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537804
39분 전
24.07.20 03:20 -00:00
150 °C
딜할 구간을 만들어주던가보스 딜경쟁할때 원거리 근거리 따로 순위매겨서 주던가이게뭐야 맨날 보스때마다
S1719204815811300
27분 전
24.07.20 03:32 -00:00
근접은 pk..
STOVE49081458
34분 전
24.07.20 03:25 -00:00
이래서 전투봉 48까지 하고 걍 지팡이로 돌림 ㅋㅋ
레레o
1시간 전
24.07.20 03:13 -00:00
200 °C
게임은 삭제했지만 과연 접속 가능할까
52027228
37분 전
24.07.20 03:22 -00:00
로드나인에서 금강선은 왜 찾는거임 
S1720175080385011
39분 전
24.07.20 03:21 -00:00
진짜 게임하고 싶으신가보네
왕숙주
4시간 전
24.07.19 23:38 -00:00
52 °C
작업장 살발하네~
STOVE82814846
4시간 전
24.07.19 23:53 -00:00
ㅋㅋㅋ님도거껴잇으니깐 작업장같은대 
STOVE40157233
11시간 전
24.07.19 17:15 -00:00
262 °C
그리고 재밌게 했던 게임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거죠.분명 SRPG 계열이었던 거 같은데..
결말포함
4시간 전
24.07.20 00:06 -00:00
예전엔 거의 뭐 한달에 신작들이 대작 기준으로만 몇개씩 쏟아지던 시절이라 ㄷㄷ 근데 또 SRPG도 많이 나오던 시절이라 이름 모르면 찾기 힘들긴하죠 ㅠ
촉촉한감자칩
24.07.19
24.07.19 00:37 -00:00
1,747 °C
모코코 향이 어떤 향일지 정말 궁금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제품 결함이 발견되어서, 다른 상품으로 대체해 준다고 합니다.에키드나 장패드와 모코코 배터리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달라고??????이번 플레이크 응모에서 에키드나 장패드 경쟁률이 초반부터 미친 듯 치고 올라가서 반쯤 포기했는데,이제 마음 편하게 모코코 보조 배터리에 플레이크 올인할 수 있겠군요! 스마게 지원 여러분, 이른 시간부터 전화 돌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그런데 모코코향은 도대체 어떤 향이었을까요? 이 궁금증은 영원히 미궁 속으로...
늉뇽녕냥
24.07.19
24.07.19 01:38 -00:00
기분 좋은 향기???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디디디디디5
24.07.19
24.07.19 01:34 -00:00
꾸엑............... 이번달 플래이크 방향제에 쏟고 있었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
S1720460231949812
24.07.18
24.07.18 14:43 -00:00
333 °C
갑자기 팅기더니에러 뜨면서 접속이  불가인데 다른분도 이런가요??LNE CODE 505
S1719804718598012
24.07.18
24.07.18 15:09 -00:00
LNE CODE302 403전 이거 두개뜨면어 아에 접속안됩니다
S1717481338545511
24.07.18
24.07.18 14:56 -00:00
다른썹은 들어가지는데 8섭만  안들어가짐 에러뜨고
이거맞다
24.07.18
24.07.18 12:05 -00:00
1,012 °C
시원한 스타벅스 감사합니다
확껴버린
24.07.16
24.07.16 07:51 -00:00
741 °C
글에 앞서 죄송합니다.약간의 어그로성 제목을 사용하였으나,정독부탁드립니다.- 스토브의 대응앱 발자의 재량에 따라 환불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스토브측에 문의를 3일째 보내고 있으나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으로 답답한 상황입니다.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그들의 의도한대로 되어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개인의 노력자게를 보니 구글을 통하여 환불받으신분들도 있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아보이며,그리하여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고소장 넣으신분들도 계신 상황으로 보입니다.위원회 고소넣으신분들 친추 되어 있는 상황이고 민원 결과에 따라,단체로 법원절차를 밟음과 동시에 일을 더 키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소중한 돈도 돈이지만 유저를 기만하는 이 침묵을 도저히 참을수 없네요.-회사에 손해갈까봐 소통이 아닌 침묵으로 일관하는 구시대적 마인드-잦은 서버다운 및 부실한 게임 정신적 시간적 피해.-자잘하고 큰 여러가지 버그현상-클로즈베타급 수준낮은 게임상태-린라이크 변화의 기준. 그 약속.or마케팅에 대한 실망감개인의 힘으로는 현재 힘든 상황일 것 같습니다.다같이 뭉쳐서 진행 했으면 합니다.일단,아직 환불받지 못하신분, 앞으로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기를 원하시는분.등도움과 협조 부탁드리며 자료를 함께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렇게하여 차후 승소해야만 판례가 남아 업계에서 우습게 보이지 않습니다.정치(권력)던 직장(계급)생활이던 학교(일진)든 간에 사람 사는 곳은 비슷한 순리입니다.이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저희는 물량으로 공세해야죠.무튼보통이런경우 자료증빙과정과 규모(힘or인지도)에서 승패가 많이 갈립니다친추부탁드리며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도움부탁드립니다.친추해주시고 자료를 좀 모아주십쇼침묵으로 일관 전문가분 계신면 도움 부탁드려요.
S1719157677224011
24.07.16
24.07.16 07:57 -00:00
수천썻고 소보원 콘텐츠분쟁위 전화했고변호사 상담까지 완료했습니다참다참다 더이상 못참겠네요
85685177
24.07.16
24.07.16 07:55 -00:00
어떻게 친추 하나요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11만원 한 건만 환불되고 나머지는 환불이 진행이 안되어서 지금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네요
정활
24.07.10
24.07.10 21:59 -00:00
123 °C
해외에서도 된다고 하길라 저도 오랜만에 게임을 즐기고 싶어서 왔는데 혹시 하신분들 알려주실수있나요? 현재 저는 미국 거주중입니다
뽈띠세렛뽈라
24.07.05
24.07.05 05:03 -00:00
428 °C
타 리니지라이크 게임들보단 소통도 잘하고 유저의견 잘 들어주려 하는거 같고패키지도 줄이고 운영을 잘하는거 같아리니지라이크 치고 할만한거 맞아근데 비정상의정상화 라는 말만 안했어도 의견들이 이렇게 갈리지는 않았을거다 ㅋㅋㅋ좀 오버했어 니네 11뽑 33,000원이 어떻게 비정상의 정상화냐 누가사래? 이런 쓰잘때기 없는 말은 하지말고 몇백 몇천을 쓸수있는 컨텐츠가 있다는거 자체가 비정상의 정상화는 아님서브컬쳐 게임 bm을 흉내내려 하는거 같은데거기는 다야 퍼주기라도 하지 안퍼줄거 잖아?? 퍼줌?? 비정상의정상화 이건 진짜 아니다 ㅋㅋ
써러
24.07.05
24.07.05 05:07 -00:00
공감합니다슬로건"비정상의 정상화"는 아닙니다.. 그냥 리니지라이크 
S1719195009245011
24.07.05
24.07.05 05:04 -00:00
이 색히 맞는말하네.공감 누른다
GM디스이즈게임
20.12.09
20.12.09 03:58 -00:00
272 °C
악마성 드라큘라의 프랑스 버전? 인디 신작 하이델베르크 1693


 

Andrade Games의 2D 액션 어드벤처 '하이델베르크 1693' 핸즈온 


<메트로이드>와 <악마성 드라큘라>(영문명: 캐슬배니아)는 합성어이자 액션 어드벤처의 하위 장르 개념 '메트로배니아'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수 많은 팬덤을 형성했다. 이들은 장르를 기반으로 여러 게임을 출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기자가 최근 체험한 <하이델베르크 1693>도 그 중 하나다. 해외 인디 개발사 Andrade Games가 2018년 1월부터 개발 중인 2D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개발사는 과거 보드게임부터 코믹스, 게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한 실력 있는 곳이다.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장르 원산지(?) 중 하나인 <악마성 드라큘라>와 마찬가지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맵과 적의 패턴을 공략, 최적의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는 특징을 잘 보여준다. 레이피어와 머스킷을 활용한 액션도 꽤나 다채롭다. 

 

게임의 난이도는 제법 어려운 축에 속한다. 두 종류로 나뉜 데모 빌드는 분량이 다소 짧지만 이를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서는 숱한 게임 오버를 반복해야 한다. <하이델베르크 1693>는 11월 23일 PC 스팀을 비롯해 iOS, PS 및 Xbox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를 예고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출시 일정이 다소 연기된 상황. 데모 빌드를 체험한 소감을 짧게 남긴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푸근해보이나 유려한 총솜씨를 선보이는 머스킷 병의 여정, <하이델베르크 1693> 



# 중세시대의 분위기,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에 횡스크롤 플랫포머 느낌까지

 

여느 게임의 데모 빌드와 같이, <하이델베르크 1693> 역시 게임의 기본적인 특징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둔다. Andrade Games는 그간 여러 빌드를 내놨으며 이는 크게 1.2 빌드와 2.0A 두 종류로 나뉜다.

 

1.2 빌드는 게임의 시작부터 첫 스테이지의 보스 '틸리 백작 (Count Tilly)'과의 대전까지 담고 있다. 총 3단계로 나뉘며 스테이지의 시작과 끝 전반적인 구성이 담겨 있다. 최신 빌드인 2.0A는 후반부 스테이지 레벨 디자인이나 세이브 포인트, 머스킷 장전 움직임 개선 등이 추가됐다.



<하이델베르크 1693>는 독일 하이델베르크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태양왕'으로 불리는 루이 14세가, 독살되어 죽은 것으로 알려진 자신의 사생아인 '문 킹(Moon King)'이 흑마법의 도움으로 언데드 군대를 만들어 복수해 루트비히의 왕좌를 차지하려는 것을 알고 한 머스킷 병을 폐허가 된 독일 하이델베르크로 보내면서 시작된다.

 

시작에서 짧게 언급했듯, 게임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악마성 드라큘라>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맵의 공략이나 퍼즐 요소는 현 단계에서는 볼 수 없었으며, 데모 버전에서는 공격, 점프 같은 타이밍 동작을 중심으로 스테이지를 돌파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문 킹을 통해 벌어지는 일은 가상의 설정이지만, 지역이나 머스킷 병의 외형, 전투 등은 제법 고증을 신경 쓴 모습이다.


  

굉장히 악덕 왕 같은 모습인 '태양왕' 루이 14세. 


 

그의 명에 따라, 한 머스킷 병은 폐허가 된 독일 하이델베르크 지역으로 떠나게 된다. 그것도 혼자... 


 

17세기 프랑스 머스킷 병의 실제 모습 


설정 답게, 언데드들이 난무하는 폐허가 된 독일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다. 보스의 난이도도 제법 있지만, 일반 필드에서 적들을 상대하는 수준 역시 결코 쉽지 않다. 언데드는 불규칙하게 달려 들고, 머스킷 병도 있고 모든 장애물을 무시하는 창을 던지는 창병도 있다.

 

보스 틸리 백작은 자체 공격도 하고 주변 머스킷 병을 부활시켜 난이도를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3명 이상의 머스킷 병이 부활되기도 해 적의 패턴에 맞춰 공략을 해야 함을 강하게 느끼게 해준다.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을 따르고 있지만, 데모 버전을 경험한 느낌으로는 약간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느낌도 난다. 물론 추후 스테이지를 봐야 좀 더 제대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위 두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면 꽤 멋진 게임이 될 것 같다.



보스 '틸리 백작'과의 전투 



# 레이피어 + 머스킷, 독특한 공격을 만들어냈다

 

이 게임의 독특한 점은 바로 '공격'이다. 유저가 조작하는 '머스킷 병'은 레이피어와 머스킷으로 근/원거리를 공격할 수 있다. 추가 무기의 등장은 데모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 게임은 키보드 WASD로 이동을, 스페이스로 점프를 하고 마우스로 공격을 벌일 수 있다.

 

두 무기는 단순 종류로만 나뉘는 것이 아니며 게임의 특징에 맞게 잘 활용해야 한다. 모든 적은 기본적으로 '살아있는 죽은 자'라는 설정이다(언데드 적이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게임 내 등장하는 각종 독일 병사는 처음에는 살아있는 적군인 줄 알았다).



이들은 레이피어로 완전히 제압할 수 없다. 몇 타로 적을 잠시 눕힐 수는 있지만 잠시 후 언데드 망령 같은 존재가 시체 위로 등장해 다시 적을 살린다. 제대로 제거하려면 '화약과 사격', 즉 머스킷이 필요하다.

 

머스킷은 최대 6발까지 보유할 수 있으며 인간 형태를 한 적을 사격하면 적의 시체가 폭발하며 다시 머스킷 탄약이 드롭된다. 강력하고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주요 화력 무기지만, 이와 같이 적에게 수시로 얻는 시스템을 채택하면서 좀 더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게 유도했다.



머스킷은 보스를 제외한 모든 적을 한 번에 날려 버리는 강력함을 보여준다. 다만, 실제 머스킷 격발 후 재장전을 하는 과정도 반영해 재장전 과정에서 위험에도 대비해야 한다.

 

잘 훈련된 사수도 1분에 4발을 사격하는 실제 과정보다 대폭 짧은 2초 남짓이기는 하나, 사방에서 적이 몰려드는 상황이라 2초도 길게 느껴지긴 하다.


46초 동안 세 발. 이것도 '속사'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게임의 재장전 시간 2초는 엄청난 속도다. 


Andrade Games는 이런 스타일의 게임에서 실제와 같은 머스킷을 구현한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가장 오랜 작업 기간을 거쳤다고 밝혔다. 개발사는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고증 서적이나 박물관을 방문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2.0A 버전에서는 재장전 모션이 좀 더 자세히 표현된 모습이다.

 

머스킷은 바라보는 곳을 기준으로 꽤 넓은 각도를 사격 범위로 둘 수 있다. 1.2 버전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한 번 방향을 정하면 반대 방향을 조준할 수 없었지만, 2.0A 버전에서는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심지어, 점프를 하며 머스킷을 조준해 발사하는 기행(?)을 벌일 수도 있다.



게임에서는 두 무기의 조합, 적의 머스킷 공격을 활용해 다양한 공격 방법을 펼칠 수 있다. 심지어 적 병사가 쏜 머스킷이 다른 시체에 맞아도 탄약이 생겨, 적에게 주변 시체로 머스킷 공격을 하게 유도해서 탄약을 확보하는 등 요령을 발휘할 수도 있다. 





# 하이델베르크 1693, 이후 콘텐츠가 더욱 기대된다

 

독특한 배경과 소재, 그리고 머스킷을 활용한 전투 구조는 적의 패턴 공략과 함께 유저가 다양한 방식으로 공격을 할 수 있는 플레이를 마련했다. 도트 그래픽으로 구현됐지만 게임의 퀄리티도 제법 수준급이다.

 

이후 등장할 여러 스테이지도 기대되는 것은 마찬가지. 머스킷 병이라는 설정이 있어 무기의 종류가 다양해질 수는 없겠지만 머스킷의 다양한 업그레이드는 예상을 해볼 수 있다. <악마성 드라큘라> 같이 맵을 공략하는 퍼즐 요소도 만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게임은 PC 플랫폼에 가장 먼저 출시되며 이후 타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당초 11월 23일 출시 예정이던 <하이델베르크 1693>의 출시일은 다소 미뤄져 아쉽기는 하나, 코로나 시국인 만큼 건강에 유의하면서 게임을 잘 준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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