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wer Survivors] Are you satisfied with the Hero-Trait system added in the 1.8.0 update?
We are starting a survey on the difficulty of the Flower Survivors game based on the current version.😀
Has the game become easier with the addition of the new [Hero-Trait] system?
If you have any feedback you would like to share, please feel free to leave it in the comments!



hi



8/7
10*12 = 120
100*6 = 600
3000*2 = 6000
6720-3000 = 3720


Neither demonic nor righteous, heaven and earth have Feng Jiuge.
Whether to leave or stay, life and death are both in my heart.
The demonic path, the righteous path—these two factions and identities cannot restrain me, Feng Jiuge.
To leave or to stay? For me, Feng Jiuge, leaving would be the death of my heart, while staying is the life of my heart.
Everything depends on my true heart. I am who I am, I am Feng Jiuge, and I always have been.




At first, I started lightly, thinking, "This mini-game won't be a big deal, right?" but the more I played, the more annoying it became.
Eventually, the three of them started grumbling and blaming the person who made the mini-game, and the training camp supervisor, unable to watch any longer, declared a penalty.
And so, the three of them are kneeling side by side with their hands raised high, on the verge of tears.
"No, it's not that we did anything wrong, it's that the mini-game is just too annoying!!"
Will they be able to endure the penalty to the end and finish the training camp safely?



Hello
Sharing map update location names
Map update map save start is waypoint[portal] or it opens when you go to the entrance of that area
First, refer to the map information waypoints created by foreigners [etc.]
https://mrcpu.de/ifsunsets/
1. Screenshot when clicking map material information
2. Screenshot when clicking map area information
3. Islands 6 locations
Blood Kid Trading Post
Blue flower, burning, cursed, shining [ fragment island]
The bed location is in front of the boss, mini-boss, fishing spot, or house site, so you can ignore it


The flake prize has arrived!
Good~ feeling~ good~
The scent wafts through~
I will use it well, thank you!!!!!❤️

The "Makoto Naegi", "Kyoko Kirigiri", "Celestia Ludenberg", and "Junko Enoshima"
limited-time additional outfit sets are available until August 9th (Sun) 23:59!!
Don't miss out!
#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 #마작일번가 #단간론파


Equipment Score Part
Speed Part
Attack Power Part
Health/Defense Part
Effectiveness/Effect Resistance Part
Crit Rate/Crit Damage Part
Let's go delete the game
Not just anyone can be a turtle either
It's at the level of a garden snail



리듬게임과 뱀서가 합쳐졌다고?
근데.. 이거 왜 둠칫거리게되죠?
이 귀여운 꼬마가 저의 주인님이시라고요?
너무 좋다.. (감격)
제목 :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가격 : 6,700₩
장르 : 리듬, 액션, 캐주얼
유저 평가 : 91% 추천
우! 제대로 놀아보자!
여러분 손가락 춤 출 준비 되셨나요?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음악의 리듬에 따라 공격하고,
음악의 비트에 따라 움직이며,
다가오는 몬스터들을
신나게!
물리치면 되는 게임입니다!
물론!
게임에 등장하는 적들도
비트 에 따라 움직이고, 공격합니다
이런 몬스터들을 모두 쓸어버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제가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을 하면서 흥미롭게 느꼈던 부분은
음악이 전투의 핵심이라는 부분 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위에 생성되는 비트를 따라 적을 공격하고,
또 다가오는 적의 공격을 피해야 합니다
비트를 정확하게 명중하면
무기 에너지를 더 빠르게 모아 공격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속 콤보 시 피버 상태가 되며,
공격 속도와 리듬이 빨라져 시원한 연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투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몬스터가 많아지고 강해집니다
저희도 강해지지 않으면
박치
되어버리겠죠?
쓸모없는 [박치] 따윈 필요없어 !
몬스터들을 물리치면서
박자에 맞게 상자를 열면
이렇게 재화를 모을 수 있는데요
스테이지가 끝난 후에
상점으로 달려가면
이렇게 다양한 스킬들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사는 것 보다는
스킬 상단에 있는 박자수
이게 제일 중요한데요
너무 긴 박자수의 스킬만 사용하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해 공격 받거나
너무 짧은 박자수의 스킬만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공격만 나가 몬스터를 물리치기 힘들 수 도 있습니다
균형을 맞추는것이
핵심!
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표식
시스템인데요
각 스킬별로 표식이 존재하고
이 표식은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시너지가 늘어납니다
하나의 시너지로 덱을 구성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겠죠?
아이템 상점에도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하고
각 아이템들은 플레이어의 능력치를
직접적으로 늘려줍니다
시너지와 스탯 강화
이 두가지를 모두 활용하여
강해지는 것이
게임 클리어의 방법
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다양한 캐릭터를 해금하고
캐릭터별로 다양한 시너지를 찾아가다보니
저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던거같습니다
해도해도 늘 새롭고 다양한 게임 플레이 방식이
로그라이크의 장점이죠
하면 할수록 나만 강해지고
나만 재미있는 게임..
최고잖아요?
여러분들도
주인님을 위해
춤추며 몬스터를 소탕해보실까요?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 상점 페이지 바로가기 >>

'바가텔'에서 파생된 많은 핀볼류 게임들은 이런저런 변형 룰을 적용해가면서 모습을 바꿔왔고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한번 쏘아 올린 공은 결코 되돌릴 수 없고, 그렇기에 그 쏘아 올린 공이 나락으로 빠지기 전 가능한 한 많은 오브젝트를 타격하거나 파괴하여 최고의 점수를 얻는 것을 골자로 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정한 규칙에 따라 오브젝트를 건드릴 때 추가 점수를 주거나 말판을 움직이거나 흔들어서 기회를 연장할 수 있을 뿐 쏘아 올린 공을 직접 움직이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부정행위라는 선을 넘지 않는 한 규칙은 부술수록 재미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이번에 리뷰할 '라운드가드'는 핀볼에서 공을 조작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을 과감하게 깨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던 이색적인 작품이었다.
적은 많고 남은 체력은 적은 상황 = 게임조선 촬영
하지만 실력이 있다면 원샷으로 39개의 타겟을 날릴 수 있는 진정한 실력게임이다 = 게임조선 촬영
라운드가드의 가장 큰 특징은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공을 발사하고 나면 화면에 배치된 장치들은 일절 건드리지 않고 오로지 공의 역할을 수행하는 캐릭터만을 조종한다는 것에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전사, 도적, 마법사 중 하나의 캐릭터를 공으로 지정할 수 있고 각 캐릭터는 지정된 고유 능력치와 스킬을 십분 활용해 배치된 오브젝트를 최대한 많이 부숴야 한다.
굳이 따지자면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모든 오브젝트를 부술 필요는 없긴 하다. 단순히 통통 튀는 것에서 끝날 공이 캐릭터가 된 것처럼 이 게임의 오브젝트는 몬스터 또는 보물상자라는 정체성을 부여받았고 스토리 진행은 주인공이 몬스터들을 무찌르고 스프링바텀 국왕을 구출하는 일종의 용사물을 표방하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몬스터만 모두 제거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물론 최대한 많은 점수를 얻으려면 당연히 모든 구조물을 파괴하는 것이 가장 좋긴 하다.
몬스터를 모두 제거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는 있는 상황이지만 수많은 보물상자와 골드 항아리를 두고 가긴 아깝다 = 게임조선 촬영
네 스킬은 더욱 강해졌다! 전진해! = 게임조선 촬영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도 게임은 계속된다. 라운드가드는 각 스테이지의 클리어 특전으로 어떤 보상을 얻을지 그리고 다음 스테이지에서는 어떤 몬스터들을 상대할지 선택권을 주며 그 과정조차 핀볼이다. 만에 하나 여기서 실수라도 하면 게임 오버될 확률이 높은 고난도 스테이지를 만날 수도 있고 쓰잘데기 없는 보상을 획득하게 될 수도 있다.
위험이 있는 곳에 큰 보상이 존재하는 만큼 충분한 실력이 있다면 강한 몬스터를 상대하여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 가능하며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 추가 스킬과 장비를 얻어 결과적으로 당장은 어렵겠지만 앞으로의 게임 진행을 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인생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고 큰 보상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 게임조선 촬영

일단은 구색을 갖춘 무기나 방어구보다는 비어있는 스킬 슬롯을 채우는 게 더 좋은 상황 = 게임조선 촬영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스테이지와 보상 배치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반복플레이를 하더라도 쉽게 질리지 않는 것도 매력적이다. 심지어 모든 스테이지를 주파하는데 성공하면 플레이어에게 메리트와 페널티를 동시에 안겨주는 유물이 하나씩 열리는데 이러한 유물을 착용한채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자연스럽게 룰을 변조한 또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현재 라운드가드는 스팀과 스토브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어 있는 상태다. 캠페인을 올 클리어하는데까지 요구하는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은만큼 기본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하고 있지만 일단 구매 후 플레이한다면 책정된 가격 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번역이나 인게임 콘텐츠의 차이가 없어 어느 쪽으로 플레이하더라도 차이는 없지만 스팀판에 비해 스토브 쪽의 기본 가격이 1500원 저렴하고 10월 중순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플레이를 고려하고 있다면 스토브판을 추천하는 바이다.
[게임조선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