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oking at photos taken in winter during the summer😸




I held back this month (though I did get KOF). If there's a somewhat expensive game I want next month, I'd like to get it.
By the way, my gacha balance for today was -12,000, so I can't let my guard down 😇

Poem


Complete daily flake mission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Get random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Buy games using flake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shop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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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t's Ende from MIRESI: Invisible Future, it gives off an air of calm, and its warmth seems to be purple, a curiosity is the rare white flower she wears in her hair. #MIRESI #InvisibleFuture


I spent everything I saved up for a week
110m ...




Hello?
I am a newbie.
What do I need to do to progress in the 'My Job: Acquiring a Job' quest?
There is absolutely no progress.
Could you please explain in detail?^^
Thank you^^



Which part sounded positive to you? Since you do it every day, did that not sound negative to you? lololololol
Ah, this guy is really a headache lololololol


게임은 나쁘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편의성 부족과 사운드, 연출 부족으로 아쉬움을 느꼈다. 데모라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카드 수급이 안 되고 기능 설명도 잘 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다. ai의 경우도 성능이 매우 낮아 튜토리얼이 없는 마제스티의 운용법을 익히기가 매우 어려웠다. 피앙케의 경우 덱에 왜이리 뽑기랑 서치 카드가 많나 의아함을 느꼈는데 직접 pvp로 부딪혀보고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피앙케 상성 겁나 탄다. 행 마법과 빌드업이 통하지 않는 마제스티가 있기에 최대한 패에 수많은 카드를 모아 행마법이 아닌 카드들을 적재적소로 활용해야 했던 거였다. 이를 다르게 말하면 특정 마제스티를 만나면 혼자만 스킬 봉인된 노잼 플레이를 해야 했었다. 무명 상대로는 무명이 쓰는 카드 때문에 답이 안 나오고, 루시엘의 경우 행 마법을 봉인하고 초반에 각성하기에 답이 안 나왔다. 하지만 피앙케보다 더 답 없는 마제스티가 있었으니, 아네트였다. 아무리 열심히 강화해서 싸우려 해도 멀리서 딸깍 하나면 추종자가 죽어있다. 또한 아네트의 스킬은 매우 슴슴하다. 마치 판테온이 창을 던집니다를 보는 것처럼. 게임이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기가 매우 어려워보인다. 아직 데모라 카드가 적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덱이 전략을 상징한다기보다 마제스티 스킬이 전략의 방향성을 다 정해놓은 느낌이었다. 덱은 그 스킬을 보조하는 부품이고. 같은 직업이어도 어떤 덱을 쓰냐에 따라 상성이 결정되는 것과는 달랐다. 하스나 섀버의 경우 내가 직업과 진화 기능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전술이 결정되고, 코스트 개념이 유회왕과 달리 패 개념이 아니라 턴 개념이기에, 상대가 어떤 클래스와 전략을 가져와도 후반이 되기 전까지 승패를 쉽게 예측할 수 없었다. 그래서 유희왕보다 비교적 초반에 서렌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 게임은 마제스티 스킬로 전략을 처음부터 보는 게 가능했다. 마나 기능을 채택했기에 후반 게임이 되는 와중, 초반부터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무명과 루시엘의 성능이 좋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