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ro Out All Despair!
Hello. This is the Chaos Zero Nightmare Team.
Take on Sortie while satisfying the five different conditions provided!
Chaos Zero Nightmare awaits your challenge.
[How to Participate]
1. Get your screenshot of the Result screen
2. Fill out the requested information using the format below
3. Post a comment on this announcement!
[Participation Example]
- Participating Category: Defier of Fate
- Server: Asia
- UID: 100000001742
※ To be eligible, ’The One Who Walks Through Hell’s Gate’ must be completed on LV.80, while the other 4 categories must be completed on LV.65 or higher
※ The screenshot MUST be the one that is saved through the ‘SHARE’ button!
▶ How to Save Screenshots (PC)
- Press the ‘Share’ button found on the upper right side of the Results screen
- The screenshot will be saved to you ‘Documents\Chaos Zero Nightmare’ folder
▶ How to Save Screenshots (Mobile)
- Press the ‘Share’ button found on the bottom right side of the Results screen.
- Press the ‘Save’ button found on the bottom of the screenshot screen
- The screenshot will be saved to your device’s Gallery.
※ Please Note
- This event will be conducted in accordance with the [Event Policy]. Please check the Event Policy for details.
- Please ensure that you enter the correct UID in order to receive instructions regarding reward delivery.
- Comments posted after the event period ends will not be considered valid entries for the event.
- If the UID is entered incorrectly, the prize may be forfeited. Responsibility for incorrect entries lies with the participant.
- Certain rules and scoring criteria may change depending on game updates or other circumstances.
- If your entry does not follow the event format, you may not receive the reward.
- Participation rewards and category raffle rewards may only be claimed once per account.
- Rewards will be sent to the account associated with the UID provided by the participant.
- Comments containing content that violates the Operation Policy will be excluded from the event.
Thank you.




I got "Songs of Conquest" and "Rogue Waters", which are being distributed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Epic.
Also, I got the Android and iOS versions of "Wytchwood" on EPiC mobile.
And I got "MATILDA" and "足音恐怖(FOOTSTEPS TERROR)" on itch.io.
Thank you again for a lo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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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keMission|June Day 07 #260607
Week 1 - Day 7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I want to live without worries, really~


Done with 20days login. Thanks CFPH


Heard that raids are a huge wall <<<<<unbeatable <<<<<hard mode
Starting with Echidna, which I've cleared the most in solo,
I thought I'd try a party play challenge and looked at the recruitment list
I couldn't understand what the party recruitment posts meant 🤦♀️
>>4-man DPS carry 1.5 first-timer ㅇ waiting at entrance, minimal participation, wing inquiry
>>Hard 13, experienced, daily chore
>>Hard DPS carry daily chore, looking for DPS (support)
Last time I asked a friend,
I heard about tri-hard >clear experience>semi-experienced>fully experienced,
Does 'carry party 1.5' mean the bus fee is 15,000 gold..?
But how do I pay? Do I trade in the dungeon..?
Does 'waiting at entrance' mean waiting at the entrance after entering...?
But in that party, there was a member who took off all their gear and was level 0.
Do everyone except the driver take it off before entering..? Why..?
It seems like 'minimal participation' means not participating in the auction.
But what is 'wing inquiry'? 🫨
I've only watched videos sporadically now,
I thought I'd join if there was a tri-hard party,
I just ended up reading a lot of terms I didn't understand 😂
By the way, even just watching the videos,
There's a huge, high, insurmountable wall between solo and hard mode.
I wonder if I should be going to normal mode first instead of attempting hard mode,
A thought suddenly crossed my mind 😂
I should look for normal mode strategy videos too!



He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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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일간 전시를 마치고 지금쯤 컨디션이 돌아와서, 후기 남깁니다.
사실 작년에는, 이런 행사 꼭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고, 그렇게 게임을 만들어왔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다가오니, 게임 만드는 거는 몰라도 이런 행사를 진행하는 건 잘할 자신이 없어서 자신감은 죽은 상황이었고, 같이 온 지인은, 안의 행사를 구경할 겸 내가 자리를 어쩔 수 없이 비우는 상황에만 부스 지키기를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부스를 세팅하는 순간에도 옆 부스(WASD의 제작사 이십니다)의 퀄리티에도 놀라면서, "어자피 우리는 손님이 거의 없을 것이니, 다른 부스를 보고 배우는 일이라고도 생각하자" 라는 마인드로 임하며, 부스를 세팅했습니다.
또한 옆 부스에서 일하는 분과 인사도 나누고, 이런 데 나오려면 ~~하면 좋다 같은 조언을 들으며, 행사 첫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식 전시품목
플레이 엑스포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어비스얼★스타의 공식 전시품목 게임은, 전에 만들었던 리엑트 워즈 , 무한의 도로, 이계기담 체험판 딱 3개가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행사에서는 많이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계정원 체험판 제작이 생각보다 빠르게 되었다
사계정원은 마작 기반의 보드게임으로, 제가 3D 게임을 만드는 경험은 이번이 아예 처음이어서, 플레이 엑스포에 들고 나갈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만들 수 있었고, 플레이엑스포를 위해 올라가는 날 하루 전,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게 만들어 지면서, 플레이엑스포에 들고가게 되었습니다. (공식 전시 품목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고객님들도 혼자 이 정도까지 만드는데 한 달 정도 걸렸다고 하니, 꽤 놀라시기도 했습니다.

2. 손님을 오게하는 시각적인 수단이 부족했다
아무래도 커다란 모니터나, 포스터 등은 행사 준비가 미숙해 준비하지 못 했고, 팜플렛 하나를 테블릿에 띄우는 게 당장 전부였습니다. 그마저도 이계기담 체험판은 게임 자체의 시작 메뉴가 동영상으로 되어있어 혹시나 손님이 보신다면 이건 이런 게임이구나,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각적 자료가 될 수 있었으나, 다른 2종의 게임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계정원은 일종의 마작게임인 만큼, AI 3명이 계속 패를 받고 버리고, 특정 액션을 취하며, 점수를 얻어낼 수 있는 타 게임 AI와 같은 수준은 되었고, 플레이어 쪽은, [자동 버리기] 및 [액션 없음]을 눌러 두면, 알아서 모든 액션을 처리하게 되서, 시각적 자료로서 충분했습니다. 손님이 오시면 새로 판을 시작해드리고 자동 정리 기능만 활성화 해도 바로 플레이가 가능했었고요.
3. 의외로 바빴던 부스 1일차
첫 손님이 와서, "이거 마작이에요?" 하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렇게 공식 전시품목에도 올리지 못했던 사계정원이, 첫 손님의 영광을 가져갑니다!
그 뒤로도 조금씩 마작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들이 점점 유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당시 테블릿 2개는 무한의 도로만을 위해 세팅 되어있었는데, 사계정원을 모바일로 옮겨놓는 작업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에 빠지게 될 정도로, 대기 손님까지 발생했었습니다. 그래서 땅 밑까지 떨어져있던 자신감이 갑자기 솟아오르며, 멀리서 "마작인가?" 라고 혼잣말 하시는 손님도 적극적으로 불러서 체험을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인 플레이를 통해 피드백을 주시는 손님, 다시 찾아와 주시는 손님 , 버그를 찾아주시는 분도 계셔서, 나온 것 자체가 뿌듯해지며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2일차
1일차에 생각보다 바빴던 점과, 재밌게 즐겨주시는 분들이 있음에도 경품조차 준비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A3 프린터로 캐릭터 2개를 뽑아 부스 벽에 붙여두었고, 오시는 손님을 위해 물, 음료수, 사탕 등 먹을거리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전날 숙소에서 새벽 5시까지 테스트를 돌려가며 버그는 고칠 수 있는 만큼 고쳐 내었고, 화면이 너무 밝다거나 각종 ui간 불편한 요소를 해결하려 애썼습니다.
2일차는, 1일차보다 훨씬 바빴습니다. 친구를 데려오셔서 사계정원을 체험하시는 분도 계셨고, 1일차에 방문하시고 또 방문하셔서 저랑 담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표마작을 깊이 아시는 분과 꽤 오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사소한 규칙과 개성 등은 사계정원 만의 특징을 확보했지만, 리치마작의 역과 가끔 있는 국표나 로컬역 쪽의 역이 다 있었기 때문에, 전에 리치마작을 하셨던 분들은 여유롭게 1등을 하고 나오시는 모습도 많이 있었습니다. 쉽게 익숙해질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 날 무화정(리치마작의 자일색과 동일)을 성공하신 분이 나타났습니다!
결국 이틀 간 마작부스로서 꽤 손님을 많이 받게 되자, 숙소 안에서 이 게임을 테블릿 버전으로 만들고자 결심합니다. (같이 간 지인이 마작 체험 부스라고 놀려먹을 정도였으니까요...)
3일차 이후
숙소 안에서, 사계정원을 태블릿 전용으로 만드는 데 성공하며, 사계정원을 할 수 있는 자리를 4개까지 만들어 냈습니다! 또한 오시는 분들은 십중팔구 마작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끌려서 오는 거니까, 사계정원만의 용어 대신, 마작 용어를 대놓고 사용하며, 손님들이 편하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그리고 이 노력을 한 만큼, 부스에는 손님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날 부터는, 마작 자체를 처음 접해 보시는 분도 왔었습니다.
부스가 시끌벅적 해지면서, 마작의 역만 or 64점 이상 같은 역이 나오려고 할 때마다, 그 곳이 구경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날은 저 태블릿 자리에서, 대사계 (마작의 대사희와 완전 동일, 나올 확률 0.012%) 가 나오려고 하자, 모든 자리에 있던 분이 일어나서 구경을 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때, 대사희라고!? 라고 하면서 일어나셨던 분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행사가 끝나고 목이 쉰 채로, 저녘을 먹고 깊게 잠들었었네요.
4일차에는 리치마작의 일반 구련보등과, 국사무쌍, 영상개화를 성공하고 가신 분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하신 분
1일차 부터 꾸준히 방문해 주셨던, 비늬 썼던 여성 분이랑, 꽤 마르셨던 한 분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며
2일차 이후 마지막날까지 방문해주신 파란색 옷을 입으신 분도 기억납니다.
물론 찾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며, 제 바닥까지 떨어졌던 자신감을 올려주셨습니다.
기념 사진

코스어분이 사진을 찍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리치마작의 일반 구련보등을 성공하신 모습입니다."이제 구련보등 못하겠네" 라고 말씀하고 가셨습니다. ㅋㅋㅋ

섬화(영상개화)를 성공하신 분에게도,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남은 패 3장인걸 보니 아슬아슬했군요.

저랑 이야기를 나눴던 분입니다. 언어를 이곳저곳 바꾼 게 익숙하지 않다고 하셨으나, 제 설명을 듣고 나름 이해해주셨습니다.
이 분은 만상귀원 (리치마작의 국사무쌍 or 국표마작의 십삼요)을 성공하고 가셨습니다. 작혼에서도 못해본 국사를 여기서 하고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상, 끝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