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 this is Epic Streamer Chaos Archbishop.
April 15th Wednesday I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discuss recent updates with the developers and play unreleased new content.
Personally, I have questions for the developers, but still, after 7 and a half years, since I have the chance to understand the developers' thoughts
I am writing this because I think it will be of some help to the users who play the game.
Please leave your questions for Epic Seven here in the comments.
We will gather opinions on April 13th Monday at 12 PM and tell the developers on April 15th.
I will share a review after visiting on April 16th! Please leave many comments.




First, some news: Participation in PlayXpo has been confirmed with the games we've been developing! (May 21st - May 24th) The team name is Abyssual Star, the same as the circle!
We judged it too difficult to create the story part of this new game project within just two weeks of its production, so it was made into a mini-game where you earn points by destroying targets!
You control it with the arrow keys and mouse. We plan to include WASD controls in the demo version later. There will also be a small prize giveaway event for those who enjoy the demo.
Well then, I'll slowly post the development progress!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2606552
<Bartender in Another World> Review Writing Event Added!
Specific event deadlines or prize shipping dates are not listed, so I will update them if they are added later.


Quest for the Speed Training Island, Ester Island, quests with high importance and fun like the Quest of Light of Destiny or Awakening Quest
I wish I could do it again with an alt character, not the YouTube edition.
Please don't use Expedition Quests only once!!!!


#일번가데어라콜라보 is scheduled to end on April 12, 2026 (Sun) at 23:59.✨
Hurry and participate!!
#데이트어라이브
#데이트어라이브 Season 5



4/9
100*19 = 1900
1000*9 = 9000
3000*2 = 6000
16900-30000 = -13100


I got "LivingForest", which is being distributed for free for a limited time on Steam.
Also, on Steam, 3 paid DLCs for the free-to-play "Burning Skies Arcade" are all free.
Let's get them while you can.



Should only those who are open users or have all essential characters be able to get all the rewards?
Honestly, whether you get the rewards or not has no impact on the game.
It's a matter of how people feel.
Moreover, it's a game with no PvP, so why should people who can't get those meager rewards be excluded?
Should we make them?
I don't care because I'm an open user, but for those who join mid-way or are new,
If everyone can get the rewards, at least the number of people leaving will decrease,
and wouldn't at least one more person be more likely to join?
And the 200 pull rewards are really shitty?
I got the character and their exclusive weapon combined in 70 pulls, and you want me to do 130 more pulls?
Unless I'm crazy, that's not going to happen.
You really have a knack for making people feel bad. Haha




1000 Flakes or more : 3000 * 1, 2026 * 1
200 Flakes probability (23 successes)
15/23 = 65.2%
15 out of 23 times, 200 flakes appeared.
*ps. Today's Capsule Draw: (1000 draws) -14000 deficit.



Yay~~





여러분은 '마니또' 게임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누군가에게는 가슴 설레는 이벤트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묘하게 불편하고 신경 쓰이는 게임이기도 하죠.
바로 이러한 소재를 담아낸 구름별 게임즈의 신작, 후즈 마이 마니또가 많은 기대와 기다림 끝에 지난 3월 14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데모 버전을 해보고 뒷내용이 너무 궁금했었는데, 출시되자마자 주말을 통으로 반납하고 엔딩까지 달렸네요.

리뷰 시작 전에 잠깐 여담을 풀자면, 저는 지난 2월 일러스타 페스에 방문했을 때 후즈 마이 마니또 부스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당시 비노벨 부스 연합 이벤트에 참여해서 엽서랑 포스터도 받고,
바쁘신 와중에도 운영진분들이 부스 촬영을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정식 출시가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

후즈 마이 마니또는 전작 프렌치 커넥션으로 호평을 받았던 구름별 게임즈의 신작입니다.
대학교 홍보대사 동아리를 배경으로, 신입생 환영회에서 시작된 마니또 게임을 통해 얽히고 설키는 청춘들의 썸과 연애를 다루고 있습니다.
텀블벅 펀딩을 보면 무려 344%를 달성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죠.
현재는 시크릿플러스 버전과 아트북 등이 출시된 상태이며 일반 버전은 출시 예정으로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 프렌치커넥션의 일러스트레이터님이 이번 작품에도 그대로 참여하여 좋은 퀼리티의 작화를 뽐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주얼 노벨 계의 수많은 유명 개발자분들이 대거 참여해, 퀄리티에 대한 믿음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데모 버전 플레이 타임은 대략30분 정도였지만 정식 버전은 평균 6~7시간입니다.
공략 가능한 히로인은 2명이며 이는 프렌치커넥션과 동일합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최소화하여 작성되었으나, 일부 초반 줄거리와 이벤트 CG 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게임 소개 -줄거리 및 캐릭터

캠퍼스 라이프 시작!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 중인 21살의 주인공은 남들보다 조금 늦은 신입생 라이프를 시작합니다.
학교 커뮤니티에서 본 공고를 보고 지원한 주인공은 편집 능력을 인정받아 홍보대사인 위비즈에 합격하게 되는데요.

도은이가 걸린 것부터 ㄹㅇ 정실이란거임
그렇게 위비즈 신입생 환영회에 가게 된 주인공은 갑자기 강제로 마니또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테이블에 앉은 도은양이 걸리게 되죠.
이후 주인공은 자신의 마니또에게 정말 상상도 못할 선물을 받게 되는데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 들켜부렸네..
그렇게 도은이와 같은 강의를 들어서 팀플도 하는 등 수월하게 흘러가는데요.
조금씩 알아가며 도은이를 챙겨주길 위해 카페에 갔다가 충격적인 질문을 들으며 데모 버전 분량은 여기서 끝나지만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전개가 정식 버전에서 이어집니다.

돈키호테는 ㅇㅈ이지
박도은
극 내향형 성향을 가진 쿨뷰티 캐릭터입니다. 마냥 소심하다기보다는 혼자가 편한 '자발적 아싸' 느낌이 강하죠.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 뒤에 숨겨진 쿨데레 같은 매력이 정말 엄청납니다. 그리고 정말 귀엽게 묘사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제 원픽이었고, 루트를 다 밀고 난 뒤에는 이 게임의 정실 진히로인은 무조건 도은이다라고 확신했을 정도로 개연성과 서사가 완벽했습니다.

수연양도 무서운데 정말 매력적이다
정수연
아역 배우 출신의 히로인으로, 동아리 내에서 붙임성 좋고 활발한 인싸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다 보면 이 완벽한 사교성이 어딘가 철저하게 계산된 연기같다는 묘한 위화감이 듭니다.
늘 웃고 있는 그녀의 가면 속에 숨겨진 진짜 모습이 무엇일지가 수연이 루트의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나은 센빠이 루트를 당장 출시해라!
이나은 (공략 불가)
주인공과 같은 과, 같은 위비즈 소속의 직속 선배입니다.
화려하고 이쁜 외모와 달리 엄청난 술고래에 국밥을 사랑하는 털털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죠.
이렇게 매력적인데 안타깝게도 전작의 점장님처럼 공략 불가능한 캐릭터입니다.
나은 선배 루트 DLC 출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플레이 - 인 게임 시스템 및 조작

Ui에서 데모 버전과 차이가 있다
전작 프렌치 커넥션에서는 직접 칵테일을 제조하는 시뮬레이션 요소가 있었지만, 이번 작에서는 그런 미니게임 요소는 과감히 제외되었습니다.
오로지 텍스트와 스토리, 그리고 선택지에 온전히 집중하는 비주얼 노벨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전작 프렌치 커넥션과 관련된 이스터 에그도 많이 등장한다
시뮬레이션 요소가 빠졌다고 아쉽진 않았습니다.
체감상 전작보다 선택지가 꽤 늘어난 느낌을 받았거든요.
물론 선택지 하나하나가 전개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지만 특정 사건에서 계속 나와서 쫄깃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게임 총평 -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수연이와의 데이트는 꽤나 현실적인 느낌이 났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가장 극찬하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극 후반부에 히로인 시점에서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 서사를 쫙 풀어주는데, 이게 정말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얘가 도대체 왜 나를 좋아하지?라는 비노벨 특유의 개연성 구멍을 히로인 입장에서 완벽하게 메워주거든요.
덕분에 갑작스러운 전재가 있지만 급발진하는 느낌 없이 서사적으로 굉장히 탄탄하고 완성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스탠딩 일러스트와 CG 또한 전작과 동일한 일러스트레이터분이 맡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명명백백한 쌀먹의 왕
대학교를 배경으로 한 만큼 동아리방, 술자리, MT 등 대학 생활에서 벌어질 만한 이벤트들을 정말 공감 가도록 재밌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배경만 대학인 게 아니라, 그 나이대 청춘들이 겪을 법한 상황들이 잘 엮여 있어 공감이 갔습니다.
주인공 대사도 오글거리거나 작위적인 부분 없이 자연스럽고, 독백 파트에서 나오는 인터넷 밈이나 드립들이 적절한 타이밍에 터져주어 플레이 내내 웃었네요.

매운 맛 일러스트 귀여운 SD 일러스트로 대체되었다
전작만큼의 도파민 터지는 전개를 기대하셨다면 무조건 합격입니다.
중후반부 묘한 삼각관계 갈등에서 오는 숨 막히는 묘사도 좋았고,
특히 H씬의 수위가 전작보다 한층 더 높아져서 매운맛 캠퍼스 로맨스라는 느낌을 잘 받았습니다.
단순히 자극적이기만 한 게 아니라 스토리 흐름에 맞게 자연스럽고 농염하게 연출되어서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단복 디자인이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나긴 썸과 갈등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는데, 그 이후 꽁냥거리는 연애 분량이 생각보다 짧고 금방 엔딩으로 직행하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습니다. (비노벨 장르의 고질적인 문제긴 하지만요.)
물론 그만큼 재밌었기 때문에 빠르게 흘러갔다고 생각합니다.

정실은 도황 ㅋㅋ
전작의 CG 완성도가 워낙 압도적이었는데요.
이번 작은 잘 나온 컷은 미치도록 예쁜 반면, 특정 씬에서는 어색한 느낌의 컷들이 섞여 있어 아쉬웠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도은이 일러가 아쉬운 부분들이 조금 있었어요
더불어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오타(스크린샷에서 나과)나 버그가 조금 존재합니다. 지금은 수정되었습니다.
2026년 봄,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캠퍼스 로맨스

2026년 국산 비주얼 노벨 1황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겨서 후즈 마이 마니또는 명작 비주얼 노벨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한 만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몰래 챙겨주는 마니또라는 소재, 생생한 대학 생활, 매력 터지는 히로인들,
그리고 빈틈없는 서사 구조까지. 비주얼 노벨이 갖춰야 할 미덕을 아주 훌륭하게 채워 넣었습니다.
전작 프렌치 커넥션을 재밌게 즐기셨던 분들은 물론이고, 뻔하지 않으면서도 달달하고 화끈한 청춘 로맨스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잊고 지냈던 대학 시절의 풋풋함과 매운맛(?) 연애 세포를 깨우고 싶으시다면 주저 없이 플레이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ㅇ

이건 청불이라고 되어 있던데 어떤가요?
전 라이트 노벨류 게임은 19금 아니면 그냥 돈 내고 보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ㅋ 어떨지가 참 궁금하네 살까말까 고민되요 ㅋ



ㅇ


ㅊㅊ

ㅊㅊ

ㄱ



"주인공 대사도 오글거리거나 작위적인 부분 없이 자연스럽고"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간혹 몇몇 작품들의 경우 표현이 과장스럽거나 현실에 잘 안 쓰지 않는 대사 등을 해서 몰입감이 다소 아쉬운 경우가 있었는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이 없다니 좋네요. 현실 고증도 잘 되어있다고도 하니 훨씬 몰입해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품에서 주인공이 여러 상황에서 오바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오고 담백하고 일상적인 말투인게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앞으로 구름별 게임즈 게임은 믿고 플레이해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