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스토어

플레이 후기
아인ii
20시간 전24.06.15 07:47 -00:00
0 °C
지금까지 했던 로그라이크 중에 젤 도전욕구를 채워주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심지어 조합도 체스+로그라이크, 심지어 샷건이다 보니 기존의 체스와는 다르다 보니 참신했던것 같네요.
고요한바위
24.06.1324.06.13 14:48 -00:00
854 °C
#스토브게임순위툰 #페이블덤 #올드월드 #화산의딸 #귀곡팔황 #갓오브웨폰#유어블라이트#인디하이라이트페스티벌 #이그노스트#적야기담 #어비스에버라스팅#던전디펜더스어웨이큰드#렌필드 #포스탈클래식 #삼국의지향4 #일진녀가옆집에이사왔다
25
덤비면문다고
24.06.1424.06.14 11:33 -00:00
앞으로 발매될 이그노스트 게임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배두나
14시간 전24.06.15 12:59 -00:00
591 °C
1:0 - 1:2 - 2:2 - 3:2 - 3:3 - 3:4 - 5:4 - 6:4 - 6:7 - 8:7 - 8:8 - 9:8 9회말 경기종료 전 마지막 상황..17시에 시작했는데 연장도 안 갔는데  21시 56분에 끝났네요..
리즈의리즈시절
2시간 전24.06.16 01:42 -00:00
거의 5시간 ㄷㄷ
OFFICIAL이벤트매니저
24.05.1724.05.17 08:40 -00:00
1,161 °C
안녕하세요.이벤트 매니저 입니다!누가 왕이 될 것 인가..! 👑도전 야심왕 발표가 찾아왔습니다~!#15. 시스터즈 커리큘럼 👭  부터#16. 봄을 부르는 설녀 ❄ #.17 백의 소각자 🤍 까지!스토브가 야심차게 준비한 두근두근 야심작 ❣즐겁게 플레이 하셨을까요?그럼, 두근두근 야심작 <도전 야심왕>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두근두근 야심작 <도전 야심왕> 당첨 발표🎁 5만원 상당 e-쿠폰 패키지 (추첨 10명) ※ 두근두근 야심작 #15 ~ 17 中 2개 이상 구매 시 자동 응모모든 이벤트 당첨자 분들께서는 반드시 기간 내(~05/23까지) 당첨 확인 및 경품 수령 접수 부탁드립니다!경품 수령을 위한 정보 수집 후,  05/27(월) 이후 일괄 발송 예정입니다.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 주의사항✔ 게임 구매 시 자동 응모 되었으므로,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첨자에 한하여 경품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동의 여부가 요구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 이벤트 당첨자 본인 확인 및 경품 발송, 경품 배송 관련 문의 대응-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이름, 휴대폰번호-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경품 발송 60일 후 파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에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프로그램 참여 및 경품 배송이 불가합니다.✔ 정해진 기간까지 응답을 제출하지 않거나, 개인 정보에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경품 제공이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촉촉한감자칩
24.05.1724.05.17 08:56 -00:00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려요.저는 역시나...
오믈렛은마시따
10시간 전24.06.15 17:29 -00:00
150 °C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달에 한 번이라는 텀이 생겨버렸네요.벌써 마지막인 겨울입니다. 시작을 했으니 마무리는 지어야겠지요.이번엔 곡은 개별 버전이 없어서 뭉탱이로 올렸습니다.※타임라인이 필요하다면 페이지 설명란에이전에도 그렇지만 모든 곡은 2번 반복이 한 트랙이라 실질 런타임은 절반1. 겨울의 앙그레컴(~ 04:58)첫 번째 트랙은 어김없이 작품의 무대인 앙그레컴.현악기를 적극 이용하여 봄의 우아함을, 아코디언을 통해 여름의 선선함을 표현했었죠.이번에도 겨울의 고요함과 정적인 분위기를 잘 나타내었네요.2. 흩날리는 눈(04:59 ~ 08:23)인게임 번역은 "꽃바람", 허나 이는 다소 아쉬운 번역입니다.원문 風花(풍화)는 맑은 날 바람에 날리는 작은 눈송이를 나타내는 말입니다.음악은 이전 계절과 같이 1번 트랙 앙그레컴을 어레인지한 곡입니다.3. 박태기나무(08:24 ~ 11:55)봄편부터 게임 내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왔던 스오우의 탄생화 박태기나무.꽃말은 "자각", "의혹", "배신", "불신" 등 좋지 않은 의미들을 한가득 품고 있지만, 이 작품을 관통하는 "우정" 역시 지니고 있습니다."그리스도를 배신한 유다가 목을 맨 나무라 하여 「유다트리」라고도 불린다"4. 자각(11:56 ~ 15:46)인게임 번역은 "깨어남"(目覚め).틀린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사례로는 박태기나무의 꽃말인 자각 쪽이 더 어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곡의 끝부분 피아노의 선율이 인상적이네요.5. 의혹(15:47 ~ 19:44)박태기나무의 또 다른 꽃말인 "의혹".곡의 제목처럼 학원의 수수께끼에 관하여 파고들 때 자주 재생되는 곡입니다.6. Analysis(19:45 ~ 24:19)FLOWERS에서 자주 쓰이는 프랑스어가 아닌 분석을 의미하는 영단어 "Analysis"역할은 역시 시리즈 전통의 사건의 조사, 추리 파트 OST입니다.7. partie de soirée(24:20 ~ 28:24)프랑스어로 "밤의 파티"를 의미하며 역시 이전 계절처럼 다과회 OST를 담당합니다.겨울이 찾아오면서 야외에서 즐기던 다과회를 저녁~밤 시간 실내에서 즐기게 되며 붙은 제목 같네요.8. 수줍음(28:25 ~ 32:23)원문은 가타카나로 쓰인 하니카무(ハニカム)로 이를 제대로 된 영어 발음으로 적으면 허니콤, 즉 벌집을 의미합니다."그래서 수줍음이랑 무슨 상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히라가나로 썼을 때는 수줍어하다, 부끄러운 표정을 짓다를 뜻합니다.9. 토끼풀(32:24 ~ 36:20)겨울편 오프닝 무비에서 물망초와 함께 주요 소재로 쓰인 토끼풀입니다.흔히 알고 있는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은 조금 잘못된 것으로토끼풀(클로버)의 꽃말은 잎의 개수와 무관하게 "약속", "행운", "평화"라고 합니다.애초에 잎이 아니라 꽃에 붙은 말이니까요."요정들이 춤추는 곳, 토끼풀로 만든 화관"10. 알리움(36:21 ~ 39:52)곡의 제목인 알리움은 백합목 백합과의 봄꽃입니다.꽃말은 "무한한 슬픔"과 "멀어지는 마음"으로 곡의 바이올린 선율 역시 굉장히 서글픕니다.작중 꽃의 주인인 알리움 바스키아가 사고로 아들과 손녀를 한꺼번에 잃은 비극이 담겨있는 듯합니다."여러 개의 꽃잎이 모여 둥근 형태를 이루는 독특한 모양"11. 상드리용(39:53 ~ 44:21)시리즈마다 있던 큰 행사와 관련된 OST, 이번엔 연극회의 소재로 쓰인 상드리용입니다.상드리용은 쉽게 표현하자면 프랑스 작가 샤를 페로가 쓴 버전의 신데렐라입니다.게임 내의 언급대로 계모와 언니들이 잔혹한 벌을 받는 건 그림형제의 작품이고상드리용이 우리가 흔히 아는 내용인 순수하게 재투성이 아가씨의 인생역전 이야기입니다.12. bleu clair(44:22 ~ 47:56)프랑스어로 "파란색"을 의미하는 bleu와 "밝은"을 의미하는 clair를 합친 단어로 물색(연한 파랑)을 의미합니다.상드리용 역할이던 스오우의 드레스가 물색 드레스로 나오며 이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장에서 춤을 출 때 재생되는 곡입니다.13. réunion(47:57 ~ 51:34)réunion은 프랑스어의 여성형 명사로 결합, 연결, 모임 등을 의미합니다.교체된 왕자 역할의 마유리가 상드리용인 스오우에게 유리구두를 신기며 재회하는 장면에서의 곡입니다.꿈에 그리던 만남은 정말 감동적이죠. 14. 밀회(51:35 ~ 55:08)스오우와 마유리가 미술실에서 벽을 사이에 두고 밀회하는 장면에서 사용된 곡이며,겨울편의 PV영상에 쓰인 곡으로 본디 타이틀 테마가 쓰였던 이전과 다르게 이례적인 부분입니다.오프닝 영상 등 겨울편과 관련된 곳곳에 시온과 사유리를 숨겨둔 개발진답게 PV영상에서도 숨겨 놓았으니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15. 모놀로그(winter ver.)(55:09 ~ 58:56)시리즈 개근의 모놀로그 파트 OST1회차에서는 릿카가 화자이지만, 2회차 이후부터는 프롤로그가 시온의 시점으로 바뀌면서 모놀로그의 화자 역시 시온이 되지요.16. 시온(58:57 ~ 01:02:24)시온은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개미취라고도 부릅니다.작중 스오우가 눈에 불을 켜고 찾던 시온 바스키아의 꽃으로 꽃말은 "추억",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입니다.곡은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 시온의 편지를 낭독할 때 흐르는 OST입니다.모놀로그와 마찬가지로 1회차에서는 편지 표본을 처음 발견한 릿카가 화자이며 편지에 그렇게 적혀있다는 식으로 진행되지만,2회차부터는 그 당시 시온의 편지를 뒤늦게 발견했던 사유리로 화자가 변경되지요.17. 코스모스(01:02:25 ~ 01: 06:51)코스모스는 국화과의 한해살이풀로 꽃말은 "소녀의 순정", "소녀의 순결"입니다.겨울편의 타이틀 테마로 조금 전에 "밀회"에게 PV자리를 빼았겼다고 했는데, 이후 시리즈 통합 PV의 곡으로 쓰이게 됩니다.18. 아네모네(01:06:52: ~ 01:10:43)미나리아재비과의 꽃인 아네모네의 꽃말은 "속절 없는 사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입니다.음울한 꽃말답게 온갖 나쁜 상황이나 어두운 상황에서 흐르는 OST입니다."꽃잎의 색에 따라 꽃말이 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겨울편에서의 쓰임은 보라색 아네모네"0. 칼라게임의 최종 엔딩인 그랜드 피날레 엔딩을 보고 나면 타이틀 화면에서는 봄편의 타이틀 테마인 칼라가 재생됩니다.칼라와 함께 게임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수미상관을 이루며 FLOWERS 시리즈는 마무리가 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순환하는 계절을 나타내는 장치 또한 아닐까 싶습니다.물론 이로 인해 굿 엔딩 특전인 Fairy Wreath 바이올린 어레인지 버전이 의도치 않게 묻히는 불상사도이렇게 식목일에 즉석으로 기획했던 시리즈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그럼 다음에는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9
STOVE80981037
12시간 전24.06.15 15:20 -00:00
1 °C
난 불만족중인디
플레이 후기
가마무사
24.06.1424.06.14 01:24 -00:00
0 °C
포스터팩이 아주 훌륭합니다!
카시라시
8시간 전24.06.15 19:13 -00:00
160 °C
뭐지
Chim
2시간 전24.06.16 01:30 -00:00
저도 어제 들어왔는데 뭔가 착오가 있나보네요
배두나
5시간 전24.06.15 22:39 -00:00
방금 확인해보니 저는 들어왔던데 뭔가 조건 미달된게 있는거 아닐까요 ㄷㄷ
Sojeob
8시간 전24.06.15 19:04 -00:00
270 °C
매일 플레이크가 복사가 됨
Sojeob
24.06.1324.06.13 19:16 -00:00
700 °C
장실가다가 갑자기 플레이크 뽑기가 생각나서 핸드폰으로 뽑기를 돌려보니... 3000플레이크 4연타는 처음이어서 컴터 앞에 앉아 글 적고 있네요 ㅋㅋㅋ그럼 다시 꿀잠 자러...
이번 주 온도 랭킹
  • Soj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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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말포함
    48,662℃
  • Chim
    8,483℃
추천 게임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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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디스이즈게임
20.12.1420.12.14 00:52 -00:00
233 °C
[TIG 퍼스트룩] 오타쿠+배틀로얄+MOBA? ‘블랙 서바이벌: 영원회귀’

세상은 넓고 게임은 많습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15년 역사의 게임 전문지 디스이즈게임에서 어떤 게임이 맛있는지, 맛없는지 대신 찍어먹어드립니다. 밥먹고 게임만 하는 TIG 기자들이 짧고 굵고 쉽게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TIG 퍼스트룩! 



보통 시장을 지배하는 ‘대세’ 게임이 등장하면 이런 게임의 규칙을 따라가는 ‘후발주자’들이 증장하기 마련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ngeds, LOL)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를 따라하는 규칙을 가진 여러 ‘MOBA’ 게임들이 등장했고, <배틀 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PUBG)가 전 세계적으로 광풍을 일으키면서 ‘배틀로얄’ 형태의 게임들이 우후죽순 쏟아졌듯이 말이죠. 



이렇게 등장한 ‘후발주자’들 중에는 간혹 청출어람이라고 할까요? 원본이 되는 선배와는 차별화되는 게임성과 독특한 재미를 통해 큰 인기를 끌거나,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내며 나름 성과를 거두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국산 게임인 <블랙 서바이벌: 영원회귀>(이하 영원회귀)는 바로 <LOL>과 유사한 ‘MOBA’에 <PUBG>와 같은 ‘배틀 로얄’. 거기에 오타쿠 감성의 ‘서브컬처’ 요소들을 섞어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스팀 동시 접속자수 1만 명을 기록했고, 트위치에서도 시청자수 1만 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게임일까요? 



기본적인 규칙만 보면 <영원회귀>는 쿼터뷰 시점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최후의 1인’이 될 때까지 맵 위에서 다른 유저들과 경쟁을 하는데, 그 방식이 MOBA와 배틀로얄의 혼합이라고 보면 됩니다.


필드에 있는 여러 아이템을 모아서 장비를 만들고, 레벨을 올리고, 스킬의 레벨을 찍어야 하며, 맵 위에 있는 여러 가지 오브젝트들을 동원해 최대한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식인데요. 배틀로얄 게임들에 있는 ‘자기장’ 시스템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전투 영역이 축소되어 치열한 전투가 펼쳐지고, MOBA 게임에 있는 ‘부쉬’나 ‘시야 제한’ 같은 시스템도 존재하기에 항상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당연하지만 다른 생존자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강력한 아이템’을 보다 빠르게 완성하는 쪽이 유리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맵의 구성을 익히고, 특정 구역에 어떤 아이템이 나오는지를 미리 알고, 최대한 ‘효율적인’ 동선을 구축하기 위해 머리를 써야만 하는데요. 다행히 게임은 플레이어가 쉽게 동선을 짤 수 있도록 일종의 네비게이션인 ‘루트 설정’을 시스템으로 구현해두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게임에 적응하는 것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아이템을 지정하면 시스템이 최적의 동선을 알려준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아이템 빌드’와 함께 <영원회귀>에서 중요한 요소는 역시나 ‘전투’입니다. 이 게임의 전투는 MOBA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일반 공격’과 다양한 ‘스킬’을 조합해서 치르는 방식인데, 플레이어가 처음에 어떠한 캐릭터들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전투 방식과 스타일이 그야말로 천차만별로 갈리게 됩니다. 근접전 중심의 ‘떡대’ 캐릭터부터 기습과 강력한 한 방을 가진 ‘암살자’ 스타일의 캐릭터, 원거리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 등등.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을 골라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볼만한 것은 <영원회귀>는 게임의 메인 비주얼을 봐도 알 수 있지만 소위 ‘오타쿠 취향의 서브컬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눈에 확 띄는 애니메이션 같은 캐릭터 비주얼을 선보이고, 전체적으로 캐릭터 모델링이나 스킬의 연출. 그리고 캐릭터성 어필도 훌륭합니다. 이런 방식의 게임에 익숙한 유저는 물론이고, 그렇지 않은 유저라고 해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 때문에’ 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영원회귀>는 지난 10월 14일부터 스팀에서 얼리억세스를 시작했고, 대대적인 홍보나 마케팅은 없었지만 게이머들과 스트리머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스팀에서 ‘소소하지만 무시 못할 수준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개발사인 님블뉴런은 e스포츠에 대한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고 하며, 실제로 유저들이 참여하는 공식 대회를 2주 간격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과연 이 게임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추천 포인트

1. MOBA+배틀로얄의 재미를 한 게임으로

2. 매력적인 캐릭터, 캐릭터 마다 연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3.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고, 최적의 빌드 루트를 찾는 재미가 좋다.

 

▶ 비추 포인트

1. MOBA든, 배틀로얄이든 무언가 아주 '혁신적인' 재미는 찾기 힘들다

2. 어쩔 수 없이 초보자들은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 정보

장르: MOBA, 배틀로얄          

개발: 님블뉴런      

가격: 무료 (스팀 얼리억세스)

한국어 지원: O                    

플랫폼: PC(STEAM) 


▶ 한줄평

여러 요소들을 섞었지만 의외로 '기초적인' 재미와 완성도과 훌륭한 MOBA+배틀로얄 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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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194003
20.12.1520.12.15 09:58 -00:00

엄청 신선해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어디선가 봤던 시스템들의 조합입니다. 그래서 의외로 적응은 쉬운 편이에요. 무엇보다 죽었을 때 내가 왜 죽었는지 확실하게 알 수있어서 좋습니다. 개발사가 핵만 잘 막으면 제2의 펍지가 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