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GM Arky here.
We are providing information regarding issues identified as of 8/7 (Fri).
1. Issue where the game freezes during content play
2. Issue where AoE damage is not applied to heroes with Stealth or Concealment in the Arena of Honor
3. Issue where an error message appears when unlocking Constellation Blessing slots in the Trial of the Constellation
4. Issue where an error message appears and gameplay is impossible when entering the Trial of the Constellation
※ Please note that if you possess limited-time Covenant Bookmarks when performing Covenant Summons, you must use all your limited-time Covenant Bookmarks before you can use Covenant Bookmarks.
We sincerely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caused to our Heirs.
We will continue to provide updates on the progress of these issues through this notice.
Thank you.


To celebrate her birthday, you can get a gift by entering the gift code below in the game today!
[Gift Code]: HBD0808
※Claim Deadline: August 8th (Sat) until 23:59
※How to use: Settings⚙→Gift Code
#마작일번가Soul #마작


(CN/Global)
CDK : 5GENMAOTIAO
Duration : 8/8 ~ 8/17
Reward: 5x Memory Fragments
Claim your free gacha resources :)


I got "Tom Clancy’s Ghost Recon: Future Soldier" (Ubisoft Connect version), which is currently being given away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Ubisoft.
Also, I got "happiness market" on Epic.
And "Breathedge" is currently being given away for free on Steam.
I already owned it because I got it when they were giving away free keys on Fanatical before.
Thank you for so much.



Complete daily flake mission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Get random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Buy games using flake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shop




At first, the CPU load was heavy, but it seems to have improved after the update.
However, after the update, a warning message keeps popping up and I cannot proceed normally.
Even after force-closing and restarting, that window keeps appearing when it turns on, so I cannot do anything.
I kept it running for two days and raised it to level 7, and I tried 3 times because I wanted to succeed in combination alchemy, but I failed all 3 times.
I don't know if there are specific materials required, but it's hard to try more because it takes too long to collect 20 byproducts.
There are so many collections and achievements that I want to enjoy it more, but it's a shame that I can't do anything after the update.

Flake mission staaaaaaart~!







It felt a bit much to just stay home every weekend because of the heat, so I went downtown for a change of pace (come to think of it, people living in Seoul don't use the word 'downtown' when going out, right? That's fascinating), and I stopped by Kyobo to buy a book that looked like it had good content.
Since I'm not very good at wrapping, I used the gift-wrapping service, but now that I look at it, the wrapping paper and ribbon seem a bit tacky ㅠ haha. I'm planning to give it to a friend in a few days, and I'm not sure if they'll like it. Still, I have a feeling they won't hate it....
Browsing through other books and looking at the people, it was a small day where I felt that people still love paper books.



Today at work I learned something important about using hatches inside of XREFs when using AutoCAD: never use associative hatches for boundary hatches when the boundaries are composed of lines from XREFs, as that will create junk lines in the file you’re making the hatches in (with layer names like $AUDIT_BAD_LAYER or something). Turn the associative hatching off in that case to reduce clutter.




*. 이 글의 목적은 현존하는 게임 회사들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면서 그 회사의 의의를 살펴보는 글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좋은 방향에서 그 회사의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넥슨의 시작과 부분 유료화]

<넥슨의 첫작품 바람의 나라>

<두번째 작품 어둠의 전설>

<부분 유료화의 시작 퀴즈 퀴즈>
넥슨의 첫 작품은 1996년에 내놓은 바람의 나라입니다. 이후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등 여러 게임을 내놓으면서 넥슨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초창기의 넥슨 게임들은 월 정액 방식으로 서비스되었고 초창기 게임들도 다들 월 정액으로 서비스되었습니다.
하지만 퀴즈퀴즈라는 게임부터 바뀌게 되는데 이 작품은 성공했지만 월 정액에 상당한 반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넥슨은 이 게임의 유료화를 전면 재개편 하는데, 게임은 무료로 즐기고 대신 게임 캐릭터를 꾸미는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하게 됩니다.
이것이 최초로 나온 게임은 무료로 즐기고 인 게임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하는 부분 유료화입니다.
그 후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 카트라이더 같은 게임들을 게임은 무료로 대신 게임 내 캐릭터 꾸미기 또는 여러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하는 부분 유료화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고 이것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넥슨의 시작입니다.

<부분 유료화로 큰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카트라이더>
[합병과 성장 메이플 스토리와]
[던전앤 파이터 그리고...]

<메이플 스토리는 위젯 이라는 회사를 합병하면서 넥슨 IP가 됩니다.>

<네오플을 인수하면서 넥슨 IP가 된 던전엔 파이터>

<넥슨 데브캣 개발인 마비노기>
넥슨은 다양한 회사들을 합병을 하면서 성장해 갑니다. 훗날 넥슨을 대표하는 IP 중 하나인 메이플 스토리는 위젯이라는 회사를 합병하면서 넥슨 IP가 되었고 던전 엔 파이터 역시 네오플을 인수하면서 추가된 넥슨의 IP입니다.
물론 넥슨 자체 개발 게임도 있었으나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았으나 다만 마비노기의 경우는 상당히 많은 인기를 끈 경우입니다. 넥슨은 부분 유료화를 통한 높은 접근성을 강점으로 내세웠고 넥슨의 게임들은 상당히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넥슨 제작 게임들>
[이외의 활동들]

넥슨은 게임 이외의 부분에서 정말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네코제 라고 해서 넥슨 게임의 2차 창작을 자유롭게 즐기는 축제를 열기도 하고 게임 젬을 열어서 게임을 만드는 것을 즐기를 축제를 열기도 하였고, 또한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 줄여서 NDC라는 행사를 통해서 한국 게임회사와 개발자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한국 게임 산업과 게임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하였습니다.
[부작용 : 부분 유료화의 범람과 돈슨]

<유저들이 붙인 넥슨의 또다른 이름 돈슨>
넥슨은 부분 유료화라는 것을 내세워 성공을 거두고 이후에 만들어지는 거의 모든 게임을 부분 유료화로 내놓았습니다. 그러니 경쟁하는 회사들도 다들 부분 유료화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게 심화되면서 게임이 무료인데 당연해지고 유료 싱글 패키지 게임은 설자리 자체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처음의 부분 유료 아이템은 꾸미기 템이었지만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게임 편의성과 관련된 부분까지 부분 유료 아이템으로 팔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승패마저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을 팔기도 합니다.
갈수록 부분 유료화는 복잡해지고 다양해져 갔고 능력치를 랜덤으로 바꾸는 아이템을 파는 등 갈수록 더 많은 지출을 하는 방식을 만들고 이를 도입하기 시작합니다.
덕분에 게임에 애정을 가지면 가질수록 더 많은 돈을 쓰도록 유인하는 요금제가 기본이 되었고 이를 비꼬면서 돈슨이라고 부르게 되었죠

<편의성 마저 돈으로 판 슈퍼 방장과 강퇴반사>

<온라인 게임 사상 최초의 가챠는 메이플 스토리의 부화기 입니다.>
[어둠 : 넥슨의 메이플 스토리 확률 조작]

이전 글에서 능력치를 바꾸는 아이템을 랜덤으로 팔았다고 했는데 사람들은 거기서 가장 높은 능력치를 붙이고 싶어 합니다. 이게 메이플 스토리의 큐브라는 아이템인데 넥슨이 메이플 스토리의 메이플 스토리 큐브의 확률을 의도적으로 변경하고 있다는 의혹이 터지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집니다.
어떻게 된 거냐 하면 메이플이 아이템에 능력치가 붇는 확률을 공개했는데 거기서 의도적으로 가장 좋은 능력치는 절대 안 나오게 되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 능력치는 몇 년 전에는 나온 사람이 있는 능력치였습니다. 즉 넥슨은 처음에는 최고 능력치가 나오도록 했다가 나중에는 안 나오도록 바꾼 겁니다. 이 사실을 유저에게 절대 않고 말입니다.
그러니 예전에 나왔던 적이 있었던 최고 능력을 뽑으려고 계속해서 그 아이템을 사용한 사람들은 돈만 날린 셈이죠
게다가 현재 넥슨은 이 행위가 이를 처벌하는 법률이 만들어지기 한 행위이므로 이에 대해서 과징금을 매긴 처벌이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기까지 합니다.
이로써 그동안 뜬소문처럼 내려오던 확률 조작을 실제로 한 회사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으며, 확률 조작이 확실하게 밝혀져서 법적인 처벌을 받은 회사가 둘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넥슨이 되었습니다.
[ 그래도희망 ]
[데이브 더 다이버와 낙원]


<현재는 500만장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민트 로켓의 두번째 타이틀 낙원>
넥슨이 민트 로켓이라는 브랜드를 내놓았을 때 한말이 있습니다. 게임의 본질은 재미 게임의 본질을 추구하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민트 로켓이라는 브랜드를 걸고 내놓은 첫 게임인 데이브 더 다이버는 그동안 유저들이 잊고 있었던 옛 재미를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기 때문입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많은 광고 없이도 유저들에게 퍼져나갔고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유저들은 이 게임이 넥슨이 변화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넥슨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수많은 유저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걸로 넥슨 편을 마치겠습니다. 넥슨을 요약하자면 한국 게임계 빛과 어둠을 동시에 보여주는 회사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넥슨은 한국 게임게를 크게 발전시켰지만 다양한 부작용으로 유저들을 힘들게 만들었던 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넥슨이 좋은 방향으로 기억되길 바랄 뿐입니다.
추가 : 소개할 게임 회사&인디 게임팀 추천받습니다.
조건은 1개 이상의 게임을 출시한 적 있을 것입니다. 추천받은 회사 또는 게임팀에 대해서 정보를 찾아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자신의 인디 게임팀을 알리고 싶은 경우 newcontinue@naver.com으로 게임 팀 또는 게임 회사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보내주시면 글 쓰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시 :
1. 팀 또는 회사 설립에 얽힌 사연이 있다면?
2. A라는 작품에 개발 중 힘들었던 점을 꼽는다면?
3. A라는 작품이 다른 작품과 구분되는 특징이 있다면?
4.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cc


아직도 넥슨 게임을 하는 입장에서 넥슨은 ±0이란 느낌이 들더라고요.
가끔가다가 재밌는 게임도 만드는데 도대체 이걸 왜 이렇게 만들었지라는 느낌이 드는게임도 같이 나니가요.
Nice!
Nice!
cc

dd
ㅊ
죽은지 오래인 회사 아닌가!


Nice!
Nice!

강퇴반사 어이없네요 ㅋㅋㅋㅋ

돈슨.... 옛날에 정말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인데 여기서 오랜만에 보네요.
이렇게 요약한 글을 읽어 보니 넥슨도 참 파란만장한 회사라는 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어둠의 전설이란 게임도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