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0
10*16 = 160
100*10 = 1000
1000*3 = 3000
3000*1 = 3000
7160-3000 = 4160


It was summer



The 4.5th Anniversary character "Saionji Rukia (CV. #우에다 Reina)"'s
ASMR "Bath Time with Rukia" has been officially released✨
We hope Rukia's whispers,
will bring a cozy healing to you, Captain——❤
Put on your earphones,
and enjoy a special time alone with Rukia🎧
🔽High-quality version
https://youtu.be/TFn_zm1IyPg
#마작일번가 #RiichiCity


Look at the bird on the chest in this picture.
It wasn't fat, it was an implant!


Buying Blessed Armor via payback (22 diamonds each) VS buying Blessed Armor lunchbox (22,000 won each).....which one is more profitable??



RewardCheck-in❄️ 1,000 Flakes
🧧 10 Hero Dungeon TicketGrandChase Classic Check-in


I miss playing cf and clutching every round lmao


Weapon awakening, mount awakening, avatar awakening...
They're doing all sorts of things.



Is it working for you?;
This message keeps popping up, so I tried restarting the game and waited for about 10 minutes before trying again, but it's still like this, hmm...
Usually, it would check in even if I reconnected immediately.




Is Hyojae mistaken? LMAO
Should we ask our Jeminai?


귀여운 뱁새인 줄 알았는데 정신 바짝 차리게 만든 물리 퍼즐 게임🧨
폭탄 해체반 신입 뱁새가 되어 세상을 구한다는 컨셉이 귀여워서 가볍게 시작했다!
구조물에 박힌 폭탄만 하나씩 빼내면 되는 간단한 룰이라 쉬울 줄 알았는데 시작하자마자 생각이 달라졌다ㅜ
마우스로 미세하게 조작해야 하는 부분이 은근 까다로워서 자꾸 구조물을 와르르 무너뜨렸다... (겜알못 기준이긴 합니다..)
그런데 폭탄 하나를 뺄 때마다 미세한 손 움직임까지 구조물에 그대로 반영되는 물리엔진 덕분에 긴장감이 더 살아나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됐다!
마지막 폭탄 하나만 남겨두고 방심했다가 구조물이 슬금슬금 무너지는 순간의 짜릿함(=킹받음)은 잊을 수가 없다....
스테이지마다 랜드마크부터 일상 소품까지 컨셉이 달라 새로운 스테이지가 나올 때마다 "이번엔 또 뭐지?"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뱁새 요소도 소소한 재미를 더해줬다...
처음엔 귀엽기만 했는데 폭탄 뱁새로 계속 마주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킹받는 매력으로 바뀌더라...
이런 분께 추천해요🧨
-긴장감 있는 물리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
-섬세한 컨트롤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
-짧고 굵게 킬링타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뷰 링크 참고!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