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you could get high-end items with regular items like synthesizing avatars
, it would be meaningful even as an idle game...
It would be meaningful even as an idle game...
I only log in occasionally while hunting and just grind everything down to
make fragments and progenitors
, so the game is no fun...


To commemorate the 4th anniversary of Mahjong Ichibangai, you can purchase additional costumes from the following series using additional costume tickets during the sales period:
① "4th Anniversary" New Additional Costumes
② "Intersecting Midsummer" Series
③ "Dancing with Rabbits" Series
④ "Cherry Blossom Spring Day Festival" Series
⑤ "Cherry Blossom Wind" Series
⑥ "1001st Encounter" Series
⑦ "Workplace Concerto" Series
⑧ "Environment of the Eternal Night" Series
⑨ "Early Spring" Series
⑩ "Circuit Angel" Series
⏰Sales Period:
After the update on Wednesday, January 21, 2026 ~ Tuesday, March 3, 2026, 04:59
Don't miss this opportunity!✨
#마작일번가Ichibangai


A rich combination of syrup that is usually served on top of pancakes and waffles. Delivers a sugary and creamy punch to regular breakfast bites. Playing risky against diabetes. However, all self-restraint is forgotten when it is served by BTS and Cooked On STOVE.



This is the first development log of the new year. I haven't been able to share it properly because I've been busy since the beginning of the year.
🖥️ UI, UX
1. Tooltip
We improved the visibility of weapon descriptions and fixed the problem of distracting the line of sight.
In particular, the numerical values are randomly applied when acquiring a weapon, which is unusual in shooting games, so we made it output.
2. Added new gauge and display quest progress
Added booster and melee weapon gauges.
We have enhanced convenience by introducing a UI that provides real-time guidance on quest progress.
3. Waypoint
Added a navigation function to help move to target points and specific locations.
This is an existing system. I made it to use when creating a new stage, but
I had a hard time because the code was not optimized.
4. Language support
We are starting to support Japanese and Chinese (Traditional) for our global users.
🎬 Directing
1. Quest Receiving Directing
We've added directing that emphasizes the in-game phone device, naturally improving the quest receiving process.
We added emojis to the conversation to further highlight the character's personality.
2. Dialogue Directing
We've added new dialogue directing between the main characters 'Judy' and 'Zero Bot' to enhance the chemistry between the characters.
3. Comic Directing
We have newly directed the intro in a comic style. It may be the way I'm most confident in.....
📰 Contents
1. Added new melee weapon 'Big Indie Peach Bat'
We created and added a special melee weapon based on the baseball bat received as an injury in the last 'Big Indie Peach'.
I got permission from the head office and showed them the screenshots and got the answer 'This is very cool!'.
Thank you for this opportunity.
2. New Artwork Production
We have created new artwork for dialogue directing. I'm getting used to it as I'm doing nothing.
🌀 Other
1. Camera position correction
We actively reflected feedback that "I wish the player character was more visible" and "The attack range is short." The opinions you give will be reflected someday!!
2. Fixed other bugs.
I hope you have only good things happen in the new year! Have a great day today!✨
Thank you.
🔥NEVER GIVE UP! NEVER SURRENDER!🔥
🔗http://s.team/a/3715770
🔗https://www.youtube.com/@GarageArts-Studio
🔗https://x.com/GarageArts_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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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the first word that comes to your mind in the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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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Mission : https://reward.onstove.com/
🔍 What are Flakes? : https://cs.onstove.com/service/10/help/1811281476



Captain, the lyricist "Ella" skin PV that you have been waiting for is finally released!
To commemorate this, we will gift [Anniversary Limited Outfit・Secret Ferris Wheel (SP)×1] to 1 lucky captain by lottery!
How to participate in the lottery:
Retweet this post with #마작일번가Ichibangai
Deadline: January 21, 2026 (Wed) 23:59
Please give lots of love to the lyricist skin~
▼High-quality version:
https://youtu.be/IlELtVgprco
※Limited outfits cannot be used if you do not own the corresponding lyricist character.
#마작일번가Ichibangai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bluearchive&category=6981778952&document_srl=9395018610
I had a post deleted before because I uploaded a live link of the Japanese server workshop and a Bandicam self-capture,
So this time I'm posting a link to a review site that someone else has compiled... The pass lineup is truly legendary!!


Write a comment in the Lounge
Do lounge activities and receive Flakes!



Why did you even create the dungeon?
I know it's game content.
But if many people can't use it because of the word "control",
I wonder if that's really content.
You're saying it's because bots are hunting there?
How do you even determine who is a bot?
Isn't it just treating people you don't like as bots if they're paying users?
Why are you controlling access when there's already a time limit?
Seriously...I don't understand..
I'm running it because I have to play with my friend,
In reality, even people who are not that great join a "line" and
participate in slaughter or control things..
There are probably people who have so much real money that they spend it on the game
There are probably people who run multiple sub-accounts and funnel everything to their main account..
Seriously...it's a terrible situation.ㅡㅡ
Just create a dungeon for paying users separately.
Then we can choose whether to pay to enter or not



1/19
100*16 = 1600
1000*7 = 7000
3000*5 = 15000
5000*2 = 10000
33600-30000 = 3600


대균열 되돌리기 버그 때문에 개빡쳐서 스토브 가입하고 버그제보다가 결국 이런 글까지 쓸 줄은 몰랐네 ㅋㅋ
푸항에서 더럽게 안 나오는 강박 갑옷 파밍하면서 빡쳐서 쓰는 건 아니고 오픈 때부터 지금까지 미친 듯이 카오스 뺑뺑이만 돌면서 느낀 것들임.
오픈 때부터 지금까지 해보면서 ui와 운영 모두 유저 친화적이지 않은 걸 넘어서 악의적이다 느낄 만큼 불쾌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곳곳에 있었고
'개발진이 게임을 해보긴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을 게임 곳곳에서 많이 느꼈는데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써 봄
오픈 때 상태는 ui가 좀 올드하고 디테일이 아쉽다 생각했는데 그건 앞으로 고쳐나갈 거라 크게 신경 안 썼고
스토리는 조금 봤는데 너무 유치하고 TPO에 안 맞는 케릭터 행동과 행동의 개연성이 떨어지고
커뮤니케이션도 어떤 게임에서 차용했는지 보이는데,
스크립트 퀄리티 차이가 정말 하늘과 땅 차이일 정도로 너무 유치하고 별로인데 심지어 ui가 불편하기 까지 함.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이 글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인 운영에서도 기본적으로 유저 적대적인 거 같다는 것임.
개발진이 인지를 못 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 유투브/커뮤를 통해서 인지를 하고 나오는 반응(패치)이 죄다 유저들을 힘들고 불편하게 함.
(아래 1, 2번 같은 경우는 이걸 굳이 막았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듦)
여튼 생각나는 몇 가지만 이야기 해보겠음.
1). 트라우마 회복되는 과정에서 이런 저런 카드 내보고 되돌리기 하면서 빨리 극복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유투브 나오자마자 바로 막힘
(12/9일 현시점에서 어제부턴가 요며칠 수정을 했던데 회복이 될 때의 카드는 체력바로 알 수 있게 다시 바꿔놓긴 했던데 ,
문제는 확실치는 않지만 회복 안 될 때의 카드 상태일 때 다른 전투원 카드를 내도 상황이 바뀌지가 않았음)
2). 시뮬레이션 파밍할 때 재화 꼴랑 1-2개 더 얻으려고 재시작하거나 탈출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유투브 올라오자마자 막힘.
앞에서 언급했듯 케릭 하나 키우는데 재화가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곳곳에 쓸데없이 재화를 너무 낭비시킴.
분해/합성 할 때 들어간 유닛. 강화할 때 들어간 유닛 등등
개발진 입장에서 각종 재화들의 수급 조절이 필요한 건 아는데, 이건 쥐어짜도 너무 쥐어짜서 유저를 벼락거지로 만들어버림.
카오스 돌다 터지거나 번뜩임 복제 빡나면 시간 노력 날리는 것도 짜증나는데 리롤하고, 트라우마 회복하다보면 거지되서 손가락만 빨아야 됨.
(카오스 높은 곳 돌려면 기본적인 육성과 기억의조각작이 필요한데, 재화는 부족해서 육성도 못 하는 상태에서 카오스 윗레벨 돌다 터지면 유닛 다 날려서 아무것도 못 함. 시즌 카오스 나와서 다행이지. 그 전엔 손가락만 빨고 있었음
시즌카오스 티어하고 제로시스템 맵, 티어는 고정해서 리롤하게 해주고, 리롤 재화도 시즌카오스 처럼 최대한 줄이든가 없애라. 카오스 돌다가 거지되는 게 정상이냐??)
시뮬레이션 6단계 20(2시간) 으로 한번 돌면 유닛이 9.6만 인가 들어오는데 카오스 돌다 랜덤 빡나는 거 기억소거에 3만이 말이 되냐??)
3) 에피오네 센터에서 상담을 유닛/크리스탈 선택이 아니라 커뮤패스권 우선사용인 것(트라우마가 정책과 연동된 것)
신뢰도 올리는 게 중요하다는 건 알겠어. 근데 너무 유저를 피곤하게 만듦.
급하게 선물 추가하고 성장가이드 억까는 수정해서 나아지긴 했는데
연구시설 거의 마지막에 신뢰도 추가 때문에 오픈 때부터 한달 넘게 선물 안 쓰고 다 모아놨었거든?
근데 메인 케릭 지금 신뢰도가 20인데 케이크 100개 +초코머시기 70개 + 그 외 선물들 탈탈 털어서 신뢰도 만렙(40)을 겨우 맞추는 게 뭐냐 이게..
4) 레벨60 찍는데 상급 전투메모리 2 5 22 44 88 200 대충 대략 361개, 시뮬6단계 한번(20) 돌면 5.5 정도 나오는데
대략 66번(피로도 1320)을 돌아야 되는데 전투메모리 수급하는데만 4일을(하루320) 통으로 갖다 박아야 돼.
추가로 소모되는 유닛 파트너레벨 진급재료 잠재력 기억의조각 도전 까지 하면 얼마나 걸리는 지 아냐?
대가리 총맞고 설계했나 하아.. 진짜 개빡치네요.
이렇게 재화가 많이 들어가면 케릭투자재화를 리셋할 수 있도록 만들거나, 강화시킨 것들 갈갈이 할 때 재화를 온전히 보전해줬어야 하지 않나?
5) 스토리 스킵 없음. 스토리를 잘 짰으면 이렇게까지 불만은 없었을거야.
근데 스토리도 개연성도 대화스크립트은 쌍팔년도 초딩 수준에 스킵불가는 왜 쳐박아 놓은 거임?
지금까지 수많은 게임을 해봐도 이런 건 정말 처음 봐서 너무 화가 난다. 유저를 진짜 개백수 시간 빌게이츠 밥똥카만 하라 이거냐?
6)전투 배속이나 빠른 진행이 안 되는 건 당연히 개발진들은 슬x슬 같은 덱빌딩 게임 해봤을텐데
덱빌딩은 카드 빨리내는 진행과 빌드업이 핵심인데 뭐.. 기술적인 문제라 생각하니 이해해야지 뭐 어쩌겠어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당장 생각나는게 이 정도임.
참. 그래도 게임은 재밌음. (1년 뒤에 편의성 개선이 되고 나면 괜찮을 거 같음)
오픈월드 참 좋아했다가 이젠 복잡한 게임은 하기 힘들어서 턴제 게임으로 넘어가고
33원x대 감명깊게 하고, 좀 더 심플한 게 하고 싶어서
슬x슬 등의 덱빌딩 게임을 찾던 차에 이 게임을 접해서 나름 하드하게 재밌게 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5종 억까(1층 변환 + 복제 + 특정 무기 방어 악세 파밍 + 2층 이벤트 복제 + 보스복제)를 이겨내야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일률적인 던전 뺑뺑이의 피로감과
터졌을 때의 시간 노력이 허사가 되는 상실감,
운영진의 뭔가 유저 비친화적인 성향 같은 게 보여서
조금씩 뭔가 마음이 옅어지고 있음.
아마 다른 유저들도 비슷한 과정을 겪을 거라 보는데
핵심은 유저를 바라보는 운영진의 태도인 거 같음.
33원x대를 정말 재밌게 했는데 게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하나부터 열까지 참 유저들을 배려했구나
하는 유저 친화적인 디테일들을 정말 많이 느낄 수 있는데, 카제나는 솔직하게 정 반대의 느낌을 받았음.
개발진이 도대체 왜?? 나에게 이렇게 적대적인지 모르겠고 플레이 타임만 졸라게 쏟아부어라. 하는 거 같음
(유저도 현생을 살아야 되는데 이렇게 시간을 오래 쏟아부어야 하면 현생은 망하라는 거냐?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임)
그 와중에 각종 재화수급과 개빻은 편의성을 보면 개발진은 게임을 만들고 게임을 해보긴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근데 패치 노트 보면 전보다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서 내 생각이 틀렸나 싶기도 한데 여튼 그래.
사실 나는 스토리가 매우 중요해서 스토리 유치하고 개연성 떨어지고 그런 게임은 안 하는데
최근 니즈에 맞아서 그런가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그런가? 스토리나 이슈는 신경 안 쓰고 하는 게임은 처음인 듯
서비스마인드와 필수재 or not
'접근성(모바일pc) + 서브컬쳐그래픽 + 덱빌딩 로그라이크' 를 모두 만족하면서 포장, 게임성도 양품에 재미까지 갖춘 게임이 거의 없어서 한동안은 계속 하겠지만
게임 자체가 필수재가 아니기도 하고 인기가 있으면 다른 경쟁 게임이 나오는 것도 시간문제기 때문에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는 게 콘크리트 유저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맛집이라도 직원들이 틱틱대고 나에게 적대적이면 '맛과 대우'를 저울질하다 결국 발길을 끊듯이
현재 나에게는 '재미 >> 그 외 나머지(피로도, 불편함 개발진성향)' 라서 하고는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참신함은 줄어들겠죠.
뭐든지 정도가 중요한 법이잖아요? 그리고 서로 윈윈하는 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좋지 않을까요?
요는 너희가 만든 게임이 재밌다고 이런 저런 이슈에도 불구하고 미친 듯이 시간 돈 노력 써가며 즐겨주는 유저들을 좀 친화적으로 바라봤으면 좋겠고
그런 유저의 시간과 노력의 가치를 폄하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결론
1. 유닛 뿐만 아니라 재화수급 매우매우 부족(케릭 리셋을 하게 해주거나, 합성분해에 소비되는 재화 보전해주거나..등의 방향은 여러가지 있을듯)
2. 게임 템포, 최적화 개선(스토리스킵 전투배속 카오스 진행을 훨씬 빨리.. 전투정보 문제도 제발 빨리 해결 좀)
3. 각종 편의성 개선(유저 적대적인 패치 그만. 니네 게임하는 유저를 도대체 왜 적대하냐. 니네는 아니라 우기지만 우리가 그렇게 느끼고 있음)
4. 유저는 개백수 시간 빌게이츠가 아니다.(유저를 게임에 매몰시켜서 인생 망하게 할 작정이냐? 배려 좀 제발)


유저의 행복이 최우선이라더니 하는짓은 불쾌감만들기 장인들임 ㅋㅋㅋ

그쵸. 그게 핵심이죠 그게 게임이나 운영에서 너무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거 같음.

꼬라지 이런데 미래시같은건 안봐도 비디오라고 생각됨

그냥 유저를 싫어함 슈크는
눈을 떳구나