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제르
12/07/2026
12/07/2026 12:55 PM (+09:00)
411 °C

Ultraman Zero is a character that requires a lot of skill to play. 

Operating the Zero Slugger is trickier than with other characters. 

It is quite difficult for beginners to pick up.

vkqgna
4hr ago
13/07/2026 11:37 PM (+09:00)
Nice!
S1777645643848600
4hr ago
13/07/2026 11:26 PM (+09:00)
MoJz
12/07/2026
12/07/2026 05:36 PM (+09:00)
446 °C

Hello, STOVE members! This is Mojo Games.

On July 12th, the beautiful fanatic nun, [Saint], was officially released!

Experience the silver-shining beauty and the powerful divine authority

of the Saint by playing as her yourself!

[1.6.0 Update]

-New DLC Hero [Saint]

   -The beautiful nun who serves a mysterious god, [Saint], joins the battle!

   -Unique Effect: Max HP -10%, generates a holy wave that deals damage to enemies when using skills

-New Faith [Mountain God Karaniku]

  -A hearty mountain god of the Dronphs who protects his followers.

   He will be very pleased if you offer him alcohol (especially beer) as a tribute...!

-Cloud saving modified to apply upon 'Hero Death' or 'Dungeon Clear'

[Play!]

https://store.onstove.com/games/105180

1 / 4
뀨뱀
12/07/2026
13/07/2026 01:46 AM (+09:00)
120 °C

yeah

꼼장어_SV_1
12/07/2026
13/07/2026 02:10 AM (+09:00)
ㅊㅊ
까까먹는부폰
11/07/2026
11/07/2026 10:46 AM (+09:00)
810 °C

Eugene,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your performance on the 26th :)
I wanted to share a song with you today, so I'm leaving it here!

까까먹는부폰
11/07/2026
11/07/2026 10:46 AM (+09:00)
Author
오늘하루도 행복합시다 :) 행복이 별거인가요!
달팽맨
12/06/2026
12/06/2026 01:13 PM (+09:00)
15 °C

게임의 첫인상에 관해 + 아이디어 제안
- 등장인물의 아트 스타일이 일본식 모에 그림체인데도 플레이타임의 대부분은 퍼즐 풀기 화면에만 집중되어 있어, 그런 아트 스타일을 체감할 기회가 미미하고 시각적으로 아주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평면 퍼즐 필드, 그리고 그 위에 있는 것은 데포르메가 심한 1등신 미만의 캐릭터 한 명뿐... 시각적으로 즐겁지가 않았어요.
- 실질적인 플레이 요소인 자석 퍼즐 파트에서는, 지금의 이런 2D 탑뷰 방식이 아니라 아예 3D 쿼터뷰로 하면 시각적인 단조로움(지루함)이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 플레이어 캐릭터를 조작 없이 가만히 놔두면 여러 가지 표정을 짓거나 동작을 하거나 혼잣말을 하는 등 역동적이고 깨알 같은 부분들을 넣어서 단조로움을 해소해도 좋겠습니다.

퍼즐 난이도에 관해 + 아이디어 제안
- 이런 퍼즐 장르에서는 힌트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이 주어지면 플레이어의 성취감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힌트 보기'를 제공하더라도 총 사용 횟수에 제한을 두든가, 플레이어가 잘 해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을 칭찬하는 의미로 중간중간에 힌트의 총 횟수를 +1 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아니면, 이왕 모에 미소녀 캐릭터가 나온 김에 그 캐릭터들과의 호감도에 따라 힌트의 개수가 늘어나는 것도 좋겠네요. 호감도는 대화 중의 선택지에 따라 변동되게 하든가, 아니면 자석 퍼즐 맵 곳곳의 특정 사물이나 아이콘을 플레이어가 잘 건드리면 특정 캐릭터의 호감도가 오른다든가 하면 어떨까요?
- 총 턴 수가 일정 이상일 때마다, 혹은 플레이타임이 일정 시각을 지날 때마다, 계속 클리어를 못 하고 있는 플레이어를 위해 다른 캐릭터들이 자석 퍼즐 필드에 '직접 등장해서'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상황도 있으면 좋겠어요.


그 외의 의견들은 별도의 설문지로 전달드렸어요.

Magnetic Girls! 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