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ardCheck-in🏷️ $0.1 USD Stackable Coupon
STOVE Store Check-in
❄️ 1,000 Flakes
Riichi City Check-in
🧧 300,000 Gold
LORDNINE: Infinite Class Check-in







Go to Bulletin Board
https://stovedb.mycafe24.com/board.php?type=wise_purchase
Go to Game
https://store.onstove.com/ko/games/101475
While updating new game and price information, I suddenly saw that this work was released for free.
I also posted information on the 'Wise Purchase' bulletin board.
You can also check the discount list within 2 days from the latest discount game in the Stove DB~
P.S
After looking into it, there was an announcement in the neighborhood.
It seems to have been converted to free.


❄️ FlakeMission|February Day 11 #260211
Week 2 - Day 11 Started! Don't forget to check progress!






2/9
100*20 = 2000
1000*7 = 7000
3000*1 = 3000
5000*1 = 5000
17000-30000 = -13000
+1000 Won coupon



Hello.
This is Unlight:Revive GM Pram.
If you write a post on the strategy/discussion board in the Unlight official community Naver Lounge, we will give you an Unlight desk mat through a lottery.
Please refer to the URL below for details on the event.
https://naver.me/52aseCNq
We look forward to your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addition to the event, you can also view strategy posts written by other Commanders.
[Go to Unlight Naver Official Cafe Tip Strategy Board]
https://cafe.naver.com/f-e/cafes/24562079/menus/24
[Go to Unlight Naver Official Lounge Strategy/Discussion Board]
https://game.naver.com/lounge/UNLIGHT_Revive/board/19
Thank you.


Date of 11th: https://stovedb.mycafe24.com/dailyPage.php?date=2026-02-11/dailyPage.php?date=2026-02-11
STOVE_DB : https://stovedb.mycafe24.com
You can check the detailed information by moving to the page.





The balance patch has arrived. There's nothing special about my job.
There are so many packages that I'm a bit overwhelmed.
The Theeper is only 2 weeks away, so I sincerely wish those who are trying will achieve Shim Gun Seongbul.
Okay, then let's do homework [Deugajako]




스토리

주인공 플럭스와 쥬스박스는 아주 유우명한 영웅입니다.

덕분에 플럭스는, 쉬는 날이 거의 없이 팬미팅과 행사를 뛰어야 했습니다.

은하간 택배 배달원인 플럭스는 지나친 일에 피로를 느껴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던 은하간 택배 배달원은 돌연간 우주의 신비로 인해 행성에 불시착 하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불시착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영웅은 그가 다니던 회사의 물품을 보게 되는데... 이곳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게임 플레이
두 가지 재미의 맛있는 조합.
"
게임 속에 플레이어를 새겨 넣는 게임
"
퀘스트와 모험을 통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며, 집을 짓고 비밀을 탐구하고, 만들어내는 게임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빌딩 : 무언가를 건설하여 나만의 창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고

Role-Playing Game : 플레이어가 몰입하여 "플럭스"를 연기 할 수 있는 퀘스트와 비밀이 가득한 세계입니다.
퀘스트와 비밀은 플레이어가 몰입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성장하고 싶은 유저의 생각을 유도하는 장치가 되어주고,
몰입하는 도중도중에 만들어낸 플레이어의 건축물이 "이 세상이 나의 장난감"이라는 생각을 심어주어 아끼게 유도합니다.
요약하면, 플레이어의 흔적을 계속해서 만들어내어 게임 속 세상에 애착을 갖고 몰입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비슷한 게임으로는 동물의 숲 시리즈가 있겠네요.

좋았던 점
1. 전작과 비교했을때 훨씬 발전한 그래픽


보다시피 역체감이 엄청나다. 이때문에 핵심 게임의 재미는 크게 변하지 않았음에도, 비주얼적인 만족감이 크다.
2. 스토리

전작인 크래쉬 랜드 1은 스토리 면에서는 미흡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작품에 들어오면 각 캐릭터에 서사가 추가되었고, 서사에 맞는 아이템과 장식품으로 크래쉬 랜드의 고유한 세계관을 잘 살려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쉬운 점
1. 부족한 편의성과 가시성

본작인 크래쉬 랜드 2의 가장 중요한 것은 "퀘스트"이다. 이 퀘스트를 달성해야만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반경이 넓어지고, 새로운 모험 요소와 새로운 제작법이 해금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퀘스트는 가시화 되어있지 않고 조건을 확인하려면 퀘스트창을 열고 일일히 확인 해야 한다.
퀘스트를 가시적으로 화면에 띄어두지 않아 게임 속 세상을 있는 그대로 즐길때에는 몰입하기에 좋지만, 그럼에도 RPG로써 몰입하기엔 아쉬운 요소 였다고 생각이 들었다.
마치며
전작과 몰라볼정도로 발전한 크래프트RPG 게임.
보스를 싸우고 극복하는데서 오는 재미보다 하나의 세상에 족적을 남기는게 좋은 플레이어라면 즐겁게 플레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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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