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elonGaming
20hr ago
20/01/2026 08:24 AM (+09:00)
82 °C

Just a funny picture for you!

VerticeLUDIO
20hr ago
20/01/2026 08:25 AM (+09:00)
For flakes!
IMBONSTOVE
18/01/2026
18/01/2026 11:28 AM (+09:00)
319 °C

Please Like and Comment here. Thank you.

S1768075273552011
18/01/2026
18/01/2026 11:37 AM (+09:00)
Q
994015
19/01/2026
19/01/2026 10:38 PM (+09:00)
892 °C

Island country bastards who are worse than bugs

Stop adding games to the Flake shop at random times 😇 But I'm happy I got the game I wanted 👍

1 / 2
STOVE70238347
19/01/2026
19/01/2026 11:00 AM (+09:00)
congratulations
S1747486955739511
18/01/2026
19/01/2026 02:57 AM (+09:00)
気づかなかったわーとりあえずWall World 2もらってみた
LordSith66
19/01/2026
19/01/2026 10:36 AM (+09:00)
134 °C

Anyone got better luck than me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일이삼사오육칠팔구구
19/01/2026
19/01/2026 06:45 PM (+09:00)
와!!! 3개?? 이건 레전드다
I메기도I
19/01/2026
19/01/2026 01:21 PM (+09:00)
Favoritism I call rigged (I'm kidding I get 1 5☆ almost every 3 10 pulls hahahaha) congrats Wanted to tell you that my flake luck is shıt but... oh well hmmm my LimbusCompany luck is dogshit I'd always end up buying out tho hahahaha maybe it's because I genuinely love the game all the max pots in AK yet I don't really love it and I honestly play it like a meta slave same for ZZZ HSR w/e you name it lucky but no love whatsoever 
빠아앙aaaa
18/01/2026
18/01/2026 09:43 PM (+09:00)
193 °C

I don't understand why Makpi is letting go

In the game Joseon Swordsman, once you accumulate a certain number of PKs, you are sent to a prison called Yubeji, where you have to pick up trash and throw it in an incinerator to escape. This also has to be done manually, which is incredibly annoying and takes a long time. As your PKs accumulate, it takes even longer. The system is such that you have to eat tofu to lower your PKs.

Lord Nine, please make a system like this for the Makpi Repentance Room~~~

If there was a system where the auto function was removed and the people I blocked had a high welcome level and had to manually remove the welcome to escape, wouldn't the blocking be a little less painful?

S1758858617635411
18/01/2026
18/01/2026 10:52 PM (+09:00)
얘네 그럴 기술이없어요 못만들어요
동의보감편찬
18/01/2026
18/01/2026 03:12 PM (+09:00)
321 °C

벌써 일요일이라니 ㅜㅜ 내 주말이!!

숙제는 얼추 마무리 되어갑니다.

[크크로아콘]

아 근데 1710 노르카 좀 빡세네요.

스펙컷이 ㅜㅜ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봐야죠 ㅜㅜ

노노노 포기 못 해!

그리고 지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21일 밸패라는 떡밥이 돌던데..

아직 지표 수집 되기엔 이르다 생각하는데 흐음..

뭐 지켜보면 되겠지요.

[드가자코]

아이스커피모카
18/01/2026
18/01/2026 06:15 PM (+09:00)
cc
쌍끌이저인망
18/01/2026
18/01/2026 04:08 PM (+09:00)
ㅊㅊ
S1743866591105112
16hr ago
20/01/2026 12:20 PM (+09:00)
370 °C

1/19
100*16 = 1600
1000*7 = 7000
3000*5 = 15000
5000*2 = 10000
33600-30000 = 3600

마작일번가
16hr ago
20/01/2026 12:00 PM (+09:00)
301 °C

🔽Event Period
January 21, 2026 (Wed) After Update ~ March 3 (Tue) 10:59
※ The event will be activated upon your first login during the event period.
(Valid Period: 15 days)
「Details」
1. During the event period, you can acquire 「Resonance Tickets」 through cumulative attendance or matches.
2. Use 「Resonance Tickets」 to proceed with 「Heart-Pounding Resonance」 with Utsusemi Tsukimi to acquire 「Heart-Pounding Crystallites」.
3. If you collect enough 「Heart-Pounding Crystallites」, you can exchange them for the composer Utsusemi Tsukimi and other rewards.
#마작일번가Ichibangai

Wlqt
18/01/2026
18/01/2026 06:31 PM (+09:00)
407 °C

I think I'll basically go in this direction too...

Well, the sales only spike for a while when seasonal comes out and don't come out otherwise. 

It's the game company's own fault.

Unless it's a character I really want the design of, I don't think I'll go in...

I didn't even try Narja

The first character of Season 2... doesn't appeal to me either.

I wonder when the day will come when the director gets fired and I can bang the gong...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일이삼사오육칠팔구구
14hr ago
20/01/2026 02:39 PM (+09:00)
시즈널만 사려했는데나르쟈 쎄다고 1티어라해서 좀 흔들림...(지금까지 40뽑은 한거같은데 안나왔지만)
머랭곰
22/12/2025
22/12/2025 11:24 PM (+09:00)
562 °C
인디콘텐츠_《지나간일》 짧은 소개

약 2달 전에 있었던 '스튜디오 개편 기념 아마추어 크리에이터 시너지 콘텐츠'

제가 맡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게임의 수가 적은데, 실은 당시 일시 판매 중단 상태라 업로드 직전 글에서 빠지게 된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스토리 중심의 2D 플랫폼 게임 '지나간일'

현재는 다시 판매 재개가 되었기에 그때 하지 못했던 소개를 마저 하려고 합니다

게임도 1시간 분량의 짧은 게임이고 스토리 위주라 스포일러 요소를 다 쳐내다 보니 정말 짧은 소개가 될 거 같네요



게임은 이야기 감상용 쉬운 난이도와 보통 난이도로 나뉘어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후술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하면 별다른 도입부 없이 저승으로 가고 있다는 문구의 로딩 화면이 나옵니다

이후 펼쳐지는 것은 저승 치고는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는 장소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소방관 복장의 누군가가 나타나 생명의 불을 끄려고 합니다



전투에 관해서는 딱히 알려준 것 없음 + 뜬금 타이머를 통해 일단 죽지만 말아야 한다는 걸 유추하여 버티면 또 다른 소방관이 등장하여 도와줍니다

이때부터 주인공이 저승으로 오게 된 사연이 밝혀지면서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그 내용은... 직접 확인하는 걸로

(앞서 말했듯 짧아서 풀기도 뭐하고 곰방 깹니다)


게임의 패턴 자체는 1. 점프 액션 > 2. 전투 > 3. 스토리로 게임 끝까지 동일합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마다 주요 콘셉트가 다르고 전투의 경우도 진행할 수록 패턴이 조금씩 추가된다는 점은 있네요

(예시 이미지의 경우 엄청 높게 띄워주는 발판의 스테이지)


진행 중 땅 밑으로 떨어지거나 무언가에 맞는 것으로 좌측의 게이지가 전부 소진되면 이승(타이틀 화면)으로 사출되며, 해당 스테이지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제 기억에 전투에서 힘을 다해도 완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로딩 연출이 시간을 꽤 잡아 먹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스토리 감상을 위한 쉬운 난이도라면 게이지가 전부 소진되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에 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니 이쪽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게임의 메인인 스토리 파트는 주인공이 저승으로 오기 전 과거 회상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에 이 캐릭터(의 입을 빌린 개발자)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할 수 없지만 생각해 봄 직한 이야기들이 꽤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애초에 그런 주인공이 변화하는 것이 이 게임의 내용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솔직한 얘기를 섞자면 저는 당시 콘텐츠를 위해 제공받았기도 하고 판매 일시중단 상태였어서 가격을 몰랐는데 현재 가격을 생각하면 이 분량에는 쪼끔 그래요?

계속 분량 얘기가 나오는데 그만큼 많이 짧아서, 그리고 분량보다 중요한 게 내용물인데 그래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좀 애매합니다(냉정하게 무료 혹은 같은 가격대에 좋은 게임이 많음)

결론은 할인을 하거나 내가 쿠폰을 열심히 모아서 좀 더 낮은 가격에 구할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 뭐 그렇습니다



Log in and post a comment!
Characters : 0/1000Words : 0
S1730889492192000
18/01/2026
18/01/2026 10:26 PM (+09:00)

내이상형편수희
23/12/2025
23/12/2025 07:29 PM (+09:00)

머랭곰
23/12/2025
23/12/2025 07:50 PM (+09:00)
Author
리히리히리
23/12/2025
23/12/2025 07:20 PM (+09:00)

Nice!

머랭곰
23/12/2025
23/12/2025 07:50 PM (+09:00)
Author
Chim
23/12/2025
23/12/2025 12:32 PM (+09:00)


머랭곰
23/12/2025
23/12/2025 03:32 PM (+09:00)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