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미코35p
1시간 전
24.07.20 15:31 -00:00
200 °C
뚱탱이도 아니다녜!!
전투봉상향
33분 전
24.07.20 16:06 -00:00
그래 그 버튜버는 여자겠지 근데 너는랄부 벅벅 긁고 꼬순내맡는 남자잖아
이게정상화냐
1시간 전
24.07.20 15:33 -00:00
아 말투 죽탱 돌려버리고싶다 진짜 고갱님
한결입니다만
2시간 전
24.07.20 15:00 -00:00
160 °C
나 20시05분에.... 점검 끝나고 5분뒤에 접속 눌렀는데..4시간째 대기열인데...일반 유저 싹 접고 작업장 흥하게 해주려는... 뭐 그런 컨셉인거야?
S1719153377150711
1시간 전
24.07.20 15:36 -00:00
호갱님 꼬우면 접으시면댑니다
이게정상화냐
2시간 전
24.07.20 15:06 -00:00
이겜은 프모와 작업장을 위한 게임입니다 일반유저는 다 쌀먹취급 
CHRONOARK
3시간 전
24.07.20 13:57 -00:00
181 °C
첨이네요ㅠㅠ
스토브9700
1시간 전
24.07.20 15:40 -00:00
첨인게 부럽네요...
STOVE28287493972828
9시간 전
24.07.20 07:25 -00:00
64 °C
항링쿠폰 시원해 ㅜㅜㅜ 진짜 살 거 천지네요ㅜㅜ왜 세상에 일케 재밌는게 많은건지ㅜㅜㅋㅋㅋㅋ쿠폰을 뿌려줘도 돈이 부족하다 ㄷㄷ그래도 또 지르겠죠 ㄷㄷㄷ
STOVE40157233
23시간 전
24.07.19 17:15 -00:00
519 °C
그리고 재밌게 했던 게임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거죠.분명 SRPG 계열이었던 거 같은데..
촉촉한감자칩
13시간 전
24.07.20 04:03 -00:00
게임에 대해 기억나는 걸 말씀해 주시면, 많은 능력자 분들이 찾아주실 겁니다!
구글영앤와일드
24.07.19
24.07.19 16:27 -00:00
57 °C
얼른 해결해주세요
이게정상화냐
24.07.19
24.07.19 16:28 -00:00
관리자님 지하던전에서 회식중이라 내일중에 해결해드릴껍니다 고갱님
디디디디디5
24.07.19
24.07.19 01:46 -00:00
427 °C
라멘~~~전 맵찔이라서 안매운 것으로여기에 김추가를 해서 옴뇸뇸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4.07.19
24.07.19 01:49 -00:00
아 배고프다
결말포함
24.07.18
24.07.18 14:22 -00:00
1,048 °C
다른거 하다 오늘은 좀 늦게 확인했는데 워킹데드랑 PC방 시뮬레이터가 출시했네요~ 
돈까스제육볶음순대국치즈크러스트치즈피자
24.07.18
24.07.18 16:17 -00:00
ㅋㅋㅋㅋpc방 시뮬레이터는 궁금하네요 오우
hashiruka48
24.07.18
24.07.18 06:22 -00:00
787 °C
인터렉티브 게임 "천년의 환생 후궁의 저주" 게임 리뷰 천년의 환생 후궁의 저주 게임을 클리어하였습니다. 총 게임 플레이 타임은 6시간 11분 정도가 소요가 되었으며, 게임 리뷰에 앞서 게임은 24년 7월 18일 1.0 버전을 위주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게임 리뷰를 위해서 사용하는 스크린샷은 최대한 수위가 낮은 것을 위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게임의 설치 용량은 47기가 정도입니다. 본격적인 게임 리뷰를 시작합니다.이 게임은 FMV(Full Motion Video) 게임입니다. 또한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입니다. 인터랙티브 무비 또는 FMV라고 불리는 장르인데 쉽게 설명을 하자면 실사 등장인물들이 연기를 하고 그 연기한 영상을 조각내고 선택지를 만들어서 드라마 또는 영화 같은 게임의 장르입니다.비슷한 게임을 찾아보자면 24년 4월 9일 출시한 "U&I 우리도 사랑일까", 출시 예정인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인생 2회차(연애의 신)" 게임 등이 있습니다."천년의 환생 후궁의 저주"게임은 챕터 1~5까지 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에 보시는 것처럼 게임 시작하자마자 영어 단어 오타를 적어놨습니다. 게임을 출시 전 이 정도 검수를 하지 않는 것은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chapter를 게임에서 chatper 라고 적어놨어요. 챕터1 클리어를 해봅니다. 챕터 클리어는 오타가 없어요. 이 게임은 달성도 조건을 만족하면 다음 챕터로 넘어갑니다.게임은 다양한 분기점(선택지)에 따른 다른 영상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에 했던 스테이지 영상을 다시 클릭을 하여 게임 진행을 하면 됩니다. 다음 챕터 달성까지 다양한 루트 감상이 필수입니다.챕터 오타가 있다면 게임 내 전화번호가 노출이 되었어요. 실제 전화번호 사용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마음을 가져봅니다.봤던 영상이라면 넘기기 기능을 사용하여 영상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충분히 달성도 조건을 만족하여 다음 챕터에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스크린샷에 보시는 것처럼 폰트 문제 인지 간혹 보이는 오타가 있긴 합니다.게임 옵션에 남자 주인공 음성 끄기 기능이 있으며, 실제로 끄기 모드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남자 주인공 음성이 들리지가 않습니다. 오로지 자막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서 선택을 하여 게임을 진행하시면 됩니다.맥심 모델 바비앙 (https://www.instagram.com/babbyang.g/)이연우 (https://www.instagram.com/yonu_kuro)한지나 (https://www.instagram.com/a12486)연수 (https://www.instagram.com/rimm_e0)박수민 (https://www.instagram.com/minii__life)이다연(https://www.instagram.com/dayeosin/)등 다양한 모델분들께서 출연하신 게임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줍니다. 게임에는 코미디언 김두영 (https://www.instagram.com/cebuoppa/)을 비롯한  남자 주인공(하동훈)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인물들도 있으니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품은 특이하게 현대와 사극을 넘나듭니다. 남주인공과 맥심 모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속에 전생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주된 이야기는 에로틱 합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 노리고 만든 맥심 모델들의 몸매 감상 영상이 많이 있으며, 시각적, 청각적 모두 자극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게임은 눈치 보면서 게임을 하시는 분들 보다 당당하게 스피커를 틀거나 헤드셋을 사용하여 고화질의 영상을 모니터로 받아들일 남성분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게임 갤러리에 들어가시면 특정 조건 만족 시 엔딩, 스페셜, 스틸을 다시 감상하도록 부록처럼 해놓았습니다. 다 회차 플레이를 통해서 해금하시고 영상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스페셜에 가시면 수위 높은 영상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업적 시스템에 가면 게임 진행 상황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5개의 챕터를 모두 클리어를 하였더라도 완벽하게 게임 클리어를 하시면 업적도 달성하고 보너스로 제공된 사진 감상도 가능합니다.저는 이 작품은 남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챕터를 잘못 적는 오타도 보이고 게임 내 자막 오타도 보이고 호불호가 반드시 갈릴 수 있는 엔딩까지 준비가 되어 있긴 합니다만 정리된 업적 시스템과 갤러리에서 감상 가능한 보너스 같은 영상들이 괜찮은 편입니다.게임은 많이 야한 편입니다. 대체적으로 코믹한 장면이 나오고 심지어 무섭지만 웃긴 장면까지 나옵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인터랙티브  게임 장르의 기본에 충실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6명 맥심 모델 "한 명 한 명"의 매력을 보여주는 멋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필두로 다른 맥심 모델들이 출연하는 후속작을 출시를 기대합니다. 게임 본편도 앞서 언급한 오타 자막,  대사 밀림, 전화번호 노출 등 세세한 업데이트가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또한 다양한 언어 추가 및 보너스 영상 또는 후일담 추가로 글로벌 팬들을 위한 출시도 하셨으면 합니다.평결 : 천년의 환생 후궁의 저주 게임은 미스 맥심 6인의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야하고, 코믹하며, 후방 주의가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고화질의 영상에 사운드 품질 또한 우수합니다. 현대와 사극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궁금하시거나 그녀들의 아름답고 빛나는 모습이 궁금하시면 인터랙티브 게임 장르의 남자 주인공이 되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5
승랑
24.07.19
24.07.19 02:46 -00:00
잘 모르겠지만 글을 집중해서 읽었네요..왜일까..ㅎㅎ
S1720704731209312
24.07.12
24.07.12 12:22 -00:00
139 °C
로드나인 쌀먹 쿠폰 다클라 꿀팁 정보공유https://open.kakao.com/o/gahvSwCg
GM인벤팀
20.12.29
20.12.29 05:34 -00:00
342 °C
햄스터는 너무너무 귀엽다



Stove 입점작 소개
게임명 : 햄스터담 (Hamsterdam)
개발 / 배급 : Muse Games
키워드: : #액션 #격투 #리듬 #귀여움 - Steam 종합 평가 '긍정적 (평가 41개)'
플랫폼 / 가격 : 스토브 / 4,900원 -> 2,450원 (~21.1.9)(다운로드 링크)
간단소개 : 격투 액션과 리듬의 만남


쿵푸 햄스터가 왔다. 동글동글한 몸에 동글동글한 귀를 달고 짧은 팔다리를 휘두르는데, 자기 딴엔 위협적으로 눈도 좀 찌푸리고 소리도 내보지만 별수 없다. 귀엽다.


햄스터담은 엄청나게 귀여운 햄스터가 어마어마한 액션을 선보이는 무시무시한 게임이다. 재미있는 건 분명 격투게임인 것 같긴 한데, 리듬게임의 요소도 있고 캐주얼게임의 요소도 있다. 무슨 소리냐고? 진짜다. 격투+리듬+캐주얼, 플레이해보면 바로 느낄 수 있다.



햄스터. 쿵푸. 적을 쓸어버리세요.

나만의 방식으로 햄스터담 거리를 다니며 흔들고 튕기고 타격하세요.

미친 액션을 경험하고 실수 없이 리듬 콤보를 달성하면서

전설적인 햄스터-푸의 고수가 되세요.


- 개발자의 게임 소개



■ 햄스터담의 비하인드 스토리



햄스터담을 제작한 뮤즈게임즈는 뉴욕에 자리한 독립된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2010년부터 꾸준히 스팀과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의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작은 팀이기에 위험을 감수하며 창의적이면서 독특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또한 개발자 전체가 모두 열정적인 게이머이기에 자신들 스스로 재미있어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한다. 자신들이 좋아하지 않는 게임을 다른 사람이 플레이하는 건 원하지 않기 때문.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게임이라는 현실로 만들어내는 것뿐 아니라 유저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 게임 주요 특징



햄스터담을 플레이하면서도, 그리고 종료 버튼을 누르고서도 도대체 이 게임의 장르가 무엇인지 한참 고민했다. 그리고 드디어 결론을 내렸다. 요망할 정도로 귀여운 햄스터가 나오는 이 정체불명의 게임은 격투게임의 탈을 쓴 리듬, 캐주얼게임이다.


진짜 신기하다. 물론 모든 스테이지, 모든 요소가 다 정체불명인 건 아니다. 일반 스테이지에서는 분명히 격투 게임의 느낌이 강하다. 적들과 투닥투닥 싸우고 있노라면 분명 일종의 격투게임이라는 데에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하지만 무려 '해바라기 씨'를 모을 수 있는 보너스 스테이지에서는 갑자기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이 되고,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보스 스테이지는 그야말로 리듬 및 캐주얼 및 격투가 싹 다 혼합되어서 나온다.


하다 보면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당황스러운데 또 이게 재밌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마우스와 패드,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하지만 조작 방법도 그렇고 타격감도 그렇고 패드가 압도적으로 좋다. 패드 미 사용 시 공격을 마우스 클릭으로 하게 되는데, 이게 뭔가 격투게임의 느낌이 전혀 살지 않는다. 모니터 속 햄스터는 아주 격한 소리를 내며 격한 쿵푸 자세를 취하며 적들을 공격하는데, 정작 그 공격이 딸각 딸각 거리는 마우스 클릭으로 이루어지니까 느낌이 안 산다.


게임 자체가 단순해 보이지만 반격, 공격, 특정 타이밍마다 등장하는 특수 반격 등 컨트롤할 요소가 생각보다 많다. 그런데 마우스로 이 모든 걸 컨트롤 하려다 보니 내가 격투게임을 하고 있는 건지, 클리커 게임을 하고 있는 건지 정체성이 모호해진다.


하지만 패드가 있다면 완전히 달라진다. 갑자기 컨트롤하는 재미도, 타격감도 생긴다. 보통 PC로 나오는 게임들의 경우 패드는 필수가 아니라 선호의 차이인데, 이 게임에 한해서는 '필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심지어 게임 시작 시 로딩 화면에서 패드를 추천한다는 문구가 당당히 등장할 정도니 말 다했다.



처음에도 언급했지만, 게임의 전체적인 장르는 분명 격투가 맞는 것 같다. 적의 반응에 맞춰서 반격을 하거나 공격 스타일을 바꾸는 등 기본적인 틀은 분명히 격투게임이다. 하지만 플레이 하다 보면 뭔가 리듬게임의 느낌도 많이 나는 편이다. 아니, 분명히 리듬게임의 요소가 들어가 있다.


일정 간격으로 공격 키를 누르면 '강력한 한방' 이라는 더 강한 공격이 들어간다거나, 정해진 타이밍마다 특정 키를 누르거나 하는 식으로 전투 중간 중간 리듬 게임과 같이 박자를 맞추는 플레이가 등장한다. 그렇다고 엄청 어렵진 않으니 리듬 게임을 잘 못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게임의 가장 혼란하고 혼란한 부분은 바로 보스전이다. 보통 격투 게임의 보스전이라고 하면 더 어려운 패턴의 공격을 더 아픈 주먹으로 때리면서 심지어 자기는 잘 죽지도 않는 어마어마한 체력으로 무장한 그런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그럼 햄스터담은?


분명 잘 죽지도 않는 어마어마한 체력으로 무장한 보스가 등장하긴 한다.근데 얘들이 격투 상대가 아니다. 아니 격투 상대로 인사할 수 있는 스테이지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보스 스테이지는 3방향으로 날아오는 폭탄을 피하다가 그 사이를 뚫고 같이 날아오는 햄스터를 다시 잡아서 던진다거나, 갑자기 횡스크롤 레이싱 게임이 되어서 깔리는 폭탄을 점프 슬라이드로 피하거나, 이 모든 게 싹 다 등장하기도 한다.


그래서 당황스럽다. 보스전 직전까지 분명 나는 격투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왜 갑자기 리듬 캐주얼 액션 레이싱 어쩌구 게임을 하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심지어 어렵다. 자비 없이 날아오는 폭탄을 피하면서 햄스터를 구출하고, 엇박으로 들이박는 오토바이를 피하면서 또 햄스터를 구출하고, 그러다 보면 한 대 맞고 두 대 맞고 결국 KO당한 나의 햄스터를 볼 수 있다.




■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



일단, 햄스터를 좋아한다면 당장 해보는 걸 추천한다. 햄스터를 좋아하는데 이 게임을 하지 않는다는 건 너무나 큰 손해다. 꼭 해보도록 하자. 그리고 귀여운 걸 좋아하는 사람도 역시나 반드시 꼭 해봐야 한다. 햄스터담의 주인공 '쿵푸 햄스터' 핌은 지금까지 만나본 모든 격투 게임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에 제일 귀여우니까!


햄스터담의 경우 정말 그래픽과 사운드가 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귀여운 햄스터의 거칠지만 어떻게 봐도 귀여운 액션에 심지어 귀여운 사운드까지 합쳐졌다. 적을 공격할 때마다 햄스터의 호잇 호잇하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정말 상상 그 이상으로 귀엽다.


그렇다고 무작정 귀엽기만 한 게임은 아니다. 스테이지도 생각보다 많은 편이고, 챕터별로 새로운 공격 스타일이 추가되며 적들의 반격도 점점 강해진다. 여기에 다양한 효과를 지닌 '햄스터 전용' 의상도 존재하기에 열심히 해바라기 씨를 모아 구매하는 재미도 있다. 단, 의상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반복 플레이가 필요하다.


한가지 확실한건, 일반적인 대전 격투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면 피해 가는 게 좋다. 귀여운 햄스터가 자기보다 큰 적들을 집어 던지고, 발차기를 하고, 어퍼컷을 날리는 등 하드한 액션을 보여주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순수 격투 게임이라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 가장 큰 문제는 격투 요소가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라는 점이다. 게임 내에서 가장 어려운 콘텐츠인 보스전이 격투가 아닌 리듬 및 캐주얼 요소로 흘러가기에 집중하고 신경 쓸만한 격투 요소가 없다.


격투와 리듬과 캐주얼이 고루고루 섞인, 정말 골고루 섞인 독특하고 귀여운 게임 '햄스터담'은 스토브 인디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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