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ntlet renewal
Dinaferi Terrenite
Just hurry up and do it, you're wasting so much time without even releasing any patches.
Dragging it out



i love meat 🍖




No matter how much Mythic avatars like Orphe the Inviter
even if they don't have a bond
Legendary bond 92% attack speed
Mythic no bond 100% attack speed
Does this make any sense?
The stats are bad and they are 100 times harder to pull than Legendary ones.
They should at least give about 120 attack speed for no bond and increase the stats.




Hello, this is Action Taimanin.
Guerrilla missions and login missions are scheduled to take place.
Please refer to the details below for the schedule.
※ Guerrilla missions or login missions will continue to be added until Apple's review is passed.
◇ Guerrilla Mission: Clear Main Quests
1st Round: August 11, 2026, 03:00 ~ August 11, 2026, 23:59 (UTC)
2nd Round: August 12, 2026, 00:00 ~ August 12, 2026, 23:59 (UTC)
└ Mission Rewards: 30 Taimanin Stones (Clear 5 times), 3 Rotation Gacha Coins (Clear 25 times), 1 Limited Gacha Coin (Clear 50 times)
※ There is no increase in multiplier play or reduction in AP consumption.
◇ Login Mission
1st Round: August 11, 2026, 03:00 ~ August 12, 2026, 23:59 (UTC)
2nd Round: August 12, 2026, 00:00 ~ August 12, 2026, 23:59 (UTC)
└ Mission Reward: 50 Taimanin Stones
In addition, we are doing our best to pass the Apple App Store review as quickly as possible. As soon as the review is passed, there will be an emergency maintenance after a prior notice.
We sincerely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may cause.
Thank you.


It's been a few weeks since I bought the treasure map, and I'm only now setting off to find the treasure...
The incense burner is really big.
I picked up a piece of equipment with my dimensional baby and was happy to get 10,000 gold.
And
The restaurant is closed for the week.
Thank you for visiting.



hope you all wel

Hand it over



Guys, today we meet Lemon from MIRESI: Invisible Future. There is not much left to finish with all the characters known so far. I saw her as someone quite sweet, but it is better not to make her angry because the worst of her can come out. #MIRESI #InvisibleFuture
<video src="blob:https://profile.onstove.com/f289cccd-5fc5-43d4-8f92-5891e6e3b566" style="width: 600px;" controls="" class="fr-draggable">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HTML5 video.</video>


I am leaving this verification because I was asked to prove I am not a bot farm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
≪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

💬 게임 이름 : 스테퍼 레트로
💬 게임 장르 : 어드벤처, 퍼즐, 비주얼 노벨
💬 출시 일자 : 2026.07.23
💬 게임 가격 : 30,500원 27,450원 -1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위의 각 사진을 클릭하면 Act 1 , 2 리뷰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네, Act 3 로 또 한 번 더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가 너무 심하다 보니까 더 이상 리뷰글을 쓰지 않으려 했는데
3 까지는 꼭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해본 결과, 놓칠 만한 요소가 상당히 많고
다시금 새겨봤을 때 소름돋는 요소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제가 Act 2 는 살인 사건이 나오면서 점점 매워진다고 했었는데
이건 매워짐을 넘어서 사람으로서 이런 스토리를 쓸 수 있다는 게 경외심까지 들 정도입니다.
Act 1 , 2 는 플레이 타임이 2시간 안 됐었는데, 얘는 2시간 반 걸렸습니다.
그 정도로 스토리가 많이 탄탄하고 더 칼 갈았다는 게 느껴지니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이번 이야기도 시작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매우 크게 존재합니다!
스토리 리뷰를 넘기고 싶으시다면, " 총평 및 마무리 " 를 Ctrl+F 로 검색해서 넘겨주세요!
또한, 이번 스토리에는 비위가 상할 수 있는 혐오스러운 묘사가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ㅣ 📃 스토리 리뷰 ㅣ

이전 이야기에 이어서, 불사의 스테프를 찾으려는 베리타와 베링.
능력이 능력이니 만큼, 이번에 찾아낸다면 바사니오는 1억의 빚을 모두 탕감시켜주겠다고 합니다.
그 의미는, 이번 활동은 매우 위험하다는 걸 반증하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사의 스테프가 있다는 마을, 젤로타로 향합니다.

베링의 목표는 최초의 스테프를 모두 찾는 것.
그 최초의 스테프는 각각 불사, 외형 변경, 기억 저장 능력을 갖고 있었죠.
즉, 베링은 불사의 스테프를 찾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젤로타에 도착한 베리타와 베링.
이 마을에는 리자루트 가문의 저택이 있고, 저주에 대한 전설이 존재했습니다.
분명히 이번에 찾는 불사의 스테프와 연관이 있어 보였죠.

그 저주는 가문의 막내딸의 수명이 다할 때쯤, 기괴한 모습으로 변해버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여자는 죽기 직전 짐승처럼 변하고는 애완동물을 잡아먹고 도망쳤다고 합니다.

이후 리자루트 가문의 저택에 도착하였습니다.
맞이한 안내인의 이름은 디에고.
2년 전 사망한 리자루트 가문의 막내딸, 테레사의 남편이었습니다.
이 마을의 저주에 대해서 얘기를 꺼내자...

이미 그 저주는 해결되었고, 2년 전에 마나현상 관리국의 누군가가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베링이 생각하기에는 문서에 적힌 수치만 믿는 관리국의 방식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겼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마나현상 관리국의 일원, 레드핀즈가 리자루트 가문의 저택을 찾았었습니다.
젤로타에는 500년 전부터 악마를 신처럼 모시는 신앙이 자리 잡고 있었기에
마나 현상을 관리하는 관리국을 마녀 취급을 해왔었습니다.
리자루트 가문의 경우, 유일하게 악마의 저주를 받고 있는 가문이었기에
이미 모든 마을 사람들로부터 기피당하고 있었죠.

그리고 양녀 에밀리아도 있었습니다.
레드핀즈는 내일 아침 즉시 이곳을 떠나야 했지만, 남은 시간 동안 저주에 대해 파헤치고자 했습니다.
저주를 받는 대상의 공통점.
그리고, 최초로 저주를 받은 건 누구고, 계기는 무엇인가.
이것만 알게 된다면, 저주라는 것의 능력과 트리거를 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리자루트 가문의 막내딸, 테레사와 여러 이야기를 나눈 끝에 정보들을 얻었습니다.
그 중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저택 뒤 묘지.
그곳에 다른 저주받은 이들이 묻혀있다는 것이었죠.
묘비의 이름들과 연도들을 확인해보면 가계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묘지에서 가계도를 만들어낸 레드핀즈.
하지만 뭔가 이상했습니다.
저주받은 대상들이 전부 막내딸, 말녀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어느 세대 때부터는 양녀를 받더니, 양녀만이 저주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건 어쩌면...
가문의 저주를 대신 받게 하기 위해 양녀를 들인 것일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 저주를 받는 건 에밀리아가 확실했습니다.
그 순간, 2층에선 에밀리아의 비명이 울렸고
그곳으로 빠르게 달려가는 레드핀즈.

결국 수명이 다 하고 만 테레사.
그녀의 얼굴 일부분은 돌이 되어 쪼개졌습니다.
저주로 인해 기괴한 형태로 변한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가 2년 전의 일.
레드핀즈처럼 저주를 조사하기 위해 이곳에 있던 관리국의 보탄.
보탄은 스테프를 파는 행위 자체가 악행이라며 베리타에게 일침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분명 이 행동에 악의가 아닌 다른 의미가 존재한다고 믿고 싶은 베리타였습니다.

그때, 양녀 에밀리아가 사라졌다며 찾아달라고 하는 디에고.
베리타는 저택에 신세를 지고 있었기에 마지못해 찾으러 저택을 나섭니다.

잠깐 의식을 잃은 베링의 피를 뽑아, 디에고가 건네준 에밀리아의 목걸이 구슬을 촉매로 타임라인을 만듭니다.
이것이라면, 에밀리아의 위치를 찾을 수 있어 보였죠.

디에고의 말에 의하면 2년 전에 고장 나서 디에고가 수리해줬다고 합니다.
그럼 1. 디에고의 방에 있었을 테고, 그런 다음은 2. 에밀리아의 방에 있게 됐을 것입니다.
그렇게 대조해보면... 목걸이의 현재 위치는 묘지의 우물이 됩니다.

그렇게 우물 안에 있는 것들을 꺼내봅니다.
에밀리아는 없었고, 웬 서류 가방 하나와 이상하게 생긴 돌이 있었습니다.
돌은 밧줄로 묶여 있었고, 자세히 보니 목걸이로 보이는 것이 껴 있었습니다.
아마 타임라인은 이걸 탐지한 것이겠죠.
그것보다, 서류 가방을 열어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그 안에는 2년 전 관리국의 누군가가 남겨 놓은 인터뷰 용지와 가계도가 있었습니다.
테레사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에밀리아가 종종 주방 창문을 넘어 직진하면 보이는
굴뚝 없는 집에 몰래 놀러간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굴뚝 없는 집의 위치를 찾아내어 그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동하던 중 에밀리아와 우연찮게 마주치게 되었고 그대로 굴뚝 없는 집에 들어섰습니다.
그곳은 Act 1 에서 봤던 토를렌의 본가였습니다.
그렇게 저주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던 중...

저주를 막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가 나옵니다.
2년 전 관리국 사람이 그 방법을 디에고에게 알려줬고, 이를 에밀리아에게 행하고 있다고.
그러자 토를렌은 그 방법을 혐오하며 그것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려줍니다.

바로 지져진 인두로 에밀리아에게 낙인을 새기는 것이었습니다.
에밀리아 안에는 악마가 깃들어 있으며, 종종 에밀리아가 수상한 행동을 할 때마다
디에고가 실제로 이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악마도 다 미신처럼 느껴지고, 결국 이 현상조차 마나 현상의 일환이라 생각되나
이 젤로타 마을에서는 전부 신앙으로 여겨져 낙인을 새기는 행위가 의미 있다고 여겨지는 것입니다.

젤로타의 전설에 의하면, 리자루트 가문의 선조가 지팡이를 훔친 것을 계기로 저주를 받게 되었다 합니다.
가문의 선조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면 스테프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에밀리아와 동행하여 저택의 서재로 향했습니다.

그곳에는 가장 처음으로 저주를 받아 몸이 나무로 변했던
선조 마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보를 확인하던 중.

서재에 있는 것이 발각되었고, 가문의 비밀을 캐내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베리타는 에밀리아가 멋대로 데리고 왔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에밀리아는 훈계를 받으러 서재를 나가게 되었고.
베링과 남은 베리타는 그 동안의 모든 정보를 공유했고
몇 백 년 전은 되어 보이는 양피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양피지는 언뜻 봐서는 최초의 스테프 3가지의 정보가 작성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토를렌을 찾아갔고, 일부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석된 내용은...
확인해보니 하나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팡이를 훔쳤던 선조...
기괴한 형태로 몸이 변했던 저주는
지팡이의 스킬인 육체를 다른 형태로 교체한다는 것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팡이 형태의 스테프가 저택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후 저택에 돌아가보니 디에고가 인두로 에밀리아에게 낙인을 새기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광경을 보자 베리타는 자신이 거짓말 했었음을 밝혀서 막아냈습니다.
이후 벨로타의 전설은 이 저택 어딘가에 있는 지팡이 스테프와 연관 있다고 하자
반응을 보이는 에밀리아.
아무래도 어머니인 테레사에게서 들은 게 있었던 모양입니다.
도저히 입을 열지 않자, 디에고가 차분히 구슬려서 정보를 얻어내겠다고 자리를 비켜줍니다.
이후 베리타 일행은 보탄에게서 사진들을 건네 받습니다.
보탄은 마나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스테퍼였고,
이전에 우물에서 발견됐던 미약한 마나를 가진 돌 이외에도 저택 2층에 뭔가가 있다고 합니다.
테레사의 방과 에밀리아의 방 사이의 벽에 지팡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째선지 지팡이의 트리거인 끝부분에 물체를 아무리 대어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세월이 너무 오래 됐기도 하니 망가졌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멀쩡했었을 시절에는 형태 변화가 잘 이루어졌을 텐데
저주라 불린 기괴한 형태로의 변화는 어떻게 발생했던 건지 곰곰히 생각하던 찰나...
해당 내용은 지팡이의 부작용을 떠올렸습니다.
형태가 온전히 교체되기 전까지 10초가 걸리며 도중에 중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저주로 인한 기괴한 형태는 아마, 형태가 교체되던 중 중단되어버린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컸습니다.
대대로 내려져 온 저주가 아니라 스테프의 스킬이 원인이었다면...
분명 이를 악용하여 가문에 저주를 내린 것처럼 위장한 진범이 존재할 거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지팡이는 스킬이 발동되지 않는 상태.
트리거가 틀린 건지, 오래 되어서 효력을 잃은 건지 감을 잃어가던 찰나...
그러던 중 그에 대한 원인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잘려나간 원문의 페이지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지팡이 스테프의 밑부분이 잘려나가 해석이 덜 된 상태였죠.
잘려나간 일부를 찾기 위해 다시금 서재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일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잘려나간 부분에는 2 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써 있었죠.
그 말은...
지팡이 양 끝에 놓은 2개의 물체가 서로 형태가 교체된다.
이것이 지팡이 스테프의 스킬이었습니다.
그럼 또 여기서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팡이가 있었던 위치.
테레사의 방과 에밀리아의 방 사이 벽 안에 있었습니다.
지팡이의 스킬은 맞닿은 두 물체의 형태를 서로 교체하는 것...
하지만 즉시가 아닌 10초 간 서서히 교체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영혼마저 교체할 수 있었죠.
그렇게 되면 사람끼리 몸을 바꿔 영생을 누리는 행위도 가능했을 겁니다.
이때, 테레사의 몸은 일부가 돌이 되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는 건, 반대로 테레사의 몸의 일부는 돌에 옮겨졌을 것이고,
그 모습이 바로...
우물에서 발견되었었던 이 돌이었습니다.
밧줄로 묶고, 목걸이의 일부로 보이는 것이 있고,
살점이 썩음으로 인해 생겨난 구멍들...
근데 이게 누구일까요?
숨겨진 뒷면.
돌의 정체는 에밀리아였습니다.
그럼 지금의 에밀리아의 몸을 가진 건 누구일까요?
선조 마리아.
그녀는 지팡이로 육체를 교환하여 영생을 누리기 위해 스스로 전설을 만들어내고
잔혹한 대물림을 이어왔던 것입니다.
가계도를 유심히 살펴 보면 치밀한 그녀의 계획이 존재했습니다.
마리아는 최대한 어린 몸을 가지기 위해 말녀만을 노려 몸을 탈취했고,
마리아의 늙은 몸을 갖게 된 말녀에게 나무나 바위 등 사물로 지팡이의 스킬을 발동시켜
저주 받은 것처럼 기괴한 모습으로 만든 것이었죠.
젊은 몸을 가졌던 말녀들은 영문도 모른 채 늙은 몸을 갖게 된 후
사물과 몸이 섞여 끔찍하게 죽었습니다.
테레사는 늙은 로사의 몸으로 애완동물과 몸이 교체되어 야수가 되고...
에밀리아는 늙은 테레사의 몸으로 대리석과 몸이 교체되고...
교체를 당한 모두가 해당 사물의 일부가 몸에 남게 된 것.
시험 삼아 두 책을 교체한 결과, 일부가 교체되지 않고 남게 된 것.
즉, 100% 를 전부 교체할 수 없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즉, 핏줄이 이어진 딸들로만 육체 교체를 한다면, 95%, 95% 만 남게 되다보면
가문의 외형과 많이 달라지게 되었을 겁니다.
양녀를 들인 이유는, 더 이상 가문의 외형을 유지할 수 없었기에
최대한 닮은 여자를 가족으로 들였던 겁니다.
그리고 2년 전.
당장은 이 비밀을 밝혀낼 수 없었던 레드핀즈.
에밀리아에게 악마가 깃들어 있다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 일부러 인두로 에밀리아를 지집니다.
그러자 마리아의 인격이 나오고, 갑작스레 성격이 변한 것을 본 디에고는
이를 믿게 되어 에밀리아에게 인두를 지지는 방법으로 억제해오고 있던 겁니다.
그리고는 정보를 담은 서류 가방을 우물 안에 넣어뒀죠.
누군가가 이 정보를 받고 비밀을 풀어내기를 바라면서.
이는 다 의도된 것이었습니다.
육체를 교체하더라도, 온 몸의 새겨진 낙인의 일부가 남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었죠.
다음에 육체를 또 바꿔도 더 이상 바꿀 수 없게 장치를 심어둔 겁니다.
하지만 디에고는 눈 앞의 에밀리아가 진짜 에밀리아가 아니라면
진짜는 어디 있냐고 묻자...
진짜를 보여줍니다.
영혼 없이 진실을 말했지만,
주위에서 들려오는 건 한탄 뿐이었습니다.
또한 스테프 하나로 인해 엄청난 사건을 목격해버린 베리타는
멘탈을 놔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사건의 끝은 보탄에게 맡기고 베리타와 베링은 이 마을을 뜨기로 합니다.
그렇게 레트로 샵에 복귀한 둘.
그 동안의 여러 사건들을 함께해오며 베링은 자신의 진실을 베리타에게 털어 놓기로 합니다.
액트 막바지에 엄청난 커밍아웃을 해버립니다.
배에 흡수하는 것으로 영생을 유지하는 불사의 스테프가
베링에게 있었습니다.
그렇게 Act 3 가 마무리됩니다.
ㅣ 📃 총평 및 마무리 ㅣ
가면 갈수록 너무 자극적이어서 뇌가 짜릿합니다.
이번 스토리는 진짜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였습니다.
설마 설마 했는데 그게 아니라 전혀 예상치도 못한 게 나오면서도...
묘사가 너무나도 끔찍하다보니 더욱 다가오는 게 있었습니다.
저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은 진짜 영문도 모르고 죽은 것일 텐데...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모든 액트의 매 순간 순간이 영화처럼 보여지면서
웬만한 명작 영화를 감상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나 오늘 잠 못 자

스테퍼 레트로 리뷰는 Act 3 을 마지막으로 마칩니다.
Act 4, 5 는 직접 플레이해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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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보다가 정들어 버리겠어요 ! 
제게 정들 뻔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당

ㅊㅊ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