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키움
16/07/2026
16/07/2026 10:48 PM (+09:00)
903 °C

It's hot, but it also feels kind of peaceful(?).
I hope Stove Indie members are staying cool with their air conditioners!!

STOVE168494983372711
17/07/2026
17/07/2026 05:07 PM (+09:00)
ㅊㅊ
GenesicGGG
16/07/2026
16/07/2026 01:05 PM (+09:00)
225 °C

I got "Catch Me!", which is being given away for free on Steam for a limited time.

Also, "Escape Line" on Steam announced it will become a paid game, so I grabbed it while it was still free.

Thank you.

GenesicGGG
16/07/2026
16/07/2026 01:05 PM (+09:00)
Author
EPiCのマーケットプレイス Fabの無料アセットパッケージも、貰っておきました。https://www.fab.com/ja/limited-time-free
LiaBeetus
16/07/2026
16/07/2026 09:39 PM (+09:00)
218 °C

What does everyone think of Fei?
In my own opinion, I love her playstyle. It feels simplistic but, its just so fun to play. Its hard to decide if i want to make the build around her "Flame arts" ability or her "Decent" for the Heaven fall. So, im just going to do both. I was hoping for a Striker class, Aswell as an Instinct/Order attribute but I love Void combatants.
^_^
P.S. Laboratory 0 is best Chaos for her. Hands down.

Hello everyone!

This is a beginner's guide to War Drum that I put together while leveling it up to level 95!

If you need it, please click the link below to read it~

If the guide was helpful, pleaseleave a like and a comment" please~!

Short comments like Good / Nice / Looks good / Seems okay are also welcome!

[War Drum Guide Link]

https://page.onstove.com/l9/global/view/13858848?boardKey=146591&combined=false

S1769339420070611
16/07/2026
17/07/2026 06:38 AM (+09:00)
까까먹는부폰
12hr ago
18/07/2026 09:34 AM (-NaN:NaN)
502 °C

Spend your day with Yu-jin's voice, which is great to listen to on a rainy day~

까까먹는부폰
12hr ago
18/07/2026 09:34 AM (-NaN:NaN)
Author
빗소리와 함께 듣고 위로받는 하루가 되길....
ScarLetEye
5hr ago
18/07/2026 03:53 PM (+09:00)
ㅊㅊ
STOVE165785684377111
17/07/2026
17/07/2026 02:18 PM (+09:00)
490 °C

I heard there's an enhancement restoration event for 15 days starting July 8th, so I went for it, blew it up, and now I'm waiting for the restoration 

So people who blew their gear up while going for it back then are forced to quit the game, huh lol?   Look at the previous schedule~~~~~ They should have posted the notice clearly in-game 

연우아빠1
17/07/2026
17/07/2026 06:07 PM (+09:00)
캘린더에 포함된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변경 시에는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이건 안봤나보지? 글을좀 읽어
S1730446819251011
9hr ago
18/07/2026 12:17 PM (+09:00)
평소에 게임이나 공지에 관심 좀가져라 법이 개정되고 바꼇는데 너가 공지 못봤다고 용서가 되니? 이런글 쓰는거 자체가 지능이 문제다
STOVE152073234
19hr ago
18/07/2026 02:04 AM (+09:00)
60 °C

0. Score Verification

1. Deck List:  

Backline: Water Luluca fixed

Stealth:  3 Stealth irreplaceable

Debuff:  Attack buff + no additional AoE  Additional AoE present  No additional AoE

Healer:  Invincibility + Dispel + Attack buff  No dispel  AoE Ranger

1) The alternative to Water Luluca is Bellona, but Focus is blocked

2) Only Aria can provide 3 Stealth, irreplaceable

3) Summer Iseria, who provides an attack buff, is best. If you don't want to empty the Blessing slot, Baal or Summer Bellona are possible

4) Elena with Invincibility + Dispel + Attack buff is best. If you equip a healing artifact, Shooting Star Achates, Sharun, or Summer Sharun are also possible. If you equip Bloodstone, any Ranger with no non-attack skills and an AoE S3 should also work

2. Strategy:

Full Auto

3. Stats Used: Even a difference of 1 Speed can mess up the turn order

Water Luluca Speed 140. Drink has higher damage, but if it's not maxed, you can just use a Hall of Trials artifact.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Crit Chance

Aria Speed 158. Exclusive Equipment 1 is slightly better, but it doesn't matter much. Artifact is Portrait

Elena Speed 205 (if you don't have Stella Harpa). If you have Stella Harpa, it's better; if you don't, or if Water Luluca has trouble surviving, you can equip any healing artifact. When using Stella Harpa, you need to lower the speed. The Exclusive Equipment doesn't matter as the passive doesn't trigger

Summer Iseria Speed 222. 100 Effectiveness is mandatory. For the artifact, you can give her any damage-boosting artifact

1 / 15
돔돔군
17/07/2026
17/07/2026 05:26 PM (+09:00)
1,234 °C

It's been a while.

I'm still alive...

I'm stopping by after a long time because I've been busy with health issues and my actual job.

Since you've been organizing the events so well, I've just been checking in and updating the prices on the Stove Indie DB.

Once my personal matters are settled and new events start on Stove, I'm thinking of getting back into active duty.

Today, since there was talk about a Korean localization for Closed Nightmare 2 on Stove that never happened...

I felt it was a waste to have already bought it, so I'm working on a Korean patch.

I looked it up and saw that the Nintendo version has a Korean localization, but I wonder if it's exclusive...

I couldn't find any Korean patch posts, and even if there's a Steam version patch, we're on Stove, so...

First, the title!

I used a Korean logo I found on the internet, but it looks a bit awkward.

I had AI do all the production work.

I don't know how to make a Korean patch...

I did tell the AI to understand each character's personality to match the translation quality during production, but...

I'm not really sure...

The system-related parts seem to be translated well, too...

The save-related parts seem to be done well, too.


It says Japanese, but Korean comes out...

I haven't been able to verify it by playing the whole game yet... but I plan to verify it while playing it someday.

Since it plays normally on Stove after the patch, I'll enjoy it slowly.

Anyway, AI is really scary...

Thanks to this, I'll finally be able to play the Closed Nightmare 2 I had shelved.

P.S  Let me know if you want to try it out for testing.

         I feel like I shouldn't distribute the patch carelessly, and since I haven't verified the whole game, I'm cautious about releasing it.

1 / 7
아이유망주
9hr ago
18/07/2026 12:14 PM (+09:00)
와 정말 오랫만입니다저도 폐심2 한글화 기다리고 있는데요스팀도 닌텐도 한글화때문에 찾기 어려웠는데혹시 가능하다면 제가 테스트 해봐도 괜찮을까요?
『カオゼロ』運営チームBadge Icon
16/07/2026
16/07/2026 12:00 PM (+09:00)
215 °C

Turn all despair (chaos) tozero.
"Chaoszero Nightmare" (hereinafter "ChaoZero") management team here.
The first MMD model for "ChaoZero" has been officially released!🎉
 Download the MMD model from the official website and
check out your very own combatant right now, First!
 
📷MMD Model Distribution Announcement
✔️Veronica&Lord Kowalski Download Link [Go to]
 
Regarding the precautions for use,
please check the "Derivative Works Guidelines" in advance.
※The Derivative Works Guidelines are[Here]
 
We look forward to your continued interest, Firsts.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of "ChaoZero".
"Chaozero" Management Team

브라키움
23hr ago
17/07/2026 09:50 PM (+09:00)
1,696 °C

50,000 Flakes twice a day...
Thank you to STOVE, STOVE Indie, and all STOVE Indie members!
May the blessing of the Flakes be with you!


HwanoongE
10hr ago
18/07/2026 11:45 AM (+09:00)
ㄷㄷㄷ 축하드립니다



“그럼 계속 이러고 있자구.

서로가 죽을 때까지

눈을 맞추고 있는 거야.


그래서 당신은

내가 실존한다고 생각해?”




게임을 하다가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일단 저는 없습니다.


처음 보네...




보통 비주얼 노벨 속 캐릭터는,

플레이어인 제가 호감을 사거나 사건을 해결하여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게임의 주인공은 사뭇 다릅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고,

저에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 달라는 듯이 요구합니다.

뭔가 소위 멘헤라 같아 쎄합니다.


평소의 저라면?

저는 쎄한 인간 탐지기라서 떼어내는 게 정상일 겁니다.

그런데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네요.


역시 얼굴이 개연성입니다.






그런데 웃긴 건 이 게임이

이렇게 예쁜 릴리스랑 꽁냥거리기만 하는 

비주얼 노벨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녀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그녀가 만든 RPG 세계를 여행하고,

놀이공원에서의 첫 데이트를 하고,

갑자기 병원놀이를 하면서도

끊임없이 존재와 자아를 되새김질하게 됩니다. 


그렇게 게임 속 미소녀가

제게 실존주의를 꾸준히 물어봅니다.


이쯤되면 제가 얘랑 연애를 하는 건지

실존주의 강의를 청강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지?

둘 다 인가?




사실 릴리스가 던지는 질문은

곧 실존주의를 떠오르게 합니다.


실존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인 ‘장 폴 사르트르’는

인간이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라고 믿었습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건

곧 우리는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는 것과 같고

그건 그 누구도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라고 하면 지루하고 현학적이니까,


그냥 내 삶은 내가 선택한다만 기억하도록 합시다.




그런 점에서 릴리스라는 캐릭터와

이 게임 자체는 정말 특이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게임 속 등장인물은 그저

개발자들이 설계한 시스템과

부여한 역할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릴리스는 메타 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메타 발언: ‘메타픽션적인 발언’의 줄임말로

창작물 속 등장인물이 자신이 가상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거나

작가 및 독자 등 제3의 존재를 향해 던지는 발언



때로는 게임 밖 화면으로 넘나들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존재와 자아에 대한 질문을

자꾸 저한테 맡깁니다.




왜 그런 걸 묻지?

나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어쩌면 릴리스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싶었던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플레이어인 저에게 

무엇을 진짜라고 믿고 있는 건지

묻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집에서 3km 정도 밖에

철수라는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해 보자. 


당신은 당연히 철수와 만난 적도 없고,

앞으로도 평생 만날 일이 없겠지. 


그렇게 평생 얼굴조차

마주칠 일이 없을 한 명의 사람과,

당신과 무수한 이야기를 쌓아왔던 나.


당신에게 있어,

더욱 현실적인 존재는 누구라고 생각해?




과연 릴리스는 실존하는 인물 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그녀는 그냥 게임 속 미소녀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와 케이크도 만들었고

RPG 세계에서 모험도 했고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도 했고 

그녀의 말도 다 들어줬는데요????????????




자 이제 뭐가 현실이지?


저는 그냥 릴리스가 있는 쪽을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예쁘잖아.




아무튼,


릴리스가 제게 던지는 질문과

그 끝을 알 것 같은 게임의 결말 사이에서

저는 흔들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갈등이

오히려 제가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현실이라고 믿는지

돌아보게 만듭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한 일을 기억해?

딸기 케이크를 만들며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관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지.


지금 당신은 자신을 되돌아본 거야.


세상은 나 자신의 내면에 담겨 있으며,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지로

이 세상이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다는 거지.


상식은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야.

여차하면 무시해버릴 수 있는 관념일 뿐이라고.”




릴리스는 게임 캐릭터고

그녀가 있는 곳은 게임일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있는 곳은 현실 세계입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순간만큼은

그 경계를 넘나듭니다. 


진심으로 릴리스를 걱정하고

그녀의 말에 공감도 해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보낸 시간과

그때 당시 느꼈던 감정은 모두 가짜였을까요?








“이제 마지막 이야기로 넘어갈 차례야. 

마지막 이야기는 영점으로의 회귀라구. 

당신과 릴리스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미루어 왔던 질문을.


릴리스는, 존재하고 있는 걸까?




릴리스는 게임이 진행되는 내내

제게 자아란, 타인이란, 관계란,

그리고 사회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결국은 가장 처음에 질문했던

“그래서 당신은 내가 실존한다고 생각해?”

로 돌아옵니다.


그녀는 객관적인 답을 딱히 주지 않습니다.

대신 저에게 선택을 맡깁니다.


내 삶은 내가 선택해야 하는 것처럼,

릴리스와 저의 관계를 어떻게 하느냐를

선택하는 순간이 기어코 오고야 맙니다. 








“그와 함께 내 의식은 날아갔다.

이제부터 잔인하고, 피로 얼룩진.

미지의 내일로 발을 내딛을 것이다.”




저는 1회차 플레이에서

릴리스의 소멸을 선택했습니다.


놀이공원 씬에서조차 저는

이 세상에 악의로 가득 차 있고

무언가에 기대하면 반드시

실망이 뒤따른다는 선택지를 골랐습니다.


솔직히 소멸을 선택한 이후에도

저는 세상을 여전히 그런 곳으로 여깁니다.

그 선택지를 고른 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불완전해 보이는 세상으로 돌아가게 될지라도 

저의 자유 의지를 믿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릴리스의 세계가 진짜일지

제가 있는 이 곳이 진짜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정답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어떤 세계가 진짜인지를 밝혀내는 게 아니라,

제가 어느 세계를 현실로

받아들이느냐인 것 같습니다.




세상이란 건 제 안에 담겨 있는 것,

즉 저의 의지로 이 세상이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저는 지금 스토브크루 3기의 일원으로서

리뷰를 적고 있는 이 세상을

현실 세계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 평가 요약: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임이 아닙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릴리스와의 '영점으로의 회귀'를

즐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예쁘잖아...







<당신과 나의 존재불명>은 스토브 스토어에서 

정가 2,3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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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의 글을 읽어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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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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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9:30 PM (+09:00)


드래곤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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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9:27 PM (+09:00)


여름여름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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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9:09 PM (+09:00)


뿌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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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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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8:31 PM (+09:00)


야오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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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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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이젤어려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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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홀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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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8:15 PM (+09:00)


끼룩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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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8:14 PM (+09:00)


디붕붕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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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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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8:11 PM (+09:00)


HN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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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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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왕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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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1539652552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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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삼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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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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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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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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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6:13 PM (+09:00)


STOVE7008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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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6:11 PM (+09:00)


hangjoo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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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6 06:02 P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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