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black in 5 days
7,000 profit


Does anyone know when they’re going to make changes to Tressa and Cassius? Will it be at the beginning or the end of February? I was planning to build a Tressa, but with these upcoming changes, I’m a bit hesitant. Does anyone know the approximate date?



Captain, the PV of the new Sakushi "Fuwa Yayoi" that you've been waiting for is finally released!
To commemorate this, we will gift [Fuwa Yayoi x1] to 1 lucky Captain by lottery! ✨
If you retweet this post with #마작일번가Ichibangai
Deadline: January 21, 2026 (Wed) 23:59
Please give lots of love to the new Sakushi~
▼High-quality version:
https://youtu.be/StZGVAo925Q
#마작일번가Ichibangai



Have you ever won some kind of sweepstakes or giveaway where you had a really low chance of winning? If so, what did you win? I don't think I have ever won anything like that, but hopefully some day!
Like and answer in the comments to complete your Flake missions!



I barely managed to copy 3 cups, but is the sparkle not good enough..?




You can take my life, but you are not taking access to my account on BTS Cooking On STOVE. That is safe and secure thanks to STOVE's strong two-factor authorization. The battle may have been lost, but the legacy is untouched.


I'm finally seeing the number 3000.
I used to get 50,000 if I was lucky, but now I'm happy if I get over 1000.
I hope everyone else hits the jackpot in the mini-game today! Even bigger jackpot if you get over 10000!



(click)




flakes!! 50k




Why isn't there an announcement about the promotion issue?
Promo accounts are restricted from world transfer for 1 year after the promo period ends
(The official end date for the Lord Nine BJ promotion isNovember 11, 2025.)
I know that, but how are several promotion accounts, including D Alpha (Pangiyo) and D Nuneesleul (Rangzz), in Ulan....
I heard that there was a message saying that promotion characters would be sanctioned if they left the world transfer, so there are promotion accounts that didn't go to world transfer, but how are they in Ulan after world transfer?
https://game.donga.com/113036/
Article brought




내가 질문하면 너는 대답하는거야.
다음에 틀리면... 알지?

2008년 10월 초,
당신은 기억을 잃고 어느 방, 책상 위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당신 앞에는 거대한 그녀가 있습니다.
어떤 일인지 파악하기에는
당신

그녀의 이름은 사에코
기억을 잃고 쓰러진 당신을 위해서
원래대로 돌아갈 때까지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며
책상 속 서랍 안으로 당신을 들여놓습니다

오늘부터 사에코가 임명한
당신은 이 어둠만이 가득한 서랍 속의 '관리자'입니다
서랍 속의 사람들을 관리하고
모든 물품은 당신의 허락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사람을 선택해 음식을 줄 수 있습니다.
각각의 사람들은 매력도와 체력이 있고
음식을 준다면 매력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낮이 지나기 전까지
서랍 속 누군가는 매력도가 50이 넘어야 합니다!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다만 누군가의 체력도 0이 되서는 안됩니다
서랍 속 사람들의 관리는 관리자인 당신의 역할이기 때문이죠
물론 관리를 안 하는 것도 당신의 선택일 수도 있지만...
사에코는 그런걸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네요

서랍 속 다양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거 같네요.
지하 아이돌 남자친구를 가진다거나, 손 재주가 좋아 티슈로 옷을 입어 만드는 사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기자님도 만날 수 있겠네요.
만약 운이 좋다면 당신의 과거를 아는 사람을 만날 수도..?

매일 저녁이 되면
사에코는 서랍 속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지켜보기 위해서
서랍을 열어보고 인사를 합니다.
이때까지 당신이 서랍 속 누군가를 선택해 음식을 줘서
매력도를 올려놓기를 바래요!
사에코는 서랍 속 누군가든 허약해지는 걸 제일 싫어하거든요.
제일 매력도가 높은 사람은 사에코의 손을 타고 서랍 바깥으로 나가게 됩니다
즉, 그날 저녁 서랍 바깥으로 나갈 사람을 선택하는건
관리자인 당신이 되겠네요!

매일 밤,
사에코와 관리자인 당신은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얘기?
일방적으로 얘기를 들어주는 거지만 말이죠
사에코의 속 마음이나
학교 생활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선택지가 나오게 되며
선택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다만 조심하세요!,
대답을 잘못 선택 했다가는
최악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랍니다

사에코와 이야기를 나눈 후, 심야에는
사에코의 휴대폰을 통해서 잠시의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관리자의 특권이려나요
바깥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는 뉴스라거나
재미있는 게임도 할 수 있고....
아! 웹 소설도 읽을 수 있겠네요
유명하지는 않지만 '콜라 플로트'라는 작가를 사에코는 좋아하는 거 같아요
다만 조심하세요!
여자에게 비밀은 많은 법이랍니다
사에코가 원하지 않은 곳을 열어본다면
다시 뒤로 갈 수밖에 없겠어요

정말 다행이네요,
서랍 안에만 있지는 않아서
가끔씩 사에코와 관리자인 당신은
좁지만 당신에게는 큰 사에코의 방이 아닌
바깥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바깥으로 나와, 사에코의 고민들을 들어주고...
고민들을 들어주고...
고민들을 들....
맞아요
당신은 바깥으로 나왔지만
아직 사에코의 손 안이니
고민들을 들어줄 때에는 대답을 조심해야겠네요

대략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사에코와
서랍 속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서랍 속 사람들을 관리하고
밤에는 사에코와의 얘기를 통해
하루하루가 지나가게 됩니다.
당신이 고르는 선택을 통해서

그동안 사에코가
왜
당신과 같은 작아진 사람들을 서랍에 넣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서랍 속 사람들 모두와 함께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사에코가 당신
에게 숨긴 비밀을 알 수 있을까요?
당신은 잊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동안 게임을 하면서 이런 압박감을 느낀건 처음입니다.
밤 파트를 진행하며 사에코와 이야기를 나눌 때,
답변이 잘못되었거나
너무 빨리 답했거나
너무 늦게 답했거나
너무 자주 대답했거나
너무 대답을 하지 않았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 저를 째려보게 되는데
다른 비쥬얼노벨 게임들에서 선택지를 대충 누르던 것과 달리
진짜로 타이밍을 잘 맞춰서, 할 말만, 원하는 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사에코의 눈치를 보면서 누르고
답을 하고 어떤 반응일지를 보는게
너무 숨막히면서 재미있는,
이 게임의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특이한 픽셀풍의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들
진짜로 잘 뽑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게임이 초반부터 강요하는 건 선택을 통한 희생
이야기를 나눌때 하는 선택들이 있어
'선택'에 대해 비중이 높다고 생각했으나
결국은 게임 진행에 있어서는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실질적인 스토리 분기점은 총 2개, 엔딩은 3개이지만
엔딩의 결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그런 느낌인지라 아쉬움이 있었고
게다가 사에코와의 커뮤니케이션도
밤에 끌려다니듯이 (물론 수동적이겠지만) 이야기만 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밤에 하는 이야기 말고도
다른 시간대라던지
뭔가 심리적으로 압박할 것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을 처음 플레이 한다고 했을 때
사에코와의 대화를 통해 느끼는 그 압박감
서랍 속 사람들이 어떻게 될 지 알면서 강제로 사지로 내모는 그런 심정
그런 느낌을 받기 위해서라면 한번 더 플레이 해보고 싶은
안본 뇌 한번정도는 산다
라는 느낌의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잔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잔인에서 19세라기보다는 대화의 수위에서 19세... 인거 같은 느낌
>> [SAEKO:거대한 그녀와의 기묘한 동거] 스토브 스토어 페이지 <<

크루플러스 리뷰를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1/21(수)까지 댓글로 소감을 남겨주신 분들 5분을 선정하여 🎁1,000 플레이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췤!췤!
So big..






잼있어보인다..
화이팅~!


아따, 이 양반 리뷰 잘쓰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