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this is GM Arky.
We are imposing account restrictions on malicious users who have violated our operational policies, such as using illegal programs or exploiting bugs.
Please check below for more details.
[Notice Regarding Sanctions on Malicious Users]
1) Sanctioned Accounts : 6,756
- Abnormal in-game behavior : 6,756
2) Sanction Details: Permanent Restriction
* The list can be found in the attached file.
All game currency is data stored on the server, so even if you use various means to manipulate it, only the displayed value changes and it cannot actually be used in the game.
To create a healthy and clean gaming environment, we will continue to monitor and take strong action against users who gain unfair advantages.
Thank you.


🎁 Freebie⏰ During🎮 Rabbit in Dungeon2026 Aug 14 23:00 ~ Aug 21 23:00 UTC


Stove attendance today as well



Claim and sleep



Hasn't it been over a year since you said you'd fix it?
I'm spending more time stressed out doing this than actually playing the dungeon, yet you just leave it neglected.
You really have no qualifications to be a director.




"Deponia" is currently being given away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Steam. (I already owned it.)
Also, I got "Caravan SandWitch," which is being given away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Epic.
And I also got the Android and iOS versions of "Beholder: Conductor" on Epic Mobile.
Thank you for so much.


needless to say I keep a check, she was a bad bad nevertheless



I played a lot of Guilty Gear Strive today. I convinced my younger brother to play with me too. I think he’s getting bored with the base roster. I’m going to buy the first season pass tomorrow so we’ll have more characters to play as.




Why are you guys whining when you have absolutely nothing to do with Avatar Awakening anyway?
Did anyone push you to pull for Avatars?
You guys are just running from Barbas to Shadow Forest, and you're asking for Avatar Awakening?
Geez, you guys need to know your place lololololol
Low-level scrubs like us should just keep doing what we're doing lol
Only the people up there in the high ranks are doing Avatar Awakening
Why are you Shadow Forest scrubs whining about awakening?
Do you really think Smilegate won't hand out summon tickets when they release Avatar Awakening?
We just need to sit back with our mouths open and take what we're given, got it?




Check-in~!!!



필자가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의 로쿠커피 근처를 갔을 때였다.
당시 러브딜리버리의 후속작 러브인 로그인의 성지순례 답사를 하러 가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그때 다소 생경했던 광경을 느꼈다.
당시 러브인 로그인 도입부의 배경이 되었던 군자동 골목길
나에겐 전혀 특별 할 것 없던 한국의 흔한 골목길을 외국인 관광객들은 감성 넘치는 장소로 생각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었다.
마치 우리가 일본의 골목에서 갬성을 느꼈듯 외국인들도 평범했던 장소를 특별하게 즐기는 그 모습을 신선하게 느꼈던 경험이 있다.
그런 우리의 평범한 골목길. 집착에 가까울 만큼 디테일에 신경쓴 골목에 색다른 호러가 첨가된 게임.
골목길 : 귀흔 시작해보겠다.
우리에겐 익숙한 골목길. 시작 할 때 bgm 부터 대단히 살벌하다. 
현실고증 100% 아무렇게나 주차한 전동킥보드
(착한 스토어 유저분들은 저러지 맙시다)
하필 그날 재수없게도 주인공은 그 평소에 등하교하던 그 골목길에서! 

귀신의 덫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인지 할머니가 무당이어서 

여기서 짧은 상식. 신내림 받은 여자는 무당이라고 하고 신내림 받은 남자는 박수라고 한다.
(지식이 +1 되었습니다.)
그렇게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가며 귀신의 흔적! 즉 귀흔을 찾아 
귀신의 (억까를 이겨내고) 함정에서 탈출하는 것이 이 게임의 메인 스토리 되시겠다. 

지금생각해도 짜증났는데 무서워서 더 짜증나게 만들었던 무궁화충 잼민 귀신
"가장 익숙한 곳이 가장 무서워진다" - 골목길: 귀흔은 어떤 게임인가?
-장르: 1인칭 심리 공포 / 추리 생존
-개발/퍼블리싱: AIXLAB / 스마일게이트, 써마이트 게임즈 (Thermite Games)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번체), 러시아어 (총 6개 국어 지원)
골목길: 귀흔 은 주인공 ‘소연’이 되어, 매일 지나다니던 익숙한 집 앞 골목길이 밤이 되면서 기괴하게 변해버린 공간을 탈출하는 1인칭 공포 게임이다. 이 게임이 진짜 소름 돋는 이유는 바로 ‘하이퍼 리얼리즘’에 있다.붉은 가로등 불빛 아래 낡은 주택가, 좁고 어두운 골목,
친숙한 동네 편의점과 표지판, 
참고로 여기서 개발진들의 집착이 느껴지는 연출이 바로 등장하는 가게가 술집인 투다리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이라는 점에서 익숙한 광경이
왜냐면 새벽까지도 여는 가게들이 닫혀있다는 점에서 호러로 느껴진 상황을 체감할 수 있다.
개발진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밤늦게 걸어봤을 법한 낯익은 풍경을 디테일하게 재현했다.
그루지 생각나는 사진(으 극혐)
익숙했던 공간이 서스펜스와 함께 기이하게 뒤틀려갈 때 느껴지는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하다.
시비 터는 솜씨가 예술적인 우리 원귀
스마트폰 +무당 할머니?! 독창적인 시스템
게임 내에서 주인공에게 주어진 유용헌 도구는 할머니의 영험한 팔찌 
그리고 '스마트폰'이다.
이상 현상 촬영: 골목길을 둘러보며 발견한 64가지의 이상 현상을 스마트폰 카메라인 '귀흔' 모드로 촬영한다.
귀흔 vs 허깨비 판단: 이 현상이 초자연적인 '귀흔'인지, 불길하지만 설명 가능한 '허깨비'인지 직접 판단해야 한다.
할머니와의 문자: 판단 결과를 무당인 할머니에게 문자로 전송하여 답을 받아낸다.생존과 직결: 정답을 맞히면 진실에 다가가지만, 
틀릴 때마다 귀신이 플레이어 턱밑까지 억까하며 다가온다. 치사한 놈들
그렇게 귀흔은 한국의 무속 요소와 현대적인 스마트폰 매체가 결합된 이 시스템은 신선하면서도 묘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9개월 만의 스팀 정식 출시! 1.5.0 대규모 업데이트로 달라진 점
국내 스토브(STOVE) 선출시 이후 9개월 동안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꼼꼼하게 수용하여 이번 글로벌 출시와 함께 완성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 -답답함 제로, '달리기' 기능 추가: 기존의 답답했던 이동 방식을 보완하여 잠입과 귀신과의 추격전에서 긴장감 넘치는 컨트롤이 가능해졌다.
무슨 군자도 아니고 귀신이 쫓아오는데도 고고하게 걷던 이전과 달리 이젠 죽기살기로 뛰기 시작한 소연이
-레벨 구조 및 맵 동선 개편: 반복 플레이의 피로도를 낮추고 쾌적한 탐색이 가능하도록 동선을 전면 재설계했다.
-세이브 지점(체크포인트) 확대: 사망 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대폭 줄였다.
-귀신 비주얼 강화: 추격 시 쫓아오는 귀신의 반응과 비주얼 연출을 더욱 강화하여 오싹함을 배가시켰다.
진짜 공포로는 top3안에 들어갔던 그 장면
- '에필로그 모드' 신규 추가: 엔딩을 본 후에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후속 콘텐츠가 추가되어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단연코 이번 에필로그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컨텐츠. 이것 때문에라도 골목길을 이미 플레이 했던 사람이라도 도전과제 완수를 위해 다시 한번 그 골목으로 귀흔을 찾아갈 만한 가치가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



????갑자기 바뀐 배경화면? 그건 아까 말한대로 이번 업데이트 된 귀흔을 다시 찾아오면 알 수 있다.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한국의 어두운 밤 골목길과 그 속에 담긴 심리적 공포를 정교하게 담아낸 골목길: 귀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한국의 독창적인 색채와 열정을 전 세계에 멋지게 전파했던 것처럼, 이번 골목길: 귀흔 역시 총 6개 국어를 지원하며 글로벌 유저들에게 "한국형 공포의 진짜 매운맛"을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냐 난 겁나 무서웠어
언급했듯이 저는 평소에도 게임 속 장소를 직접 탐방하는 '성지순례'를 즐기고 공유하곤 합니다.
일상 속, 혹은 누군가에겐 관심이 적었던 공간에 게임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연결할 때 느껴지는 색다른 즐거움이 크기 때문인데요.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매일 걷던 한국의 골목길에서 오싹한 '귀흔'의 심리적 공포를 체험하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국형 공포의 진짜 진수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스토브의 골목길로 들어서보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이상, 일상과 게임을 연결하는 깨마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어후 이제 공포게임 리뷰는 또 못하겠네요.
불키고 요할배 틀면서 플레이 했는데도 너무 무서웠어요 .
ㅊ
깜짝 놀라게하는 공포게임은 무섭죠 흑흑
엔딩까지 보신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