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
Today, we're going to take a look at what the new game Stardust: Stars and Witches, which will be released soon on Steam and Stove, is all about, starting with watching the PV together.
The moment I saw the illustration, it reminded me of Makai Kingdom: Chronicles of the Sacred Tome, which was one of my favorite games, so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it.
Because it was such a fun game.
After actually watching the PV, I'm even more excited about the game.
I'm looking forward to the official release!
I hope everyone enjoys it!


If it's hard to get a high reinforcement level on a Unique weapon and you can't use Mythic weapons
Try using a Legendary weapon +13 or higher, it's a big difference
The difference between Legendary weapon +12 and +13 is huge
Legendary weapon +12 vs Unique weapon +10, I'm not sure
I haven't used a Unique weapon +12 so I can't compare, but
Legendary weapon +13 is better than Unique weapon +11




It's a miss.
200 draw chance (23 successes)
20/23 = 86.9%
Today, it almost always ended with 2 million.


Everyone be careful of your health...ㅠ




What level is this legendary weapon? Is it better to just buy it or use it?




It's on sale on Steam now
Apparently, JR East Japan is fully cooperating to create a realistic simulator with realistic images.
What's even more amazing is its dedicated controller, which seems to reproduce the actual driver's seat as closely as possible.
The materials are also made of aluminum and iron to resemble the real thing, weighing over 20 kg, and above all, the price is outrageous.
The main unit's master controller unit is 2.5 million yen, plus 500,000 yen for adding an instrument panel monitor, plus 800,000 yen for adding a driver's cab such as foot pedals, making the full set 3.8 million yen, making it the most expensive peripheral device in the history of gaming.
I'm really curious how many people bought it...


Here is today's wallpaper



"Codex Record > Improvements will be made so that lower difficulty levels are automatically achieved when clearing higher difficulty levels.
I kept creating Codex records while spending money ㅋㅋㅋㅋㅋㅋ
I did it because I had nothing to do during the next season, but I feel a bit wronged;;



🔽Event Period
January 21, 2026 (Wed) After Update ~ March 3 (Tue) 10:59
※ The event will be activated upon your first login during the event period.
(Valid Period: 15 days)
「Details」
1. During the event period, you can acquire 「Resonance Tickets」 through cumulative attendance or matches.
2. Use 「Resonance Tickets」 to proceed with 「Heart-Pounding Resonance」 with Utsusemi Tsukimi to acquire 「Heart-Pounding Crystallites」.
3. If you collect enough 「Heart-Pounding Crystallites」, you can exchange them for the composer Utsusemi Tsukimi and other rewards.
#마작일번가Ichibangai


My phone is warm, but the battery drains three times faster
I'm scared of the cold






게임을 즐기다 보면, 특히 경쟁 요소가 있는 게임들을 플레이할 때 많은 분들이 접하게 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메타'입니다. 메타하면 구 페이스북 현 메타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겠지만 적어도 게임계에서의 메타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어떤 플레이 스타일이 현재 게임 내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느냐를 말할 때 메타라는 단어를 어렵지 않게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유저들 사이에서 어떤 게 유행인지를 표현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어요.

전략적 팀 전투, 롤토체스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현재 패치 버전은 필트오버 공룡 메타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XX 메타다"라는 말을 들으면 게이머 입장에선 '아 그게 지금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거죠.

메타라는 단어 자체는 그리스어에서 왔습니다. 어떤 것을 넘는이라는 뜻을 가진 Meta를 게임에 합성, Metagame analysis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게 게임계에서의 메타라는 단어의 출발이라고 보고 있어요.

영국의 정치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나이젤 하워드가 국제 정치를 게임 이론에 빗대 표현하는 과정에서 메타게임 분석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최초로 등장한 이후 메타라는 단어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확률로 선택받는 선택지를 뜻하는 단어로 점점 굳어지게 됩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지역에서는 메타가 원래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인 관계로 이런 식의 표현이 굳어진 이후 Most Effective Tactic Available, 지금 가장 영향력 있는 전략이라는 뜻을 담은 축약어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렇게 단어가 먼저 나오고 뜻을 나중에 붙인 대표적인 역두문자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정치학자의 손에서 나온 단어였기에 처음에는 존재 자체도 몰랐던 분들이 많았지만 매직 더 개더링의 개발자 리처드 가필드가 TCG라는 장르에서 메타게임이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내놓은 걸 시점으로 메타게임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게임계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대회에서 사랑받는 카드, 그 카드를 채용하는 덱이 얼마나 많은지, 그 카드를 카운터치는 덱은 승률을 얼마나 가져가는지 등 유행이 게임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글이었고 이후 매직 더 개더링 같은 TCG 장르의 플레이어들 중 일본 유저들이 메타게임 분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 그걸 줄여서 메타라고 표현하며 게임에서 유행하는 흐름을 메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희왕이나 매직 더 개더링 같은 TCG 장르에서 주로 사용되던 표현이었지만 이후 전략 요소가 담긴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유행하는 전략을 메타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메타는 TCG가 아닌 다른 장르들에서도 모두 사용하는 단어가 되었어요.

대표적인 MOBA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노잼톤 또바나부터 시작해 향로메타, 지휘관메타 등 해당 시기에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전략에 메타라는 단어를 붙여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국내를 기준으로 보면 단어는 달라도 비슷한 뜻으로 활용되었던 단어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스타크래프트에서 주로 활용되었던 빌드 또는 테크 같은 단어입니다. 새롭게 선보인 전략이 일반 유저들에게도 유행을 타기 시작하고 그게 하나의 전략으로 정착, 커세어 리버 빌드나 바카닉 빌드 같은 이름으로 사용되고는 했었죠. 다만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저물고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게임이 흥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표현하는 단어를 메타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에서는 메타의 의미가 유행이라는 뜻 외에도 약간 다른 뜻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하스스톤에서는 특정 카드가 너무 강해 일단 코스트가 되자마자 해당 카드를 내고 보는 대표적인 사례였던 박사붐의 사기성을 비꼬기 위해 박사붐 메타나 파마기사 메타 같은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어요.
또한 전략이 아닌 원하는 카드가 나오기를 바래야 하는 상황, 요그사론처럼 운에 기대야 하는 카드를 사용할 때는 기도메타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했죠.

배틀그라운드 같은 배틀로얄 게임이나 PvP 요소가 있는 게임들에서 최대한 많은 인원들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린 뒤 승리를 노리는 플레이를 존버메타라고 부르거나 특정 플레이를 xx메타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하고자 하는 전략에 '메타'를 붙이는 게 이제는 거의 정석적인 표현이 된 거죠.

이렇게 메타라는 단어는 처음에는 정치를 게임 이론에 빗대어 표현하기 위한 용어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게임 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전략을 뜻하는 표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전략을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XX메타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 걸 보면 당분간은 메타의 자리를 넘겨받는 다른 단어가 나오지 않을 것 같아요 ㅋㅋ







저는 하스스톤 해비유저였는데... 분명 메타라는 단어를 처음에 '무슨뜻이지' 싶었다가 나중에는 잘 쓰게 되었어요! 어원이나 역사가 참 재밌는데 확실히 대체할만한 단어가 없네요...(유행도 안될것같고...흠... )

빌드, 테크, 메타 같은 뜻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른 용어 변경이었군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추후엔 어떤 단어가 올지 궁금해지는 글이었습니다. 재밌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유익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5


흔히 쓰면서도 잘 모르는 내용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