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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celebrate the 4th anniversary of Mahjong Ichibangai, a limited-time sale will be held at the composer lucky bag shop below!
When you open the lucky bag, you can get one composer!
Don't miss out!💕
▼ Composer Lucky Bag - Pink
Composers included: Fuwa Mahiru, Hizuki, Shiraha Asuka, Saotome Yurika
▼ Composer Lucky Bag - Orange
Composers included: Kokura Kanade, Gin, Inukai Hina, Mori Ruka
◆Composer Lucky Bag - Blue
Composers included: Lorelei, Elsie, Reisei Emeko, Otonashi Ikuko
◆Composer Lucky Bag - Green
Composers included: Hara Michiyuki, Natsuumii Marine, Kazama Shizuku, Moegihara Aoi
⏰Sales period:
After the update on Wednesday, January 21, 2026 ~ Tuesday, March 3, 10:59
※ Composers acquired redundantly will automatically be exchanged for 20 "Ichibangai Stamp Cards."
※ Only one of the three lucky bags can be purchased once per account.
#마작일번가Ichibangai


Check the reward site (flake mission) and complete daily tasks. Site: https://reward.onstove.com/en
Collect free flakes from the 'draw' tab. Site: https://reward.onstove.com/en/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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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eems most of her cards Retain effects don't proc at the end of the turn/start of next turn. Is this a bug or a feature? I only just got her so I'm not sure if this is a recent thing already being addressed, it's something that's been happening for a long time and the devs just decided they don't care about it, it's working as intended and even though the cards say retain they don't do retain things.
The card on the left has been in hand for multiple turns. Card on the right I got a turn ago is now glowing indicating extra effects are active. Not shown but also the number values for the Attack % have gone up on the right card but the Number values on the left card have not changed at all and also doesn't glow. This is just the example but I'd say at least half of her creations are not activating her Retain status.



#GrassLifeSim2 #grasssimulator #relaxinggame #archelongaming #gamingarchelon #gaming #archelon #games #keymailer #videogames #linuxgaming #linuxgames #fun #gamer #gameplay #playthrough #letsplay #gamingvideos #indiegames



Instead of 3-month servers like now, merge into 1-month servers
and create 30 1-month servers
Lower the drop rate of bosses on each server
and make high-value items only drop from world bosses to encourage fighting
The way it is now, there's no hope



I am collecting them up high so I can grab them all when the time arrives!
How about you?




When it was announced in 2018, it was said that it would become the biggest rival of Minecraft
However, development ran into difficulties, and around the summer of last year, there was a dramatic development of the project being canceled once and then revived again.
And 10 years after the start of development, early access finally starts on the 13th!!
Game commentary is finally increasing and it's getting exciting.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with so much effort put into seeking cooperation with rewards for security hole countermeasures.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잠시 돌아봤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재밌게 한 게임, 인상 깊었던 게임은 딱히 안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스토브에서의 22년 말부터 지금까지 정말 진짜 재밌게 했던 게임을 뽑아보자면 어떤 것을 선택할 수 있을지
+ 그 게임을 개발했던 팀들의 근황을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역시 이 게임, 인디 게임 중에서는 제 소울 게임이라고 볼 수 있는 유어 블라이트
그리고 같은 개발팀의 작품인 백야기담
둘은 꽤 상반된 성향을 보여줍니다
유어 블라이트는 때로는 불쾌감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어둡고, 시스템이 복잡하고, 난이도가 어렵죠
진입장벽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이 갓겜이 벽에 막혀 묻히는 건 너무 아깝다'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게 허들을 낮춰줄 수 있는 공략집이었습니다
백야기담 역시 본질은 다크하지만 보다 밝고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고 있으며, 더 단순하면서 쉽고, 무엇보다 연애 요소를 접목시켜 접근성을 대폭 늘렸죠
둘 중 무엇을 더 추천하냐고 묻는다면 취향 차이라고 대답할 거 같습니다
보편적으로는 일단 가볍게 백야기담 한번 잡솨봐 후 '이 팀 좀 치네?'라는 생각이 들면 유어 블라이트 고봉밥 뚝딱
글만 봐도 든든하네요


이그노스트의 최신 소식으로는 작년 어비스 에버라스팅 출시 이후 따로 출시한 게임은 없었네요
대신 공식 카페를 통해 유어 블라이트의 추가 콘텐츠 작업과 백야기담의 후속작 《적야기담》 개발에 집중하고 계셨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장르를 바꿔 추리 어드벤처에서는 노베나 디아볼로스와 스테퍼 케이스, 이 두 게임 역시 살짝 성향이 다르죠
노베나 디아볼로스는 연애를 접목시켜 마물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것 외에 히로인을 공략하는 요소도 있는 반반도르
스테퍼 케이스의 경우 로맨스는 스토리에서 향 첨가 정도로 갈리지만 둘 다 수작 추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베나 디아볼로스는 2020년 4월 본편 출시 이후, 2022년 2월 확장판 출시까지 텀이 꽤 길었었죠
이번에도 정말 오랜 기다림 끝에 계획 중이라는 얘기로만 떠돌았던 차기작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가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프로젝트 오컬트 디텍티브》(프로젝트 O.D)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으며, 최근 비버롹스를 통해 데모를 즐길 수 있었죠
이번에는 추리 쪽에 더 힘을 준 느낌이었는데 역시 기대가 됩니다


테트라포드는 작년에는 스테퍼 리본을, 올해에는 스핀오프 카드 게임인 다이스 이터를 출시했죠
스테퍼 리본은 짧은 분량에서도 꽤 괜찮았고, 다이스 이터는 그다지 구미가 당기지 않아 패싱해 버렸네요
정식 후속작에서는 '스테퍼 스태프'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프로젝트가 《스테퍼 레트로》로 확정
현재 보다 자세한 개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여담으로 다른 추리 어드벤처 중 최근 부스트 랩에 참여했던 《이단심판관 쉐퍼드》를 주시하고 있다는 점


해외 게임 중에서는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칭송받는 자 시리즈를 뽑고 싶네요
플라워즈 시리즈도 마스터피스는 맞지만 칭송 체급이 너무나 강했따~
턴제 전략 요소는 엄청 재밌다 할 순 없지만 낫배드, 나쁘지 않았어요 나름 재밌는 구간도 있었고
핵심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굉장히 많이 등장하고 스토리가 킥
하지만 한 편 한 편 꽤 길이가 있는 시리즈물이라 날 잡고 해야 한다는 점은 벽으로 다가올 수 있겠네요

칭송받는 자의 속편인 《칭송받는 자 : 백을 향한 이정표》는 원래 일정대로였다면 올해 출시해야 했었지만 퀄리티 향상을 위해 내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사실 이 사이에 파생작들도 한두 개 나왔는데 포장 없이 말하자면 폭망에 최근 아쿠아플러스 매각 건까지 있어서 이번 작품은 어떻게 될지...

마지막으로는 '이거 들어왔으면 어땠을까?'라는 if 놀이
아무래도 추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마법소녀의 마녀재판》이 자주 생각나더라고요
클로즈드 서클에서의 데스 게임과 추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거기에 백합향을 곁들인
딱 재료만 봤을 때는 아무래도 선례가 있다 보니 재미없기가 힘들어 보이긴 하죠
실제로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구요 개발팀은 후속작을 2편이나 준비 중이라고
이를 통해 만약 마노사바가 있었다면 스토브에서 VN이 확 뜨게 된 것의 1차가 연애물이었고, 2차는 추리 미스터리 붐? 이라는 망상을 좀 해봤습니다

이상으로 올 한 해, 잘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백야기담을 굉장히 푹 빠져 플레이했어서 적야기담 매우 기대됩니다.

다음에 나온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뭔가 애매해서 끼지 못했지만 백야기담은 대중성을 잡으면서 스토리에서 특유의 색도 잃지 않은 갓겜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N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