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logged in and only dyed my hair, and it's already time to sleep, but I'm still proud!




Blitz Blade is a single hunt and it's a bow. I mainly hunt mobs about 10-15 levels higher.
[Passive] is One-Hit Kill.
[Active] is Penetrating Analysis vs Keen Attack.
I'm debating between them, which one is better?
Town
Defense Penetration 822
Accuracy 861
Critical Hit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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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the first word that comes to your mind in the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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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Mission : https://reward.onstove.com/
🔍 What are Flakes? : https://cs.onstove.com/service/10/help/1811281476




4-cut comic released with artist @tare_nu!
Come see Iron Rain 👀


Hello, Stove members! This is Mojo Games.
Thank you for your love for the new DLC hero, Anjiye!
To commemorate the release of Anjiye, a special illustration depicting her journey in the new continent
has been generated using AI.
[Link]
https://store.onstove.com/games/104659






Roha




Today I learned that gems on other characters can be
sent via mail 🥰🥰🥰
I was doing Guardian and Abyssal Operations daily with Sorceress too, I knew there would be a day this would be rewarding 🥰
Hehe, I finally made one Level 6 Burning Gem 🎆🎇🎊
But up to what level should I upgrade and equip gems?
I'm currently wearing a Level 5 Flame Gem...







장점
- 90년대의 생활상을 떠올리게 만드는 아트웍과 스토리. 주번 활동, 지우개 털기, HEAT, 인터넷 접속창 등등.
- 다채로운 캐릭터 디자인. 새로운 친구들이 등장할 때마다 디자인이 주는 감각 때문에 재미를 느끼게 된다.
- 다양한 게임 모드. 특히나 90년대 추억의 물품들을 직접 터치하고 스크롤할 때마다 해당 오브제들을 자연스럽게 관찰하게 되는데, 이 오브제들을 다루면서 받게 되는 추억의 감각이 굉장히 좋다. 다채로운 게임을 경험하다 보니, 플레이 과정에서도 지루함이 덜어진다.
단점
- 다양한 게임 모드. 게임 모드를 다양하게 구성하려다 보니, 개별 플레이 밀도는 좀 떨어지는 편. 상술했듯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게임들은 게임성 자체가 단순해도, 디자인 요소에서 느끼게 되는 감흥이 있음. 그러나 디자인 요소가 부족한 게임 모드에서는 '단순한 게임성'이 너무 도드라지는 경향이 있음. 특히나 HEAT 포스터 지우기, 칠판 지우기 등은 단순 마우스 스크롤이라 말그대로 단순 노가다처럼 느껴짐. 포켓몬 게임은 연출과 아이디어 자체는 정말로 기발했으나, 이 경우에도 플레이 자체는 특정 공격을 반복 클릭하는 선택지 밖에는 없게 됨. 결과적으로, '디자인 요소를 게임 플레이에 활용'하는 경우에는 이 게임의 장점이 극대화 되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단순 반복성 플레이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음.
- 이어하기를 눌렀을 때, 바로 최근 플레이 챕터로 이동하면 좋겠음. 이어하기를 누를 때마다 내가 진행했던 DAY를 찾아서 눌러야 하는 게 불편함. 비개척 루트를 탐방하게 만드려는 의도인 건 알겠는데, 그건 이어하기가 아닌 다른 탭에다가 구현해놓는 게 좋을 것 같음.
- 특정 선택지를 선택하여 게임 오버가 되면, 해당 챕터의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데, 이는 플레이어 입장에서 편의성이 떨어진다고 느껴짐. 게임 오버가 되도록 만든 선택지의 분기에서 바로 이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