00:00
3년된 오딘과 비교하시는데,로드나인이 3년 뒤에 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로드나인은 유저를 위해 서비스 종료를 하는 혜자 게임입니다.
개구장이수
2시간 전
24.07.25 04:29 -00:00
151 °C
캐릭터 손목에 파란색 빛나는 건 뭔가요?스킬을 써서 나오는 것 같은데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1721021470719012
34분 전
24.07.25 05:53 -00:00
아마 영변 이상 케릭에 다른스킨 덮으면 그런거 같은데..저도 그런거 같던데 아닌가
S1719199510300100
2시간 전
24.07.25 04:35 -00:00
어빌리티 직업 다크랜서하면 나는 효고ㅓ 말하시는거 같네요!
산군호랑이다
2시간 전
24.07.25 04:23 -00:00
352 °C
무슨 전 라 도 가 욕입니까? 참진짜 어이가없어서일베하시던분이 게임만들었나 
라엘1트럼프
2시간 전
24.07.25 04:25 -00:00
일베하는애였으면 풀었지
STOVE168439885747111
16분 전
24.07.25 06:11 -00:00
전라도에서 전라 이거 때문에 그런거 아니에요? 암만 봐도 그거 같은데.. 
yahoyahoyaho
5시간 전
24.07.25 01:36 -00:00
75 °C
자유주제라면서요?
처음처럼제로
5시간 전
24.07.25 01:34 -00:00
93 °C
경품 응모 마지막날이 몇일 안남았어요~!얼마나 응모가 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았습니다~~아이패드는 제꺼라.. 안올릴까 하다가 얼마나 많은 분이 관심이 있나 궁금해서 올려봐요
10
늉뇽녕냥
2시간 전
24.07.25 04:57 -00:00
모니터 방향제가 생각보다 적네요?? 귀여워서 많이 넣었는데
S1720582447890428
11시간 전
24.07.24 19:20 -00:00
50 °C
제발;
47884616
11시간 전
24.07.24 19:37 -00:00
형도 9섭입니까?
Sojeob
14시간 전
24.07.24 16:25 -00:00
373 °C
Jumping Knight - 플랫폼 인디갈라증기기준 가격 11,000원 92% 할인가 880원설명 - 번역기 번역.Jumping Knight는 분위기 있는 어두운 세계와 많은 도전적인 레벨이 있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주인공은 이상한 괴물에게 납치된 공주를 잃은 작은 기사입니다. 당신의 주요 임무는 그녀를 찾아 이 괴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게임 플레이 내에서 당신은 많은 다른 장벽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그것들은 모두 독특하며, 당신은 그것들을 피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당신의 기술과 타이밍을 사용하여 모든 레벨을 통과할 올바른 시간을 선택해야 합니다.포함 내용:*눈부신 비주얼*다양한 아케이드 레벨*재미있는 캐릭터*귀여운 스토리무료게임 링크는 >>여기<< 플랫폼 인디갈라한번 받아두시면 평생 소장가능!!
늉뇽녕냥
4시간 전
24.07.25 02:47 -00:00
언뜻 읽었을 때는 쩜푸킹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S1721191372749611
15시간 전
24.07.24 15:23 -00:00
201 °C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지나도 징징대고 있지만 솔직히 직원들 자유게시판 확인하고 글자 오타수정하고확인되는대로 수정하겠다고 하고 나름대로 빠른조치하려고 하는게 느껴지긴함솔직히 이정도 소통하려고 하고 노력하려고 하는 게임은 앞으로 잘될수밖에없지않나근데 시간에 대한 보상이 좀 적어보이긴함.다들 징징대면서도 1시간 기다릴거잖아?나도 아퀼이야^^
95367299
15시간 전
24.07.24 15:23 -00:00
직원이냐 ? 미르띤 아이야? 
S1719198485192200
15시간 전
24.07.24 15:24 -00:00
근데 한달전에 문의한거는 읽지도 않고 답변도 없다는 놀라운 사실,,
GM게임메카
20.12.29
20.12.29 05:38 -00:00
242 °C
플라잉 솔져스, 갓 태어난 새를 살려주세요


▲ 플라잉 솔져스 대기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백전백승을 거둔다고 해서 무조건 명장으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많은 적을 무찌른다 하더라도 아군 희생이 많다면 그것은 상처만 남은 승리일 뿐이다. 화려한 전공보다 부하 장병의 목숨을 더 소중히 여겨야 충무공 이순신처럼 역사에 길이 남는 명장이 될 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볼 퍼즐 장르 인디게임 플라잉 솔져스에서 플레이어는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은 명장이 되어야 한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도 아닌데 명장 운운하는 것이 이상해 보이겠지만, 알에서 갓 태어난 ‘조류’ 신병들을 무사히 목적지까지 인솔하는 것이 플레이어의 주 임무다. 목적지까지 향하는 길목은 각종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어 위험하지만, 플레이어의 번뜩이는 기지만 있다면 무사 생환은 꿈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 플라잉 솔져스 한국어판 정식 발매 트레일러 (영상출처: 스토브 인디 공식 유튜브 채널)

‘신병, 날개는 폼인가?’

플라잉 솔져스는 새를 주인공으로 하는 퍼즐게임이라는 점에서 앵그리버드를 연상케 한다. 게임 진행을 위해 플레이어의 두뇌회전을 요구한다는 것은 동일하다. 그러나 앵그리버드 등장 조류는 직접 몸을 날려 숙적인 녹색 돼지가 세운 건물을 박살낼 만큼 호전적이지만, 플라잉 솔져스에 나오는 새들은 직업이 군인인 주제에 전투력이 0에 가깝다.

신체 양쪽에 두 날개가 달려있음에도 날기는커녕 제자리 뛰기도 못하는 조류 ‘신병’들의 지휘관이 된 플레이어는 이들을 무사히 목적지까지 인솔해야 한다. 문제는 시작지점에서 목적지까지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이다. 뾰족한 철 구조물이 깔린 낭떠러지, 갑자기 꺼지는 발판, 전기가 흐르는 바리케이드 등, 야트막한 언덕조차 넘지 못하는 새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환경이다.

▲ 천진난만한 신병, 한숨 나오는 사령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령관인 플레이어의 인도가 없으면 일직선으로 달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다가 플라잉 솔져스의 새들은 오로지 직진 밖에 모른다. 지휘관인 플레이어의 인도가 없으면 낭떠러지에서 추락하거나, 불나방처럼 전기가 흐르는 바리케이드에 몸을 던져 ‘펑’ 소리를 내며 사라진다. 유혈 표현은 없지만, 털만 날리며 공기처럼 사라지는 새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저려온다.

이 같은 참극을 막기 위해서는 새들이 알에서 부화하기 전에 플레이어가 손수 안전한 경로를 마련해놓아야 한다. 게임에 등장하는 구조물은 뜀틀, 통행금지 표지판, 트렘펄린, 선풍기, 쿠션, 스피드업, 자물쇠 달린 문 등 총 7가지인데, 스테이지마다 사용할 수 있는 종류와 개수가 한정되어 있는데다가 진행하면 할수록 함정 구조도 복잡해져 손에 땀을 쥐게 한다.


▲ 이동경로를 잘 짜는 것이 목표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으아니, 차! 왜 이게 추락하는 거야”

플라잉 솔져스 퍼즐요소의 매력은 눈대중이 통하지 않는 세밀함에 있다. 여기서 잠시 앵그리버드를 살펴보자. 녹색 돼지가 세운 구조물을 철저히 무너뜨리려면 새를 강하게 날리는 것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정확한 각도와 세기, 타이밍으로 구조물의 무게중심이 되는 부분을 조준해 맞춰야지만 녹색 돼지들의 구조물을 함락할 수 있다. 플라잉 솔져스 역시 앵그리버드처럼 치밀한 계산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뜀틀을 밟은 새들은 항상 일정한 거리와 포물선을 그리며 비행한다. 그런데 코앞에 있는 낭떠러지만 피하겠다고 아무 위치에나 뜀틀을 배치하면 상공에 떠있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해 업적 달성에 실패하거나, 다음에 만나는 장애물 위치까지 날아가 ‘펑’ 소리와 함께 사라지기도 한다. 뜀틀을 밟으면 몇 칸 정도 움직이는지, 그리고 어떤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지 머리에 입력시켜 놓고 있어야 한다.

▲ 뜀틀 다음에 속도 증가 발판을 놓으면 구조물 낭비일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장애물과 사용 가능한 구조물의 특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 진행에 따라 새로 만나게 되는 새들의 특징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한다. 게임 내에는 일반 병사, 특공 부대원, 특수 부대원 등 3가지 새가 등장하는데, 이동속도와 활강거리 등에 큰 차이가 있다. 비교적 활강거리가 긴 일반 병사 기준으로 생각해 특공 및 특수 병사 이동경로에 뜀틀과 트램펄린을 배치하면 ‘펑’하며 털만 날리는 모습을 목도하게 된다.

제자백가 중 병가의 대표 저서인 ‘손자병법’에는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다. ‘너를 알고 나를 알면 위태롭지 아니하다’는 의미인데, 플라잉 솔져스에 딱 맞는 사자성어다. 전장에 위치한 함정들을 자세히 파악한 다음, 휘하에 있는 새와 사용 가능한 구조물들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큰 희생 없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 새 종류마다 특성이 다르다는 것도 유의해야 할 부분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짧지만 짜릿한, 제값은 충분히 한다

플라잉 솔져스의 단점은 짧은 플레이타임이다. 퍼즐 장르가 얼마나 익숙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45개 스테이지 모두 전원 생존 및 별 3개를 획득하는데 길어야 5시간이 채 걸리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초반 스테이지, 새로운 새와 구조물을 접하는 구간은 튜토리얼 형식으로 매우 간단해 김이 새는 느낌도 든다. 

하지만 2만 원이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에 플레이어의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치밀하게 설계된 퍼즐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플라잉 솔져스는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애초에 언어장벽이 그리 높은 편인 게임은 아니지만, 한국어 지원을 더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PC 패키지게임 상점에 나왔다는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플라잉솔져스 #flying_sold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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