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 This is Mojogames for Stove members.
Thank you for sending so much
love to [Flower Survivors]'s new DLC, Apostle Sally.
To commemorate the launch of the new DLC, we created Sally's special illustration
using a generative AI program.
We look forward to your continued interest in our next update and DLC.
Thank you!
[Stove]
https://store.onstove.com/games/104390


The official 4-panel comic,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artist @tare_nu, is now live!
Meet Amir👀



Roha




Roha




PLAY THE ANIMATION! Epic Seven!
Hello, this is GM Alcasus.
We have confirmed that server connection instability occurred on 4/17 (Fri) and are currently investigating the cause and working on a fix.
We sincerely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 caused to your game experience, Heirs.
We will notify you through this notice immediately once the normalization process is complete.
Thank you.


Happy Seven~



Roha




On a hot day, you have to enjoy 'Iced Americano + Roa'~
[Main Account + Sub Account Homework Summary] => Roa Joa > https://loajoa.pages.dev
- 'Weekly Tasks' Summary
+ "Unlimited participation settings / Gold acquisition limited to 3 times" (Gold raids, material raids can be set)
- 'Raid' Summary
- Bid Auction Calculator
#로스트아크 #로아 #좋아해 #로아Joa #낙원 #2026 #loajoa


The Nightmare doesn't have a separate market, and the captain also serves as the market, right? So, there was a lot of talk early on about whether it was right for the captain, who also handles city affairs, to leave the ship and enter Chaos.
If that setting remains the same, shouldn't that character named Haidimari also be a First?



I know they're all 4-star, but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한 히로인 루트를 보면 다른쪽은 확인하지 않는데,
정말 궁금해서 다른 히로인 루트도 확인하게 되는 게임이네요.
게임 제목인 '마니또'라는 주제로, 너무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실제 대학 생활에서 펼쳐질 법한 이야기,
각 히로인들의 성격이 둘 다 반대되면서 매력적이기에
더욱 재미를 주고 몰입감 넘치게 해준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비주얼 노벨류 게임들과는 다르게,
초반,혹은 중반부 부터 히로인을 선택하여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마지막 즈음에 가서야 두 히로인의 분기점이 나타나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 정말 참신하면서도 힘들었는데요.
두 히로인 모두 매력적이었기에 끝에 가서야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
정말 제 실제 속이 살짝 울렁거릴 정도의 몰입감을 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몇몇 CG의 어색한 점들이 살짝 보였다는 건데,
대부분의 CG와 SD일러스트는 정말 귀엽고 예뻐 보기 좋았으나,
어떨 땐 과하다 싶어 보이는 인체 비율과, 어색한 색감들이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위에서 말한 이야기의 마지막 분기점에서 선택 후,
다른 히로인에 대한 정리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지는 않아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론 다른 누군가는 버려져야 하는 비주얼 노벨 특성 상,
버려진 히로인은 후반부에 대부분 언급이 없는 건 당연한 것이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빌드업을 어떠한 식으로 상대방과 이야기의 끝을 맺었는지,
마무리를 하는 과정이 자세히 나오지는 않고 '그저 잘 정리했다' 라는 묘사로만 나왔기에,
살짝 궁금하면서도 찝찝한 느낌이 들어,
후반부에 살짝 아쉬우면서도 조금씩 생각났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몇몇 게임 속 잔 버그들이 존재했지만,
그럼에도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전 작품 '프렌치커넥션' 또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두 게임 모두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기에,
다음 차기작은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게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