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miss playing cf and clutching every round lmao


I've spent hundreds of thousands of diamonds just to hit the pity system because they said the Dinaferi mythic wouldn't drop, you jerks
You sucked up all my diamonds and now you're releasing a mythic? Who asked you to release it? Where else can you find such scammers?
You're relentless






5. Avatar Awakening
A new system that will push the limits of character growth one step further, Avatar Awakening, is scheduled to be introduced.
-> We have hit a limit in revenue because we couldn't add more BM after releasing the Arti. So, we plan to drain your wallets once again with avatars.
Currently, as many Lords are steadily collecting avatars, the ownership ratio is gradually increasing.
-> Event planning is a hassle, and since there's nothing much to do, we gave out tons of gacha tickets, and now it's bothersome that even low-tier players have 10 legendaries.
Accordingly, we have judged that the role of the avatar system in terms of growth and stat differentiation has somewhat slowed down.
-> We intend to return the wealth gap among users back to the early server days so we can have a bonus party.
This Avatar Awakening was planned to supplement these points, further increasing the value of the avatars you already possess and providing a continuous growth experience.
-> To overcom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people equip Vampires even if they have Mythic Avatars as connections, we should adjust the existing avatar balance, but that doesn't make money, so we copied the transformation awakening from the original dog meat shop, Lineage.
Value preservation? Value preser-v!



Upvoted




Dear Heirs of the Covenant,!
I am GM Caca!
The Arena, a mysterious place that Yufine quietly stepped into!
Are you all having fun with the ongoing "Yufine's Private Life: Match Prediction Event"?😆
I, GM Caca, have also been predicting the matches one by one, and I'm having a lot of fun~!
So today, I want to secretly show you my prediction results!
Ta-da~!✨
Ah... but unfortunately, my prediction failed!😭
Looks like I was too greedy~ I'll definitely get it right next time, right?
I'm so curious to see how many you Heirs guessed correctly!
Please follow the participation format and write down your exciting prediction results in the comments,
and we will send "2 Leif" to all Heirs who participate in the event~!
■ Looking for the UltimatePrediction King!Arena Prediction Sharing Event
【Event Period】
8/13 (Thu) ~ 8/19 (Wed) 22:59 UTC
【How to Participate】
- Leave a comment in the format below to complete your participation!
※Example:GM Caca/Asia Server/Attach「Yufine's Private Life:Arena Match Prediction」screenshot of the event result screen
*If the comment format does not meet the requirements, or contains special characters not listed in the format, you may be excluded from event participation. To ensure successful participation, please be sure to comment according to the format above!
【Event ParticipationReward】
- All Participants: 2 Leif
※Rewards will be sent to your in-game mailbox on 8/21/2026 (Fri) (Storage period is 7 days).
【Please be sure to read the following!】
- If you do not provide the correct in-game nickname and server, you will be excluded from the event participant list.
- Rewards will be distributed based on the "in-game nickname" provided at the time of participation.
※ If you change your nickname, rewards may not be distributed properly.
- Each account can only receive the event reward once; duplicate entries will be excluded from the distribution list
(You cannot participate in the same STOVE forum event held in other languages simultaneously).
- For other details, please check the【Event Terms and Conditions】.
Thank you!




Like other games


You seem to expect something to change, but just keep spending money on packages like dogs and pigs, lol.
It's so funny, does saying it here change anything? Lol. Keep buying packages, keep doing Hangma, keep awakening, just keep doing it!! Lol. It's so funny, lol.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GMTamarinnehere.
A secret place entered stealthily following Cermia, Arena!
Are you enjoying the ongoing "Cermia's Private Life: Match Prediction Event"? 😆
I, Tamarinne, am also having fun participating by predicting the matches one by one~!
So today, I'd like to show you my prediction results, Heirs!
Ta-da~! ✨
Oh… but unfortunately, my prediction failed! 😭
I guess I was too greedy~ I'll definitely get it right next time, right?
I'm curious to see how many you got right, Heirs!
If you post your great prediction results in the comments following the participation format,
we will send "Leif x2" to all participating Heirs~!
■ Find the best predictor! Arena Prediction Showcase Event
[Event Schedule]
8/13 (Thu) ~ 8/19 (Wed) 23:59
[How to Participate]
- Leave a comment following the format below to complete your participation!
※ Format: Nickname/Server Name/[Cermia's Private Life: Arena Match Prediction] Attach a screenshot of the event result screen
* Comments in a different format, or those containing special characters other than those listed in the format, may be excluded from the event. Please make sure to leave a comment following the format above for proper registration.
[Event Rewards]
- All participants: Leif x2
※ Rewards will be sent to your in-game mailbox on 8/21 (Fri) . (Storage period: 7 days)
[Please Note!]
- You will be excluded from the event if you do not provide your correct nickname and server.
- Rewards will be sent based on the 'Nickname' provided when participating in the event.
※ If you change your nickname, the reward may not be delivered properly.
- Each account can receive the event reward only once, and duplicate entries will be excluded.
(You cannot participate in the same STOVE community event held in other language regions.)
- For more details, please check the [Event Policy].
Thank you.






안녕하세요, 마솽님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바로 !
≪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

💬 게임 이름 : 스테퍼 레트로
💬 게임 장르 : 어드벤처, 퍼즐, 비주얼 노벨
💬 출시 일자 : 2026.07.23
💬 게임 가격 : 30,500원27,450원 -10%
💬 스토어 링크 : 바로가기
위 사진을 클릭하면 Act 1 리뷰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결국 못 참고 Act 2 리뷰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Act 1 이 단순히 살인 미수에 그쳤다면 이제는 슬슬 고삐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스테프를 갖기 위해 벌어지는 살인 사건들.
그 초능력은 누군가에겐 축복임과 동시에 저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에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매우 크게 존재합니다!
스토리 리뷰를 넘기고 싶으시다면, " 총평 및 마무리 " 를 Ctrl+F 로 검색해서 넘겨주세요!
ㅣ 📃 스토리 리뷰 ㅣ

스토리는 지난번과 이어집니다.
Act 1 마지막에 주인공 일행이 토끼 조각상의 트리거를 미처 바꾸지 못한 탓에
바사니오의 차가 터져버렸었죠.
그 일 때문에 빡이 쳐서 주인공 일행을 물에 담궈버리는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물고문을 당해도 그게 빚을 탕감해줄 일은 아니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빚을 갚았더니 10배의 빚이 더 늘어나버린 상황은 여전했습니다.

이후 무사히 풀려난 뒤 주인공 일행은 새로운 스테프를 얻기 위해 한 장소로 이동 중이었습니다.
그 스테프의 능력은 무려 시간 정지.
그 보물을 얻기 위해 광산에 광부들이 들어섰고, 총 4명의 광부 중 단 한 명만 살아서 돌아온 모양이었습니다.
그게 바로 이번 의뢰인의 아버지.
아버지의 부탁에 따라 다른 3명의 광부의 생존 여부를 파악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전신에 미세한 상처를 입어 움직일 수도 없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태.
따라서 광산은 아버지 없이 주인공 일행끼리만 가야 했습니다.

광산에 도착해보니 광산의 입구는 막혀 있는 상태.
하지만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입구가 막혀 있는데 의뢰인의 아버지는 어떻게 탈출을 했는가?
다행히 의뢰인의 아버지의 가방을 의뢰인이 제공해주었습니다.
그 가방 속에는 광산 내부의 지도가 있었죠.

광산 내부 지도를 확인해보니 빛이 드는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분명 의뢰인의 아버지는 저곳으로 탈출을 한 것이겠죠.
자세히 보니 해당 부분으로부터 물이 들어오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탈출구로 나왔을 때에는 호수가 존재하겠군요.
광산의 입구를 우회하여 해당 호수로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보아하니 아무래도 폭포 뒤에 광산 입구가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바로 들어가기에는 광산 탐사 도구도 구비하지 않은 상황.
일단 하루를 접고 내일 모든 준비를 해서 다시 모이기로 합니다.

이후 내일 아침, 준비를 해서 막 나가려던 참에 누군가가 레트로 샵을 방문합니다.
브리안, 마나현상 관리국의 일원으로 스테프를 조사하는 일을 맡고 있었죠.
아무래도 토끼 조각상 일 관련해서 찾아온 게 아닌가 싶은 찰나...
때마침 주인공의 동료, 베링이 찾아왔고 브리안을 본 순간 주인공을 데리고 도망칩니다.

베링의 말로는, 마나현상 관리국은 마나현상 그 자체인 스테프와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 한다는 위험한 집단이라 합니다.
그렇게 모든 준비를 마치고 광산에 도착합니다.

그렇게 어떻게 폭포 뒤로 가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누구보다 주인공의 빚을 갚는 데 큰 도움을 주는 바사니오가 보트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관리국의 브리안이 뒤를 밟아 이곳까지 따라왔습니다.
단순 광부 구출 작업이라기엔 인원이 수상했는지 본인도 이 작업에 참여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폭포 뒤쪽으로 진입하게 된 주인공 일행.
폭포로 인해 세차게 돌아가는 수차로 인해, 보트는 멋지게도 대파되었고
다시 올라가기에는 방법이 전혀 없어보였습니다.

그렇게 갇혀버리게 된 주인공 일행.
빠져나가는 것을 목표로 주위를 둘러보기로 합니다.

브리안은 이동의 흔적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스테퍼였기에
지도를 건네 받고 탐색을 나섭니다.
스테퍼는 스테프 없이도 그 능력을 선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게 한가한 주인공 일행은 의뢰인의 아버지의 가방에 있던 플레어를 꺼냅니다.
윗부분의 뚜껑을 돌려 플레어를 점화시키는 주인공.
그러자...

놀랍게도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이 플레어 자체가 시간을 멈추는 스테프였던 것이죠.

이후 약 2분 가량 시간이 멈춘 것을 확인하고는 작전을 세우는 주인공 일행.
하지만 여기서 단순히 시간을 멈춘 것 외에 발견한 것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멈췄을 때 베링을 몇 번 밀쳤는데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시간이 다시 움직이자마자 베링은 갑자기 멀리 튀어나가졌다.
즉, 정지된 시간일 때 받은 운동 에너지를 축적해서 시간이 움직일 때 폭발하듯 작용한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정지된 시간 속에서 물체는 그 위치에 고정되려 한다.
주인공이 수차에 조금 다가갔을 때, 고정된 물방울에 살짝 닿았었고
시간이 움직이자마자 그로 인해 상처를 조금 입었습니다.
즉, 미세한 입자 마저도 고정되려 해 이를 통과하는 순간 상처를 입게 되겠죠.
정지된 폭포와 물방울은 가시밭길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플레어의 능력은 시간 정지가 아니라 물체 고정.
게다가 멀리 있는 물줄기의 소리를 들었다고 했으니
사정거리가 존재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사정거리 계산을 잘 해서, 수차만 고정시키고 폭포와 물방울들은 흐르게끔 해두면
탈출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죠.
그렇게 진실을 알게 되자...

바로 하나 써서 탈출해버리는 바사니오.
그렇게 플레어의 능력이 끝났을 때에는 바사니오가 사라져 있었습니다.
제대로 통수 맞은 주인공 일행.
가방엔 플레어가 3개 있었기에 이젠 하나만 남은 상태입니다.

이후 지도에 흔적을 그려서 돌아온 브리안.
탈출은 일단 뒤로 하고 이 광산 내에 다른 생존자가 있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의뢰인의 아버지가 남긴 메모에는 도피아라는 광부가 맨발로 다닐 때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흔적지도에 때마침 맨발의 흔적이 있었고, A6 위치로 향하고 있군요.
해당 위치로 가기로 합니다.

그렇게 도피아를 구조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탈출하느냐가 제일 관건이었죠.

우선 의뢰인의 아버지, 배시플로가 탈출할 때 하나를 썼고,
가방에는 3개가 있었고 이 중 2개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폐광에는 총 5개의 플레어가 있었다고 했죠.
그럼 가방에 있는 남은 1개와, 폐광 어딘가에 1개가 더 있어
총 2개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탈출할 수 있는 상황.
폐광 어딘가에 존재하는 플레어 1개를 찾아내기 위해
도피아가 가져온 장화를 사용해 장화의 이동 경로를 알아낸 베링.
장화의 주인인 토리스코의 행방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타임라인을 뒤집어 지도에 대조해본 결과
첫 출발 지점이 광산의 입구.
중간에 꺾이는 장화 발자국의 흔적.
그리고 마지막 장화 발견 지점.
3개가 들어맞는 장화의 마지막 경유지는 우측 최상단 위치였습니다.
그렇게 해당 위치로 홀로 이동한 브리안.
그 사이...
결국 플레어 하나를 도피아에게 양보하기로 한 주인공 일행.
그렇게 플레어가 사용되는 순간...
주인공의 의식이 뚜렷합니다.
플레어의 또 다른 비밀은 바로, 점화 시 근접 2m 내는 정지에 영향이 없다는 겁니다.
주인공의 얼굴만이 범위 내에 있어 도피아의 움직임이 모두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차와 폭포가 모두 정지된 상태.
그로 인해 공중에 고정된 물방울은 고체의 알갱이가 되어 도피아의 이동을 방해했습니다.
도피아가 움직이려 할수록 알갱이는 파고 들어 바늘에 찔린 듯한 상처를 남겼고
이후... 효과가 종료되어 수차가 다시 세차게 돌아가는 순간.
결국 그렇게 끝을 맞이하고 만 도피아.
또한 브리안이 조사하고 돌아온 결과, 토리스코는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찾아야 할 광부 3명 중 2명은 사망한 상태.
남은 한 명. 도크라도 찾아야 했습니다.
토리스코 시신 근처에서 찾은 계획서.
그곳에는 도크가 C7 위치에 보물을 챙겼다는 글귀가 존재했습니다.
그곳으로 향하기 전...
배시플로가 남긴 글귀 중 수차의 움직임만 멈추고 탈출이란 내용이 있었습니다.
배시플로는 이 방법으로 탈출했음이 확실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브리안도 도크가 있을 만한 곳을 갔다오자, 그곳엔 시신과 일부 사용된 플레어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도크도 도피아와 같은 방법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광부 3명은 모두 사망했고 이젠 남은 1개의 플레어로 탈출해야만 했습니다.
모두 합의한 끝에 주인공이 사용하고 구조를 요청하는 걸로 결정되고
플레어를 사용한 후...
무언가를 깨닫습니다.
수차만 고정한 상태. 폭포는 계속해서 수차와 부딪히고 있고
고정이 해제될 때 축적된 운동 에너지가 폭발한다고 한다면...
수차는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파괴된 수차.
이젠 폭포 뒤로 다시 나갈 수 있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탈출하는 주인공 일행들.
그렇게 의뢰인의 집에 돌아왔고
3명의 광부 사망, 플레어는 전부 사용된 것으로 마무리하려는데...
수상한 점이 발견됩니다.
의뢰인의 아버지 배시플로는...
수차만 멈춰서 탈출했는데 수차는 왜 파괴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폭포를 멈추지 않았는데 어째서 다른 이들과 같은 물방울에 의한 상처가 있었을까?
일부 사용된 플레어와 함께 있던 시신. 그 사람이 배시플로였었다.
배시플로는 실제로 수차만 멈추고 올라가는 시도를 했겠지만
어떻게 정지해도 수차 근처에는 물방울이나 흙먼지가 존재하여 탈출이 불가능했을 것.
그렇게 빠르게 불을 끄고 플레어를 사용할 여지를 남겨두었고
그로 인해 잠깐의 정지로 인해 수차는 파괴되지 않았던 것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의뢰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버지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광부, 도크 뿐이다.
그럼 사건의 전말은...
체사레 도크가 플레어 4개를 가지고 출입구로 제일 먼저 나온 후 막아 봉쇄했다.
이후 6월 20일에 배시플로의 집으로 향했다고 했었다.
그 날짜는 은행의 현금 운송일과 일치하며, 플레어를 사용해 정지된 시간 속에서 현금을 훔치려 한 것.
근데...
그러면 지금 배시플로의 집에 누워 있는 도크의 몸에는 왜 물방울로 인한 상처가 난 걸까?
그 날은 비가 왔던 날이었다.
의뢰인이 스스로 말했었다.
20일에 피와 빗물이 섞인 몰골을 한 채 왔었다고.
그렇게 진실이 밝혀지고 해결했지만
모든 플레어들은 사용되어 큰 소득은 없었다.
그래도
친구가 없는 주인공에게 더 끈끈한 사람이 생겼다는 건 확실했다.
이젠 진짜로 갈 곳이 없어진 주인공은
스테프를 찾는 일에 더욱이 심혈을 가하게 된다.
다음 행선지는 더욱 더 위험한 곳으로.
Act 2 마무리
ㅣ 📃 총평 및 마무리 ㅣ
Act 2 도 꽤 신선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의뢰인 집에 자고 있는 아버지라 생각한 사람이 실제로는
아버지를 포함해 광부들을 모두 죽여버린 살인자라는 것이.
의뢰인이 주인공의 친구인데, 자기 아버지가 남이라는 걸 알려줬지만
친구를 오히려 까며 알빠노 하는 게 좀 이해 안 되기는 했지만
베링이 그 친구를 패주며 주인공과 유대를 맺은 걸 보니
그래도 이번 회차는 얻어간 게 있긴 하군요.
물론 저번 회차는 잃은 것만 있었지만.
다음 Act 3 가 진짜 맛있습니다.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막 엄청 충격적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무서운 쪽으로가 아니라 진짜 스토리 개잘썼다.
이런 느낌입니다.
마솽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팔로우하시고 새로운 게임 리뷰 소식을 받아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