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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man Zero is a character that requires a lot of skill to play.
Operating the Zero Slugger is trickier than with other characters.
It is quite difficult for beginners to pick up.




Hello, STOVE members! This is Mojo Games.
On July 12th, the beautiful fanatic nun, [Saint], was officially released!
Experience the silver-shining beauty and the powerful divine authority
of the Saint by playing as her yourself!
[1.6.0 Update]
-New DLC Hero [Saint]
-The beautiful nun who serves a mysterious god, [Saint], joins the battle!
-Unique Effect: Max HP -10%, generates a holy wave that deals damage to enemies when using skills
-New Faith [Mountain God Karaniku]
-A hearty mountain god of the Dronphs who protects his followers.
He will be very pleased if you offer him alcohol (especially beer) as a tribute...!
-Cloud saving modified to apply upon 'Hero Death' or 'Dungeon Clear'
[Play!]
https://store.onstove.com/games/105180


yeah



Eugene,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your performance on the 26th :)
I wanted to share a song with you today, so I'm leaving it here!



게임의 첫인상에 관해 + 아이디어 제안
- 등장인물의 아트 스타일이 일본식 모에 그림체인데도 플레이타임의 대부분은 퍼즐 풀기 화면에만 집중되어 있어, 그런 아트 스타일을 체감할 기회가 미미하고 시각적으로 아주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평면 퍼즐 필드, 그리고 그 위에 있는 것은 데포르메가 심한 1등신 미만의 캐릭터 한 명뿐... 시각적으로 즐겁지가 않았어요.
- 실질적인 플레이 요소인 자석 퍼즐 파트에서는, 지금의 이런 2D 탑뷰 방식이 아니라 아예 3D 쿼터뷰로 하면 시각적인 단조로움(지루함)이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 플레이어 캐릭터를 조작 없이 가만히 놔두면 여러 가지 표정을 짓거나 동작을 하거나 혼잣말을 하는 등 역동적이고 깨알 같은 부분들을 넣어서 단조로움을 해소해도 좋겠습니다.
퍼즐 난이도에 관해 + 아이디어 제안
- 이런 퍼즐 장르에서는 힌트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이 주어지면 플레이어의 성취감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힌트 보기'를 제공하더라도 총 사용 횟수에 제한을 두든가, 플레이어가 잘 해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칭찬하는 의미로 중간중간에 힌트의 총 횟수를 +1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아니면, 이왕 모에 미소녀 캐릭터가 나온 김에 그 캐릭터들과의 호감도에 따라 힌트의 개수가 늘어나는 것도 좋겠네요. 호감도는 대화 중의 선택지에 따라 변동되게 하든가, 아니면 자석 퍼즐 맵 곳곳의 특정 사물이나 아이콘을 플레이어가 잘 건드리면 특정 캐릭터의 호감도가 오른다든가 하면 어떨까요?
- 총 턴 수가 일정 이상일 때마다, 혹은 플레이타임이 일정 시각을 지날 때마다, 계속 클리어를 못 하고 있는 플레이어를 위해 다른 캐릭터들이 자석 퍼즐 필드에 '직접 등장해서'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상황도 있으면 좋겠어요.
그 외의 의견들은 별도의 설문지로 전달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