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티에라Badge Icon
23hr ago
21/01/2026 10:21 PM (+09:00)
533 °C

 Hello.

 Today, we're going to take a look at what the new game Stardust: Stars and Witches, which will be released soon on Steam and Stove, is all about, starting with watching the PV together.

 The moment I saw the illustration, it reminded me of Makai Kingdom: Chronicles of the Sacred Tome, which was one of my favorite games, so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it.

 Because it was such a fun game.

 After actually watching the PV, I'm even more excited about the game.

 I'm looking forward to the official release!

 I hope everyone enjoys it!

김야채1
36min ago
22/01/2026 09:10 PM (+09:00)
Nice!
S1761656390938512
1hr ago
22/01/2026 08:44 PM (+09:00)
Nice!
은월의검사
20/01/2026
20/01/2026 02:07 PM (+09:00)
513 °C

If it's hard to get a high reinforcement level on a Unique weapon and you can't use Mythic weapons
Try using a Legendary weapon +13 or higher, it's a big difference
The difference between Legendary weapon +12 and +13 is huge
Legendary weapon +12 vs Unique weapon +10, I'm not sure
I haven't used a Unique weapon +12 so I can't compare, but
Legendary weapon +13 is better than Unique weapon +11

S1742274576164712
20/01/2026
20/01/2026 05:15 PM (+09:00)
영무12강 = 전무8강 걍 비스므리 함, 고로 영무14강  = 전무10강 정도 되겠지 멀 얼마나 더 좋겠냐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창조8강이 12강 영무랑 비슷하고 세루스만 되도 12강 영무보다 8강 전무가 더 좋아.걍 남들쓰는거 쓰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특별하게 영무가 3옵 챙기고 가격이 싸면 모를까. 
S1761113313987611
21/01/2026
21/01/2026 03:41 PM (+09:00)
짭신화 잡옵은?
STOVE82616529
21/01/2026
21/01/2026 09:37 AM (-NaN:NaN)
553 °C

It's a miss.

200 draw chance (23 successes)

20/23 = 86.9%

Today, it almost always ended with 2 million.

내이상형편수희
23hr ago
21/01/2026 10:07 PM (+09:00)
181 °C

Everyone be careful of your health...ㅠ

Sheep양
23hr ago
21/01/2026 10:09 PM (+09:00)
111
인부25
23hr ago
21/01/2026 10:08 PM (+09:00)
1
밀리냥이
21/01/2026
21/01/2026 11:33 AM (+09:00)
401 °C

What level is this legendary weapon? Is it better to just buy it or use it?

160149039
21/01/2026
21/01/2026 05:41 PM (+09:00)
대박ㅋㅋ
S1727939117560111
21/01/2026
21/01/2026 04:01 PM (+09:00)
신화급이네요 공속더높고 원피높아서 신화활이랑  비슷하거나 높을듯
Neorim
20/01/2026
21/01/2026 08:43 AM (+09:00)
157 °C

It's on sale on Steam now

Apparently, JR East Japan is fully cooperating to create a realistic simulator with realistic images.

What's even more amazing is its dedicated controller, which seems to reproduce the actual driver's seat as closely as possible.

The materials are also made of aluminum and iron to resemble the real thing, weighing over 20 kg, and above all, the price is outrageous.

The main unit's master controller unit is 2.5 million yen, plus 500,000 yen for adding an instrument panel monitor, plus 800,000 yen for adding a driver's cab such as foot pedals, making the full set 3.8 million yen, making it the most expensive peripheral device in the history of gaming.

I'm really curious how many people bought it...

NourDDineGamersKing
20/01/2026
21/01/2026 07:38 AM (+09:00)
123 °C

               Here is today's wallpaper 

NourDDineGamersKing
20/01/2026
21/01/2026 07:39 AM (+09:00)
Author
BOMBCLACT
20억만들기
20/01/2026
20/01/2026 09:25 PM (+09:00)
327 °C

"Codex Record > Improvements will be made so that lower difficulty levels are automatically achieved when clearing higher difficulty levels.

I kept creating Codex records while spending money ㅋㅋㅋㅋㅋㅋ

I did it because I had nothing to do during the next season, but I feel a bit wronged;;

STOVE167875749393111
20/01/2026
20/01/2026 09:28 PM (+09:00)
대부분 그럴듯 ㅋㅋㅋ 저도 그럼
막시무스죠
21/01/2026
21/01/2026 05:15 PM (+09:00)
마작일번가
20/01/2026
20/01/2026 12:00 PM (+09:00)
396 °C

🔽Event Period
January 21, 2026 (Wed) After Update ~ March 3 (Tue) 10:59
※ The event will be activated upon your first login during the event period.
(Valid Period: 15 days)
「Details」
1. During the event period, you can acquire 「Resonance Tickets」 through cumulative attendance or matches.
2. Use 「Resonance Tickets」 to proceed with 「Heart-Pounding Resonance」 with Utsusemi Tsukimi to acquire 「Heart-Pounding Crystallites」.
3. If you collect enough 「Heart-Pounding Crystallites」, you can exchange them for the composer Utsusemi Tsukimi and other rewards.
#마작일번가Ichibangai

No2357
20/01/2026
20/01/2026 11:28 PM (+09:00)
222 °C

My phone is warm, but the battery drains three times faster

I'm scared of the cold

히이드라
21/01/2026
21/01/2026 11:05 AM (+09:00)
얼어 죽겠습니다..
167074319
24/12/2025
24/12/2025 10:35 PM (+09:00)
123 °C
이번 시즌 스토리 전부 본 후기 (스포주의)

(이 내용은 이번 시즌 스토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직 다 안보신 분들은 뒤로 가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 방지











시작 전에 겜한분 인증하고 간다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잠시 접었다가


오늘 잠시 돌아와서 스토리 마저 봄




시간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단 스토리 요약부터 해줄게



- 유키 픽업 때 나온 첫 장


1. 아스나라는 퍼스트가 카오스 쪽 작전 하다가 어떤 물질로 변하게 되고(이름이 따로 있는데 편의상 아스나라고 계속 부를게)


2. 이와 관련해서 주인공 일행이 도움 요청 받고 도와주러 옴


3. 이리저리 유키랑 협력해서 문제 몇개 해결하고 술도 마시면서 친해짐


4. 카구야 제약에서 치즈루가 아스나 뺏으러 옴


5. 이 과정에서 주인공이 치즈루 안을 들여다보게 되면서 쿠로카게 잠깐 만나고 주인공 올려치기 한번 받아줌


6. 빼앗긴 아스나 되찾으러 유키랑 같이 카구야 제약 쳐들어감


7. 거기서 차원터널 발생해서 위기에 빠지며 끝




- 치즈루 픽업 나온 두번째 장


1. 차원터널로 인한 위험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제국에서 구해주고 위기 해결...


2. 카구야 제약 쳐들어가려면 '문 좀 열어주셔'를 해야 되서 카시우스 만남


3. 카시우스랑 내기해서 이기고 안에 들어온 후, 카구야 제약 쳐들어가서 치즈루 또 만남


4. 저번에 주인공이 쿠로카게랑 만나면서 자기 안쪽을 들여다봤다며 치즈루 반함


5. 괴물 하나 잡고, 치즈루가 주인공 개억빠+금사빠해서 대빵한테 데려다줌


6. 거기서 대빵이랑 거래해서 왜 아스나를 훔쳐갔고 뭘 하고있는지 듣기 시작하면서 끝




- 오늘 스토리


1. 자기들도 퍼스트 하나 만들겠다고 제0연구소에서 실험하면서 레플리카들 만들던거 알려줌


2. 아스나 가져간 이유는 연구 과정에서 나온 '하쿠'가 제어 불가 수준으로 너무 쎄졌고, 얘를 죽이려고 퍼스트와 융합되며 만들어진 이 물질이 필요했다나 뭐라나


3. 주인공이 하쿠 잡아주는 대신 아스나 받아가고 몇가지 더 주기로 하면서 거래 성립


4. 얘기하던 중에 연구소에 오염이 진행되면서 카오스 괴물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때 세레니엘이 와서 도와주며 해결


5. 이후 세레니엘과 합류해서 하쿠 찾으러 가면서 다른 레플리카 2명이랑 만남


6. 다같이 모여서 어찌저찌 해서 하쿠 잡고,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며 Bye Bye




세부적인게 많이 빠지긴 했는데, 대충 간단히 요약하면 이런 느낌임





1. 묘사 부족 및 개연성이 미흡한 주인공 억빠







일단 함장 개억빠가 진행된다


이전이 주인공 홀대와 NTR이 문제였다면, 이후부턴 이 문제들을 해결한다고 다른 서브컬쳐 게임에서 하듯이


주인공 스고이~~!! 해주는데


다들 알다시피 앞 내용 스토리가 ㅈ되서 그냥 개연성 없는 주인공 개억빠란 느낌으로 변질됨




'니네가 주인공 홀대한다고 ㅈㄹ해서 해준거잖아! 왜 이제는 억빠한다고 난리임??' <- 이라고 할 생각이면 꿈도 꾸지 마라



다른 작품들은 주인공이 확실한 활약을 해주고 나서 저러니까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여긴 앞의 내용은 물론, 이번 시즌 스토리에서도 딱히 주인공이 주인공다운 활약을 한게 크게 없음


그러다보니 주인공이 하는 몇마디만으로 박력이 넘치니 뭐니 하는게 '?'밖에 안뜨는거임




세레니엘이 함포 덕후고 개쩌는 함포를 가진 함선의 함장인 주인공에게 호감 느낀다란 해석도 어거지로 되긴 하는데


왜 애들이 주인공한테 호감을 느끼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설득력을 묘사하는게 전혀 없으니 와닿지가 않음




이건 이전 스토리들에서도 지적됐던 건데


묘사 같은게 워낙 적다보니까, 보는 입장에선 제대로 전달이 안됨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함장 배 뚫릴 때, 튼튼이가 막아준 것 같지만 묘사를 똑바로 안해서

배뚫려서 피 터지는데 오웬 손등이나 걱정하냐는 그 장면 같은 느낌임)



여기에 더 심각한건 세레니엘이 나오는 것도 갑툭튀 느낌이 엄청 쎄다는거임


그도 그럴 것이 세레니엘이 처음 나온게 나이트메어호가 차원터널 빨려들어갈때


친구가 늘어날지 모르겠다면서 잠깐 나오고 빠진 후 이제야 다시 나온 거임



출시 전 스토리에서 미리 지원 요청을 해두고 왔던가, 윗선에서 나이트메어호에서 일정 기간 연락이 끊기면 지원하러 가라 등


뭐라도 깔아두고 갔어야 하는데, 그런게 일절 없었다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거임





2. 타이밍 못잡는 개그들







가기 전에 상태 보고 하는건 이상한게 아니다


문제는 저걸 저 상황에서 개그스럽게 만들 필요가 있냐는거다



지금 쟤네는 하쿠 잡으러 가는 중임


그것도 너무 강해져서 제어가 안된다면서 개난리를 친 애를 잡으러 가는거


보통 이런 위험하고 중요한 작전을 하는 곳에선 잠시 개그 분위기를 내려놓고 진중하게 가야지


(이 전 내용에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밝은 BGM 틀어놓는 것도 있었음)



10번 양보해서 개그를 좀 넣어도 된다고 쳐도


여기서 레노아가 너무 무능해졌음



부함장이라는 애가 오히려 작전 상황에서 저걸 먼저 해도 모자란데


함장이 말하기 전까진 할 생각도 없거나 까먹고 있었던 것처럼 나옴



'설마 그거?' 하는데 뭔가 '꼭 해야 되나?'. '그거 하려고?' 같은 느낌으로 말하고..





함장이 먼저 '여기서부터 하쿠가 있는 곳이니 다들 경계하자'라며 딱 잡아주고


이후 요원들 상태 보고하라고 명령한 뒤에


레노아가 자기부터 먼저 상태 점검 보고하는 식으로 진행하는게 더 낫지 않았나 싶음



레노아라는 히로인이 어째 보면 볼수록 부함장이란 직급으로써의 능력도 의심되고


그냥 주인공한테 여자들 관심보이며 붙을 때마다 아니꼬와하면서 쏘아보는 애로 밖에 표현이 안됨




- 제발 진중 해야 할 때와 개그 칠 때를 구분 좀 하자


- 작전 중에 지휘권자한테 상태 보고하는건 이상한게 아닌데, 이따구로 표현할 필요가 있었냐?






3. 울어야 합니다 같은 장면인데...





하쿠랑 싸우면서, 마지막 발악 같은걸로 난리치니까


거기서 갑자기 돌덩이 조각이 된 아스나가 움직이면서 도와주며 하쿠 처리함


여기에 정성 들여둔 것처럼 유키가 아스나 이름 부르면서 슬퍼하는 연출 컷씬이 나오는데


솔직히 여기서 유키 옆태 트임 밖에 안보였다



원래라면 돌덩이 조각으로 변해서 자아 같은게 완전히 없어진 것 같던 동료가


마지막 기운을 짜내서 스스로 움직이며 자길 희생하는 장면으로써


감동스럽게 울컥하는 느낌이 와야 하는 장면임



하지만 여기서도 그런 감정이 전혀 안듬


왜냐면 진짜 개뜬금없이 아스나가 스스로 움직였거든


이게 중간에 복선 같은거나, 상황 묘사를 좀 해주는 글도 없이




1- 하쿠랑 전투함


2- 하쿠가 다 잡히니 발악 패턴으로 난리침


3- 앞뒤 설명이나 그럴 기미도 없이 갑자기 아스나가 스스로 움직이며 하쿠 쓰러뜨려줌


딱 저렇게 흘러간다



이게 1번에서 말한 묘사 부족과 개연성 미흡과도 연결됨


유키가 아스나 불러재끼고, 하쿠가 '크으으아아아아악!!!'거리는 애니 같은 연출 넣어주며


지네들 딴애는 감동 + 뿅 차는 장면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은데


스토리텔링 능력 부족에서 그런게 또다시 보는 사람들에게 전달이 잘 안됨




'유기가 위기에 빠졌을 때, 아스나가 거기에 공명하면서 지켜주었다'


-> 딱 이 느낌이 전해져야 하는데, 이걸 표현하기 위한 묘사나 연출이 중간에 빠진 흐름으로 이어짐


(사이에 '유키에 품 안에서 무언가 빛이 뿜어져 나왔다', '그것은 하쿠의 위협으로부터 일행들을 지켜주듯, 따스한 기운을 뿜으며 모습을 보였다', '마치 자신의 친구를 지켜주려는 것처럼' <- 최소한 이런 거라도 느낌있게 써주면 안됐냐?)


거기 들어간 애니 연출이 아까울 정도다


자기들이 만들면서도 뭔가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거나 이상함을 못느끼나?








여기서 붕스 야릴로 스토리에서


쿠쿠리아 쓰러뜨리고 난 후에, 뒤에서 삼칠이가 사패 행동 했던거 떠올랐다



지금 앞에서 자기 친구가 희생해준거에 울면서 슬퍼하는 유키가 있는데


페코 얘는 '잘난척은 그만 하고' 이러면서 분위기 파악 ㅈ도 못하는 행동을 보여줌







"하핫, 선수를 빼앗겼네."


제발 레노아는 부함장으로써의 모습을, 주인공을 함장이란 상급자로써의 모습을 보여줘..


여기선 함장이 먼저 나이트메어호 의료시설 빌려준다고 말하고 나서


레노아가 '그래'하면서 나중에 나와도 되지 않냐?



왜 계속 상급자가 바로 옆에 있는데 자기가 먼저 정하고 물어보는데?



이것도 이전 스토리에서 지적 받은거 아니냐?


딴 애들이 함장보다 먼저 자기들끼리 정하고, 그 이후에 주인공은 그냥 고개 끄덕끄덕만 하는거?








카제나 오픈 이후 처음으로 스토리에서 카오스 핵 파괴 하는거 나옴


(프롤로그 이후 초반 스토리에서 다른 카오스에 작전 투입된 후, 거기서 카오스 코어를 찾기 위해 고군부투 하다가 파괴해서 작전 성공하는 내용도 없이


바로 쥬다스 나오면서 사람 희생시켜서 카오스 정화하는걸로 바로 넘어갔으니, 이 중요한게 이제서야 뒤늦게 나오고 있다)




여기서 앞 프롤로그에서 나온 추락한 나이트메어호 관련으로 이야기 진행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는데



이번 스토리 내에서도 여전히 주인공은 '이게 주인공이지!' 싶은건 전혀 없음



'스토리 개선한다고 했고, 그 개선될 스토리를 기반으로 짜인 거겠지!!!' <- 라는 식으로 얘기할 거면 마찬가지로 꿈도 꾸지 마라




스토리 개선한다고 했고, 개선되는 내용에서 주인공에 대한 문제가 고쳐지면서, 거기에 맞춰 뒷내용을 미리 쓴게 현재 내용이라고 쳐도


그럼 그걸 고려해서 쓰는 현재 내용에서는 왜 주인공이 주인공다운 활약이 전혀 없는데?


이 상태면 개선된다는 스토리도 결국 어찌될지 벌써 보인다





- 정리


정리 1. 그나마 지금까지 스토리 중에선 제일 카오스에 들어왔구나 싶은 느낌도 줬고


분위기를 적게나마 챙기긴 했구나 싶었음


카시우스 나왔을때 스토리도 재밌다는 사람도 있긴 한데


그건 카시우스'가' 재밌고 카시우스'만' 잘한거지, 스토리 자체는 못 만든 내용이었음





그리고 오늘 스토리도 '봐줄만하게 나아졌다'인거지, 아직도 자기들이 만들어야 할 스토리 노선과 분위기를 전혀 파악 못한 것도 여전함



-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세레니엘 노래 MV

-> 노래만 따로 놓고 보면 상큼 발랄하게 듣기 좋은 노래임


근데 카제나가 오픈 전부터 기대하게 한 것 + 사람들이 스토리에 화가 난 이유에서 완전히 벗어난,


즉, 지네 게임 세일즈 포인트가 되야할 것과는 거리가 한참 다름




- 당장 자기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나오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정례 보고, D-3',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세계관 PV',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애니메이션 PV'


이것만 봐도 어떤 느낌과 분위기, 방향으로 써야할지 알 수 있지 않냐?


저기서 애니메이션 PV는 게임 처음 다운할 때도 틀어준다





정리 2. 여전히 묘사 및 스토리텔링 능력의 부족


개그 치는 타이밍, 묘사 부족으로 인해 와닿지 않는 전달력, 앞선 스토리에서 지적됐던 것과 유사한 문제점 몇몇 보임 등

(세레니엘이 나이트메어호 애들이랑 처음 인사할때 오웬이 제일 먼저 튀어나오더라 ㅋㅋ)


몬스터 디자인만 잘 뽑는다 뿐이지, 거기에 맞춰서 자기들이 가야할 노선과 분위기의 스토리는 못만듬


오히려 막판에 갑자기 활약한 아스나가 더 주인공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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