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사3세
16/02/2026
16/02/2026 03:22 PM (+09:00)
31 °C

Strinova 4-cut manga episode 31
"Red Envelope Time!"
Navigator, how many Dream Tokens did you get this time?🧧
Artist: 487 comic

마작일번가
16/02/2026
16/02/2026 07:00 PM (+09:00)
989 °C

Captains♥

Happy New Year and may all your wishes come true.

All the staff at Ichibangai send their sincere congratulations~

Spend a harmonious time with your family during the holidays, and may the New Year be filled with joy, peace, and happiness every year!

May luck always be with you at the table in the New Year, and may fortune follow wherever you go!

Don't forget to pick up the lucky gift that Yayoi has specially prepared for you, Captains~

In the New Year, Ichibangai will continue to create more enjoyable moments with you, Captains, sharing joy and being together.

Captain, we wish you a happy New Year!

#마작일번가Ichibangai

톰78906999
8hr ago
18/02/2026 08:24 AM (+09:00)
Nice!
2mar7
16/02/2026
17/02/2026 07:57 AM (+09:00)
60 °C

Too Cold!

eShodo
16/02/2026
16/02/2026 09:38 PM (+09:00)
21 °C

Cassie's Diary

The campus feels a little quieter than usual today.
Not because it's empty,
but because many have returned home.

Seollal.
A new beginning,
It's also a time to remember where we came from.

Small greetings repeated every year.
Meals shared together.
Words conveyed with respect.
Wishes that are conveyed even if they are not spoken out loud.

I don't think the new year needs to start with grand resolutions.
With a little more heart.
With a little more gratitude.
A little more calmly.

When a new year begins,
what do you start with in your heart?

— Cassie

Cassie’s Diary

The campus feels quieter than usual today.
Not because it’s empty,
but because many have gone home.

It’s Seollal.
A time to begin again,
and to remember where we come from.

Small traditions return each year.
Meals shared together.
Words spoken with respect.
Wishes that don’t always need to be said aloud.

Maybe a new year doesn’t have to start with big promises.
Maybe it’s enough to begin
with a little more intention.
A little more gratitude.
A little more calm.

When a new cycle begins,
what do you carry with you?

— Cassie

Blak
17/02/2026
17/02/2026 10:52 AM (+09:00)
250 °C

화요일 로아 하이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음력 1월1일 우리 조상들이 신년을 맞이했던 날입니다.
새 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콩]

aishu
14hr ago
18/02/2026 02:53 AM (+09:00)
ㅊㅊ
ApicAIMS
17/02/2026
17/02/2026 02:02 PM (+09:00)
ㅊㅊ
Phthalo
19hr ago
17/02/2026 09:52 PM (+09:00)
82 °C

Good luck to everyone!!

KizumiGGBadge Icon
17/02/2026
17/02/2026 09:17 AM (-NaN:NaN)
381 °C

https://www.facebook.com/share/r/1ZUH4ySiMi/

Chillaxmike
16/02/2026
17/02/2026 01:26 AM (+09:00)
120 °C

200 Flakes

S1746010962714811
16/02/2026
17/02/2026 01:32 AM (+09:00)
Flakes?
Chillaxmike
16/02/2026
17/02/2026 01:26 AM (+09:00)
Author
200 Flakes
S1756270501763111
19hr ago
17/02/2026 09:44 PM (+09:00)
141 °C

birthday

S1756270501763111
19hr ago
17/02/2026 09:44 PM (+09:00)
Author
alistair
DeathFixer
16/02/2026
17/02/2026 01:18 AM (+09:00)
187 °C

https://store.onstove.com/en/games/3515

https://store.onstove.com/en/games/1866

https://store.onstove.com/en/games/100605

https://store.onstove.com/en/games/101940

Neoneko04
16/02/2026
17/02/2026 01:23 AM (+09:00)
Thanks
Chillaxmike
16/02/2026
17/02/2026 01:27 AM (+09:00)
200 Flakes
야식먹고새참
04/02/2026
04/02/2026 10:04 PM (+09:00)
1,611 °C
[우리집 반려소녀] 본인이 키우는 반려 동물을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지난 주에 스토브 홈페이지에서 상당히 맛있어 보이는 그림체의 비주얼노벨이 떠 있었습니다.

평소같으면 주변의 평가를 조금 찾아보고 고민을 했을텐데 이번엔 바로 구매창까지 다이렉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좋은 그림체에 여타 비주얼노벨과 같이 꽁냥꽁냥을 생각했던 것과는 장르가 많이 달랐습니다.

내용이 너무나 감동적이라 눈물이 흐를 수 있으니 게임을 해보시기 전에 휴지 하나 챙겨놓고 플레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휴지까지 챙겨야 하는지,

우리집 반려소녀 리뷰로 들어가 볼게요!




  게임 정보 / 스토리  




  • 타이틀 - 우리집 반려소녀
  • 장르 - 비주얼 노벨
  • 가격 - 17900  16110원  -10%
  • 이용 등급 - 15세


우리집 반려소녀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 앞으로 행복할 날을 꿈꿔왔지만 현실은 외톨이의 집에서 게임만 하며 사는 주인공이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강아지인 모모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고양이인 하루를 주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모

하루


모모는 본인을 전생에 강아지였으며, 이미 죽었지만 이승에 미련이 있어 떠돌고 있는 유령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런데도 평범한 인간처럼 잠도 자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는데, 해당 세계관만의 독특한 특징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모모를 만난 지 한 달 뒤, 그녀와 같은 유령이며 조금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한 소녀인 하루를 만나게 됩니다.

하루는 고양이였던 유령이며 본인들과 같은 존재가 생각보다 위험한 존재이며, 그럼에도 같이 지낼 수 있냐는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물론 주인공은 이미 가족같은 사이가 되어버린 모모를 버릴 수 없다는 말을 하고, 그 말에 감동 받은 하루도 주인공에게 입양됩니다.


저 같아도 못 버릴 것 같긴 합니다




모모와 하루와 같은 유령은 이승의 미련이 있어 떠도는 유령과 같은 존재이지만, 이상하게도 살아 있을 때의 기억이 하나도 없어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매개체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했던 다른 유령은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폭주해 괴물로 변해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음에도 기억을 찾고자 합니다.


과연 이 강아지와 고양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기억을 되찾는 것의 끝이 결국 괴물로 변할 뿐일까요?

그리고 주인공은 이들의 미련을 해결해주고 해피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게임의 주요 포인트  




본 게임의 메모리얼에는 일반 CG, SD,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D를 일반 CG에 합치지 않고 따로 빼둔 점이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거의 스토리 위주의 비주얼 노벨이었고, 엔딩 분기가 후반부에 몰려 있어 CG 올클리어 하는 것은 크게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또 엔딩 분기에서 배드 엔딩 선택지를 골랐을 때 처음 부터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선택지로 돌아가기 때문에 매우 행복했던 점도 있네요.




그리고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아예 조작법을 보여주고 시작하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짜피 비주얼 노벨인데 조작법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싶을 순 있지만 비노벨마다 설정이 달라서 필요한 기능이죠.


약간 사소한 버그가 있다면 메모리얼의 페이지가 타이틀이나 다른 메모리얼로 넘겼다 돌아와도 해당 페이지로 유지가 되는 점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2페이지를 보고 타이틀로 갔다 다시 돌아가면 여전히 2페이지로 로딩이 되는 점이죠.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엔딩에서 등장하는 라이브2D 장면이 메모리얼에서는 일반 CG로만 등장한다는 점이 있겠습니다.

메모리얼에서도 라이브 2D로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감상 후기  



우리집 반려동물 속에서 전하는 메세지가 상당히 많아 많은 부분에서 눈물이 나오는 스토리였습니다.

등장인물인 모모, 하루 뿐만 아니라 주인공에게도 각각의 좋지 못한 과거가 있고, 그 과거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 도움을 주는 부분은 인생의 동반자인 주인과 반려 동물의 관계를 잘 설명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엔딩 부분에서 라이브 2D를 활용한 연출, 완벽한 성우님들의 연기로 예상치 못한 고퀄리티 한 장면을 보여준 점은 최고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연출이기도 하죠.




다만 특정 배경 중에 다른 배경보다 상당히 퀄리티가 떨어지는 배경이 있는 부분은 살짝 당황한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소규모 개발팀이란 점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었나 싶지만 아쉬운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하지만 이런 점이 오히려 엔딩의 연출을 극대화 시켰다 생각한다면 오히려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배경 이외에도 캐릭터의 개인사나 TMI와 같은 내용이 많이 있다 보니 약간 지루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3명의 등장인물 모두의 서사를 보여줘야 하고, 주인공을 제외하면 과거 기억을 잃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억을 찾은 시점에 한 번에 보여주기 위해선 어쩔 수 없나 생각됩니다.



다만 분량을 늘린다 생각해서 기억을 조금 더 파편화해서 보여줬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데뷔작임에도 전반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게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게임들도 기대가 되는군요.

플레이 타임은 약 4시간으로, 엔딩 분기가 후반부에 몰려 있는데다 배드 엔딩이어도 해당 선택지로 바로 돌아오기 때문에 모든 컷씬을 모으는 것도 무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반려 동물을 키우시거나 동물을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휴지 하나 챙겨서 바로 해보세요!


올해 1월 25일에 출시한 따끈 따끈한 신작이자, 냠냠 게임즈의 첫 작품인 우리집 반려소녀는 현재 출시 기념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등에 당첨이 되면 무려 성우님의 친필 싸인 액자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하단에 링크를 걸어두도록 할게요!


✅[우리집 반려소녀 상점페이지 바로가기]

✅[우리집 반려소녀 리뷰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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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죠리
17/02/2026
17/02/2026 02:16 PM (+09:00)


퐁퐁이2nd
17/02/2026
17/02/2026 12:39 PM (+09:00)


조리죠리
15/02/2026
15/02/2026 12:51 PM (+09:00)


퐁퐁이2nd
14/02/2026
14/02/2026 10:18 AM (+09:00)


코하란
13/02/2026
13/02/2026 06:34 PM (+09:00)


조리죠리
13/02/2026
13/02/2026 12:19 PM (+09:00)


퐁퐁이2nd
13/02/2026
13/02/2026 11:12 AM (+09:00)


코하란
12/02/2026
12/02/2026 05:18 PM (+09:00)


조리죠리
12/02/2026
12/02/2026 12:29 PM (+09:00)


퐁퐁이2nd
12/02/2026
12/02/2026 10:46 AM (+09:00)


STOVE161886711700710
10/02/2026
10/02/2026 04:11 PM (+09:00)

ㅊㅊ

월린
09/02/2026
09/02/2026 06:53 PM (+09:00)


STOVE70238347
09/02/2026
09/02/2026 01:07 PM (+09:00)

오호

STOVE136666231
07/02/2026
07/02/2026 01:21 PM (+09:00)

ㅊㅊ

코하란
06/02/2026
06/02/2026 07:09 PM (+09:00)


STOVE621031
06/02/2026
06/02/2026 05:25 PM (+09:00)

ㅊㅊ

balro
06/02/2026
06/02/2026 05:02 PM (+09:00)


STOVE170744209073511
06/02/2026
06/02/2026 04:12 PM (+09:00)


내이상형편수희
06/02/2026
06/02/2026 10:00 AM (+09:00)

Chim
05/02/2026
05/02/2026 07:16 PM (+09:00)


aerio050
05/02/2026
05/02/2026 06:21 PM (+09:00)

ㅊㅊ

112577_TR
05/02/2026
05/02/2026 12:41 PM (+09:00)

ㅊㅊ3

조리죠리
05/02/2026
05/02/2026 11:46 AM (+09:00)


HwanoongE
04/02/2026
05/02/2026 01:02 AM (+09:00)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