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755186793663512
16/01/2026
16/01/2026 03:06 PM (+09:00)
71 °C

!

S1755186793663512
16/01/2026
16/01/2026 03:06 PM (+09:00)
Author
!

-300
100 pulls, 4 consecutive losses

schizoid
16hr ago
17/01/2026 09:54 AM (-NaN:NaN)
70 °C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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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70238347
16hr ago
17/01/2026 09:57 AM (-NaN:NaN)
ㅊㅊㅊ
STOVE82616529
15/01/2026
15/01/2026 10:33 AM (+09:00)
482 °C

It's a miss.  Nothing over 1000 came out.

23 successes

The probability of 200 flakes is

19/23 = 82.6% .

It feels like the 200 probability is gradually increasing.

86037354
15/01/2026
15/01/2026 10:53 AM (+09:00)
전 갈수록 꽝이더군요 ㅠㅠ

I'm doing Narja Trauma Code, but even if I go back to the opening, nothing else opens and it's locked. Why is that?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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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무스죠
16/01/2026
16/01/2026 10:12 PM (+09:00)
STOVE44683_2
16/01/2026
16/01/2026 05:34 PM (+09:00)
폰 이거 오프닝에서 스토리 이어보기말고 처음부터 하시고 계속 넘기다가 기습할지말지 선택지에서 선택 안하신걸로 면 됨
Extinct
17hr ago
17/01/2026 08:35 AM (+09:00)
20 °C

Sometimes switching things up is okay. This way, you know that you are not missing out on any experience. But one thing is certain in life. A quick session of BTS Cooking On STOVE is bound to lift your mood on any day of the week.

LabStaffBadge Icon
16/01/2026
16/01/2026 10:00 AM (+09:00)
162 °C

Games that were played and received feedback through INDIE BOOST LAB!

What plans do these games have afterwards?

The game we'll be looking at in a one-page summary today is,

Heretic Inquisitor Shepherd, Sorcery Rotation .

Check out the developer's post-participation review and future development/release plans in a single image!

* The developer's release plans are subject to change.

🔎 Learn more about INDIE BOOS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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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ONSTOVE
16/01/2026
16/01/2026 11:27 AM (+09:00)
193 °C

Please Like and Comment here. Thank you.

S1760598303489611
16/01/2026
16/01/2026 11:32 AM (+09:00)
#FlakeMission
S1745430230299911
16/01/2026
16/01/2026 11:29 AM (+09:00)
Good
돔돔군
12hr ago
17/01/2026 01:20 PM (+09:00)
350 °C

Thanks to the data accumulated while operating STOVE_DB, it has become possible to automatically build pages except for today's diary.

Healing songs or useful information are processed to come out according to the schedule, just like game event management.

https://stovedb.mycafe24.com/dailyPage.php?date=2026-01-16

You can check it immediately by pressing the 'Series' menu in STOVE_DB.

Since it is an automatically generated series, it is automatically exposed except for the parts that I need to add.

I think it's about 90% of the features I'm planning, and I think I need to modify the event a bit more..

If it's fast, the series will start sometime next week.

If you have any features you would like to see included, please leave a comment.

STOVE CreatorsBadge Icon
0 °C

휘뜨Badge Icon
Creator of this content
네오필
08/01/2026
08/01/2026 10:19 PM (+09:00)
554 °C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 달달한 순애 모먼트 BEST 5

이 콘텐츠는 STOVE INDIE로부터 게임과 소정의 고료를 제공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테일즈샵 신작 미연시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가 출시하자마자 시현 루트 엔딩을 봤습니다.

그리고 여운이 가시기 전까지 기다렸다가, 최근에 채린 루트 엔딩까지 보고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했는데요.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달달했던 순간 다섯 가지를 뽑아보려고 합니다.

각 에피소드에 대한 간단한 정리와 컷신이 포함되었으니 플레이 전 미리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위 찢어진 스타킹



5위는 시현과의 차이나타운 데이트입니다.

주인공과 시현은 썸을 타는 사이였고, 두 번째 데이트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만나기 전 시현은 스타킹을 좋아하냐는 심상치 않은 질문을 던지고



실제로 소녀스러운 원피스와 화이트 스타킹을 입고 왔죠.

이전까지는 회사 정장과 묶은 머리만 봤기 때문에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갖고 싶어요


그리고 클라이맥스는 스타킹의 올이 나가서 벗어버리는 장면입니다.

인적이 드문 장소에 들어가 시현은 스타킹을 벗고, 주인공은 등을 진 채 망을 보는데요.

스르륵 스타킹 벗는 소리와 함께 '보고 싶어요?'라고 들려오는 시현의 한 마디.


지금까지 없었던 스타킹 취향이 생겼다고 해도 인정입니다.




4위 키스 찬스



4위는 채린과의 카페 데이트입니다.

주인공은 채린의 촬영을 돕기 위해 민속촌 거리에 있는 카페에서 만났는데요.

아직 둘 밖에 오지 않은 상황이라 다른 사람이 오기 전에 가벼운 몸풀기용 대련을 합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움직임이 격해지는 바람에 채린이 넘어졌고, 그 위에 주인공도 함께 넘어지면서 묘한 상황이 만들어졌죠.




채린은 뺨을 붉히며 '드라마에선 남자가 이럴 때 뽀뽀하던데'라고 도발합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하며 눈을 감는 채린.

여기에서 아무것도 안 한다면 부처님도 야추때라면서 뒤통수를 날렸을 겁니다.




3위 질투



3위는 질투 에피소드입니다.

시현, 채린 루트 둘 다 썸에 도달하면 바 이벤트로 발생하는데요.

질투하는 순간도 각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나서 재미있습니다.



먼저 시현은 사회인으로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실패해서 폭주하고, 은근히 강한 소유욕을 드러내 버리죠.



반면 채린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편입니다.

자신을 썸 상대로도 여기지 않는 목석같은 주인공을 보면서 우리 사이는 뭐냐면서 화를 내죠.

항상 질투를 유발하면 문제겠지만, 어쩌다 한 번씩 자연스럽게 질투를 하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2위 키스




2위는 키스씬입니다.

이 게임 주인공이 눈치가 없고 우직한 면이 강해서 진도도 느리게 흘러가는데요.

그래서인지 마침내 키스를 나누는 순간 저도 모르게 환호를 지르게 되더군요.

특히 시현과 채린 둘 다 드라마틱한 장소가 아니라, 집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사랑을 나누는 점이 좋았습니다.

둘만의 공간에서 마음 놓고 입을 맞추고, 그동안 감춰두었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꺼내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네요.




1위 냄새 킁킁



1위는 시현의 냄새 킁킁입니다.

조향사(향을 개발하는 사람)로 일하는 시현은 새로운 향수를 개발하기 위해 여러 가지 테스트를 도와달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자신에게 닥칠 일을 상상하지 못한 채 승낙해버렸고, 이때부터 시현은 제대로 폭주하기 시작하죠.

특정 에피소드를 고를 필요가 없을 정도로, 시현은 시도 때도 없이 주인공의 냄새를 맡아대는데요.



처음에는 일어난 상태에서 목덜미에 코를 대고 조심스럽게 맡기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차 안에서 끌어안고 본격적으로 맡더니



나중에는 일상적으로 달라붙어서 맡아댑니다. 강아지처럼 냄새를 맡다가 품 속에서 잠들어버리기까지 하죠.

게다가 몸을 밀착한 상태에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감상을 속삭이니 미쳐버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안달나게 한다'는 걸 이 게임에서 제대로 경험해 봤네요.




번외 남궁희의 플러팅



공략이 불가능해서 순위에 넣지는 않았지만 인상적인 서브 스토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남궁희의 플러팅인데요.

작중에 등장하는 남궁희는 많아야 30대 정도의 나이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학생 딸을 둔 50대 어머니입니다.



아무리 외모가 젊어도 정신적으로는 자신의 나이를 의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때때로 바에 놀러 와서 푸념을 하는데요.

그녀는 이 나이쯤 되면 손주들 재롱 보면서 쉴 줄 알았다며 한숨을 쉽니다.

이에 주인공은 아직 한창때아니냐며 위로했고, 이에 남궁희는 그대 눈엔 아직 그렇게 보이냐며 웃습니다.



이어서 '차라리 그대와 나의 아이를 한 명 더 낳아버릴까?'라며 폭탄 발언을 하는데요.

주인공이 아무 말도 못 하자 농담이라며 웃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다시 한번 진짜 여자친구가 없냐면서, 없으면 나라도 어떻겠냐며 돌직구를 날리죠.

만약 주인공이 진심으로 좋다고 받아쳤다면 남궁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공식 루트가 시급합니다.




마치며



온천 데이트와 수영장 데이트는 달달보다 불끈에 가까웠네요. 성우 더빙도 좋아서 직접 해보면 더욱 맛있는 게임입니다.


여기까지 사랑한잔말아주세요 달달한 순애 모먼트 BEST 5를 뽑아봤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에 따라 정리했으니 '이놈은 이런 취향이구만'하고 재미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플레이해 보셨다면, 여러분의 BEST 장면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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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노벨최고
11/01/2026
11/01/2026 04:45 PM (+09:00)

ccc

모두가행복한하루
11/01/2026
11/01/2026 02:11 PM (+09:00)


Asdeqa
11/01/2026
11/01/2026 01:49 PM (+09:00)

S084550992219513
10/01/2026
11/01/2026 02:43 AM (+09:00)


STVE36365
09/01/2026
09/01/2026 06:15 PM (+09:00)


Chim
09/01/2026
09/01/2026 05:41 PM (+09:00)


내이상형편수희
09/01/2026
09/01/2026 10:49 AM (+09:00)

로스팅365
09/01/2026
09/01/2026 09:02 AM (-NaN:N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