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20787505211811
6시간 전
24.07.20 14:34 -00:00
50 °C
재밌게 들어줘
72112858
6시간 전
24.07.20 15:10 -00:00
https://suno.com/song/58525d50-1bda-4ee9-86ff-9bb4d4b9a165[Verse]로드나인 점검매일 매일 점검오늘은 임시점검잠시후 긴급점검[Chorus]점검 점검로드나인 점검비정상이 정상계속되는 점검[Verse 2]점검 점검앞으로도 점검계속계속 점검끝없는 점검[Chorus]점검 점검로드나인 점검비정상이 정상계속되는 점검[Bridge]점검 점검임시점검점검 점검계속 반복[Chorus]점검 점검로드나인 점검점검 점검계속 반복(개 돼지들에게 사료나 많이 줘라 로드나인아)
점검로드
7시간 전
24.07.20 13:33 -00:00
0 °C
부정적인 글에만 댓글다는게 알바냄새가 난다.로드나인도 결국 이따구네.ㅋㅋㅋ STOVE168845783849511 야 여기다가는 뭐라고 씨부릴거냐?
161396149
9시간 전
24.07.20 12:09 -00:00
50 °C
야.... 느그집 똥개도 씨..부레 이것보단 더 하것다 이 민주당같은 종북빨갱***아
92556672
8시간 전
24.07.20 12:30 -00:00
약빨았네
STOVE168442933995111
10시간 전
24.07.20 10:48 -00:00
251 °C
제발......ㅈ
STOVE209883835
10시간 전
24.07.20 10:52 -00:00
이거 진로나인  아니냐??
아슈안느
10시간 전
24.07.20 10:50 -00:00
이 시대에 이미 그런 용자는 더이상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396149
11시간 전
24.07.20 10:03 -00:00
301 °C
무과금이 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1720874438674311
11시간 전
24.07.20 10:03 -00:00
ㄴㄴ 올해.....아니 모바일 역사상 최고의 인기와 호응을 얻을거임......롱런 게임이 될거야
S1717537552585411
11시간 전
24.07.20 10:05 -00:00
여자 소개랑 게임 소개는 하는게 아니다
라운지 매니저
24.07.19
24.07.19 01:36 -00:00
1,078 °C
안녕하세요, 라운지 매니저입니다! 라운지를 둘러보다 보면  정말 다양한 닉네임이 보이는데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저런 닉네임을?!  유저님들의 닉네임, 그 유래가 궁금해요! 스토브 닉네임도 좋고, 늘 사용하는 게임 아이디도 좋아요! 또는 나만의 작명 꿀팁이 있나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슉슈슉슉슉슉슉슈슉
24.07.19
24.07.19 02:31 -00:00
제 닉네임은 슉슈슉 돌하르방에서 가져왔답니다이거 모르시는분 없죠?
돈까스사랑단
24.07.19
24.07.19 01:41 -00:00
돈까스를 좋아해서요
STOVE40157233
24.07.18
24.07.18 16:37 -00:00
1,000 °C
핫윜 있는 초순 이후로는 큰 기대 안하는데 이번엔 무제한 30% 도 있고 일반 할인 대상도 많아서 고민이 좀 됩니다.요즘은 인디게임 할 시간이 나면 갓오브웨펀 우선하고 있어서 구매 욕구가 꽤 억제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지갑을 공격하는군요.
LrLi
24.07.18
24.07.18 10:16 -00:00
815 °C
30프로 썸머 쿠폰 적용하면 단돈7,420원!!!
돔돔군
24.07.18
24.07.18 13:09 -00:00
이 세계로 가면 외국어 능력으로 뽑아 가야 하는 이유!그 세계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난 도대체 뭘 고르고 온 걸까...
작은메이
24.07.18
24.07.18 00:40 -00:00
225 °C
최신 프로톤으로 런처 돌리고 있는데 라이브러리만 뜨지웹페이지로 연결되는 화면(스토어/라운지 등)은 아예 안뜨네 ㅠㅠ
촉촉한감자칩
24.07.18
24.07.18 04:59 -00:00
스팀덱 유저는 웁니다 ㅠㅠ
디디디디디5
24.07.17
24.07.17 08:21 -00:00
454 °C
복날에 먹었던 닭 아니고 오리 
늉뇽녕냥
24.07.18
24.07.18 01:53 -00:00
헉 윤기나고 역동적인 자세...
혼돈악
24.07.17
24.07.17 17:55 -00:00
빼낑덕 
OFFICIALSTOVE인디
20.10.22
20.10.22 05:20 -00:00
406 °C
라운드가드- 이 핀볼은 플레이어가 공을 직접 움직입니다

 



'바가텔'에서 파생된 많은 핀볼류 게임들은 이런저런 변형 룰을 적용해가면서 모습을 바꿔왔고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한번 쏘아 올린 공은 결코 되돌릴 수 없고, 그렇기에 그 쏘아 올린 공이 나락으로 빠지기 전 가능한 한 많은 오브젝트를 타격하거나 파괴하여 최고의 점수를 얻는 것을 골자로 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정한 규칙에 따라 오브젝트를 건드릴 때 추가 점수를 주거나 말판을 움직이거나 흔들어서 기회를 연장할 수 있을 뿐 쏘아 올린 공을 직접 움직이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부정행위라는 선을 넘지 않는 한 규칙은 부술수록 재미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이번에 리뷰할 '라운드가드'는 핀볼에서 공을 조작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을 과감하게 깨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던 이색적인 작품이었다.




적은 많고 남은 체력은 적은 상황 = 게임조선 촬영




하지만 실력이 있다면 원샷으로 39개의 타겟을 날릴 수 있는 진정한 실력게임이다 = 게임조선 촬영




라운드가드의 가장 큰 특징은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공을 발사하고 나면 화면에 배치된 장치들은 일절 건드리지 않고 오로지 공의 역할을 수행하는 캐릭터만을 조종한다는 것에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전사, 도적, 마법사 중 하나의 캐릭터를 공으로 지정할 수 있고 각 캐릭터는 지정된 고유 능력치와 스킬을 십분 활용해 배치된 오브젝트를 최대한 많이 부숴야 한다. 


굳이 따지자면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모든 오브젝트를 부술 필요는 없긴 하다. 단순히 통통 튀는 것에서 끝날 공이 캐릭터가 된 것처럼 이 게임의 오브젝트는 몬스터 또는 보물상자라는 정체성을 부여받았고 스토리 진행은 주인공이 몬스터들을 무찌르고 스프링바텀 국왕을 구출하는 일종의 용사물을 표방하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몬스터만 모두 제거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물론 최대한 많은 점수를 얻으려면 당연히 모든 구조물을 파괴하는 것이 가장 좋긴 하다.




몬스터를 모두 제거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는 있는 상황이지만 수많은 보물상자와 골드 항아리를 두고 가긴 아깝다 = 게임조선 촬영




네 스킬은 더욱 강해졌다! 전진해! = 게임조선 촬영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도 게임은 계속된다. 라운드가드는 각 스테이지의 클리어 특전으로 어떤 보상을 얻을지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에서는 어떤 몬스터들을 상대할지 선택권을 주며 그 과정조차 핀볼이다. 만에 하나 여기서 실수라도 하면 게임 오버될 확률이 높은 고난도 스테이지를 만날 수도 있고 쓰잘데기 없는 보상을 획득하게 될 수도 있다.


위험이 있는 곳에 큰 보상이 존재하는 만큼 충분한 실력이 있다면 강한 몬스터를 상대하여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 가능하며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 추가 스킬과 장비를 얻어 결과적으로 당장은 어렵겠지만 앞으로의 게임 진행을 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인생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고 큰 보상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 게임조선 촬영


일단은 구색을 갖춘 무기나 방어구보다는 비어있는 스킬 슬롯을 채우는 게 더 좋은 상황 = 게임조선 촬영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스테이지와 보상 배치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반복플레이를 하더라도 쉽게 질리지 않는 것도 매력적이다. 심지어 모든 스테이지를 주파하는데 성공하면 플레이어에게 메리트와 페널티를 동시에 안겨주는 유물이 하나씩 열리는데 이러한 유물을 착용한채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자연스럽게 룰을 변조한 또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현재 라운드가드는 스팀과 스토브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어 있는 상태다. 캠페인을 올 클리어하는데까지 요구하는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은만큼 기본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하고 있지만 일단 구매 후 플레이한다면 책정된 가격 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번역이나 인게임 콘텐츠의 차이가 없어 어느 쪽으로 플레이하더라도 차이는 없지만 스팀판에 비해 스토브 쪽의 기본 가격이 1500원 저렴하고 10월 중순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플레이를 고려하고 있다면 스토브판을 추천하는 바이다.



[게임조선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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