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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failing game says "Please wait, it's scheduled"
At best, they'll release a "no response after two weeks" or a "wicked package" and then ask, "Why are you doing this to us?"


Almost






Let's finish our homework before it's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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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caught a cold, so what's your go-to home remedy for when you're sick? I don't really have any, just take cold medicine and drink a lot of water,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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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S란
실시간 전략(Real-Time Strategy) 게임으로 게임상에 주어진 자원이나 병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워 임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의 게임을 말한다.

한국에서 RTS가 잘알려진 것이라하면 사이버 민속놀이인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지금은 한물간 워크래프트 정도가 있으며,

조금 더 매니아층으로 간다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커맨드앤 컨커, 삼국지 천명, 쥬라기 원시전, 장보고 , 임진록 등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게임 워해머 40K 던 오브 워는

위에 소개한 게임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개별 유닛이 아닌 스쿼드 기반 이라는 것

수색!수색!
당장 스타만 해도 마린1기 시즈탱크 1기 이런식으로 1기를 뽑아서 부대를 구성하여 싸운다.
그만큼 핵심 빠른 빌드오더와 정밀 컨트롤을 위한 피지컬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는 사람들의 손목을 박살 내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개별 유닛보다 분대(squad) 운용이기에 세부 일점사 컨트롤 보다는 부대 기동을 통한 압박, 증원, 화력전, 사기 붕괴등 전술적인 행동이 더욱 강조되고 작전과 전략의 중요성이 훨씬 크다. (그만큼 손목을 지켜내기도 했다)

어썰트 마린! 공수강하!
(하늘로 뛰어솟아 구름을 찬다
스마마린 가는 곳에 황제가 있다)
거기에 더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여타 게임들과 달리 일꾼들의 자원 채취를 과감하게 버리고 대신 거점확보를 하여 자원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캐치한 것 역시 가장 큰 차별점.

이 시스템 덕분에 게임의 흐름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스타크래프트가 “얼마나 빠르게 생산하고, 얼마나 정교하게 유닛을 찍어누르느냐”에 가까웠다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는 “어느 전선을 먼저 밀고, 어떤 분대를 어디에 배치하며, 적의 사기를 언제 무너뜨리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즉, 손이 빠른 사람보다 전장을 읽는 사람이 더 유리한 게임이다.

ㅋㅋㅋ옆구리가 취약하군
특히 이 게임을 해보면 가장 먼저 체감되는 것이 바로 전장의 밀도감이다. 유닛 한두 기가 서로 툭툭 치고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 분대가 전진하고, 엄폐 비슷한 지형 개념을 활용하고, 근접 유닛이 달라붙고, 총탄과 폭발이 계속 오가면서 진짜 “전쟁”처럼 보인다.

그리고 여기에 사기(Morale) 시스템이 들어가면서 단순히 체력만 깎는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 더 확실해진다. 분대가 계속 공격을 받으면 사기가 떨어지고, 사기가 붕괴되면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게 된다. 즉, 상대를 꼭 전멸시키지 않아도 전선을 무너뜨릴 수 있다. 이 점이 던 오브 워를 훨씬 전술적으로 만든 핵심 요소다. 분대 기반 운용과 사기 시스템은 이 게임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정리된다.

용맹히 돌격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포탑에 사기가 딸려서 런치는 공수마린들
일어서서 죽는게 아니다! 엎드려 살뿐이다!
또 하나 정말 좋았던 점은 자원 시스템의 간결함이다. 보통 RTS 하면 일꾼을 보내 미네랄 캐고, 나무 캐고, 가스를 캐는 것이 기본인데 던 오브 워는 그런 번거로운 반복을 과감하게 덜어냈다. 보병 분대로 전장 곳곳의 전략 거점(Strategic Point) 을 점령하고 유지하는 방식이라 자원 수급 자체가 곧 전선 장악과 연결된다. 그래서 이 게임은 초반부터 “본진 운영”보다 “맵 장악”이 더 중요하다. 가만히 기지 안에서만 생산 누르고 있으면 이기기 어렵다. 계속 나가서 점령하고, 빼앗기고, 재탈환하는 흐름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거점 중심 자원 구조는 Dawn of War의 핵심 게임플레이로 소개된다.
비유하자면 다른게임이 여러 수싸움에 앞서서 행동 템포가 조금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면

일명 니가와 플레이
던오브워의 가장큰 매력은 반강제적으로 이런 호쾌한 난타가 계속 이뤄진다는 것이다.
처음 딱총 후반 전차 처럼 무기의 크기만 바뀔 뿐

한편 체감상 플레이 템포도 꽤 독특하다. 스타크래프트처럼 정신없이 손을 놀려야 하는 부담은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그 대신 “어디를 먼저 먹고, 어디서 싸움을 걸며, 어느 타이밍에 병력을 증원할지”를 계속 판단해야 한다. 즉, 손목은 좀 덜 아플지 몰라도 머리는 계속 바빠진다.

대규모 기습 강하 공격!
여기에 워해머 40K 특유의 세계관과 연출이 붙으면서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스페이스 마린은 묵직하고 강력하며, 오크는 시끄럽고 난폭하고, 카오스는 음산하면서도 위협적이다. 각 진영이 단순히 스킨만 다른 것이 아니라 움직임, 대사, 전투 방식, 분위기까지 전부 다르다. 그래서 같은 RTS라도 종족을 바꾸면 게임 감각 자체가 꽤 달라진다.


황제의 힘을 받아라! 월윈드!
특히 이 게임은 유닛들의 타격감과 전투 연출이 상당히 좋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그래픽 자체는 오래된 티가 나지만, 총기를 난사하고, 근접 부대가 들이받고, 폭발이 터지는 장면에서 느껴지는 박력은 여전히 강하다. 무엇보다 유닛이 “체스말”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진짜 전장 한복판에서 싸우는 병력처럼 보인다. 이 부분이 당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 중 하나다. 출시 당시 평론들은 그래픽 디테일, 애니메이션, UI, 멀티플레이를 강점으로 꼽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 1이 지금까지도 기억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 게임은 단순히 “워해머 스킨을 씌운 RTS”가 아니기 때문이다. 분대 기반 전투, 사기 붕괴, 거점 확보형 자원 시스템, 묵직한 전장 연출을 묶어서 자기만의 전투 감각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감각은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와는 확실히 다르다.

정리하자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 1은 빠른 손놀림보다 전선 운영과 전술 판단이 더 중요하고, 일꾼 관리보다 맵 장악이 더 중요하며, 개별 유닛 컨트롤보다 분대 단위의 전투 운용이 더 중요한 RTS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특히 추천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식 초정밀 피지컬 RTS가 조금 피곤한 사람
병력 운용과 전선 장악, 화력전 중심의 RTS를 좋아하는 사람
워해머 40K 세계관 특유의 묵직하고 암울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
오래된 게임이어도 시스템이 독특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사람
지금 다시 봐도 이 게임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 1은 단순히 옛날 RTS가 아니라, “RTS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게임” 이기 때문이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
워해머 40K : 던 오브 워 1은 손목 대신 전장을 쓰는 RTS다.
스페이스 마린: 소수정예, 높은 사기, 안정적인 정면전이 강한 정통 엘리트 진영이다. 대신 유닛과 차량이 비싼 편이다.
오크: 숫자와 난전, 시끄럽고 거친 화력전이 강점인 진영이다. 투박하지만 밀어붙이는 맛이 강하다. 오크는 전쟁 자체를 즐기는 종족으로 소개된다.
엘다: 기동성과 교란, 정밀한 운용이 강점인 진영이다. 빠르고 날카롭지만 운용 난도가 있는 편이다. 엘다는 장수 종족이며 강한 사이킥 성향을 지닌다.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스페이스 마린의 타락 버전 같은 느낌으로, 묵직함에 광기와 공격성이 더해진 진영이다. 전반적으로 어둡고 위압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임페리얼 가드: 보병 숫자와 화력 지원, 전쟁기계 운용이 강한 인간 군대다. 대규모 병력전 느낌이 강하다. Winter Assault에서 주요 세력으로 등장한다.
네크론: 느리지만 단단하고, 잘 무너지지 않는 고대 기계 종족이다. 재생과 낮은 사기 붕괴 성향이 강점이다. 다크 크루세이드와 소울스톰 세력군에 포함된다.
타우: 근접전보다 원거리 화력과 사격전이 강한 종족이다. 거리 유지와 화력 집중이 핵심이다. 소울스톰세력군에 포함된다.
다크 엘다: 빠르고 잔혹하며, 기습과 괴롭히기에 특화된 진영이다. 정면 힘싸움보다 교란에 가깝다. 소울스톰 세력군에 포함된다.
시스터즈 오브 배틀: 신앙과 화염, 광신적 돌격 이미지가 강한 인간 제국 진영이다. 소울스톰 세력군에 포함된다.
스페이스 마린=소수정예

오크=물량과 난전

엘다=기동전과 교란

카오스=광기 어린 정면 압박

임페리얼 가드=대규모 화력전


네크론=느리지만 질기고 단단함

타우=원거리 화력 특화

시스터즈 오브 배틀=신앙과 화염의 돌격

다크 엘다=빠른 기습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