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s go~!!







The official 4-panel comic,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artist @nanoda_jun, is now live!
Meet Chizuru👀





Today at work I learned something important about using hatches inside of XREFs when using AutoCAD: never use associative hatches for boundary hatches when the boundaries are composed of lines from XREFs, as that will create junk lines in the file you’re making the hatches in (with layer names like $AUDIT_BAD_LAYER or something). Turn the associative hatching off in that case to reduce clutter.




50,000 flakes is delicious...!!
May the blessing of the flakes be with all Stove Indie members













Bosses, what should I do if it's like this
Then I suddenly get restricted when I try to log in again




각 종류의 카드를 조합하여 점수 배율을 더해 매출(점수)을 높이는 레스토랑 컨셉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았던 점
- 시스템이 간단하다. 초반 튜토리얼도 나름 상세히 되어 있고 플레이 방식이나 기능, UI도 직관적이라 게임에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
- 조합하는 재미가 뛰어나다. 카드 종류가 총 4종류인데 각 종류마다 점수 배율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이 다르다 보니 매번 카드를 낼 때 어떤 숫자와 종류의 카드를 조합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또한 상점에서 다양한 효과를 가진 시설을 구매하여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케 한 점도 좋았다.
- AI를 활용하여 제작한 일러스트와 BGM이 게임의 분위기나 감성과 잘 어울려 어색하지 않고 좋았다.
아쉬운 점
- 개인적으로 덱빌딩보다는 시설 구매가 플레이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초반에는 덱 컨셉을 잡고 플레이하고 싶어서 일부러 특정 종류의 카드만을 구매하고 다른 종류의 카드들은 판매하는 데 집중했었는데 오히려 깨기 어려웠고, 이후부터는 먼저 시설들을 구입하는 데 재화를 소비하고 플레이하니 딱히 덱빌딩 없이 수월하게 깨버려서 약간 주객전도가 된 느낌이 들었다.
- 플레이 고착화가 빠르다. 어느 정도 시설을 구축하고 나면 추가적인 시설 구입도 안 되고 덱빌딩할 필요도 떨어져서 말그대로 마우스 딸깍딸깍만 하다가 30일이 끝났다. 좀 더 이벤트나 다양한 효과 카드 등 콘텐츠나 시스템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다.
- 특정 페널티들이 강하다. 특히 주문 수마다 목표 수익이 늘어나는 이벤트. 아직 덱이나 시설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이벤트가 뜨면 어쩔 수 없이 게임 오버되는 경우가 많아 목표 수익을 건드는 페널티들에 대한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 그 외 엔딩 결산이 별다른 효과 없이 텍스트로만 보여주는 점이 아쉬웠고, 보유 덱을 닫을 때 간혹 그냥 닫기를 눌러 턴을 넘겨버리는 경우가 있어 이 경우엔 그냥 닫기 토글은 비활성화되면 좋겠다.
총평: 나름 간단하고 재밌는데, 금방 질릴 만한 부분들이 있어 개선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