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been tormenting us with heat lately,
but today it's lashing down with wind and rain...
The wind looks serious, so I've secured the windows tightly.
I hope Stove Indie members stay safe as well.



I drew this quickly and roughly.


I've heard the name before but never tried it, so it's been added.



https://loajoa.pages.dev (Loajoa)
[Main Account + Alt Account Homework Management]
- 'Raid' Management
+ "Improved Gold Acquisition Visualization"
+ "Clear Medal" display
+ Added memo per character
- In memo, Q4321:1/2/3/4. (Cube 4321 stage auto-calculation)
- 'Weekly Tasks' Management
+ "Participation settings unlimited / Gold acquisition limited to max 3 times" (Gold raid, material raid settings available)
- Bidding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리센느 #원이 #미나미 #리브 #제나 #메이 #러브어택 #LOVE_ATTACK #데자뷰 #DEJA_VU #프리티걸 #PrettyGirl #런어웨이 #RunAway #핀볼 #PinBall




I'm going with flowers


#마작일번가 × #단간론파
Collab Event "Mahjongronpa" is heating up now‼✨
Please check the game for more details~
⏰Event Period
7/10(Fri) after update ~ 8/9(Sun) 23:59
#일번가단간론파콜라보


18:35~19:50 Live Info Show
19:45~20:40 Extreme Jobs
21:10~23:00 Street Restaurant Fighter
21:55~22:50 Architectural Exploration - House
22:50~23:45 EBS Docuprime
00:40~00:50 Knowledge Channel e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this is GM Arky.
World Arena Tournament Opening Celebration!
Challenge the World Arena Tournament and prove your skills, Heirs!
■ World Arena Tournament <Cermia's Recommendation> Event
1. Period: 7/16 (Thu) after maintenance ~ 8/6 (Thu) 11:59 (KST)
2. Details: Play the World Arena Tournament during the event period and complete missions to earn rewards.
※ Please note!
- This event can be participated in during the designated times every weekend of the event period.
- This event does not reset daily, and all mission rewards, excluding 'Repeatable Missions', can only be obtained once during the event period.
- Missions will be recorded normally starting from the time the event begins.
- Existing Arena content is not included in the mission targets.
Thank you.


Go to purchase the game 《Stardust: Star and Witch》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2562
Content Review
Q. Why did you describe it as 'a story like a fairy tale'?
The protagonists act childishly at first, but their gradual maturation gives the feeling of a story unfolding like one in a fairy tale.
It well expressed the events that occur as young children grow into adventurers, and the way it handled content that could have easily become childish by framing it as a process of maturation allowed me to feel the same emotions as when reading a fairy tale book.
That is why I described it as 'a story like a fairy tale'.
Q. What was your first impression of this game?
I was surprised by the detail, to the point where I couldn't help but say that the dot graphics were well-expressed.
It was impressive that they included detailed direction not only for the protagonist and supporting characters but also for NPC characters, and that all characters appearing in the story were fully voiced, making the game even more immersive.
<The dubbing and direction of not only the playable characters but also various supporting characters were expressed attractively!>
The fact that the artistic aspects were well-integrated into the story became the driving force that kept me playing until the end.
Q. Were there any disappointing points?
- The combat was a bit disappointing.
This game has a counter system, but it's not just something I can use; the enemies can use it too.
So, every time an enemy's counter occurred and canceled my attack just as I was about to use a powerful move, it built up stress,
and this became a reason for having to retry multiple times.
<Since enemies can also use the counter system, the difficulty increased, making it challenging.>
- The growth balancing was disappointing.
Basically, since you follow a linear storyline, growth is centered around main quests.
However, the recommended level for quests is set relatively high, so I experienced game overs a few times.
If you focus on the game, you can clear it by the skin of your teeth, but it was disappointing that it induced farming through side quests to some extent for growth.
This is because, due to the nature of SRPGs, every character acts one by one, so it inevitably takes a lot of time.
So, it was disappointing because it seemed to be structured in a way where you couldn't clear the main quest if you didn't grow well or if you had an inefficient party.
I think the game could have been enjoyed more if the growth balance had been designed more meticulously.
Q. Nevertheless, how would you like to introduce this game?
I would like to introduce it as a game worth recommending if you have a taste for dot graphics.
Since the art and story lead the game well, I would say that as long as your graphic preferences match, you will be able to reach the ending.
Because it is a game that brings out immersion well with detailed direction, I think those who prefer well-made games should also keep an eye on it.
This concludes the review of 《Stardust: Star and Witch》.
I will return with a good game in the next review as well.
Thank you!
▼Go to purchase the game 《Stardust: Star and Witch》▼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2562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3831314
GrandChase Classic attendance event added!
I didn't know this game would get an attendance event too.
Looks like I have an extra daily routine now lol
If you have cumulative attendance, you can also receive a 1,000 won store super duplicate coupon and 10,000 Playk!
Additionally, if you are a pre-registrant and play for over 30 minutes by the 22nd,
you'll have a chance to win a 'Galaxy Watch 7',
so don't miss out and participate~!




안녕하세요 스토브크루 3기 이리나입니다😆
(aka. nanachan입니다...)
혹시 제목 보고 들어오셨을까요?
그렇다면 성공이네요...
요즘 제가 참 재미있게 보는 애니메이션이라...
한번 제목으로 패러디해보았습니다.(ㅎㅎ)
여느 때와 같이...
스토브 스토어를 무한정 탐색하는 중이었습니다.
워낙 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스토브...
물론 아리따운 미소녀들도 추후 공략할 예정이지만요,
청개구리 마인드가 돋아 괜히 #비주얼노벨 에서 그런 미연시가 아닌 게임을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발견한 <프로젝트 코이>!
비주얼 노벨 장르이긴 한데, 전반적인 UI도 미연시깔스럽고,
당연히 저 아래 살짝 보이는 아이들 중 몇 명과 사귀는 게 목적인 게임인 줄 알았어요.
공략하는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저에게 상관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신기하게도 #전략 키워드가 같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의 감정을 공략하는 것도
전략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끄덕)
아래 상점 리뷰쪽으로 가서 확인해 보니
"비주얼 노벨에 추리 한 스푼을 섞은 게임"
...라고
다른 유저 분께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더라고요.(굿👍)
그리고 전 이 게임의 제목에도 한번 주목을 해보았습니다...

프로젝트 '코이'...
일본어의 코이(恋)를 노린 제목인 것 같긴 한데,
왜 아이(愛)가 아닌 코이를 썼는가도 문득 궁금해지더라고요.
(자세히 보시면 한자 모양도 조금 다릅니당)
사실 이 부분은 전공자인 저도 설명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코이는 좀 더 연애에 가까운 감정, (연인(恋人, 코이비토) 할 때도 이 한자를 씁니다)
아이는 더 포괄적인 사랑에 가까운 감정...
이 두 개를 합치면 연애(恋愛)라는 단어가 되기도 합니다
왠지 이 게임하고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서론이 길었네요
게임 정보부터 알려드린 후 본격적인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게임 정보
- 키워드 : #비주얼 노벨 / #시뮬레이션 / #전략
- 창작자 : VOYAGER CREW
- 출시일 : 2024년 5월 17일
- 유저 평가 : 97% - 추천해요 (2026.6)
- 가격 : 11,060원 -> 1,110원
💘 Project COY ; Art of Loving (프로젝트 코이 ; 사랑의 기술)은
인문학과 실존주의, SF 문학 등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연애추리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메모리 이슈로 인해 기억을 잃은 휴머노이드 COY(코이)는 메모리 이슈의 원인인 감정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가게 되고,
6명의 친구들과의 관계를 통해 감정과 사랑을 배워갑니다. 과연 코이는 기억을 되찾고 온전해질 수 있을까요?
당신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출처:STOVE 게임 설명란)
게임 리뷰

주인공인 '나', '코이'는 휴머노이드이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기억을 잃게 됩니다.

이 원인을 연구원은 '감정' 때문이라고 정의하고,
코이가 학교에 가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보며 감정을 배워오라고 권유합니다.
"인간들은 저마다의 서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서사에는 망각이 허용된다.
인간과 달리 나의 망각에는 이유가 없다.
...
내가 기억을 잃은 순간에 유일하게 알 수 있는 건
감정의 주파수가 크게 흔들렸다는 것뿐이다."
EP1. 관계도 추리
친구들과 대화하며 캐릭터들의 관계를 추리합니다.

다들 비주얼이 어마무시하죠...(ㄷㄷ)
그리고... 너무 수상한 부분이 있지 않나요🤔
왜 다들 혈액형이 RH 형인 걸까나...?!
이거이거떡밥냄새가솔솔나죠...
첫 번째 챕터에서는 이 여섯명의 친구들과,
오직 '대화'만으로 총 12일 안에 관계도를 추리해나가야 합니다.

최종 D-DAY 전까지, 관계도를 추리한 후
저 여섯명의 관계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만들고 제출해야 하는데요...
(꼭 D-DAY가 아니더라도 그 전에 추리했다면 제출하기 가능!)
가운데 '코이'를 향한 화살표는

코이에게 준 초코우유의 주인이 누굴지 생각해가며
대화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다 보면 다양한 증거를 얻을 수 있답니다!
(코쓱... 귀여워라...)
하루 당 총 네 번의 대화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이게... 은근 어려웠습니다.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대화창을 막 선택했는데요,

맨 오른쪽 금발머리 '윤우'의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저 단서 조각들을 모으면서 추리해가야 하는데...
엉뚱한 선택지를 고르면 영양가 없는 대화의 반복이랍니다 ㅠㅠ
대화의 흐름도 최대한 놓치지 않아야 하며,
아까 위에 올려두었던 프로필을 수시로 확인해가며 맥락을 파악해가야 합니다...
저는 바보 이슈로 1챕터에서만 n트(ㅎㅎ...)를 했는데요,
진~~짜 생각지도 못한 관계도가 그려지니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해 가며 게임을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무너무소름이었어요...ㄷㄷ
EP2. 호감도 및 퍼센테이지 쌓기
캐릭터와의 키워드 대화를 통해 호감도를 높이고, 캐릭터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퍼센테이지를 채웁니다.

앞선 부분이 추리 파트였다면
여기서부터는 미연시...//가 살짝 가미된 파트랍니다

저를 좋아하는 두 명은 바로 은호와 재하였습니다!
저는 앞으로 감정의 주파수와 관련된 한 명의 주인공만을 찾아내야 하는데요...
하 지 만!
이 둘 말고도 이전에 나왔던 친구들이 뜨면 그 친구들과도 대화할 수 있어요!
여기서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의 선택에 따라 3챕터 상대가 바뀌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후보 캐릭터와의 대화 중 퍼센테이지 대화를 확인해야 하는 필수 미션(?) 같은 게 있는데요,

대화 기회 때 선택한 캐릭터 이름 선택지를 누르면 데이터베이스가 축적되는 방식입니다!
동시에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또 있는데요...

설명에 나와있듯이 데이터베이스와 별개로 후보 캐릭터와의 호감도를 쌓는 것도 신경써야 한답니다...
하지만 연애라는 건 말이죠,
상대에 대해 어느 정도 알기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예시로 선택지를 하나 보여드리면,
위에 프로필에 나와있듯이 재하는 사진부 소속이잖아요?
그러니 이것과 관련있는 것인 카메라를 누르면
호감도가 쑥쑥^ 오른답니다 ㅎㅎ
대신 이 캐릭터와 관련 없는 선택지가 나왔다면,
이때가 바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할 때이기 때문에
그냥 상대 캐릭터 이름 선택지를 고르시면 됩니다👍

ㅎ 저는 여유있게 두 명 다 기준치를 넘어서
제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답니당
과연 제가 누굴 선택했을지...?!
EP3. 선택지 공략
캐릭터와 연애를 하며 적절한 선택지를 골라 사랑을 쌓고 메모리 이슈의 원인을 찾아냅니다.

챕터 3은 왜인지 모르게 집착광공(ㄷㄷ...)스러운 대사로 시작합니다.

스포일러 방지 ㅎㅎ를 위해 제가 선택한 상대의 얼굴을 가려봤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왜 내가 기억을 잃었는지에 대한 떡밥들이 하나 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앞선 챕터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주어진 정보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보니 은근... 공략이 어려웠다고 할까요...
게다가 여기서부턴 프로필을 못 봐서 오직 기억에 의존해서 진행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을 거쳐 저는 결국...

재하와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우히... 우히히...
이렇게 얼굴 보여줄거면 앞에 왜 가렸냐고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킁
아무리 그래도 이 얼굴을 가리는 건 도의가 아니라고나 할까...
스티커로 얼굴 가리려는데 아 이건 쫌; 했네요...
총평 및 후기
마무리를 너무 욕망의 항아리처럼 해서...(ㅎㅎ;)
그냥 평범한 미연시처럼 보이긴 하지만요

알수없는 쎄한 대사와...

아직 남아있는 다섯 개의 칸이
굉장히 신경쓰이지 않나요
각 캐릭터마다 엔딩이 따로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저는 아무래도 가장 정석적인 루트를 탄 것 같은데,
시간 나면 다른 캐릭터들 루트도 타볼 예정이에요

(제가직접편집한짤입니다...)
중간까지는 얘네들이 대체 나의 뭘 보고 이렇게 어필(?) 하는거지?;;
ㄴ 구매~
마인드로 그냥 하렘 라이프(w. 약간의 추리)을 즐겼거든요...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도파민을 좇는 것뿐만이 아니라,
제작자분들께서 말하셨듯이
사랑에 관한 고찰
이 가득 담긴 게임이기 때문에,
대사 하나하나 곱씹어보고, 내용의 담겨져 있는 다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또한, 게임의 주인공인 '나'는 성별이 없는 휴머노이드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텍스트 대화에서 '나'의 성별이 무엇인지 안 나올 뿐더러,
상대 캐릭터들도 그 부분에 대해선 일절 언급이 없어요.
저는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중간에 눈치챘는데,

제작자 분이 하신 코멘트를 뒤늦게 봤는데
아무래도 노린 연출이 맞는 것 같습니다...ㅎㅎ
액션, 슈팅, 전투 등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도 물론 재밌지만
이렇게 비주얼 노벨 장르만이 줄 수 있는 감동도 오랜만에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프로젝트 코이 : 사랑의 기술> 구매 페이지 바로가기



ㅊㅊ4
ㅊㅊ
ㅊㅍ
ㅊㅊ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