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armor is only good for that specific chaos, and after that, you won't use it in any other content, lol.



Sigh, I can't seem to get this to appear no matter how many times I do it (40 times)
Anyone know of a guide?




When I pick characters, my performance cut is low and my appearance cut is stricter than the performance...
This one... is really not it.
I pulled Haru, Yuki, Chizuru, and Sereniel...
I'll save up and spend it on the second character of Season 2 or a seasonal character.



FlakeMission




🤣🤣🤣🤣
Godly game


...


+++



Explain to your dad what a light-speed reward reduction is
Have your announcements and in-game rewards ever matched up?


Hello




BUY THC VAPES , JUICE & OIL IN KUWAIT
Message on telegram @arikvapes

반주희 루트까지 끝내고 후기 다시 쓰러옴.
* 반주희 에필로그의 부재 <- 3년이 지난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러브 딜리버리2 아니면 DLC로 출시해도 충분한 소재인데 이거를 사용하지 않고, 처음 보는 캐릭터들로 시즌2를 진행함.
그렇다면 굳이 러브 딜리버리라는 타이틀을 가져가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싶음.
기획자가 지금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출시해도 반겨줄 팬들이 많음.
* 주인공의 성장 과정 스킵 <- 자기관리 콘텐츠를 통해 나날이 성장해가는 주인공.
정작 스토리에선 언급이 거의 안됨. 가끔 등장인물의 외모 평가로 간접적인 표현은 하지만,
유저가 느끼기에 큰 변화가 있는건가 싶은 느낌이 듦.
추가적인 에피소드로 이 점을 살렸더라면 어떘을까 아쉬움.
* 주희 오빠 <- 소재를 살렸으면 어땠을까 싶음.
후에 사실은 살아있는 모습으로 출연하거나 라떼의 엄마처럼 반전의 발판으로 삼았더라면.
스토리가 더욱 입체적으로 변하지 않았을까. 스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쉽게 예측이 됐음.
새드 엔딩으로 그것을 살리려 했다면, 그 선택을 하지 않는 유저도 있기에 좋지 않은 판단이라 생각함.
이명호 성우님의 연기력은 최고였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